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문화재단, 생명나눔 헌혈캠페인 참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20일 재단 청사 내 주차 공간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생명나눔 헌혈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헌혈캠페인은 강원특별자치도혈액원과 협업해 진행됐으며 동절기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 부문의 헌혈 참여를 확대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했다.재단 임직원은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으며 강원관광재단과 강원인재원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재단은 올해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공기관의 역할과 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사회·투명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헌혈캠페인을 통해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0
-
경남형 통합돌봄 2026년 ‘현장 가동’ 본격화 도–시군 부서장 회의 열고 실행력 점검
경남형통합돌봄도 시군부서장회의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0일 오전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도와 18개 시군 통합돌봄 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형 통합돌봄 도–시군 부서장 회의’를 열고, 추진계획과 현장 실행력을 중점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 본격 가동을 앞둔 경남형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도와 시군 간 역할과 협력체계를 재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석자들은 추진 과정에서의 현안을 공유하고 시군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경남형 통합돌봄 홍보 강화 △전담 조직·인력 배치 △돌봄필요자 의무방문제 확대 △복지위기 알림앱 활성화 △이웃돌봄 돌봄활동가 모집·관리 △틈새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확충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의료기관 협력 등 7개 현안 과제를 중심으로, 현장 적용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경남형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도민이 사는 곳에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일상돌봄, 주거지원, 보건의료 등을 원스톱으로 연계해 통합 지원하는 정책이다.경남도는 앞으로 설명회와 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시군과의 상시 협력체계를 통해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을 신속히 공유·대응해 나갈 계획이다.심유미 경남도 통합돌봄과장은 “2026년은 경남형 통합돌봄이 도민의 일상 속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
경남도, 경남마산로봇랜드 찾아 미래 청사진 그리다
로봇랜드업무보고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0일 경남로봇랜드재단을 찾아 시설 운영 전반을 살피고, 경남마산로봇랜드를 지속 가능한 로봇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직영 전환 이후 연간 입장객 51만 2,357명으로 개관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는 로봇랜드의 운영 안정화와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경남도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로봇랜드 테마파크 운영 현황 △주요성과 및 2026년 계획 △2단계 조성사업 정상화 방안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테마파크 시설 전반을 둘러보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점검 과정에서는 최신 로봇 기술을 접목한 고품질 콘텐츠 개발과 체험시설 확대로 입장객의 재방문율 제고 방안, 수익모델 다각화와 경영시스템 개선을 통한 자생력 확보 방안 등이 논의 됐다.도는 로봇랜드를 로봇산업 생태계의 핵심 플랫폼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산업진흥과 관광, 미래세대 교육 기능이 연계된 복합 로봇문화공간으로 고도화하고, 2단계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김명주 경제부지사는 ”로봇랜드가 단순 로봇 체험·교육 시설을 넘어 국내 로봇산업의 대중화를 이끄는 핵심 기관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라며, ”재단이 현장 중심의 혁신적 사고로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1-20
-
경남도, '25년 고용률 63.3%... 2000년 이후 '역대 최고' 달성
경남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을 분석한 결과, 2025년 경남의 연간 고용률이 63.3%를 기록하며 2000년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1.2%p 상승한 수치로, 전국 평균 고용률인 62.9%보다 0.4%p 높다. 2021년부터 5년 연속 상승세에 힘입어, 전국 지표를 추월하는 쾌거를 이뤘다. 도는 고용률 상승과 함께 실업률도 감소세를 유지하며 지역 고용지표가 뚜렷한 '청신호'를 켰다고 평가했다.2025년 경남의 연간 취업자 수는 179만 9천 명으로, 2024년 대비 4만 1천 명 증가했다. 이에 따른 연간 고용률은 63.3%로, 전년 대비 1.2%p 상승했다. 이는 2020년 60.6%를 기록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간 결과이자,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기록이다.성별로는 남성 고용률은 71.2%, 여성 고용률은 55.3%로 각각 전년 대비 1.2%p씩 상승해 남녀 모두 고른 고용 회복세를 보였다.고용의 질적 개선을 보여주는 실업 지표 또한 개선됐다. 2025년 경남의 연간 실업률은 2.0%로 전년 대비 0.3%p 하락했으며, 전국 평균 실업률 2.8%보다 0.8%p 낮은 수치다.연간 실업자 수는 3만 6천 명으로, 전년 대비 5천 명이 감소해 고용 시장의 안정성이 강화됐음을 입증했다.도내 노동 공급의 활력을 나타내는 경제활동인구는 183만 5천 명으로 전년 대비 3만 6천 명 증가했다. 경제활동 참가율은 64.6%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0%p 상승했다.반면, 취업이나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비경제활동인구는 100만 6천 명으로 전년 대비 2만 6천 명 감소해 도내 유휴 인력이 노동시장으로 활발히 유입되고 있음을 시사했다.청년층 고용률이 2025년 4분기에 40%대를 넘어서며 지역 고용시장의 활력을 주도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이러한 고용률 상승세와 맞물려, 청년 실업률은 전년 동분기 대비 2.9%p 대폭 하락한 2.7%를 기록하며 뚜렷한 고용 안정세를 보였다.같은 기간 청년 실업자 수 또한 45.5% 급감한 5천 명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청년층이 지역 산업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고용 시장의 체질 개선을 이끌고 있음을 보여준다.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 "2025년은 경남 고용지표가 양적·질적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한 해"라며, "역대 최고 고용률과 실업률 감소라는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전망 강화를 위해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0
-
연이율 1%, 농어촌진흥기금 신청하세요
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농어촌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농어촌진흥기금 350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기금 대출금리는 연 1%로, 1월 15일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보다 1.5%p 정도 낮다. 특히, 18세 이상 50세 미만의 청년 농업인에게는 0.2%p 우대금리를 적용해 연 0.8%로 지원한다.융자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는 농어업인과 도내에 주된 사무소를 둔 농어업 관련 법인·생산자단체다. 융자 한도는 운영자금의 경우 개인 5천만 원, 법인 7천만 원이며, 시설자금은 개인 5천만 원, 법인 최대 3억 원까지 지원된다.상환 조건은 운영자금의 경우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시설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이다.융자 지원을 희망하는 농어업인은 2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에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시군 심사를 거쳐 추천 대상자를 경남도가 확정하며, 도 확정 통보를 받은 뒤 농협을 통해 융자 신청이 가능하다.올해부터는 더 많은 농어업인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융자신청 시기를 연 1회에서 연 2회로 확대한다. 선정된 농어업인은 상반기에는 6월 말까지, 하반기에는 12월 15일까지 융자신청을 완료해야 한다.장영욱 경남도 농정국장은 “장기·저금리 농어촌진흥기금 융자를 통해 농어업인의 경영 부담이 완화되길 바란다”며 “신청 시기가 확대된 만큼 자금이 필요한 시기에 맞춰 기한 내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1995년부터 816억 원의 기금을 조성해 매년 700~900여 농가를 대상으로 350억 원 규모의 융자를 저리로 지원하고 있다.
