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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경기도교육청-의정부교육지원청, 미래 교육 협력 지구 협약 체결
의정부시-경기도교육청-의정부교육지원청, 미래 교육 협력 지구 협약 체결
[AANEWS] 의정부시는 4월 6일 경기도교육청, 의정부교육지원청과 미래 교육 협력 지구 업무협약을 맺고 의정부교육지원청과 2023년 의정부 미래 교육 협력 지구 세부 사업을 확정하는 부속 합의를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동근 의정부시장,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원순자 의정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시·도의원 등 25여명이 참석했다.
미래 교육 협력 지구 사업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 중심 미래 교육생태계 구축’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다.
의정부시, 경기도교육청, 의정부교육지원청이 협약을 맺고 협업을 통해 사업을 추진한다.
2023년 의정부 미래 교육 협력 지구 사업의 목표는 지역 교육공동체 교육자치 구현 교육 협력 기반 교육격차 해소 지역 맞춤형 미래 교육 실현을 통한 지역 내 교육공동체의 조화로운 성장이다.
이를 위해 청소년 생태학교 에듀테크 미래 교육 행복 누리 인문 예술 읽기 발달 지원센터 위기 학생지원 마을 교육공동체 발굴 등 17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총 27억 7,900만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의 교육 발전을 도모하고 인성과 역량을 갖춘 의정부의 미래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 의정부교육지원청과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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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삶을 바꾸는 도서관, 의정부의 내일을 만들다
시민의 삶을 바꾸는 도서관, 의정부의 내일을 만들다
[AANEWS] 도서관 하면 이제는 의정부시를 떠올린다.
미술과 음악 등 도시의 문화자원을 연결한 의정부미술도서관, 의정부음악도서관을 중심으로 의정부시 도서관에 관한 관심이 국내외 곳곳으로 뜨겁다.
국내는 물론 해외 도서관 관계자들이 벤치마킹 사례로 의정부시 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 문화를 교류하고자 할 만큼, 의정부시 도서관은 도시의 가치를 한층 높이는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러한 국내외의 찬사에 더불어 도서관에 대한 의정부시민의 호응도도 높다.
2022년 기준으로 의정부시민 3명 중 2명은 도서관 회원으로 가입했다.
작년 대비 이용자 수도 48.6% 상승했으며 현재에도 상승곡선을 이어 나가고 있다.
도서관 내 공연·강연, 전문 안내원 전시해설, 사서 컬렉션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참여자 수가 35%로 대폭 증가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2023년에는 도서관별 특성에 따라 도서 전시 프로그램 기획,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정보서비스 제공 등 더욱 다채로운 사업을 통해 새로운 도서관 문화의 패러다임을 만들고자 한다.
의정부미술도서관은 개관 3년 차 도서관으로 도서관과 미술관이 융합된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확립하고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플랫폼을 개발·운영하고자 한다.
예술에 재능있는 장애 아동·청소년을 발굴하고자 관내 특수교육기관인 송민학교, 희망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아트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트테라피는 다양한 미술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주는 미술 치료 프로그램으로 예술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는 더 좋은 미술 체험의 기회가 될 것이다.
그 외에도 청소년 미술 공모전에 장애 청소년 부문을 신설해 예술 창작 동기를 유발하고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특별 전시 전문 안내원 및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 속 미술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적 재능 계발을 돕고자 한다.
의정부음악도서관은 일상에서 늘 함께하는 ‘음악’이라는 주제의 이점을 활용해 시민에게 다가가는 적극적인 정보서비스를 시행한다.
최근 마케팅 트렌드인 정기구독 개념을 도입했다.
의정부음악도서관에 소장 중인 여러 장르의 음반과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을 선정해 블라인드 패키지를 제공한다.
패키지 속 콘텐츠에 대해 모르는 상태로 받아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패키지는 음악 코디네이터와 사서가 선별한 음반 및 도서 추천자료 리스트, 의정부음악도서관 소개자료, 청음기기로 구성된다.
