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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노리터 사회적 협동조합과 함께 저소득가정에 중고 PC 지원 박차
시흥시, 노리터 사회적 협동조합과 함께 저소득가정에 중고 PC 지원 박차
[AANEWS] 시흥시는 지난 7일 시청 내에서 사회적 기업 노리터인 ‘사회적 협동조합’과 업무 협약을 맺고 저소득가정에 중고 PC를 지원하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저소득가정 중고 PC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의 정보 활용 접근성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시는 대상자 23가구를 선정하고 노리터 사회적 협동조합은 내구연한이 지난 PC를 정비해 저소득가정에 무상으로 제공한 후, 1년간 애프터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영춘 노리터 사회적 협동조합 대표는 “사회적 취약계층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중고 PC 지원 사업으로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가 해소되고 작게나마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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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어린이 문화의 달’ 통합 프로그램 추진.
시흥시, ‘어린이 문화의 달’ 통합 프로그램 추진.
[AANEWS] 시흥시가 ‘2023 시흥 어린이 문화의 달 통합 프로그램’을 다음달 2일부터 한 달간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 일대에서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기념해 아동을 특화한 도시문화 브랜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시흥 어린이 문화의 달 통합 프로그램’은 문화를 통한 시흥시-서울대간의 협력사업 확대, 관내 아동의 문화예술 향유 권리 증진을 통한 아동친화도시 시흥 조성에 힘을 싣고자 기획돼, 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먼저, 영국의 유명 동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 전시’가 눈길을 끈다.
총 50여 점의 그림책 작품 전시와 함께 앤서니 브라운의 감정 그림책인 ‘기분을 말해봐’ 작품과 연계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시흥시가 지난 4년간 기혼 여성을 대상으로 양성한 ‘엄마배우’들의 ‘영유아를 위한 공연’이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만난다.
환경을 소재로 한 그림책을 애니메이션과 아카펠라 공연으로 연출한 ‘그림책 아카펠라, 안드레와 바다’도 눈에 띈다.
아카펠라 그룹의 노래와 영상으로 그림책을 감상하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선사해, 어린이와 가족 관객이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문화예술체험프로그램 ‘가족의 모양’과 가족들이 직접 판매하는 벼룩시장 ‘우리집 토끼 당근마켓’, 시흥문화홍보대사 ‘TRICK ON과 함께하는 마술세계’도 놓칠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시 관계자는 “‘잔잔한 물결처럼 천천히 어린이에 대한 인식을 바꾸겠다’는 의미가 담긴 방정환 선생의 호 ‘소파’처럼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의 기본권과 문화향유권 보장에 대한 인식과 함께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에게 잔잔한 웃음과 희망을 안겨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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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식탁에서 함께 지구 지켜요”
시흥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식탁에서 함께 지구 지켜요”
[AANEWS] 시흥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한 달간 환경보호를 주제로 기관, 가정과 연계한 ‘식탁에서 함께 지구 지키기’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잔반 남기지 않기’, ‘텀블러 사용하기’ 등 기관을 비롯해 가정에서도 아이와 부모가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센터는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어린이들의 환경 인식 변화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 환경문제 극복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현주 센터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센터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기관, 가정과 함께 환경문제를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센터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과 환경문제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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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신학기 아웃리치로 위기청소년 발굴 박차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신학기 아웃리치로 위기청소년 발굴 박차
[AANEWS] 시흥시청소년재단 산하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신학기를 맞아 ‘찾아가는 아웃리치’를 오는 14일까지 관내 학교 및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아웃리치란,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고 상담·구호 지원서비스를 홍보하는 활동이다.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청소년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1388 청소년지원단인 ‘청사랑회’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청소년전화 1388 홍보 포스터를 전달하고 교내 게시판에 부착하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학교 상담교사를 대상으로 적극적 홍보를 함으로써 상담서비스의 일상적 제공 및 사각지대 위기청소년의 활발한 발굴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아웃리치 활동으로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진로 또래관계, 심리·정서적 어려움 등 다양한 주제를 호소하는 청소년 및 지도자들을 위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문자, 전화,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으로 상담이 가능한 1388청소년상담을 적극 홍보하며 청소년전화 1388 운영, 각종 심리검사, 청소년들의 개인 및 집단상담, 학교폭력예방교육 등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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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소년 꿈과 끼 펼칠 연성청소년복합센터 개관
시흥시, 청소년 꿈과 끼 펼칠 연성청소년복합센터 개관
[AANEWS] 시흥시와 시흥시청소년재단이 지난 8일 연성청소년복합센터의 정식 운영을 시작하고 본격적으로 청소년들을 맞이했다.
