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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노후교량 등 긴급 점검 추진 … 시민안전 최우선
하남시, 노후교량 등 긴급 점검 추진 … 시민안전 최우선
[AANEWS] 하남시는 지난 5일 성남시 분당구에서 일어난 정자교 보도 붕괴 사고를 계기로 관내 교량에 대한 긴급 점검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긴급점검은 지난 2월부터 전문안전점검업체와 점검중에 있는 교량 전체 119개소 중 정자교와 유사한 캔틸레버 형식의 교량을 포함해 준공 후 20년 이상된 교량, 직전 안전점검 결과 C등급 판정을 받은 교량 등이다.
시는 긴급 점검을 통해 이번 달 말까지 모든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균열, 누수, 철근 노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보수가 필요한 부분은 즉시 조치하고 구조적인 이상이 발생하거나 심각한 결함이 발견될 경우 정밀안전점검과 진단을 통한 원인분석 및 보강 등의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현재 시장은 “철저한 점검과 보수를 통해 시민들이 교량 구조물을 이용할 때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안전한 시설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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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액셀러레이터 플러그앤플레이 대표단 대구 방문
세계 최대 액셀러레이터 플러그앤플레이 대표단 대구 방문
[AANEWS] 세계 최대 규모의 액셀러레이터인 ‘플러그앤플레이’社가 대구지사를 설립하고 대구광역시와 본격적으로 벤처창업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액셀러레이터: 초기 창업기업의 선발 및 투자, 전문 보육을 주된 업무로 하는 자로 창업기획자로도 불린다 대구광역시는 4월 13일 사이드 아미디 총괄 회장을 비롯한 PNP 대표단, 조용준 한국대표 등)이 대구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13일 오후에 대구를 방문할 예정인 PNP 대표단은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방문, 대구스케일업허브 내 대구지사 설립 이벤트 및 PNP 오픈이노베이션 행사 등 지역 벤처창업 관련 현장 방문 및 업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와 PNP는 CES 2023이 열린 지난 1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글로벌 벤처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 이후 대구광역시는 협약 내용의 구체화를 위해 PNP 한국지사와 수 차례의 업무협의를 거쳐 상반기 대구지사 설립 및 공동 벤처창업 보육프로그램 운영을 최종 확정했다.
PNP는 페이팔, 드롭박스, 렌딩클럽 등 35개의 유니콘기업을 포함해 1,600개 이상의 창업기업을 발굴 및 투자한 미국 실리콘밸리의 대표 액셀러레이터이다.
최근에는 벤츠, 페이스북 등 글로벌 대기업들과 함께 세계 각지에서 60개 이상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유니콘기업: 기업가치가 10억 달러이 넘는 비상장 벤처창업기업PNP 대표단은 우선 대구광역시 산격청사를 방문해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만나 향후 협력 관계에 대해 논의하고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삼성상회, 제일모직기념관, 삼성 C-Lab 벤처창업기업들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후에는 PNP 대구지사 사무실이 위치할 동대구벤처밸리 대구스케일업허브를 방문해 오픈이노베이션 행사에 참석한다.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에서는 조용준 한국 대표의 향후 PNP 대구지사 운영계획 발표와 지역의 벤처창업가들을 대상으로 한 사이드 아미디 총괄회장의 벤처창업 특강이 이어진다.
PNP는 향후 대구지사를 기반으로 대구광역시와 함께 글로벌 진출 역량을 가진 지역 기업을 공동 발굴하고 선정된 기업에게 미국 실리콘밸리 전문가의 멘토링과 워크숍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액셀러레이팅 대상은 기존의 창업기업을 넘어 대구광역시 프리스타 및 스타기업, 그리고 ABB기업들로 확대해 기업 발굴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중견기업이 해외투자 전략을 수립하고 PNP의 글로벌 네트워킹을 활용해 PNP 글로벌 협력 파트너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속적으로 대구광역시와 협력 범위를 넓혀갈 계획으로 혁신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지역의 중견기업 2~3개사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마지막으로 PNP 한국지사가 국내에서 투자활동을 할 수 있는 지위를 획득할 경우 글로벌 진출 펀드 조성 등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최근에 개최한 지역VC 간담회, PNP 글로벌 협력방안 등을 포함해 ‘민선 8기 파워풀 벤처창업 활성화 계획’을 5월 조직개편 이후 상반기 내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PNP 대구지사 설립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하면서 “조속히 협력사업을 추진해 지역에서도 유니콘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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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기능경기대회, 성황리에 폐막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 숙련기술인들의 축제인 제53회 전라북도 기능경기대회가 5일간의 열전 끝에 막을 내렸다.
