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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공공기관 연계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
미리내도서관, 공공기관 연계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
[AANEWS] 미리내도서관은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공공기관 연계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정녀, 장예윤 퍼실리테이터가 강사로 나서 ‘슬기로운 학교생활’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통해 학교생활에서 관계의 기초가 되는 의사소통 방식을 배우고 수평적 의사소통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줄 예정이다.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미리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미리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의사소통과 공감 능력을 키우고 원활한 교우관계를 맺을 수 있는 강의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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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023년 상반기 어린이 인형극 ‘알라딘과 단짠단짠 편식나라’개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총 4회에 걸쳐 백운아트홀에서 어린이 인형극 ‘알라딘과 단짠단짠 편식나라’을 개최한다.
대상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 및 유치원 소속 만 3세 이상 어린이 2.600여명이다.
공연에 앞서 레이져 쇼와 마술로 어린이들의 집중력을 높일 예정이다.
이어 알라딘의 요술램프 이야기를 각색해 균형 있는 영양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는 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식습관 개선 인형극으로 전달한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내부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무대와 나왔던 인형들과 사진 촬영도 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한 이유를 흥미롭게 알려줌으로써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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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청년 90명 이상, 2025년까지 미국 미시간대학서 해외연수
경기청년 90명 이상, 2025년까지 미국 미시간대학서 해외연수
[AANEWS] 4조 3천억원 규모의 해외투자 유치와 청년 기회 확대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미시간대학교와 함께 경기도 청년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2025년까지 3년 동안 매해 30명 이상의 경기도 청년이 미시간대학교 연수 과정에 참여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현지시각 10일 오후 2시 30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시에 위치한 미시간대학교에서 로리 맥컬리 미시간대학교 부총장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 미시간대학교 문화 · 교육 협력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은 경기도 청년을 대상으로 해외 대학 연수와 현지 문화 체험을 통해 더 높은 꿈을 실현할 기회를 주고 다양한 진로 개척과 도전 의지를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도는 올해부터 매년 300여명 정도를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에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에 따라 미시간대학은 ‘경기청년사다리’라는 이름의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도는 현재 사업참가 희망 청년을 모집 중인데 이르면 오는 7월부터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경기 청년들은 미시간대학이 마련한 어학, 문화 체험, 기업탐방, 팀 프로젝트 등의 수업을 4주 동안 받는다.
도는 올해 30명 이상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총 90명 이상의 경기도 청년이 미시간대학에서 해외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 청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미국 대학 3곳, 호주대학 1곳, 중국 대학 1곳과 함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가능하면 어려운 경제적 여건에 있는 청년을 중심으로 보낼 계획”이라며 “일종의 계층이동을 추진하기 위한 것인데 청년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줘서 새로운 세상에 눈뜨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미시간대학에서 청년들을 위해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줬다”며 “올해 첫 시작은 7월 중에 미시간에 30명 정도가 오게 될 것이다.
비록 짧은 1달이지만 청년들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많이 도와달라”고 덧붙였다.
로리 맥컬리 미시간대학교 부총장은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지 여러 가지 데이터를 오랫동안 분석한 결과 해외 경험을 가지면 더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며 “경기도에서 오는 청년들에게 미시간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캠퍼스 전체가 경기도 청년들을 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1817년 개교한 미시간대학교 앤아버 캠퍼스는 미국 공립대학 순위 3위 대학으로 경영학, 공학, 간호학, 사회과학, 공중보건학 전공에서 높은 수준에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미시간대학은 특히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특별한 인연을 가진 곳으로 김 지사는 이곳에서 공공정책학 석·박사과정을 마쳤다.
2015년 아주대 총장 재임 시절에는 아주대와 미시간대 간 ‘애프터유 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했으며 2019년에는 미시간대 정책대학원 초빙 석좌교수로 ‘유쾌한 반란’ 강연을 한 바 있다.
김 지사는 업무협약에 이어 오후 미시간대학교 포드 스쿨을 찾아 설레스트 왓킨즈 헤이즈 공공정책대학원장과 앨런 디어도르프트 공공정책학 명예교수와 역시 경기도청년사다리프로그램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김 지사는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미래에 대한 가능성과 다른 세상에 대한 다양한 시야를 가지게 도와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공무원에게도 파견 협력의 기회가 있었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헤이즈 포드스쿨 학장은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긍정적으로 답했다.
한편 김 지사는 경기청년사다리 협약에 앞서 이날 미시간대에서 유학 중인 대학생과 대학원생 10명과 함께 1시간가량 점심 식사를 겸한 간단한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는 미시간대 유학생과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 참여 청년을 연결해 연수 생활에 도움을 주는 버디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학생들은 대학생활과 관련된 영상을 찍어 제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김 지사와 학생들은 이날 유학 생활의 어려움, 유학을 통해 얻은 것을 어떻게 공직에 접목시켰는지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대화를 나눴다.
김 지사는 “지금 생각해보면 힘들었지만 미시간에서 공부하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며 “그전에는 시험 통과용 공부만 했지만, 이곳에서 공부하는 즐거움을 알게 됐다.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의 가치와 철학을 찾는 게 중요하다”고 격려했다.
