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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이달 28일까지 지역화폐 ‘과천토리’ 부정 유통 일제 단속 실시
과천시, 이달 28일까지 지역화폐 ‘과천토리’ 부정 유통 일제 단속 실시
[AANEWS] 과천시가 10일부터 28일까지 지역화폐 ‘과천토리’ 부정 유통 일제 단속에 나선다.
이번 일제 단속은 지역화폐 가맹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지역화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지역화폐 결제를 거부하거나 다른 결제 수단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과천시는 주민신고 사례와 가맹점 데이터 분석 자료를 통해 이상거래가 감지되면 현장을 방문해 부정 유통 해당 여부를 집중 확인한다.
또한, 단속을 통해 부정 유통이 적발된 가맹점에 대해서는 정도에 따라 가맹점 등록 취소, 필요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을 조치해 부정행위를 근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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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 운영
광주시,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 운영
[AANEWS] 광주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을 오는 5월 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사업연도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4개월 이내에 신고해야 하므로 관내에 사업장을 둔 2022년도 12월 말 결산 법인은 오는 5월 2일까지 과세표준 및 세액 신고서와 기타서류를 첨부해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결손금이 있거나 소득금액이 없더라도 신고는 해야한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시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별 종업원수와 연면적에 따라 안분해 각각 신고·납부 해야한다.
만약 안분대상 사업장이 하나의 지자체에 일괄 신고납부하는 경우 20%의 무신고 가산세 및 납부지연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신고는 위택스 전자신고를 이용하거나 광주시청 세정과로 방문 및 우편·팩스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수출중소기업 및 고용·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의 중소기업 법인에 대해 별도의 신청없이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했으나, 직권 연장 대상 기업이라도 기한 내인 5월 2일까지 신고는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직권연장 대상은 아니지만 사업에 현저한 손실 등이 발생한 법인은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신청서와 법인세 납부기한 연장처리 통지서 등의 서류를 제출하면 검토 후 6개월까지 납부기한 연장이 가능하다.
한편 올해부터는 법인세와 동일하게 재해손실공제제도를 도입해 천재지변 등으로 인해 재산상 손실을 입은 경우 납부할 법인지방소득세액의 일부를 차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관내 법인 및 세무대리인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각종 매체를 통한 신고·납부 안내 홍보에 주력해 납세자의 납세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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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 오포1동 분회 개소식 개최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 오포1동 분회 개소식 개최
[AANEWS]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 오포1동 분회는 지난 7일 노인복지관 오포센터 2층에 새롭게 사무실을 정비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방세환 광주시장, 박용화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및 오포1동 각마을 경로당 임원진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김옥자 분회장은 “대한노인회 오포1동 분회 개소식을 위해 도움을 주신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서로 화합하고 봉사하며 광주시의 모범 노인회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방세환 광주시장은 “새롭게 개소한 오포1동 노인분회가 앞으로 노인복지증진을 위한 거점이 되어 노인 활동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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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맘편한 출산물품 지원 사업 추진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맘편한 출산물품 지원 사업 추진
[AANEWS]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출산용품을 지원하는 ‘맘편한 출산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가속화되는 저출산 사회현상에 따라 저소득층 출산 가구를 대상으로 양육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 양육에 보탬이 되자는 취지다.
이에 따라‘맘편한 출산물품 지원 사업'은 생활 형편 때문에 출산 물품 준비가 부담되는 출산 6개월 미만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출산물품 꾸러미’를 지원한다.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탄벌동에서 태어난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에서다.
또한 가정방문에 동의한 대상 가구 중 임신성 당뇨, 임신성 고혈압 등 산모에게 건강 문제가 있는 경우, 동 소속 간호사가 방문해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가용 복지자원을 연계하는 생애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윤병성, 박광군 공동위원장은 “저출산 현상은 모두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사회적 문제다”며 “아기 탄생 가정에 축하 인사를 전하며 탄벌동 지역 사회보장협의체에서 준비한 출산 물품을 통해 조금이나마 육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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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이웃사랑 실천”…과천시에 지역화폐 5백만원 기부
과천시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이웃사랑 실천”…과천시에 지역화폐 5백만원 기부
[AANEWS] 10일 과천시에 따르면, 과천시기독교연합회는 부활절을 맞아 과천약수교회 예배당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 자리에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과천시에 지역화폐 5백만원을 기부했다.