연성청소년복합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870㎡ 규모의 청소년 전용 공간으로 시흥시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는 연성 청소년문화의집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연꽃향기 작은도서관으로 구성돼 있다.
1층은 ‘연꽃향기 작은도서관’과 청소년소통홀 ‘청소년카페’가 2층은 녹음영상제작실 및 다목적실이 3층은 이동상담실, 댄스연습실, 활동실 등의 공간으로 건립됐다.
센터는 지난 2020년 착공해 올 1월에 준공을 완료하고 3월 2일부터 시범운영을 해왔다.
이날 연성청소년복합센터에서 개관식이 진행돼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문정복 국회의원 외 시·도 의원, 다수의 지역주민과 청소년이 참석해 센터 개관을 축하했다.
1부 행사는 ‘I See 흥’ 홍보 영상과 청년 보컬 초청 공연, 개회 선언, 연성청소년복합센터 건립·경과보고 내빈 축사, 감사패 수여식, 개관식 퍼포먼스, 시설 라운딩이 이어졌다.
2부 행사에서는 연성청소년문화의집과 시흥시 중부권역의 청소년기관이 연합해 진행하는 동아리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개관식은 ‘청소년복합센터’라는 이름에 걸맞게 청소년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개관식 사회부터 축하 공연, 시설 라운딩, 각종 지역주민 참여 이벤트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이 중 2층 녹음 영상제작실 안에는 영상 촬영과 편집을 할 수 있는 스튜디오와 1인 방송을 할 수 있는 3개의 미디어실 공간이 조성돼 있어, 청소년들이 더욱 전문적인 미디어 활동 및 방송 체험의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시흥시청소년재단 관계자는 “연성청소년복합센터 개관식을 시작으로 지역주민과 청소년을 아우르는 마을문화를 만들어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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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짓는 시민, 웃음 짓는 도시’
‘농사짓는 시민, 웃음 짓는 도시’
[AANEWS] 시흥시는 도시농업의 날을 맞아 시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3년 도시농업의 날 기념 시민행복텃밭 개장식’을 지난 8일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진행했다.
‘도시농업의 날’은 4월과 흙을 뜻하는 11일을 합쳐 흙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날로 ‘도시농업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지난 2017년 9월 22일에 지정됐다.
도시농부들과 도시농업관계자, 농업인단체 등 약 3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룬 행사에서는 시흥시하늘울림 풍물패의 텃밭 길놀이 도시농부 선언 낭독 엽채류 모종심기 퍼포먼스 초보농부 텃밭상담소 모종 식재 건강한 텃밭 가꾸기 기초교육 등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아울러 이날 어린이집 및 사회적배려 17개 단체의 텃밭이 개장돼, 도시농부들은 한 해의 농사가 잘 되기를 염원했다.
시민행복텃밭은 총 3개소 660구좌를 6개 단체가 운영하고 있다.
주로 가족단위로 참여하고 있으며 도시농업을 통해 이웃과 소통, 배려하는 시민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도시농업을 통해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며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4차 산업 스마트팜 활용 등으로 미래 농업 발전을 이끄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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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ABC행복학습타운, 무료 개방 확대로 이용 편의 높여
시흥ABC행복학습타운, 무료 개방 확대로 이용 편의 높여
[AANEWS] 시흥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시민들의 평생학습시설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자 우선적으로 시흥ABC행복학습타운 내 강의실, 동아리방, 공연 및 전시시설의 무료 개방을 확대한다.
간 무료 개방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는 행사, 학습동아리 등록단체로 한정돼왔다.
시는 시흥시의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이 평생학습시설의 유휴공간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나섰다.
