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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생명나눔 헌혈 및 장기기증 홍보 캠페인 펼쳐
당진시, 생명나눔 헌혈 및 장기기증 홍보 캠페인 펼쳐
[AANEWS] 당진시보건소가 10일 문예의 전당 주차장에서 생명나눔 헌혈 및 장기기증 희망 등록 참여 거리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최근 장기간 코로나19 유행 및 나눔문화 인식 부족 등으로 헌혈 자급률 및 장기기증 희망자가 감소하고 있어 어느 때보다 ‘헌혈 및 장기기증의 주민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다.
시보건소는 ‘헌혈 및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헌혈 버스를 운영하는 4월 헌혈의 날을 맞이해 헌혈 참여자에게 소정의 홍보 물품을 전달하고 길거리 캠페인을 통해 생명나눔 실천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혈액수급이 필요한 환자와 장기이식 대기자들에게 소중한 희망이 되어줄 헌혈 및 장기 등 기증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매월 헌혈의 날을 지정해 당진시청 또는 문예의 전당에서 헌혈 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장기 등 조직 기증희망자는 당진시보건소 감염병관리과 의약팀에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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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서부·결성 산불 피해 현황 파악, 피해복구 매진
홍성군, 서부·결성 산불 피해 현황 파악, 피해복구 매진
[AANEWS] 홍성군이 서부·결성면 일대를 덮친 산불에 피해 현황조사를 일단락하고 피해복구에 매진한다.
이재민과 산불 피해에 따라 시급히 필요한 피해복구를 위해 최대한 빠르게 산불 피해 현황을 파악해달라는 이용록 홍성군수의 강력히 요청에 따라 군은 주말도 잊고 전수 피해조사에 나섰으며 파악된 자료를 토대로 신속한 복구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10일까지 잠정 취합된 피해조사 결과에 따르면 3일간 이어진 산불과 관련해 서부면 28개·결성면 3개 등 총 31개 마을의 피해 현황을 현장 조사를 통해 파악했으며 서부면 5개 마을은 피해가 없고 결성면은 산림 피해만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전소 38동, 반소 13동 등 51동의 주택이 불에 타 51가구, 81명의 주민이 삶의 터전을 잃었으며 현재 16가구 25명의 이재민은 서부면 문화누리센터에 마련된 임시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다.
산불영향구역은 1,454ha에 더덕, 고사리 등 임산물 피해 면적은 82,619㎡, 양파, 마늘 등 농작물의 피해 면적은 51,946㎡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며 공공시설물로는 향토 문화재인 양곡사 일부분이 소실 됐고 가로수 54개, 내포문화숲길 등산로 4건 등의 피해가 파악돼 복구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축사는 전소 21동 반소 8동으로 총 29동이 불에 탔으며 가축 피해는 세부조사 결과 당초 발표와 달리 소 44마리, 돼지 860마리, 염소 97마리, 닭 67,627마리, 기타 31마리 등 총 68,659여 마리가 조사됐다.
그 외에도 창고 56동, 컨테이너 22동, 비닐하우스 110동, 태양광시설 1개, 수도시설 8개 등 주택과 축사에 더해 총 303여개의 사유 시설물 피해가 파악됐고 농기계 413대, 농자재 14,402식 등 기타시설물 피해가 잠정 집계됐다.
최종피해 현황은 사회재난 복구체계에 따라 오는 11일부터 충남도와 합동조사단을 운영하며 4월 14까지는 법정 조사 기간으로 누락된 피해와 추가조사를 진행하고 4월 17일까지 행안부의 현지 확인과 최종 승인을 통해 확정된다.
홍성군은 산불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산불 피해 상황 보고회를 이용록 군수 주재로 매일 개최하고 피해 복구작업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파악된 자료를 토대로 복구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고통받는 군민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군민을 위해 전국각지에서 물품과 성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국민 여러분을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홍성군은 신속한 산불 피해복구와 피해 주민들의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를 돕기 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전용 계좌를 개설하고 성금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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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1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신청하세요~”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오는 28일까지 2023년 1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을 신청받는다.
해당 사업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영세 사업주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노동자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해는 435개 업체가 약 8억2000만원의 사회보험료를 지원받았다.
지원 조건은 근로자의 월 임금이 260만원 미만이고 1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충청남도 내 10인 미만 소상공인이며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대상 사업장이어야 한다.
지원내용으로는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금을 제외한 국민연금보험료·고용보험료 사업주 부담금 2023년 1분기분 납부액으로 신청·접수된 서류 심사 후 사업장에 분기별 1회 지급한다.