음악감상의 편의성을 위해 CD 패키지 및 LP 패키지로 나눠 청음기기도 CD 재생기, 턴테이블로 구성해 함께 제공한다.
구독자 모집은 짝수월 둘째 주 화요일부터 선착순 방문 접수한다.
만 19세 이상 의정부시민 총 100명까지 지원할 수 있다.
구독 기간은 장르별 6주이며 운영주기는 격월 1회로 총 5회 진행한다.
정기구독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음악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정부영어도서관은 어린이도서관을 리모델링해 2022년 6월 재개관했다.
영어 전문 특화도서관으로서 영어 친화적 독서환경을 조성하고 영어에 대한 지속적인 흥미를 유도하고자 영어 북 스타트인 ‘Let’s read’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언어 습득 능력이 가장 활발한 연령대의 유아와 아동에게 영어책 읽기의 시작을 함께할 북 스타트 원서를 배부하고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북 스타트 도서는 영국 북 스타트 단체에서 선정한 영어 도서 중 선별해 제공하고 연령별 3단계로 구성했다.
배부 대상은 3~9세 의정부시 도서관 회원이다.
의정부영어도서관 1층 통합데스크에서 총 600개 선착순 배부한다.
영어라는 언어의 시작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영어 도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원서를 활용해 영어 미술, 영어 그림책 놀이, 양육자와 함께하는 책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월별 기획해 자연스러운 영어독서 습관을 기를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구시가지에 위치해 어르신 이용자의 비율이 높은 의정부시 가재울도서관은 주 이용자인 고령층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디지털 문화 적응을 돕는 ‘디지털 세대 이음’은 상·하반기로 나눠 수준별로 운영한다.
상반기에는 키오스크 사용법, 애플리케이션 설치 방법 및 온라인 쇼핑 활용 등을 교육해,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은 디지털 기기를 손쉽게 익힐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하반기에는 OTT 콘텐츠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활용법과 더불어 뉴트로를 키워드로 한 패션, 영상물을 체험하는 등 흥미 있는 주제를 활용한 디지털 교육을 통해 세대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어르신 세대의 여가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미래의 리더가 되는 어린이에게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생각할 수 있도록 과학의 원리를 탐구해보고 실험을 통해 호기심을 해결할 기회를 제공한다.
최신 과학 이슈를 반영한 초등 과학 특화 프로그램인 ‘사이언스쿨’은 의정부과학도서관에서 회차별 20명, 총 80명으로 진행한다.
화학·의학·물리·생물·전자공학 등 다방면에 걸친 이번 과학 체험 행사는 관내 중학교와 연계해 찾아가는 사이언스쿨로도 병행 진행할 예정이라 아동부터 청소년까지 수혜 대상을 넓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놀이랑 과학실험실’은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과학 이론 수업과 과학 키트를 이용한 실험을 병행한다.
그 외에도 지역사회 교육기관과의 협력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우고등학교 청소년 과학동아리의 재능기부로 운영하는 ‘도서관 속 어린이 과학실험실’은 어린이에게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고 함께 실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으로 진행해 매년 높은 호응도를 얻고 있다.
의정부시 가구 수의 1.5%인 다문화가정에 초점을 맞춰 의정부정보도서관이 다문화 특화도서관으로 거듭난다.
기존 문헌정보실 내에 있던 다문화 도서 코너를 이동해 접근성 좋은 1층에 별도 공간의 다문화 자료실로 신규 조성한다.
신설된 다문화 자료실에는 기존의 어린이·성인 대상 도서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을 아울러 이용할 수 있는 신간 도서를 비치하고 공간에 맞는 가구와 좌석을 배치했다.
편안한 자료 이용과 더불어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문화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한다.
