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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창내습지 생태축 복원사업’ 및 ‘오성누리광장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성료
평택시, ‘창내습지 생태축 복원사업’ 및 ‘오성누리광장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성료
[AANEWS] 평택시는 지난 7일 오성면 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에서 ‘창내습지 생태축 복원사업’과 ‘오성누리광장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환경국장, 시의회 의장과 지역구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해당 사업의 추진현황과 조성계획에 대한 설명에 이어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지역 하천의 특성을 고려한 습지 복원 및 광장 조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에 시에서는 적극적인 설명과 함께 지역주민들이 제안한 다양한 의견에 대해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답변했다.
김진성 환경국장은 “평택강을 품고 조성되는 자연 회복 공간인 창내습지와 오성누리광장이 평택시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자신하고 본 사업을 거점으로 시민들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을 더 조성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창내습지 생태축 복원사업’은 훼손된 하천 생태축을 복원해 생물다양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오성면 창내리 평택강 고수부지 일원 약 28만㎡에 생태 완충 숲, 천변 습지, 탐방 데크, 학습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4년 준공 예정이며 ‘오성누리광장 조성사업’은 평택강 제방과 연계된 하천 제내지 활용으로 13만㎡ 부지에 누리마당, 물놀이터, 전망대, 테마정원, 자전거 교육장 등 시민들의 문화·휴식과 여가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2월 공사 착공해 2025년 상반기 공사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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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3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평택시청
[AANEWS] 평택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3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지방세 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한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세수 규모 등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했다.
지방세 부과징수, 세수추계의 정확성, 징수실적·세수신장율, 도세 행정소송처리, 구제민원 처리, 부동산가격 공정성 제고 등의 6개 기본지표와 9개 가감산 항목을 바탕으로 종합평가를 했고 평택시는 세정업무 전반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 세수 규모가 가장 큰 1그룹에서 최고 성적을 받았다.
이러한 세정 평가는 시·군 간의 선의의 경쟁을 통한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하고 세무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는 취지로 매년 경기도 주관으로 시행하고 있다.
평택시는 작년, 코로나19 등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시세의 납기 내 징수 활동 강화, 현년도 체납 최소화 대책 실시와 세원 관리에 철저를 기해 지방세 징수 목표액을 초과하는 1조 5750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부동산 셀프등기 원스톱 안내 서비스 구축, 납세고지서의 선택등기발송 등 시민들이 실질적 혜택을 볼 수 있는 납세자 중심 세무 행정을 적극 추진했다.
이재원 세정과장은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묵묵히 일하는 세정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과 시민들의 성실한 납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하며 “올해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세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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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택사랑상품권’ 부정유통 28일까지 일제 단속
평택시, ‘평택사랑상품권’ 부정유통 28일까지 일제 단속
[AANEWS] 평택시는 평택사랑상품권의 부정 유통을 차단하고 건전한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부정 유통 일제 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 대상은 상품권 부정 수취 및 불법 환전하는 행위 가맹점 등록 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행위 지역화폐 결제를 거부하거나 현금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평택시는 주민신고 및 가맹점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을 통해 추출한 자료를 토대로 부정 유통으로 의심되는 가맹점을 파악한 후 현장 점검 및 단속 예정이다.
부정 유통 행위가 적발되면 사안의 경중에 따라 현장 계도·가맹점 등록취소 등 행정처분과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심각한 부정 유통이 의심되는 경우 수사기관 의뢰 등 추가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평택사랑상품권이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는 만큼 부정 유통 단속을 철저히 해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맹점주와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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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사건 순례인증 챌린지 운영
거창군, 거창사건 순례인증 챌린지 운영
[AANEWS] 거창군은 거창사건 희생 장소를 찾아 추모하는 2023년 거창사건 순례인증 챌린지를 오는 12일부터 운영한다.
순례인증 챌린지는 참여자가 순례 장소를 직접 방문해 거창사건 역사에 대해 익히고 전쟁의 아픔과 인권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행사로 2021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챌린지는 거창군 보건소 걷기행사 ‘거창韓걸음’과 연계해 진행되며 주요 순례 장소로 지정된 곳은 거창사건역사교육관, 탄량골 희생 장소, 박산 합동묘역, 박산골 총탄흔적 바위, 청연마을 희생 장소 등 총 5개소이며 4곳 이상을 방문하면 거창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참여방법은 모바일 앱 ‘워크온’을 설치하고 ‘거창韓걸음’ 커뮤니티에 가입 후 ‘거창사건 순례인증 챌린지 참여하기’로 가능하며 평일에는 거창사건역사교육관에서 주말에는 거창사건사업소 사무실에서 본인이 직접 방문해 상품권을 수령하면 된다.
