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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2023 논산 소극장 뮤지컬 페스티벌’열린다
논산시청
[AANEWS]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창작 뮤지컬 4개 작품의 공연단을 논산아트센터로 초청, ‘2023 논산 소극장 뮤지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재단은 작품성은 갖췄으나 인지도가 낮아 대형작품에 밀려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중·소극장 뮤지컬 작품을 논산에서 열어, 지역대표 문화예술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간다는 목표로 우수작 4개를 엄선했다.
첫 번째 작품은 아이가 스스로 존재의 의미를 깨닫게 만드는 가족뮤지컬 ‘넌 특별하단다’이다.
공연은 5월 4일과 5일 이틀 동안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세계 각 나라의 악기로 연주되는 다채로운 음악은 물론 동화같은 무대에서 펼쳐지는 마술·인형극 등이 관객을 매료하는 작품이다.
두 번째 작품은 ‘유진과 유진’이다.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극본상·작곡상 수상 후보에 들 만큼 평단의 인정을 받았다.
이금이 작가의 스테디셀러 소설을 무대화한 작품으로 ‘두 명의 유진’이 가진 이야기를 통해 위로와 희망을 선사한다.
세 번째 초청작은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 흥겹고 신나는 노래와 춤, 매력 넘치는 배우들의 열연이 합쳐진 ‘달을 품은 슈퍼맨’이다.
각박한 사회에서 지친 청년들에게 가슴 속 꿈의 가치를 되살리고 용기를 전하는 감동 뮤지컬이다.
마지막 작품은 청춘 남녀들의 꿈과 현실, 연애와 결혼, 직장과 육아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비커밍 맘’이다.
국내 최초로 임신, 출산, 육아 등을 소재 삼은 창작 뮤지컬로써 저출산 시대에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작품이다.
‘좋은 엄마, 아빠가 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 빠진 예비 부모의 성장 과정이 담겨 젊은 세대에게는 공감을, 중·장년 세대에게는 추억을 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첫 공연을 제외한 모든 공연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펼쳐진다.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 에서 사전예약 가능하다.
지진호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우수한 작품을 소개하고 뮤지컬이 지닌 깊은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며“재단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창작 뮤지컬 페스티벌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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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의 문은 언제나 활짝 상월초 학생들, 시청사 견학
논산시청의 문은 언제나 활짝 상월초 학생들, 시청사 견학
[AANEWS] 논산시 상월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지난 10일 오전 논산시청을 방문해 주요 시설을 견학했다.
학생들은 시청 민원동, 시의회, 시장실, 부시장실, 자치행정과 사무실 등을 순서대로 둘러보며 시정·의정의 생동감을 몸소 체험했다.
특히 민원실에서 이뤄지는 실제 행정서비스 과정을 살펴보기도 하고 사무실에서 수행 중인 업무 내용을 귀담아 들으며 생생한 현장학습에 임했다.
학생들은 겪어보지 못했던 행정 일선의 다양한 풍경들을 눈에 담으며 연신 신기하고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미래인 어린 학생들에게 소중한 경험과 지혜를 전할 수 있도록 시청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아이들 각자의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시민친화적 행정을 지향하며 시장실을 비롯한 사무실의 문을 개방하고 있다.
논산시청 견학을 원하는 학교·보육시설 등은 자치행정과를 통해 일정을 잡고 방문하면 된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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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구강건강 생활’ 논산시, 초등학생 치아 관리 촘촘히
‘슬기로운 구강건강 생활’ 논산시, 초등학생 치아 관리 촘촘히
[AANEWS] 논산시가 초등학생들의 튼튼한 치아 건강을 도모하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뒷받침하기 위해 구강건강 관리 사업에 나선다.
시는 이번 달부터 연말까지 관내 31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치과의사·치위생사 등의 전문인력을 파견해 구강보건 교육 구강검진 불소도포 불소 용액 양치 등 ‘예방’에 초점을 맞춘 구강 관리 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구강보건실이 마련되어 있는 학교에서는 치아 홈 메우기·치석 제거 등의 진료와 충치·치주병 치료 및 유치 발치 등 포괄적인 구강 관리가 이뤄진다.
또한 영구치열이 완성되어 면밀한 치아 관리가 요구되는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는 ‘구강보건교실’을 운영한다.
