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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제6대 어린이·청소년의회 1차 정책제안 토론회’개최
화성시, ‘제6대 어린이·청소년의회 1차 정책제안 토론회’개최
[AANEWS] 화성시가 8일 화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대 어린이·청소년의회 1차 정책제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화성시 어린이·청소년의원 70여명과 퍼실리테이터,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아동의회를 소개하고 토론 진행과정 및 아동권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부에서는 상임위별 1차 의제를 선정하고 위원장 선출 및 조별 토론이 진행됐다.
이에 아동의원들은 화성시의 환경·안전·교육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했으며 앞으로 2차례의 토론과 캠페인 활동 등을 거쳐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축사 영상을 통해 “아동의 시선에서 제안해 주시는 참신한 정책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아동의원들의 토론회와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총 8건의 정책을 제안해 아동의 놀 권리를 위한 놀이문화시설 지도 제작, 찾아가는 기후환경교육 등이 시정에 반영됐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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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통합주정차단속 사전알림 ‘휘슬’서비스 개시
화성시, 통합주정차단속 사전알림 ‘휘슬’서비스 개시
[AANEWS] 화성시가 오는 11일부터 통합주정차단속 사전알림 앱 ‘휘슬’서비스를 개시한다.
앞서 지난 2013년부터 주정차 단속 사전 문자 알림서비스를 시행해 왔으나 지역 통합 서비스를 원하는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민간 업체와 손잡고 전국 서비스에 나선 것이다.
휘슬은 한 번의 가입만으로 지역 업데이트가 가능해 화성시를 비롯해 경기도, 경남, 경북, 강원, 충남, 경남, 제주도 등 44개 기초자치단체의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불법 주정차 단속 지역에 차를 세울 경우 자동으로 알림 문자를 보내 차를 옮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밖에도 교통 과태료 조회 및 납부 무료 교통법률 상담 서비스 테슬라 자체 급속 충전소 ‘슈퍼차저’정보 공유 주변 주차장 정보 등 차량 관련 편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가입은 앱스토어에서 ‘휘슬’을 검색하거나 홈페이지에 접속해 앱을 다운받으면 된다.
이교열 교통지도과장은 “앞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행정 만족도를 높여 갈 것”이라며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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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제3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서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 캐릭터 콘테스트 대상 수상
화성시, ‘제3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서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 캐릭터 콘테스트 대상 수상
[AANEWS] 화성시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제3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서 베스트축제 어워드를 휩쓸었다.
시는 박람회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오는 6월 열리는 화성뱃놀이축제를 비롯해 정조효문화제, 정조대왕능행차, 화성송산포도축제를 소개했다.
특히 시 마스코트인 코리요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와 굿즈로 참가 지자체들 사이에서 대 호응을 얻었다.
그 결과 최고의 축제를 가리는 ‘베스트축제 어워드’에서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 ‘마스코트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원교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경기도 대표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양질의 콘텐츠로 더 많은 관광객들이 축제에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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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정자교 붕괴사고에 따른 긴급안전점검 실시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5일 발생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교 보행로 붕괴사고를 계기로 ‘공공시설물 긴급안전점검’에 들어갔다.
이번 긴급안전점검 대상 시설물은 붕괴사고가 일어난 성남시 교량과 같은 안전등급 C등급 교량으로 공사 중 교량을 포함해 총 20여개다.
이들 시설물은 시설물안전법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필요 시 화성시 안전관리 자문위원도 동원될 예정이다.
세부점검항목은 콘크리트 균열 상태 점검 긴급한 사용제한 또는 사용금지의 필요 여부 보수·보강의 긴급성 여부 그 밖에 공중의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되는 결함 등이다.