공간 조성 외에도 다문화 가치 확산을 위해 ‘세계인의 날’이 있는 5월을 ‘다문화 축제의 달’로 지정하고 축제의 달에 걸맞은 다문화 이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어린이를 위한 다문화 인식개선 뮤지컬 ‘내 친구 번개야’, 다양성을 주제로 한 ‘다문화 인식개선 모래예술 공연’,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세계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연 및 체험으로 구성했다.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세계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지역주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시민과 공공도서관을 잇는 허브 임무를 수행하는 공립 작은도서관은 생활 속 작은 문화공간으로서 발돋움하기 위한 ‘소다’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소다 프로젝트란 1관, 1동아리, 1프로그램을 뜻한다.
주민센터 내 12개소의 공립 작은도서관당 1동아리를 구성해 동아리 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토론 도서 추천 및 독서 토론의 방향을 제시한다.
동아리 참여자는 월 1회 동아리 활동 후 활동 보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3회 이상 활동한 소다 동아리에는 저자 강연회 및 소정의 문화활동비를 지원한다.
지역사회 관계기관과 함께하는 소다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주변의 지역 어린이집, 노인회관 등을 연계한 견학 프로그램과 더불어 도서관별 주요 대출 도서를 바탕으로 특화주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아동, 성인 및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며 누구나 쉽게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독서 문화프로그램 형식으로 운영해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한다.
의정부시 도서관은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역문화 자산을 연결한 사회·문화적 공공재 플랫폼의 역할과 함께 시민들이 새로운 경험과 새로운 일상을 만날 수 있도록 정보서비스 제공과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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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명서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최종 선정… 국도비 198억원 확보
창원특례시, 명서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최종 선정… 국도비 198억원 확보
[AANEWS] 창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우수저류시설 신규사업지구’로 명서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도비 198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명서지구를 행정안전부에 신규사업 대상지구로 신청했다.
전문가 현장심사와 대면발표심사를 거쳐 2024년 신규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사업대상지인 의창구 명서동 일원은 태풍 내습과 집중 호우시마다 상습적인 침수으로 인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크게 발생해 지역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자연재난 대비 대책을 호소한 재해 취약지역으로 이번 우수저류시설 설치로 인해 침수피해 해소 등 재난 예방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사업은 저류지 14,000㎥ 신설, 우수관거 1,715m 개량정비 등을 시행하는 재해예방사업으로 2024년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해 2027년에 사업 완료 예정이며 총사업비 330억원 중 국비 165억원, 도비 33억원을 지원 받게 되어 재해예방사업 추진에 대한 시 재정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사업대상지는 홍남표 시장과 김영선 국회의원이 함께 지난해 현장 방문 및 지역주민 면담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지역이다.
시는 수차례 중앙부처에 사업 추진 당위성 및 의지력을 피력해 왔으며 그 결과 2024년 신규 재해예방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는 큰 성과를 이루어 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명서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로 인해 의창구 명서동 일원 도심지 주택 저지대 지역의 상습침수 해소로 시민들의 재산과 생명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우리시의 방재성능 향상과 재해 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해 안전중심도시 창원특례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수저류시설은 집중호우 시 홍수유량을 일시적으로 저류해 저지대 지역에 침수를 예방하는 방재시설물로 창원특례시에서는 성산구 신촌동 일원에 신촌지구 우수저류시설이 2024년 1월에 착공 계획, 마산회원구 구암동 일원에 양덕지구 우수저류시설이 금년 5월에 준공 예정중에 있으며 팔용지구 우수저류시설 외 3개소의 저류시설이 각 구청 관계부서에서 관리 운영중에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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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주사무소 이전 관련 도시관리계획 변경 추진
구리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주사무소 이전 관련 도시관리계획 변경 추진
[AANEWS] 구리시는 경기주택도시공사 주사무소 관내 이전과 관련해 이전 부지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21년 5월 27일 경기도에서 발표한 경기주택도시공사 구리시 이전에 따라 구리시는 경기주택도시공사 주사무소 사업부지 마련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수립했다.
구리시가 경기도에 제안한 이전 부지는 구리시 토평동 근린공원 부지이다.