2026-01-20
-
경남도, 항공 MRO 기업간담회를 통한 현장소통 강화
항공MRO산업육성기업간담회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항공 MRO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일 진주복합혁신센터에서 항공 MRO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경남 항공산업의 핵심 분야인 항공 MRO 산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경남도와 진주시, 사천시, 경남테크노파크, 유관기관 관계자와 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항공서비스 등 항공 MRO 및 부품 관련 기업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기업들은 항공기 정비물량 확보 애로, 전문인력 수급 문제, 정비 인프라 및 시험·인증 지원 필요성 등을 건의했다.경남도는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항공 MRO 전문인력 양성 및 인력 연계 강화 △기업 수요를 반영한 사업 발굴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과의 제도 개선 협의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이동훈 우주항공산업과장은 “기업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항공 MRO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정책과제”라며, “단기적으로 해결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장기 과제는 관련 사업과 연계해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사천시에 조성 중인 항공 MRO 산업단지와 연계해 항공 MRO 기업 집적화와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6-01-20
-
울진군"음나무·초피나무 심고 소득 올리세요"
울진군"음나무·초피나무 심고 소득 올리세요"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에서는 산림자원 확대 및 관내 지역 주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2026년 가시없는 음나무/초피나무 재배단지 지원사업’대상자를 오는 1월 30일까지 신청 접수받고 있다.신청 접수는 울진군 산림과에서진행되며 금년 내 완료를 목표로 보조 70%, 자부담 30%의 비율로 진행된다.자격요건은 경영체 등록된 임업 또는 농업인으로 대상지는 필지별 식재 가능한 최소 면적이 1000㎡이상 전·답으로 한정한다.단, 지목이 임야인 사실상 농지의 경우 사업 대상지에 포함 가능하며 대상토지는 근저당 또는 지상권 등 재산권에 제한이 없어야 한다.다만 보조사업 사후관리 기간 이상으로 지상권을 설정한 경우와 임대차 계약을 받은 경우에도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의 공고문이나 울진군 산림과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울진군 관계자는“2026년 가시없는 음나무/초피나무 재배단지 지원사업의 자격요건에 부합하는 임업 또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
대병교회, 이웃돕기 성금 모아 따뜻한 나눔 실천
대병교회, 이웃돕기 성금 모아 따뜻한 나눔 실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병교회 교우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12만원을 마련해, 지난 19일 대병면사무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 기탁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것으로 성탄절 나눔의 의미를 담아 대병교회 교우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대병교회 양규만 목사, 방현철 장로 등이 참석했다.양규만 대병교회 목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교회와 교우들이 한마음이 되어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화종영 대병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대병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병교회는 매년 성탄절을 비롯해 다양한 나눔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2026-01-20
-
고성군, 소방출동로 확보 훈련 및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고성군, 소방출동로 확보 훈련 및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월 19일 고성소방서 주관으로 ‘소방출동로 확보 훈련’을 실시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차량을 동원해 소방출동로 확보와 소방차량 출동에 방해되는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현장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화재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소방차 출동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훈련으로 고성소방서에서 출발해 송학사거리, 동외광장 교차로 한전삼거리, 고성군청, 서외오거리, 송학광장 교차로를 거쳐 고성시장까지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군민들의 소방출동로 확보에 대한 인식 제고와 안전의식 확산을 도모했다.한편 소화전으로부터 5M 내 주정차시 도로교통법에 따라 승용 8만원, 승합 9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장은창 도시교통과장은 “소방차의 골든타임 확보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와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소방출동로 확보에 방해되는 불법 주정차 근절에 노력하고 있다”며 “평소에도 군민들께서 소방차 길터주기 실천과 불법 주정차 근절에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6-01-20
-
거류면 거성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 기탁
거류면 거성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거류면 거성회는 1월 16일 거류면사무소를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거성회는 거류면 내 청·장년 30여명으로 구성된 지역 친목 단체로 평소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이번 성금은 경제적인 사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최선우 거성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주민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거류면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유정옥 거류면장은 “거성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