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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자유수호평화박물관, ‘2023년 벚꽃맞이 야간개장’ 성황리 벚꽃엔딩
동두천자유수호평화박물관, ‘2023년 벚꽃맞이 야간개장’ 성황리 벚꽃엔딩
[AANEWS]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개최한 ‘2023년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벚꽃맞이 야간개장’이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벚꽃맞이 야간개장’은 행사 전부터 SNS·블로그 및 입소문을 통해 약 2,000여명이 방문했고 본 행사 기간까지 누적 약 20,000여명이 방문했다.
특히 기후 온난화로 인해 대부분 ‘벚꽃 없는 벚꽃 축제’였던 것에 비해 동두천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서는 개화 시기에 맞춰 행사를 진행해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오후 9시까지 연장 개장하는 동안 벚꽃이 만개한 박물관 진입로 야경 감상 및 포토존, 에어바운스 체험시설 등을 운영했으며 박물관 실내에서는 탱크, 헬기 등 VR 체험, 한국전쟁 및 참전 UN 22개국 전시 등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다채로운 체험형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4월 7일부터 8일에는 진입로 부근에서 ‘버스킹 공연’을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2023년 경기아트센터 문화나눔 ‘찾아가는 공연’ 공모에 선정되어 ‘디스앤댓’ 3인조 혼성그룹, 동두천시예술단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박물관을 찾은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형덕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벗어나 ‘시민이 힘나는 새로운 동두천’이 되는 계기가 됐다”고 전하면서 “젊음이 가득한 대표적인 경기북부 벚꽃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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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본동 주민자치회, 쓰레기 투기 취약 지역 대청소
장기본동 주민자치회, 쓰레기 투기 취약 지역 대청소
[AANEWS] 장기본동은 지난 7일 김포한강마라톤 대회에 대비, 장기본동 주민자치회 및 장기본동 직원 등 40여명과 패션아울렛을 비롯한 운곡마을, 청송교, 토끼굴 등 ‘장기본동 무단 쓰레기 투기 취약 지역’의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장기본동 전역을 깨끗하게 정비해 마라톤에 참여하는 다른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동시에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청소가 실시된 구간은 장기본동에서 조성한 유채꽃밭과 청송교 꽃마차 화단, 황톳길 등 봄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곳들로 장기본동 명소다.
황영식 장기본동 주민자치회장은 “깨끗한 장기본동을 위해 대청소에 솔선해 참여해주신 주민자치 회원에게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대청소를 통해 장기본동 전역이 한결 깨끗해지고 정돈된 것 같아 자부심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에 대해 박경애 장기본동장은 “한 해의 시작인 봄에 구슬땀을 흘려가며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장기본동 주민자치회 회원과 우리 동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소 사각지대에 대한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거리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_장기본동 주민자치회가 9일 열린 김포한강마라톤 대회의 성공을 위해 행사 이틀 전인 지난 7일 지역 곳곳을 청소했다.
은 이번 활동에 참여한 주민자치회 회원들과 동 직원들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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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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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동두천’을 위한 간부 공무원 청렴실천 결의대회
‘청렴한 동두천’을 위한 간부 공무원 청렴실천 결의대회
[AANEWS] 동두천시는 지난 10일 오전 간부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상황실에서 ‘청렴한 동두천’을 위한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간부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청렴문화 개선을 도모하고 적극적인 반부패·청렴의지를 대·내외에 표방하고자 추진됐다.
결의문에는 법과 원칙 준수, 부당 지시 및 청탁 금지 등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는 다짐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청렴한 동두천시를 위해 간부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청렴실천 결의문의 내용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며 부정부패 없는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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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제2회 한국문화관광대상 마케팅부문대상 수상
김포시, 제2회 한국문화관광대상 마케팅부문대상 수상
[AANEWS] 김포시가 ‘제2회 한국문화관광대상’ 관광마케팅분야 대상을 받았다.
‘한국문화관광대상’은 국내관광 활성화 및 문화관광정책 발전을 위해 제정된 공모전으로 대한경제신문사, 한국관광협동조합, 한국웰빙문화관광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3월부터 한 달여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1차 서류심사에 이어 심사위원 개별 심사인 2차 최종 심사까지 거친 후 1, 2차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수상 지자체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이번 제2회 문화관광대상은 강원도 동해시에서 받게 됐으며 문화정책부문대상은 대구 달성군, 관광시설부문은 경북 울진군이 수상한다.
관광마케팅분야 대상을 수상한 김포시는 기존의 수동적 모객을 뛰어넘어 인센티브제 적극 시행 스탬프투어 마을중심 관광협의체 구성과 같은 적극적인 모객으로 김포시 관광객 수를 대폭 늘려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여행객 모객 인센티브제’는 지역 내 카페 등 상가와 김포 북부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조건 추가와 관광지 방문 조건 완화 등으로 지원예산이 조기에 소진되는 등 김포 관광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시는 특화된 관광마케팅과 홍보기법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시책으로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서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수상 지자체에는 협회 주관으로 여행상품개발과 여행객 모객 및 단체여행 실시, 대한경제를 통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홍보가 지원 제공된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서울 영등포 소재 위더스 영등포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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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 평가 ‘1그룹 우수 기관’ 선정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경기도에서 주관한 ‘2023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에서 1그룹 내 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시는 기관 표창 및 시상금 8,000만원을 받게 됐다.