이외에도 난간 등 추락방지 시설의 파손 여부도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시는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토록하고 중대한 결함이 확인될 경우, 정밀점검 등 정확한 원인분석을 통해 빠른 시일 내 보수·보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성남의 정자교 붕괴사고로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내 공공시설물 안전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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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원희룡 국토부 장관에 현안 건의
정명근 화성시장, 원희룡 국토부 장관에 현안 건의
[AANEWS] 정명근 화성시장이 10일 국토교통부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정 시장은 앞서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가 승인한 신안산선 향남 연장 사업에 감사를 표하며 철도사업과 신도시 사업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우선 현재 추진 중이거나 구상 및 계획단계인 철도노선 등 화성시 광역 교통망 개선에 도움을 구했으며 이를 통한 3기 신도시인 진안신도시의 성공적인 추진을 함께 제안했다.
또한 ‘화성 진안 테크노폴’조성을 위한 특화단지 지정 부족한 택시 문제를 해소할 ‘택시 총량제 지침 개정’ 향후 서해안권 미래자동차 생산 클러스터로서 국가 경쟁력에 이바지할 ‘우정미래첨단산업단지’조성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명근 시장은 “인구 100만 특례시를 향해 가고 있는 시점에서 균형발전과 더불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필요한 핵심 사업들을 건의드린다”며 “지난 수십 년간 국토교통부와 도시 발전을 함께 해온 만큼,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원희룡 장관은 “화성시가 가진 특성을 이해하고 있다”며 “제안하신 사업들을 잘 살펴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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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주민과의 대화 시간 가져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주민과의 대화 시간 가져
[AANEWS]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가 지난 7일 부석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부숙토 살포관련 대책마련을 위한 부석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특위 위원 7명 전원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 자원순환과, 해양수산과, 농업정책과의 과장 및 팀장, 부석면 기관 단체가 참석했다.
회의는 먼저 한석화 위원장의 부숙토 살포 관련 브리핑과 관련 실과 브리핑을 했고 이어 주민들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질의응답 시간에 주민들은 앞으로 피해보상과 해당 업체의 처벌 진행상황, 향후 조치에 대해 질의했다.
한석화 환경오염대책특위 위원장은 “주민들의 피해와 고통을 절실히 느꼈다”며 “최선을 다해 문제해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오염대책특위는 한석화 위원장, 최동묵 부위원장, 강문수, 문수기, 안효돈, 이경화, 조동식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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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전라북도인권위원회 인권위원 모집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오는 4월 24일까지 ‘제5기 전라북도인권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인권위원회는 총 14명으로 구성되며 도민의 인권보호 및 증진과 관련한 사항에 대해 심의·자문 기능 등을 수행한다 모집 대상은 사회복지, 여성, 노인, 이주민, 노동, 학계, 법조계, 시민사회단체 분야에 각 1명씩 총 8명이며 임기는 2년이다.
신청자격은 인권문제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 전라북도에 주소를 가지거나 거주를 목적으로 체류하고 있는 사람 또는, 도내 소재 사업에 종사하거나 사업장에서 일하는 사람 중 인권분야 활동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의 추천을 받은 사람, 학계 및 교육계에서 인권 관련 연구 및 경험이 있는 사람 등이다.
신청은 대상자가 직접 하거나 관련기관이나 시민단체 등에서 추천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전북도청 누리집 내 도민소통-인권공감-인권자료실에서 신청서를 받아 관련 서류를 준비하고 도청 인권담당관실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 팩스, 등기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추후 전북도는 인권활동 경력,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권위원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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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3년 연속 행안부 청년마을 선정 쾌거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행정안전부‘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에 2021년 완주군‘다음타운’, 2022년 군산시‘술익는 마을’에 이어 2023년 익산시‘사각사각’까지 선정되며 3년 연속 해당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10일 전북도에 따르면 2023년도 행정안전부‘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 공모에 익산시 청년단체 ‘사각사각’이 최종 선정돼 3년간 국비 6억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사각사각은 ‘2022년 전북 예비 청년마을’ 선정 단체로 도의 지원이 단체 성장에 좋은 밑거름이 됐다는 평가다.