달걀 불소 실험·Q스캔을 활용한 입속 치면세균막 관찰 등 이론과 실습이 합쳐진 교육내용들이 교실 안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한편 논산시가 발표한 아동·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점심 식사 이후 칫솔질 실천율은 2021년 기준 27%로 2019년 55.3% 대비 33%p 낮아졌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마스크 착용 조치가 시행되며 학교에서의 칫솔질이 중단된 것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칫솔질은 구강질환 발생 요인 치면세균막을 관리하는 가장 기본적인 생활 습관”이라며 “자라나는 학생들이 올바른 습관을 갖고 튼튼한 구강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논산시보건소는 어린이집·유치원·보육시설·장애인시설 등을 대상으로도 맞춤형 구강보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더해 구강보건센터 운영, 발달장애인 치과 진료사업 등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구강건강 향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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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중앙도서관,‘그림으로 만나는 시’운영…15명 선착순 모집
파주중앙도서관,‘그림으로 만나는 시’운영…15명 선착순 모집
[AANEWS] 파주중앙도서관은 4월 19일부터 5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시화 강연 ‘그림으로 만나는 시’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파주시민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회차별로 도형을 이용한 구성 감정의 질감 표현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강의는 황평강 강사를 초빙해 진행되며 강사는 이번 강의를 통해 시를 읽고 난 후의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강사는 홍익대학교 미술학 석사로 파주 노인 복지관 및 고양 예술 고등학교 미술강사로 재직하며 다양한 시화 관련 강의를 진행해왔다.
중앙도서관에 따르면 이번 강의를 통해 시에 대한 감상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는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신청은 홈페이지 및 전화, 대면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인숙 중앙도서관장은 “시와 그림은 개인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예술 활동”이라며 “시화 강연을 통해서 시와 그림을 깊게 이해하고 자신만의 감정과 사고를 독창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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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동 교하사랑협의체,‘사랑의 감자심기’
파주시 교하동 교하사랑협의체,‘사랑의 감자심기’
[AANEWS] 파주시 교하동 교하사랑협의체는 10일 서패리 317번지에 소재한 휴경지에서 이웃 돕기를 위한 감자·옥수수 심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교하동 교하사랑협의체를 비롯해 김택철 산남리통장, 교하동 직원등이 참여해 500평의 밭을 갈고 감자와 옥수수를 심었다.
올 6월 수확할 감자와 7~8월 수확할 옥수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손희숙 교하사랑협의체 위원장은 “감자와 옥수수를 정성스럽게 키워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기쁘고 벅차다”며 “함께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이창우 교하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실천하시는 협의체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많은 회원들이 땀 흘려 파종한 만큼 풍성한 수확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보살피는 주민운동의 구심체이자,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 협력의 네트워크 조직이다.
2015년 3월 조직돼 현재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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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식중독 유발 방울토마토 신품종 즉각 폐기
논산시, 식중독 유발 방울토마토 신품종 즉각 폐기
[AANEWS] 최근 일부 신품종 방울토마토에서 구토 증상을 유발하는 성분이 검출돼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근심 중인 가운데, 충남도 내 방울토마토 주요 산지 중 하나인 논산시가 유통 안정화 노력에 나서고 있다.
논산시는 지난 10일 성동면에 위치한 한 농장을 시작으로 식중독 유발 품종에 대한 전격적인 폐기 작업을 시작했다.
논산의 한 방울토마토 농가주는 “본격적인 출하 시기에 이런 문제가 발생해서 안타깝다”며 “다른 방울토마토 농가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신속히 폐기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2023년 기준 관내의 10개 농가가 문제 유발 품종을 재배했으며 이는 전체 방울토마토 농가 중 7%로 소수에 불과하다”며 “이번에 문제가 된 품종 외의 방울토마토들은 드셔도 무방하니 안심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이어“소비자들에게 관련 이슈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그 외의 방울토마토 소비 촉진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논산시는 방울토마토 시장가격 하락을 방어하고 소비 흐름을 복구시키고자 판매촉진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이에 오는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온·오프라인 농식품 쇼핑몰인 ‘오아시스마켓’과 함께 방울토마토 소비촉진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방울토마토를 먹은 소비자에게서 구토 증세가 발현됐다는 언론보도 이후 방울토마토 가격이 급락, 관련 농가들이 생산·출하·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문제가 된 특정 품종과 관계없는 방울토마토 농가까지 손해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발표에 따르면, 덜 익은 토마토에 함유된 토마틴 성분이 구토·복통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토마틴은 토마토가 숙성되는 과정에서 낮은 온도에 노출됐을 시 만들어내는 물질로 전문가들은 올해 초 평년보다 낮은 기온 속에 토마틴이 많이 생성된 것으로 보고 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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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제3회 음식문화개선 어린이 포스터 공모전’개최
파주시,‘제3회 음식문화개선 어린이 포스터 공모전’개최
[AANEWS] 파주시는 ‘제3회 음식문화개선 어린이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기간은 5월 12일까지이며 참여 대상은 식습관 형성기인 초등학생으로 파주시 관내 초등학교 재학생이면 참여할 수 있다.