한편 김동연 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대표단은 11일 그레첸 휘트머 미시간주지사를 만나 친환경 모빌리티, 2차전지, 탄소중립 같은 혁신경제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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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첫 일정으로 미국 자동차산업의 심장부, 미시간 찾은 김동연
방미 첫 일정으로 미국 자동차산업의 심장부, 미시간 찾은 김동연
[AANEWS] 4조 3천억원 규모의 해외 투자유치와 청년 기회 확대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방문 기관 공식 첫 일정으로 미국 자동차산업의 수도로 불리는 미시간주의 자율주행차·이차전지 관련 시설들을 차례로 방문하며 첨단기술 개발현황을 살펴보고 경기도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현지 시각 10일 오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 미시간대학교에 위치한 엠시티를 찾았다.
엠시티는 자율주행 기술을 시험할 수 있도록 일반 도시와 똑같은 도로 상황을 재현한 13만㎡ 규모의 세계 최초 모형 주행 시설이다.
철도 건널목, 회전교차로 자갈길, 공사 현장, 인도, 주차장 등 여러 상황을 구현해 다양한 주행 안전성 실험이 가능하다.
국내에는 경기도 화성시에 조성된 교통안전공단 자율주행 실험도시 K시티의 모델로 알려져 있다.
헨리 리우 엠시티 센터장은 “엠시티는 2015년부터 가동을 시작해 8년 정도 된 시설로 세계 최초의 커넥티드 자율주행 자율 협력 테스트 전용 시설”이라며 “실제와 가상이 함께하는 복합 현실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 실제 차량이 운행 실험을 하면서 가상의 요소들을 추가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리를 함께한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과 함께 헨리 리우 엠시티센터장이 운행하는 자율주행차를 3km 정도 시승하며 기술 개발현황을 직접 체험했다.
시승 중에는 교차로에서 가상차량과 충돌하는 가상 돌발상황을 일으켜 자율주행차의 대응 상황을 살피기도 했다.
시승을 마친 김 지사는 “갑자기 튀어나오는 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나면 어떻게 대처할지, 사고의 정도가 어떨지 가상현실로 살펴봤다”며 “경기도는 첨단 모빌리티과를 만들 정도로 관련 산업에 역점을 두고 있다.
오늘 경험을 토대로 경기도가 첨단모빌리티 산업의 선두 주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도 ”모빌리티에 관한 예산을 의회에서도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지원하며 경기도에서 자율주행이 현실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엠시티 방문에 이어 김 지사는 미시간대 전기자동차센터와 배터리랩을 찾아 전기차와 이차전지 개발현황 등을 둘러봤다.
미시간대 배터리랩은 전 세계 학계, 산업 사용자에게 배터리와 배터리에 들어가는 재료의 시제품, 시험, 분석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자료를 제공하는 연구기관이다.
미국 자동차산업의 수도인 미시간주 인근에 과학자, 엔지니어, 공급업체와 제조업체를 함께 모아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하자는 취지에서 설립된 곳으로 실험실은 모든 회사 또는 연구원이 사용할 수 있다.
김 지사는 이곳에서 기업들이 가지고 온 각종 개발 소재를 시험하는 시설, 실제 필요한 형태로 조립하는 시설 등 다양한 전기차 배터리 관련 기술 개발현황을 살펴봤다.
견학을 마친 김 지사는 “7월 경기도청년사다리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도 청년들이 미시간에 올 텐데 하루 정도 미시간 공대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에릭 미키엘센 미시간 공과대학 연구부장은 “두 팔 벌려 환영한다”며 “여기 교수진들이 실제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연구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더 많은 협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경기도 기업과의 협업을 기대한다”고 답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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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감염취약시설 코로나19 모의 훈련 교육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보건소는 감염취약시설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효율적 상시 감염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코로나19 모의 훈련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원도와 강원도 감염병관리지원단에서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사전에 신청한 관내 감염취약시설 23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코로나19 등 감염병 발생 상황별 시나리오를 설정하고 각 시설 현황에 맞는 예방 및 대처 방법, 관리 방법 등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찾아가는 개별 현장 방문 교육, 집합교육, 온라인 교육 등의 형태로 진행된다.
개별 현장 방문 교육은 시설 종사자가 30명 이상인 경우만 가능하며 일정은 시설과의 협의를 거쳐 조율할 예정이다.
집합교육은 오는 12일과 26일 평생교육원 학습관 강의실에서 온라인 교육은 오는 19일에 진행된다.
김진희 보건소장은 “교육을 통해 감염취약시설의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겠다”며 “하반기에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관내 감염취약시설의 집단감염을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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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계 사지 말고 임대하세요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임대사업소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저렴한 가격으로 농기계를 임대해 주고 있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는 본소, 동부분소, 서부분소, 남부분소 등 4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보유하고 있는 임대 농기계는 총 77종 496대이다.
임대사업소에 따르면 오는 5월 벼농사 이앙철을 앞두고 승용이앙기 임대신청을 받은 결과 309 농가에서 신청했다.