또 심사과정에서 도-시군 관계자, 청년단체 및 지역주민이 적극적으로 지역의 강점을 설명하고 청년단체의 활동이 지역에 활력을 불러오고 있음을 강조한 점도 작용했다.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에게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탐색·조사, 일거리 실험, 지역 내외부 관계 맺기 등 청년이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앞서 전북도에서는 총 12개 청년단체가 접수했고 서류심사를 통과한 3개 단체에 대해 현지실사 및 발표심사를 거친 후 이 중 익산시 사각사각이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사각사각은 수공예를 바탕으로 동아시아와 활발히 교류했던 백제 중심 익산에서 청년 그린크래프터 양성, 제로웨이스트 제품개발 및 친환경 박람회 개최 등 에코 기술의 중심지‘지구장이 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친환경제품 품평회와 축제를 통한 관계 및 생활인구 만들기, 환경아이템 창업체험 및 교육을 통한 그린크래프터 양성, 지구장이 마을 인증 친환경 제품 선정 및 박람회 등 지구장이마을의 마을 기업화 순으로 연차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노홍석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청년마을은 지역에는 활기를 불어넣고 청년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좋은 정책이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청년마을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행안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특색에 맞는 청년마을을 발굴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지난해부터‘전북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총 5개 청년마을을 선정해 개소당 80백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달 총 18개 청년단체가 접수해 현재 심사 진행 중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현지실사 및 발표심사를 걸쳐 선정이 완료되면 청년과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행안부 청년마을 선정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행안부‘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공모에도 적극 도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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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창업기업, 남아시아 신흥시장 진출 청신호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 창업기업의 인도, 베트남 등 남아시아 신흥시장 진출이 더욱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3년 K-스타트업 센터 프로그램’ 신규주관기관 선정결과에 따르면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이번에 선정된4개 주관기관 중 유일하게 비수도권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K-스타트업 센터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에서지원하는 창업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프로그램이며 투자유치 또는수출 실적이 있는 7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와 연계해 현지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공모선정을 통해 4년간 최대 약 6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현재 운영 중인 베트남 호치민시 ‘KORETOVIET 센터’를 활용해 아시아권 진출의 핵심거점으로 삼을 예정이다.
더불어 최장 4년간, 베트남과 인도의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와의 협업을통해 현지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 중 연간 최대 25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오는 4월부터 참여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며 6월부터 본격적으로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세영 전북도 창업지원과장은 “이번 선정으로 지역 창업기업이 국내시장의 한계를 벗어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북도는 창업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국내 및 도내 창업기업의 해외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사업추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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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제8기 전북청년정책포럼단 출범
전북도, 제8기 전북청년정책포럼단 출범
[AANEWS] 전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는 도내 청년들의 도정 참여 활성화를 위한 ‘제8기 전북청년정책포럼단’ 이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포럼단은 ‘전라북도청년기본조례’에 따라 운영되는 도내 대표 청년협의체로 지난 2016년부터 도내 청년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50개 청년정책을 전북도에 발굴·제안해 누리소통망 홍보단, 청년 금융교육프로그램 등이 ‘23년 전북도 사업으로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8기 포럼단은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50명을 선발해,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청년정책포럼단의 발대식과 워크숍 행사를 개최했다.
먼저, 지난 7일 전북청년허브센터에서 단원증 수여 등 발대식을 진행했으며 이번 발대식에는 전라북도 청년정책 의결기구인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서 활동하는 청년위원들이 참석해 포럼단의 출발을 축하했다.
청년위원들은 향후 위원회-포럼단 역량강화, 정책 멘토링 등도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8일에는 포럼단원을 대상으로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도 함양 및 역량강화를 위한 정책발굴 교육 워크숍도 진행됐다.
이번 제8기 포럼단은 청년정책 5개 분과로 나뉘어 연말까지 운영되며 올해는 시군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발굴을 위해 권역별 정책발굴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통합 정책발굴 워크숍, 선진지견학 등 다채로운 활동도 구상하고 있다.
이후 포럼단 활동을 통해 제안된 정책들은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등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최종제안으로 구체화되며 최종 정책제안은 도 관계부서의 검토를 거쳐 실행 가능한 경우 내년도 사업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한병삼 전북도 청년정책과장은 “지방소멸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지역청년이 꿈꾸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정책들을 적극 발굴해 전라북도와 청년이 함께 성장하고 함께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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