시는 근린공원 부지 일부를 경기주택도시공사 주사무소 부지로 활용하고 잔여 부지를 어린이공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위해 시는 2022년 12월 14일부터 2023년 1월 11일까지 도시관리계획 변경에 대한 1차 주민공람을 시행했으며 이후 GH의 협의의견을 반영한 재공람을 2023년 2월 1일부터 2월 15일까지 시행했다.
또한 지난 4일 주례회의를 거치고 오는 4월 말 시의회 의견 청취 후 구리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2023년 9월에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전 사업이 가능하도록 도시관리계획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경현 시장은 “경기주택도시공사의 구리시 이전으로 구리시 세수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전에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원활하고 신속한 이전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주택도시공사는 도시관리계획 결정 일정에 맞춰 사업화 방안을 수립하고 타당성 검토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2026년 이후 주사무소에 입주할 예정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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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다육 가드닝 전국대회 개최
화순군청
[AANEWS] 화순군은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화순고인돌축제 행사장 내에서 ‘2023 다육 가드닝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군에서 주최·주관하고 화순다육연합회에서 후원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반려 식물인 다육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 했으며 1차 서류심사에서 48팀을 선발했고 4월 20일 2차 현장심사를 통해 출품작 및 수상작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드닝 테이블에 다양한 소재를 이용해 나만의 작품 연출을 기본으로 한 다육아트를 통해 몸과 마음에 힐링을 제공하며 성공적인 고인돌 축제와 연계해 반려식물 다육을 널리 알리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4월 21일부터 4월 26일까지 관람객들의 신체 정서 심리 인지 사회 등의 건강을 도모하는 치유농업으로 반려식물 다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부스 운영 및 판매를 함께 진행한다.
이에 화순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다육 가드닝 테라피 전시를 통해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되찾는 계기가 되고 다육식물이 많은 이들의 반려식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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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집중호우 대비 방재시설 현장점검
구리시, 집중호우 대비 방재시설 현장점검
[AANEWS] 구리시는 지난 5일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 사전 대비를 위해 관내 대표적인 방재시설인 아천빗물펌프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백경현 시장은 아천빗물펌프장을 방문해 구리시의 방재시설 및 재난 예·경보 시설물에 대한 현황과 함께 아천빗물펌프장의 운영현황을 살펴본 후, 총 12대의 펌프와 제진기 등을 현장에서 점검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작년에는 구리시에 많은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큰 피해가 없어 다행이었지만, 최근 급변하는 기후 상황을 보면 절대 방심할 수 없다”며 “여름철에 발생하는 기습적인 폭우 등 자연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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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행정전화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 확대 시행
구리시, 행정전화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 확대 시행
[AANEWS] 구리시는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 및 행정효율성 제고를 위해 행정전화 발신정보를 표시하는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를 4월부터 전 부서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
2022년 10월에 도입된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는 이동전화로 발신 시 행정전화번호와 더불어 발신기관명을 휴대폰 수신화면에 표시해주는 서비스로 관내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먼저 시작했다.
그러나 최근 보이스피싱 및 광고성 전화 피해 증가로 인해 시민들이 행정기관의 전화도 스팸전화로 오인하고 수신 거부를 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구리시청 전 부서로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게 됐다.
시는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 확대 시행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화를 받으며 부재중 전화의 콜백 유도 등 신속한 민원처리와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 확대 시행으로 행정업무 효율 향상과 민원 서비스의 품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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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동 주민자치회, 갈매수질복원센터 시설 견학
구리시 갈매동 주민자치회, 갈매수질복원센터 시설 견학
[AANEWS] 구리시는 지난 3일 갈매동 주민자치회 주민들을 갈매수질복원센터로 초청해 시설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갈매수질복원센터에서는 갈매공공주택지구에서 발생되는 하수를 처리해 갈매천 유지용수, 도로 노면청소, 공공청사 중수도 등으로 전량 재이용하고 있다.