이에 신청 농가 가운데 추첨을 통해 230 농가에서 360일간 이앙기를 사용하기로 했다.
승용이앙기와 콤바인의 임대료는 구입 가격의 1천분의 2이다.
그 밖에 농업기계의 1일 임대료는 농업기계의 구입 가격에 따라 8,500원에서 178,500원까지 18등급으로 세분화돼 있다.
김재수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의 고가의 농기계를 직접 구입하지 않고 필요한 시기에 임대해 사용함으로써 농업기계 구입 부담 경감 및 농작업 기계화 촉진으로 농산물 생산비를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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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기획하는‘수원사람들영화제’
내가 직접 기획하는‘수원사람들영화제’
[AANEWS] 수원문화재단 미디어센터가 오는 25일까지‘제8회 수원사람들영화제’를 함께 만들어 갈 ‘시민 영화프로그래머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민 영화프로그래머 양성과정’은 영화프로그래머 개념부터 영화 환경 분석까지 다각도의 교육과 수원사람들영화제의 상영작 및 부대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는 영화제의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영화 활동가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과정은 극장이 없는 지역에서도 다양한 영화를 상영하고 독립·예술영화의 진입장벽을 낮추며 커뮤니티 시네마를 실천 중인 ‘모두를위한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의 김남훈 이사장이 강사로 함께한다.
영화에 관심 있는 수원시민 또는 수원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온라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참여자들은 5월부터 7월까지 수원사람들영화제 시민 영화프로그래머로 활동한다.
미디어센터 관계자는 “시민 영화프로그래머 양성과정은 수동적 관람 행위를 넘어 직접 영화를 선정하고 영화제를 만드는 능동적 활동에 의미가 있다”며 “올여름 신규 건립 후 개관을 앞둔 미디어센터와 함께 수원사람들영화제를 만들어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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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동 도시재생 어린이 배움 교실 ”운영, 아이들 웃음꽃 활짝
“학성동 도시재생 어린이 배움 교실 ”운영, 아이들 웃음꽃 활짝
[AANEWS] 원주시와 연세대학교 원주산학협력단은 역전시장 ‘눈치 없는 도서관’에서 ‘2023년 역전시장 도시재생 어린이 배움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성동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역전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오는 22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역전시장에서 활동 중인 예술인 및 지역상인,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오후 1~2시까지는 천연 비누 만들기, 풍선 아트, 손뜨개, 레진아트 등 미술 강좌를 운영한다.
이어 오후 2시~3시까지는 학성동 도시재생사업과 인연이 닿은 수학 강사가 어린이들을 위한 재능기부 형식으로 수학 교실을 진행한다.
오후 3시~4시까지는 학성동 코렉스마트 대표 윤경순씨의 두 자녀가 첼로와 바이올린 강의를 진행한다.
연말에는 발표회를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번 배움 교실은 학성동에 생활 기반을 두고 있는 자의 자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면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학성동 도시재생지원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학성동 도시재생사업은 오는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학성동 문화공원과 주민 커뮤니티센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태영 학성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은 “아이들이 지역 작가와 소통하며 마을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성동이 문화예술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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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화성 요즘행궁’ 수원시 관광브랜드 개발
‘요새화성 요즘행궁’ 수원시 관광브랜드 개발
[AANEWS] 수원시와 수원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을 통해 ‘요새화성 요즘행궁’이라는 관광브랜드 디자인 및 네이밍을 개발했다.
관광브랜드 개발과정에서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인터뷰, 디자인 및 브랜드 관련 전문가 자문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요새화성 요즘행궁’이라는 네이밍과 수원화성, 행궁동에서 착안한 디자인을 관광브랜드로 확정했다.
새로 개발된 관광브랜드는 수원화성과 행궁동의 아름다움을 민화 스타일로 표현한 디자인으로 수원시의 대표적 관광자원인 수원화성과 행궁동의 다양한 먹거리, 체험거리, 즐길거리 등을 상징화했다.
또한‘요새화성 요즘행궁’은 유사한 발음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재미있고 기억하기 쉽도록 제작했다.
김현광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새롭게 개발한 관광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다양한 후속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수원시 관광 이미지 제고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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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3. i.M 지니 드라이버 채용박람회 개최
은평구, 2023. i.M 지니 드라이버 채용박람회 개최
[AANEWS] 은평구가 오는 21일 ‘2023 i.M 지니 드라이버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채용박람회는 서울중장년내일센터와 함께 주관하며 채용설명회와 실제 현장 면접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만 40세 이상 1종 보통 운전면허를 소지한 구직자로 택시 운전 경력이 없는 무경력자도 지원 가능하다.
면접 후 선발 과정을 거쳐 총 200명이 채용되며 i.M 택시의 정규직 드라이버로 근무할 예정이다.
근무 예정지는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서북3구 소재 법인 택시회사다.
관심있는 구직자는 19일까지 채용박람회 링크에 접속해 온라인 사전접수를 하면된다.
사전 접수를 못한 경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면 서울중장년내일센터 로 연락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채용박람회로 인력난을 겪는 기업에는 인재 채용의 장을 열고 중장년 구직자에게는 구직난 해소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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