다만 대리수령은 불가능하다.
한편 거창사건추모공원은 튤립, 수선화 등 다양한 봄꽃들로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으며 특히 올해는 보행약자를 대상으로 전기이동차를 운영해 방문객 편의 제공과 만족도를 제고할 예정이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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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년 임업직불금 오는 17일부터 신청·접수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오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2023년 임업·산림공익직접지불금’을 신청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임업직불금 신청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임산물생산업이나 육림업에 실제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올해는 지난해 한시적으로 유예됐던 사항이 필수항목으로 됨에 따라 신청 자격요건, 주요 달라지는 사항 등을 충분히 알고 임업직불금 등록 신청서와 관련 증빙 서류를 산지가 소재한 읍·면·동사무소에 제출해야 한다.
올해 주요 달라지는 사항으로는 지난해 임업직불금 수령자는 영림일지로 90일 이상 종사 증명 필수 임산물생산업 직불금의 경우, 연간 120만원 이상 임산물판매 증명 필수 육림업 직불금의 경우, 등록신청 연도 직전 10년 이내 육림실적만 인정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중요성 인식을 위한 교육 2시간 이상 의무 이수 등이다.
또한, 임업경영체 등록사항이 변경된 경우 임업직불금 신청 이전에 지방산림청 또는 국유림관리소로 문의해 임업경영체 변경등록을 선행해야 한다.
오는 5월 19일까지 임업직불금 신청이 완료되면 6월 중 자격요건 검증을 통해 지급대상자로 확정한 후, 7~8월 중 소득검증과 의무준수사항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10~11월 중 임업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성 산림소득과장은 “임업직불금 지급을 통해 사유림 산주들의 낮은 임업 소득을 보전할 수 있게 됐다”며 “많은 임업인들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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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이륜자동차 출장 정기 검사 실시
광양시, 이륜자동차 출장 정기 검사 실시
[AANEWS] 광양시는 이륜자동차 소유자의 정기 검사 편의를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이륜자동차 출장 정기 검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정기 검사는 14일 오전 진월면, 오후 진상면 17일 오전 광영동, 오후 태인동과 금호동 18일 오전 봉강면, 오후 옥룡면과 옥곡면 19일 20일 중마동 21일 다압면에서 실시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4시이며 12~오후 1시는 휴식 시간이다.
검사를 받는 데 필요한 서류는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 신분증, 보험 가입 증명서이며 수수료 15,000원을 납부해야 한다.
정기 검사 대상 차량은 260cc초과 대형 이륜자동차와 지난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신고된 50cc~260cc 중·소형 이륜자동차이다.
검사 주기는 최초 신고일로부터 3년이 경과한 때에 최초 정기 검사 후 매 2년마다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출장 정기 검사 대상은 정기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이 오는 30일까지의 차량이며 이륜자동차 정기 검사는 배출가스, 소음을 측정해 ‘대기환경보전법’과 ‘소음·진동관리법’의 배출허용기준 충족 여부를 판정한다.
배출허용기준을 충족할 시 적합 판정, 미충족 시 부적합 판정을 받으며 부적합 판정을 받은 이륜자동차는 정비 후 재검사를 받아 적합 판정을 받아야 한다.
김재희 환경과장은 “2018년 이후 제작된 중소형 이륜자동차의 최초 배출가스/소음 정기 검사 시기가 도래됨에 따라, 원거리를 이동해 검사받아야 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출장 검사를 시행하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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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명주마을’ 공모 선정
광양시,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명주마을’ 공모 선정
[AANEWS] 광양시는 지난 6일 전라남도 주관 ‘2023년도 전남형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공모 결과 옥곡면 ‘명주마을’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쇠퇴조건을 만족하는 지역에 주민화합 및 활동 거점 공간을 조성해 주민 다수가 편익을 누리고 공공의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사업을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하는 소규모 단위 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라남도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도시재생사업의 마중물 성격의 사업으로 이번 사업에 전남도와 시가 각각 1억7천만원, 3억4천만원을 투입한다.
‘옥곡의 날실과 명주의 씨실로 꿰는 옥구슬 명주마을’이라는 주제로 공모에 선정된 옥곡면 ‘명주마을’은 예부터 마을의 형상이 명주를 짜는 베틀을 닮았다는 뜻의 명주마을로 불렸으며 현재는 아름다운 구슬이라는 뜻의 명주로 불리고 있다.