이날, 갈매동 주민자치위원들은 시설 관계자로부터 하수처리 공법 및 공정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오염된 하수가 깨끗한 재이용수로 바뀌는 처리 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견학에 참여한 한 위원은 “우수한 하수처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게 수질이 관리되고 있음을 확인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갈매천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공간인 만큼 더욱 많은 조류와 물고기가 서식할 수 있도록 수질 관리에 신경 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른 한 위원은 “갈매천에 구릉산 계곡수와 용암천 하천수를 공급하면 좀 더 쾌적한 갈매천이 될 것 같다”며 갈매천 수질개선 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는 물 자원 순환체계를 구축하고 하수처리 방류수 재이용 사업 추진을 통해 미세먼지, 폭염 등 환경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전하며 “환경부 선도사업인 하수처리시설 지능화 시스템 구축사업을 갈매수질복원센터에 도입해 하수처리공정에 대한 신뢰성과 안정성을 강화하는 등 갈매동 지역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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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정비 사업 속도 낸다…2개 용역 동시 추진
성남시, 정비 사업 속도 낸다…2개 용역 동시 추진
[AANEWS] 성남시는 수정·중원 원도심과 분당신도시 정비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관련 용역 2개를 동시 추진한다.
시는 4월 6일 오후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재개발재건축 추진지원단 소속 공무원, 자문위원,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정비 용역’과 ‘2030 도시·주거환경 정비기본계획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2017년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처음 수립해 순차적인 재생사업 시행을 계획했으나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재개발 요구로 ‘주민주도라는 재생사업의 명분’ 확보와 ‘도시의 활성화라는 사업성과’ 달성에 어려움이 있어 마스터플랜인 전략계획의 조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2019년 수립한 도정기본계획은 기존 계획의 타당성을 검토해야 하는 시기가 도래했고 중앙정부가 추진 중인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상응하는 분당지역 재건축사업, 밀도계획, 기반 시설 등에 대해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시점이어서 이번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시는 2개 용역을 통해 기존 ‘도시재생전략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검토해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조정하고 활성화 지역에서 해제되는 지역들은 ‘도정기본계획’에서 연계 검토해 정비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분당지역에 대한 정비방안은 제정 예정인 특별법에 따라 심도 있게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개 용역은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기반시설 등 제반여건 검토, 주민공람 및 의회 의견청취 등 일련의 행정절차를 거쳐 2024년 상반기 중 순차적으로 완료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2개 용역 결과에 따라 정비 사업 대상 지역이 확대될 수 있다”며 지역내 모든 주거지역에 신속하고 안정적인 주택공급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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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연구제조센터 구축’ 선정 쾌거
창원특례시,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연구제조센터 구축’ 선정 쾌거
[AANEWS] 창원특례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AI·빅데이터 기반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연구제조센터 구축’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어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국비 포함 257억원을 대상 사업에 투자한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기존 제조산업을 첨단의료기기 및 의료기기 부품제조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련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이 사업을 기계공업에 편중된 창원 산업구조 전환을 위한 최적의 기회로 판단하고 한국전기연구원, 창원산업진흥원,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와 손을 잡고 매진한 결과 공모선정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이 사업을 통해 3D프린터, X-선 차폐실, GMP적합 생산시설 등 첨단의료기기 연구제조 인프라 구축 다양한 참여자의 협업을 통해 기업혁신을 이루는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구축 AI·빅데이터 기반 설계·공정·제조 시뮬레이션 지원 의료기기 부품 및 모듈 개발 지원 시험, 인증 프로세스 지원 등이 수행될 예정이며 다양한 의료기기 기술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업해 연구를 진행하고 그 결과물을 실제 제품으로 시장에 출시해 경제적인 가치와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는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연구제조센터’를 현재 건립 중인 진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내에 구축할 예정이며 동일건물에 의료·바이오 기업을 집적화해 의료·바이오산업 특화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의료·바이오 신산업에 전략적인 투자를 하게 됐다.
이번 공모선정으로 고부가가치 미래먹거리를 확보하고 기계공업에 편중된 산업구조를 다변화할 수 있을 것”이며 “한국전기연구원과 함께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연구제조센터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창원시가 ‘의료·바이오 산업 도시’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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