이재헌 과천시기독교연합회장은 “우리 성도들의 소중한 헌금이 과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사용되어 부활의 기쁨과 소망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계용 과천시장도 부활절연합예배에 참석해 “이웃사랑의 마음을 모아주신 과천시기독교연합회에 감사드린다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부된 지역화폐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과천지역 내에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는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개최된 것으로 과천시기독교연합회에서는 그간 코로나19 방역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하지 않았으며 작년에는 부활절을 기념해 1천만원의 지역화폐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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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헬기 무사고 비행 이어간다…‘소방항공 안전의 날’ 개최
경기도 소방헬기 무사고 비행 이어간다…‘소방항공 안전의 날’ 개최
[AANEWS] 지난해 8월 전국 소방헬기 최초로 1만 5천 시간 무사고 비행 대기록을 달성한 경기소방이 무사고 안전 비행을 이어가기 위해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10일 용인 소재 특수대응단 계류장에서 조선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 오은석 특수대응단장을 비롯한 특수대응단 항공·구조대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소방항공 안전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항공 안전 의식을 강화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헬기 계류장 내 외부 이물질 제거 활동과 항공 안전 결의문 낭독 등이 실시됐다.
주요 사고사례를 분석한 안전 토의도 진행했다.
조선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특수대응단원의 안전의식 강화와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소방항공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헌신하고 소방항공 안전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하는 자리였다.
앞으로도 빈틈없는 재난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특수대응단 소방헬기는 1999년 8월 22일 이후 지난해 8월까지 23년간 1만 5천 시간 무사고 비행시간 대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이는 전국 소방항공대 중 경기도가 처음이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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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이벤트 진행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도서관 주간을 기념해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 생활화에 기여하고자 4월 한 달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도서관 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가 4월 12일부터 4월 18일까지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더 많은 문화 체험을 경험하고 도서관을 많이 이용해 독서생활의 가치를 함양하고자 지정한 기간이다.
시에서는 올해 ‘경계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을 주제로 6개 공공도서관에서 동시에 다양한 독서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023년 도서관 주간을 맞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니, 가족, 친구와 함께 새로운 문화 체험을 통해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독서 공간으로서뿐만 아니라 시민이 책과 더불어 성장하고 소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올해 도서관 주간을 맞아 하안도서관에서는 개관 30주년 기념으로 휴관일 도서관을 개방하고 ‘아버지의 해방일지’ 정지아 작가의 ‘우리는 어떻게 해방될수 있을까’ 저자 초청 북토크 황성동 ‘네모와 친구들’ 시민열린 전시회 최다대출 도서 전시 수채화 여행스케치 작품 전시 2023년 광명시민 한 책 읽기 ‘올해의 한 책’ 홍보 캠페인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광명도서관은 철학교사 안광복 교수의 ‘해안을 담은 좋은 물음들-현대 철학, 혼란의 21세기를 말하다’ 마음톡연구소 백선영 소장의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방법’ 저자 초청 강연회 송명숙 작가 ‘현무암이 되고 싶다’ 시화 전시 도토리 프로젝트 인형극 ‘장난꾸러기 코피트코’ 공연 등을 진행한다.
철산도서관은 소아청소년 정신과 김붕년 교수의 ‘뇌를 알아야 아이가 보인다’ ‘김부장 이야기’ 송희구 작가의 ‘광명의 김부장들을 위한 슬기로운 경제생활’ 강연 등을 진행한다.
소하도서관은 신형철 문학평론가의 ‘인생의 역사’ 윤성철 천문학자의‘우리는 모두 별에서 왔다’ 저자 초청 강연회 등을 진행한다.
그 밖에 연서도서관은 햇살 가득, 테라스 BOOK 캠핑 : 이색적인 독서 공간 조성 이벤트, 빛사랑 8인전 전시 등을 충현도서관은 ‘마술쇼 그림자극’ 가족공연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광명시 도서관에서는 원화 전시, 연령별 추천 도서 책자를 배부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여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여가를 선용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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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반대 결의 다져
광명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반대 결의 다져
[AANEWS] 광명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8일 광명장애인복지관 야외주차장에서 복지관 종사자 및 이용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반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김수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소음, 분진, 진동 민원을 일으키는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은 장애인들의 복지와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정부의 일방적인 사업”이라며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사업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부가 구로차량기지를 광명시 노온사동 일원으로 이전하게 되면 도덕산~구름산 한복판에 들어서게 되어 녹지축이 단절되고 소음, 먼지로 장애인들이 쾌적하게 등산로를 이용할 수 없게 된다.
또한 반경 250m 내에 있는 경기도 최대 노온정수장이 있어 광명 1만 2천여 장애인의 생명권 위협도 예상된다.