이는 지난 2021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불과 2년 만에 이룬 성과다.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세수 규모 등을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구분한 가운데 지방세 징수율과 신장률 세수추계 정확도 행정소송 처리 및 부동산가격 공정성 제고 등의 6개 기본지표와, 정부시책 기여도 세정업무 근무 여건 개선 추진 등의 9개 가감산 항목으로 구성된 지방세정 전반에 대한 공정하고 면밀한 평가다.
김포시는 2021년까지는 2그룹으로 분류돼 있었으나, 세수 규모가 확대된다.
에 따라 이듬해인 2022년부터는 수원, 고양, 용인 등 상위 10개 지방자치단체가 속한 1그룹이 됐다.
이번에 김포시는 국내외 경제침체로 지방세 징수목표 달성의 불확실성이 증폭됐음에도 지방세 징수액 증감 추이를 면밀하게 분석해 도세 세수추계 정확도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차지하는 등 전 분야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1월 세무1과 및 세무2과로 세무조직을 분리 개편해 증가하는 세무 행정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등의 노력 또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세무1·2과 직원들의 노력뿐 아니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납세 의무를 다해 주신 시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납세하는 시민에게 신뢰받는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70만 미래도시 김포를 향한 안정적인 재원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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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특이민원 발생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지난 7일 시청 민원실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과 경찰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특이민원 발생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고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됐다.
민원인이 서류 발급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에게 폭언·폭행을 가하는 상황을 가정한 이번 모의훈련은 행정안전부 민원 대응 지침을 따랐으며 민원인 진정 유도 녹음실시 및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실제상황을 방불케 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4월 한 달간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특이민원 발생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특이민원 발생 시 공무원들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초기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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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을 넘어 70만을 향해 달린다”
“50만을 넘어 70만을 향해 달린다”
[AANEWS] 김포시에서 지난 9일 개최한 ‘50만 대도시 지정 기념 제11회 김포한강마라톤’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시체육회와 김포시육상연맹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4,452명이 신청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 수를 기록했다.
코스는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고촌 영사정에서 돌아오는 총 3개로 대회는 하프 참가자들이 출발한 오전 9시 시작됐으며 대부분의 참가자가 골인 지점인 김포종합운동장에 도착한 11시30분경 마무리됐다.
시는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전문인력은 물론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을 반환점과 교통 통제 지점에 투입했다.
또한 출발지 혼잡도를 개선하기 위해 사전 교육된 안내 인원 또한 적소에 배치하는 등 혹시 모를 사고에 꼼꼼하게 대비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김포시 50만 대도시 지정을 기념해 개최된 마라톤대회에 참가하신 분들을 환영한다”며 “참가자 모두 부상 없이 무사히 완주하시길 바란다”는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날 5㎞ 구간에 가족이 함께 참가했다는 한 김포시민은 “봄의 상쾌함을 느끼고 함께 달리는 즐거움을 만끽한 대회였다”며 “50만 대도시가 된 김포시에서 다양한 시민 참여 체육행사가 진행되길 바란다”라는 출전 소감을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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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단속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12일부터 28일까지 광주사랑카드 부정유통 근절을 위한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광주사랑카드 이용자와 거래량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랑상품권 정책의 신뢰성 제고와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광주사랑카드 가맹점을 대상으로 부정 유통 집중 단속을 추진한다.
시 공무원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은 12,362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점검을 시행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가맹점 등록 제한 업종 운영, 광주사랑카드 결제거부 및 현금과 차별대우 행위 등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광주사랑카드를 악용해 부당이득을 취하거나 사용 차별하는 가맹점을 철저히 단속해 광주사랑카드가 본래 취지대로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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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3년 규제개혁 시군 순회간담회 개최
광주시, 2023년 규제개혁 시군 순회간담회 개최
[AANEWS] 광주시는 지난 6일 경기도와 함께 “2023년 규제개혁 시군 순회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연구원 전문가, 변호사 및 경기도 규제개혁담당관을 비롯해 한강 유역 5개 시군 관계자 40여명이 모여 각 시군이 직면한 각종 중첩규제를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광주시는 개별 입지한 공장 집적화를 통한 지역 정주 여건 개선 방안으로 ‘자연보전권역 내 공업 용지 조성사업 규모 확대’를 건의했다.
광주시는 앞으로 경기도와 협력해 시가 안고 있는 중첩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개선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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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오포1동, 체납 차량 영치 활동 강화로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 기여
광주 오포1동, 체납 차량 영치 활동 강화로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 기여
[AANEWS] 광주시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최근 체납 차량 영치 활동 강화를 통해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오포지역 4개동의 현장 조사를 통해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2회 이하 체납 차량에는 영치 예고문을 부착한다.
이를 통해 고의적 장기 체납자에게는 신속한 납부를 유도하고 단순 1회성 체납자에게는 영치 예고를 통한 납부의식을 조성하고자 한다.
특히 오포1동의 경우 책임동으로서 매월 광주시 전역의 합동 영치 활동과는 별개로 매주 영치 및 영치 예고를 진행하고 있다.
관리하는 광역 행정구역과 다수의 납세자를 포괄하고 더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시 자주재원의 확보 및 성실 납세자와의 조세 형평성을 높이는 현장 행정 효과가 기대된다.
한명수 오포1동장은 “선제적인 징수 활동이 우리 주민들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으로 이어져 모두가 행복한 오포1동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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