무료 개방 확대 대상은 시 출자·출연기관 시 위탁사무처리 민간위탁기관 시 보조금지원단체 공익활동 목적 비영리기관 및 단체 평생교육 활동 지역예술인 활동이 해당된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시설 본연의 목적은 유지하면서 시민 편의를 한층 높이는 방향으로 문턱을 낮춤으로써 공간 사용에 대한 실질적인 갈증 해소와 더불어 평생학습시설 운영의 유연성 확보, 행정의 신뢰도 향상을 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시흥ABC행복학습타운 무료 개방에 따른 정기예약은 오는 5월 1일부터 시흥 공유플랫폼 시소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시흥시청 또는 평생학습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시흥시청 평생학습과로 하면 된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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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복지 사각지대·고독사 예방’ 온라인 복지도움 창구 마련
성남시 ‘복지 사각지대·고독사 예방’ 온라인 복지도움 창구 마련
[AANEWS] 성남시는 복지 사각지대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온라인 복지도움 창구를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복지도움 창구는 성남시가 자체 운영 중인 복지정보 플랫폼 ‘성남복지이음’ 첫 화면에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를 제목으로 개설됐다.
도움이 필요한 당사자나 사연을 알고 있는 복지기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한 주민 등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 메뉴를 클릭해 이웃 또는 자신의 사연과 사는 곳 등을 올리면 된다.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내용 확인 뒤 대상자 가정을 방문 상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연계한다.
복지정보 플랫폼엔 50개 동 맞춤형복지팀 담당자가 활용할 수 있는 통합사례관리 자원 시스템도 구축돼 대상자에게 데이터 기반의 복지 자원을 신속·매칭한다.
이와 함께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생애주기별, 영역별 복지와 돌봄서비스, 1인 가구 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정보를 제공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온라인 복지도움 창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사연을 알려달라”며 “빠른 지원이 이뤄져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고독사를 막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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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학교 안 공유교실’ 운영
시흥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학교 안 공유교실’ 운영
[AANEWS] 시흥시는 학교 공간이 학교 밖 시민이나 타 학교 학생들도 풍성한 마을교육 활동을 접할 수 있는 ‘학교 안 공유교실’ 사업을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추진한다.
이로써 학교의 유휴공간에 우수한 교육시설을 구축해 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시는 기존 ‘학교 안 체험교실’을 ‘학교 안 공유교실’로 사업명을 변경했다.
이는 학교에 구축된 체험터에 국한되지 않고 도서관, 회의실 등의 학교 공간을 지역사회에 개방해 주민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방안이다.
올해는 계수초 군자초 승지초 시흥능곡초 포리초 논곡중 신천중 장곡중 경기스마트고등학교 군자디지털과학고 장곡고 한국조리과학고 총 12개 학교에서 모든 시민이 두루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에 지난 3일부터 경기스마트고에서는 학교의 공간을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다문화 학생들에게 개방해 한글학당을 주 3회 진행하고 있다.
한글학당은 어르신과 다문화 학생들이 한글의 기초부터 읽기, 쓰기, 말하기까지 종합적으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그간 한글학당이 진행될 마땅한 공간 찾기가 어려웠으나 ‘학교 안 공유교실’을 진행하는 경기스마트고에서 라온실을 개방하기로 해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학교 시설의 질이 높아지도록 공적 예산으로 충분히 지원하고 그 시설을 마을과 함께 사용한다면 주민의 삶의 질이 크게 나아지는 ‘K-교육도시 시흥’에 한걸음 더 다가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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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년동아리 활동비 지원해드려요”
시흥시, “청년동아리 활동비 지원해드려요”
[AANEWS] 시흥시는 시흥시청소년재단과 협력해 청년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 공모사업’을 오는 5월부터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다양한 사회활동 참여를 통해 사회적 관계 회복과 시민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공통적인 관심사를 지닌 청년들의 자발적인 모임 활동비를 지원함으로써 공익 실현을 위한 청년의 성장과 활동적인 청년문화 육성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신청 대상은 시흥시에 거주하거나 시흥시 소재 재학생 또는 사업장 근로자인 만 19~34세 청년으로 구성된 단체, 모임이 해당된다.
인원은 최소 3명 이상, 만 24세 이하 청년 1명 이상이 포함돼야 한다.
공모를 통해 총 30개 팀을 선정해 팀당 130만원씩 지원한다.
공모 주제는 문화예술, 생활취미, 봉사활동, 자기계발 학습, 토론, 취업준비, 창업 준비, 지역발전 연구 등을 통한 공익적 활동이다.
다만 정치, 종교, 단순 친목, 영리 목적 동아리나 다른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는 경우는 제외하며 4월 17일까지 관련 서류를 구비해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누리집의 시흥청년백서에서 확인하거나 시흥시 청년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동아리 지원 사업으로 인해 지역 청년들의 지속적인 교류와 사회 참여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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