광명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종사자 및 이용자들은 이번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차량기지 이전 중단이 확정될 때까지 반대운동을 계속 이어갈 것임을 강조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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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악성민원 대응 위해‘입는 카메라’도입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가 폭언, 폭행 등 위법행위에 노출된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시청 민원실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휴대용 보호장비인 ‘웨어러블 캠’ 20대를 보급했다고 10일 밝혔다.
민원인을 가장 가까이에서 대하는 민원 창구 공무원들에게 지급된 웨어러블 캠은 목걸이 형태의 카메라로 전방·후방 촬영이 동시에 가능하며 민원실에서 발생한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를 촬영하고 녹음한다.
시는 웨어러블 캠 도입에 앞서 지난 3월 휴대용 보호장비를 사용하는 방법과 기준, 절차 등 운용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광명시 민원 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지침’을 마련했다.
시는 아울러 웨어러블 캠으로 인해 민원인의 권익 침해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침과 장비 사용법 등에 대한 교육도 실시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휴대용 보호장비 도입으로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민원 처리 담당 직원을 보호하면서 민원인들 또한 안심하고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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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 안전 등 주요 정책에 빅데이터 접목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가 시민 안전 등 주요 시정 분야에 빅데이터를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광명시는 지난 3월 ‘광명시 유동인구 밀집지 현황’과 ‘광명시 인구현황별 파악 및 장래인구’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마치고 분석 결과를 정책에 반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어느 곳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로 변화 속도에 부응하는 행정이 필요하다”며 “디지털 대전환과 4차 산업혁명 흐름에 맞춰 빅데이터 등을 통해 정책 혁신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각종 행사와 축제에 인파가 몰려 발생하는 안전사고와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한 ‘광명시 유동인구 밀집지 현황’ 빅데이터 분석은 2022년 실시간 유동인구, 경사도, 도로 폭 등 데이터에 기반했다.
시는 결과를 반영해 ‘다중인파 밀집지역 안전사고 예방지역’ 3개 소를 선정하고 광명경찰서와 협력해 선정 지역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선정 지역은 광명3동 스타벅스 광명사거리역점 일대 광명7동 GS25 광명스타점 일대 철산역 앞 삼거리 일대이다.
시는 이와 함께 올 하반기에 관내 전 지역에 ‘딥러닝 기반 영상분석’이 가능한 ‘지능형 CCTV 관제시스템’을 구축해 안전 환경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지능형 CCTV 관제시스템은 CCTV에 딥러닝 기반 영상분석이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유관기관과 시스템을 연계해 각종 사건사고 대응력을 높일 수 있다.
딥러닝 기반 영상분석은 촬영 대상의 움직임을 분석해 배회, 침입, 군집, 역주행, 쓰러짐, 화재, 쓰레기투기 등 8가지 유형으로 확인되면 ‘광명시 통합관제센터’로 통보해 모니터링 방식보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장래인구 빅데이터 분석 결과’는 인구변화에 따른 생애주기별 맞춤 정책에 활용한다.
미래 인구변화를 예측해 각 정책에 필요한 예산과 사업을 조정하거나 새로운 맞춤형 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이번 분석 결과는 출산축하금 지급사업, 50세 이상 신중년 대상 광명시인생다모작지원센터 및 통합취업지원센터, 평생학습지원금, 1인 세대 지원 등 정책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광명시 인구는 공동주택 공급 추가, 재개발, 재건축 정비사업 등 요인으로 2025년 말 30만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한편 2023년 1월 말 기준 광명시 인구는 28만 7천603명이며 시민 평균 연령은 43.1세이다.
연령별로는 50~64세가 7만 1천518명으로 가장 많았고 35~49세가 6만 7천833명으로 뒤를 이었다.
19세 이하는 4만 9천312명, 20세~34세는 5만 3천605명, 65세 이상은 4만 5천335명이다.
1세대당 인구수는 뉴타운 개발 시기인 2016년 1월 말 기준 2.69명에서 2023년 1월 말 기준 2.43명으로 0.26명 감소했다.
같은 시기 세대수는 12만 8천165세대에서 11만 8천233세대로 9천932세대가 감소했다.
세대 구성원 변화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같은 기간 3인 세대 이상 가구는 6만 8천467세대에서 5만 2천447세대로 감소한 반면 1인 세대는 3만 3천435세대에서 3만 7천65세대로 3천630세대가 증가했다.
시 관계자는 “광명시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책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해 1월 빅데이터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공모전 등 과제 발굴과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해왔으며 분석 결과를 구체적으로 시정에 반영하기 시작했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의 빅데이터 분석과 정책 추진 부서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정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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