주요사업으로 옥구슬문화센터와 힐링광장, 전통5일시장 등을 연계할 수 있는 위치에 마을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가칭)어울림카페를 만들어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발생하는 수익 일부를 도시재생사업에 재투자해 지속적인 재생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선순환구조의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안전한 골목길 경관개선 사업을 추진해 주민 소통으로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김민영 도시재생과장은 “광양시는 쇠퇴하고 있는 지역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도시재생이 필요한 지역을 적극적으로 발굴·관리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 사업이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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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보건의 날’ 맞이 더 건강한 남양주 캠페인 운영
남양주보건소, ‘보건의 날’ 맞이 더 건강한 남양주 캠페인 운영
[AANEWS] 남양주보건소는 지난 7일 ‘보건의 날’을 맞이하며 보건에 대한 남양주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더건강한 남양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남양주보건소를 비롯해 다산·와부·호평·화도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병행 진행됐으며 남양주시민 900여명이 참여했다.
남양주보건소는 남양주시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SNS 및 포스터 게시 등으로 캠페인을 홍보했으며 보건 의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건강행태 안내 보건 활동 관련 퀴즈 행사 1:1 맞춤형 원스톱 건강상담 등을 진행했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기나긴 팬데믹을 지나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활발한 건강 활동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시책 개발 및 진행을 통해 더 건강한 남양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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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3년 상반기 장학생 선발
남양주시, 2023년 상반기 장학생 선발
[AANEWS] 남양주시는 2023년 상반기 지역 우수 인재 총 88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4월 7일 기준 남양주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하는 대학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성적이 우수한 미래 장학생 28명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의 복지 장학생 60명을 선발한다.
특히 이번 장학생 선발은 정규 교육 과정을 거치지 않고 검정고시에 응시한 대안 학교 졸업생 등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도 기회가 열려 있으며 검정고시 성적 증명서를 제출하면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미래 장학생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대학 신입생은 최종 학교 전체 학년 평균 성적 80점 이상 또는 검정고시 성적 80점 이상의 자격을 갖춰야 하며 재학생은 직전 두 학기 평균 평점 4.5학점 만점 중 3.6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또한, 미래 장학생은 타 장학금과 중복해서 받을 수 없기 때문에 한국장학재단 및 재학 중인 대학교를 통해 장학금 중복 지급 여부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선발된다.
복지 장학생은 실제 복지 수당을 지급받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신입생은 최종 학교 전체 학년 평균 성적 35점 이상 또는 검정고시 합격자, 재학생은 직전 두 학기 평균 평점 4.5학점 만점 중 1.6점 이상을 받으면 된다.
장학금은 1인당 총 300만원이 지원되며 상·하반기 각 50%씩 나눠 지급된다.
장학생 선발 결과는 오는 5월 8일 공지될 예정이며 2023년 상반기 장학생의 1학기 장학금은 6월 중 지급된다.
지원 신청은 10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미래 장학생은 남양주시청 제1청사 본관 3층 미래교육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복지 장학생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의 복지 업무 담당자에게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청소년과 학부모들이 오래 기다려 온 만큼 공정하게 장학생을 선발하겠다”며 “이번 장학생 선발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한 청소년들에게 동기 부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2023년 하반기에는 예체능 등 우수자에 대한 재능 장학생 약 96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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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제철소협력사협회와 소통의 시간 가져
광양시, 광양제철소협력사협회와 소통의 시간 가져
[AANEWS] 광양시는 지난 6일 광양제철소협력사협회 기업 대표와 간담회를 열고 기업경영의 애로와 건의 사항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인화 광양시장과 이광용 광양제철소협력사협회 회장, 기업 CEO, 임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기업지원 시책을 소개하고 기업경영 애로사항 청취 등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광양시민 우선채용과 우리 지역에서 소비하기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이광용 광양제철소협력사협회장은 “철강 산업을 비롯한 국내외 경기 저조로 경영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와 기업인들의 간담회를 자주 개최해 소통을 통한 발전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기를 바란다”고 건의했다.
정용균 지역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산업단지 입주기업과의 간담회를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듣고 신속하게 해결해 나가겠다”며 “시에서도 각종 기업지원 시책을 발굴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 광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업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기업 대표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입주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철강 산업 등 기업이 어려운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해 신금산단협의회, 익신초남공단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번 광양제철소협력사협회를 시작으로 5개 산업단지 입주기업 순회 간담회를 열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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