전북도는 10일 오전 11시 전주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서거석 도교육감 등을 비롯해 대회관계자, 지도교사, 출전선수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열리는 이번 시상식은 전북기능경기대회 입상선수들과 우수기관의 노고를 치하하고 기능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전북대회는 지난 4월 3일부터 7일까지 전주공업고등학교 등 9개 경기장에서 33개 직종에 221명의 선수들이 열띤 기량을 펼쳐 금메달 34명, 은메달 33명, 동메달 32명, 장려상 24명 등 총 12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입상자들에게는 메달과 상장, 상금이 수여됐으며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자격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우수기관에는, 대상에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최우수상은 강호항공고등학교, 우수상은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가 선정돼 상장, 트로피, 상금이 수여됐다.
또한, 오는 10월 충청남도에서 개최되는 제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전라북도 대표 선수로 참가해 전국에서 모인 숙련기술인들과 다시 한번 기량을 겨루게 되며 전국대회에서 입상하면 시상금과 국제기능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김관영 도지사는 “그동안 흘렸던 땀과 열정으로 값진 결과를 얻어낸 입상 선수들과 지도교사,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10월 충남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서도 전북기술인의 명예를 높일 수 있도록 남은 6개월여동안 준비를 잘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도 차원에서도 전략산업을 비롯해 새로운 신산업을 발굴·추진하면서 전문인력 양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청과의 협치를 통해 숙련 기술인 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쳐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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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권역에서 6번째 ‘이동시장실’ 운영
하남시, 미사권역에서 6번째 ‘이동시장실’ 운영
[AANEWS] 하남시는 7일 미사권역에서 6번째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문화의 거리 시계탑 앞에 임시집무실을 설치하고 시청 공무원과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동시장실을 진행했다.
이날 이동시장실의 첫 손님은 미사강변초등학교에 다니는 초등학생들로 등굣길 자전거 길 확장과 10단지 안 놀이터의 바닥 매트 개선을 요청했다.
이후 이 시장은 초등학생들과 함께 현장을 직접 가보고 자전거 길 확장과 단지 내 바닥 매트에 대해서 해결방안을 찾아주기로 약속했다.
이현재 시장은 ‘파라곤 오즈공원 쓰레기 투기 해결 요청’에 대해 시청 자원순환과를 통해 수거할 것이라고 말하고 “고령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요청 민원에 대해서는 추경에 예산 반영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주민들은 이외에도 이 시장에게 미사호수공원 음악 재생 저녁까지 운영 초등학교 통학 불편 문제 해결 미사2동쪽 뚝방길 산책로 비닐하우스 폐기물 처리 미사28단지 후문쪽 벤치 설치 미사역, 아파트 단지 내외 흡연 문제 해결을 비롯한 총 22건의 민원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기했다.
이 시장은 이동시장실 운영과 관련, “누구나, 어디서나 참여 가능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지난해 10월부터 권역별 이동시장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현장 소통을 강화해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그동안 이동시장실을 총5회 운영해 80여명의 시민들로부터 135건의 건의사항을 받았고 이중 66%는 처리완료 또는 추진중이며 추진예정인 건수를 합치면 87%에 이른다.
이 시장은 이날 2시간 동안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다양한 민원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하남시는 앞으로도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이동시장실과 민원의 날, 한 번 방문으로 생활불편민원을 처리해주는 ‘원스톱 생활민원창구’ 등 시민들과 끊임없이 소통을 통한 ‘시민 중심,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 구현에 힘쓸 예정이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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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3학년도 아산 인공지능 융합교육 교사지원단 협의회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2023학년도 아산 인공지능 융합교육 교사지원단 협의회 개최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2023. 4. 7. 새 이음 미래교육을 위한 현장 지원 방안 협의를 위해 2023학년도 아산 인공지능 융합교육 교사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새 이음’이란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현재와 미래를 잇는 아산 교육의 미래교육 방향을 의미한다.