공모주제는 덜어먹는 음식문화 조성 낭비하지 않는 알뜰한 식단 푸짐한 상차림 문화 개선 등 어린이 눈높이에서 우리나라 식생활 습관 문제점 개선 방향과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식단 등 음식문화개선을 통한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이다.
시는 공모 기간 중 접수된 작품을 심사해 저·고학년별 대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총 12명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 작품은 파주시청 복지동 1층 로비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음식문화개선사업 홍보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심재균 위생과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이 나올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공모전을 통해 우리나라 음식문화와 식습관에 대해 부모와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심사 방향, 제출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을 참고하면 된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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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아쿠아로빅 교실 운영…홀몸 어르신 10명 모집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아쿠아로빅 교실 수강생 10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아쿠아로빅은 걷기, 뛰기, 차기 등 다양한 동작을 물속에서 하는 운동으로 특히 관절염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노년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유산소 운동이다.
이에 시는 관내 소재 스포츠센터와 연계해 오는 5월부터 2개월간 매주 화, 목요일에 전문강사와 함께 배우는 아쿠아로빅 교실을 운영한다.
아울러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참여 전·후 체력을 측정하고 영양 및 고혈압·당뇨 등 건강생활 실천 교육을 병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미숙 보건소장은 “지속적인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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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3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30건 선정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10일 2023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파주시 마을공동체 위원회’를 개최하고 30개 사업을 선정했다.
‘파주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의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마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6개 분야 30개 사업 총 1억6천70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 사업은 공간조성 공동체 활동으로 나뉘며 공간조성은 1개 분야로 공동체 활동은 5인 이상 형성·10인 이상 형성·성장·지속·확산 등 5개 분야로 나뉜다.
각 분야별로 공간조성은 1개의 사업이, 5인 이상 형성은 3개, 10인 이상 형성은 8개, 성장은 8개, 지속은 8개, 확산은 2개 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총 30개 사업이 실시된다.
공동체 활동은 어린이, 가족,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 건강한 식단, 공동육아, 환경, 마을기록, 나눔 봉사 등의 사업이 선정됐으며 공간조성은 마을학교 프로그램 운영 공간과 마을과 마을을 잇는 소통 공간 활용을 제안한 사업이 선정됐다.
사업이 선정된 공동체는 오는 13~14일 회계교육 이수 후 마을 특성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유초자 도시재생과장은 “앞으로 체계적인 공모사업 지원과 더불어 다양한 공동체가 지속 가능한 공동체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수 있도록 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 및 네트워크 구축 등을 함께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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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자양1재정비촉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광진구, 자양1재정비촉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광진구가 지난 10일 구청 대강당에서 ‘자양1재정비촉진사업’ 주민설명회를 열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자양1재정비촉진구역은 구 동부지방법원, KT 부지인 자양동 680-63번지 일대로 총면적 78,147㎡에 달한다.
여기에 전국 최초로 광진구청 신청사 첨단업무단지 호텔·오피스텔 1,363세대의 공동주택 7개 동등 행정과 함께 주거, 업무, 문화시설이 융합된 대규모 복합단지가 조성된다.
특히 1,363세대의 공동주택은 일반분양 631가구, 공공임대 432가구, 행복주택 300세대로 구성된다.
이날 설명회는 3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재정비촉진사업 현황 주민 편익 사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현 공정률은 약 27%로 2024년 말 완공이 목표다.
단지가 조성되면 상주인구 약 3천 명, 상근 인구 약 6천 명이 증가하고 구의역 1일 이용객이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지역 발전의 선도적인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자양사거리 교통섬 개선 구의역 3번 출입구 개선 휴게 공간 조성 등 구의역 주변에 다양한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좁은 횡단보도, 불법주정차 등의 문제로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어왔던 자양사거리 남서측 교통섬을 철거하고 횡단보도를 확장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한다.
지붕이 없어 눈, 비에 그대로 노출되던 구의역 3번 출입구도 에스컬레이터와 지붕을 설치하고 출구 옆 비좁은 보행로를 확대한다.
또한, 재정비 단지 구역의 건물과 연결통로를 만들어 주민 편의를 더한다.
마지막으로 녹지공간이 부족한 구의역 주변에 문화공원, 가로형 소공원 등 휴게 공간을 조성한다.
김경호 구청장은 “광진구는 2040 광진플랜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지역특화 균형발전을 추진하고 있다”며 “최근 서울시 한강 프로젝트 발표로 한강변 발전에 대한 가속을 기대하면서 건대입구역부터 구의역, 강변역 그리고 한강까지 이어지는 복합개발 사업으로 광진 발전의 가시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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