아산 인공지능 융합교사 지원단은 교사 참여 중심 자발적 지원으로 구성 됐으며 교실 수업 실천 개선을 위한 수업 정보 나눔 지원 교육공동체 대상 연수 기획·운영 학교 맞춤형 연수 지원 아산 인공지능교육소식지 개발 등의 역할을 지원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인공지능 융합교육 연수지원과 교사들의 현장 수업을 온·오프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인력망 구축으로 아산의 인공지능 융합교육이 힘찬 날갯짓을 시작한다.
학교 현장 지원 확대는 4차 산업혁명 교육 저변을 확대하는데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며 인공지능 융합교육과정 기반 프로그램 발굴과 적용, 특색있는 연수를 통해 교육공동체 교육역량을 제고할 것이다.
이경범 교육장은 “아산 교육의 미래 교육 방향에 맞게 아산이 인공지능 융합교육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단과 함께 실질적으로 현장을 지원하겠다” 며 “수준 높은 교실 수업 개선을 위해 교육공동체 대상 맞춤형 연수를 기획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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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용인형 공유학교로 미래를 열어가다
2023 용인형 공유학교로 미래를 열어가다
[AANEWS] 용인교육지원청은 4월 10일부터 자율·균형·미래로 나아가는‘용인형 공유학교’ 1기를 운영한다.
용인형 공유학교는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해 지역의 시설과 전문가를 공유하는 학생 맞춤 소그룹 프로젝트 중심의 학습 플랫폼이다.
용인교육지원청은 올해 지역 맞춤 공유학교 시범지구로 지자체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총 12회에 걸쳐 학생 맞춤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인형 공유학교는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영역을 중심으로 지역의 전문자원을 활용해 학교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해 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2023년 용인형 공유학교 운영기관은 학생들의 수요에 따른 맞춤 학습을 위해 자율, 균형, 미래 섹션으로 구분했다.
[자율] 섹션에서는 용인교육지원청 관내 센터 및 기업 연수원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이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해 나가고 있다.
[균형] 섹션은 예술·역사·ICT 분야를 중심으로 경기학교예술창작소, 백남준아트센터, 영일도방, 경기도박물관, 용인문화원, 용인시산업진흥원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미래] 섹션은 AI·생태·스포츠 분야를 중심으로 메이커스페이스, 드론스테이션, 코딩&플레이,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한택식물원, 경기학생스포츠센터가 협력해 공유학교를 운영한다.
2023 용인형 공유학교 1기는 신봉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학습을 심화해보고 싶은 프로젝트 주제를 선정하고 체험처를 선택해 전문적인 분야를 에듀테크와 연계해 학습해 나가고 있다.
특히 코딩&플레이 기관은 용인예술과학대학교와 협력해 대학교 내 메이커 공간을 공유하고 학생 맞춤 프로젝트 수업을 운영한다.
용인형 공유학교 1기에 참여하고 있는 윤수아 학생은“평소에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내용을 체험과 함께 프로젝트 형식으로 학습하고 친구들과 나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공유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용인교육지원청 강원하 교육장은“용인형 공유학교를 확대해 지역교육협력을 강화하고 학생맞춤 교육을 실현해 나가야 한다”며 “자율·균형·미래라는 3가지 원칙을 기반으로 지역의 다양한 시설과 전문가를 공유할 수 있는 모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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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동남아 시장개척단 운영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진병영 군수와 군관계자, 관내 수출업체 및 수출농업법인 등으로 구성된 동남아 시장개척단을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태국에서 농식품 판촉행사, 수출상담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고 아울러 aT 아세안지역본부 방콕지사, 한태상공회의소 등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수출 확대방안을 협의하고 현지 수출로드맵을 다각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싱가포르에서는 바이어 상담, Shengsion Market 등을 방문해 수출 확대와 신규시장 진입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등 함양군의 동남아 수출 전진기지 역할을 하는 태국과 싱가포르에 대한 수출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전략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태국, 싱가포르에 함양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수출 다변화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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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인력 대상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함양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인력 대상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AANEWS] 함양군은 10일 우울증 조기발견을 통한 자살 예방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인력 132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및 노인우울검사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환절기 증가하는 자살 고위험군을 행정에서 선제적으로 발굴해 집중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대상자 1,9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받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가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1대1 노인우울검사를 실시하고 심한 우울증에 해당하는 경우 센터 상담 ‘의뢰동의서’를 받아 함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정신건강서비스를 의뢰한다.
오는 5월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살 고위험 어르신에 대해 단순 돌봄에 한정되지 않고 자살 고위험군 조기발견을 통한 상담, 치료연계, 사례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지역사회의 촘촘한 맞춤돌봄 실현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통한 자살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응급안전안심서비스사업, ICT연계인공지능통합돌봄사업은 연중 수시로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읍면사무소 주민생활담당 및 함양군청 노인복지과 노인복지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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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 만나
조규일 진주시장,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 만나
[AANEWS] 조규일 진주시장은 10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진주 정촌~사천 축동 간 도로가 국도 3호선과 33호선이 중복되는 구간이어서 상습 교통체증을 유발한다며 노선을 분리하는 우회국도의 조기 개설과 지역균형발전 및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현재 혁신도시로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건의했다.
진주 정촌~사천 축동을 연결하는 국도는 현재 경남국가항공산단 및 지방산업단지 등 주요 기반 시설을 통과하는 주간선도로지만, 상습정체로 시간과 물류비용이 과다하게 발생하고 있다.
특히 경남국가항공산단에 기업 입주와 우주항공청 설립 및 연관 기관·기업의 이전 등 급변한 여건으로 도로 정체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어 우회국도 조기 개설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2019년 진주시는 국토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우회국도 개설 사업을 건의해 반영됐으나, 2020년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결과에서 최종 탈락한 바 있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국토부 원희룡 장관을 만나 이러한 사정을 상세히 전달하고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진주 정촌~사천 축동 간 우회국도 개설 사업이 추가되도록 적극 건의했다.
조규일 시장은 원 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우회국도 개설은 남부내륙고속철도와 남해~여수 해저터널이 개통된 후 남해안 관광산업으로 인한 교통수요 증가에 따른 상습 정체를 해결하고 기업들의 물류수송비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우회국도 조기개설의 당위성을 설명했으며 “지역혁신거점을 목표로 조성된 혁신도시의 완성 및 활성화를 위해 1차 이전기관과 연관된 기관이 혁신도시로 추가 이전되어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타 지역 분산배치 시 지자체 간 갈등 유발 및 지역 불균형이 심화될 것이므로 혁신도시법에 따라 혁신도시 이전 원칙을 준수해 달라”고 요청했다.
앞으로도 진주시는 진주 정촌~사천 축동을 연결하는 우회국도 개설과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연관된 기관의 2차 이전으로 혁신도시를 지역성장 거점화해 경남 발전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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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행안부 2023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 선정
의령군, 행안부 2023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 선정
[AANEWS] 의령군은 청년단체 홍의별곡이 행안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청년단체 161개소가 지원해 서류·현장·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8개 시·군 12개소가 선정됐는데 경상남도에서는 의령군이 유일하다.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 유입과 지역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전국에 27개의 청년마을이 조성되어 있다.
최종 선정된 의령군 청년단체 홍의별곡은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3개년에 걸쳐 사업비 6억원을 지원받아 청년들이 국악을 흥미롭게 재해석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한다.
군은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위한 지속가능한 기반조성을 해 칠곡면 일대를 청년이 찾아오는 청년마을로 만들 예정이다.
안시내 대표는 “사람들이 몰려드는 신명나는 국힙이 가득한 청년마을 ‘홍의별곡’을 지자체, 지역주민과 청년이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태완 군수는 “청년이 꿈을 이루는 청년희망도시 의령을 위해 실속 있는 지원책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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