단 사업주 본인과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임금체불 명단 공개 중인 사업주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지원신청서와 보험별 납부확인서 등을 갖춰 원산출장소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되며 지원금은 6월 중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지성 지역경제과장은 “경기 침체로 경영상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영세 사업주에 보험료를 지원해 인건비 절감과 고용 창출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시는 지원 대상 사업장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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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형 산불 진화에 앞장선 기관·단체에 ‘자랑스런 모범 기관·단체’ 표창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11일 시장실에서 청라면 내현리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진화에 앞장선 보령시산림조합, 보령시의용소방대연합회, 보령시자율방범연합대, 대한적십자사보령지구협의회에 ‘자랑스런 모범 기관·단체 표창’을 수여했다.
이들 기관·단체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최전방에서 방화선을 구축하고 필요한 물자를 지원하는 등 산불 진화에 온 힘을 다했다.
이번 대형 산불로 인해 14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나 단체 회원들의 투철한 사명감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밖에도 몸을 아끼지 않고 밤낮으로 사투를 벌이며 진화에 앞장선 소방서 군 장병, 경찰서 헬기 조종사 등의 헌신적인 참여 덕분에 산불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현재 보령시는 홍성군·금산군·당진시·부여군 등 전국 10개 시군구와 함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으며 정부는 피해조사를 거쳐 지원 규모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표창받은 기관·단체들은 평소에도 시에서 주최하는 행사, 축제 등에서도 솔선수범해 참가하는 등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 조성에 모범이 되어왔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산불 대응에 투철한 사명감으로 참여해 준 모범 단체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산불 유관기관은 물론 시민, 단체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헌신하는 모습이 보령의 자랑이고 믿음이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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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김해시 장애인 및 비장애인 어울림 걷기대회 개최
제4회 김해시 장애인 및 비장애인 어울림 걷기대회 개최
[AANEWS] 김해시는 제43주년 장애인의 날인 오는 20일 연지공원에서 제4회 김해시 장애인 및 비장애인 어울림 걷기대회가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년간 비대면으로 개최해 오다가 처음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정한 어울림 걷기대회로 진행된다.
김해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 주관하고 김해시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식전행사인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김해지회의 오카리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걷기대회 미션 수행, 장애인스포츠 부스 체험, 한손 종이접기 체험, 치매관련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함께 어울리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바로 잡는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3일까지 김해시장애인체육회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며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김해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3년 동안 비대면으로 개최하다가 이번 장애인의 날을 맞아 처음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진정한 어울림 걷기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장애인스포츠 저변 확대와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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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상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당진시, 2023년 상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AANEWS] 당진시가 대학생의 학자금 부담 경감을 위해 한국장학재단에서 2022년 하반기 발생 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5월 4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4월 5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당진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 되어있으며 2016년 2학기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고 소득분위 기준액이 8분위 이하를 모두 만족하는 대학생으로 다자녀 가정인 경우 소득분위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내용은 16년도 2학기 이후 대출받은 학자금의 2022년도 하반기 발생 이자이며 예산 범위를 초과할 경우 소득분위에 따라 지원금액이 축소 또는 조정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당진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시청 평생학습과 학교 지원팀에 방문 또는 등기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7월 중 한국장학재단 대출금 상환 계좌로 직접 상환되고 결과는 개별문자로 안내되며 상환처리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3년도 상반기 발생 이자는 2023년 하반기에 신청받을 예정으로 필요서류 및 신청서 양식은 당진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관련 궁금한 사항은 평생학습과 학교지원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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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연지공원 오픈 라이브러리’ 운영
김해시 ‘연지공원 오픈 라이브러리’ 운영
[AANEWS] 김해시는 오는 22, 23일 2023 김해독서대전 사전행사이자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야외 열린 도서관 ‘연지공원 오픈 라이브러리’를 운영한다.
연지공원 오픈 라이브러리는 서가존, 리딩존, 참여존으로 구분해 서가존에는 기성품을 재활용한 감성 디자인 서가에 올해 독서대전의 주제인 ‘공감’과 관련된 도서 200여 권을 전시한다.
리딩존은 빈백, 파라솔, 의자를 배치해 야외에서 다양한 책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공간이다.
참여존에서는 2023년 김해시 올해의 책 어린이도서 부문에 선정된 ‘다짜고짜 할머니’의 저자 정은정 작가와 시민작가도서 부문에 선정된 ‘고래와 나’의 저자 이재민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공연·체험·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외에도 참여 인증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북 피크닉 용품을 대여해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김해시는 2018년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성공적 개최 경험을 토대로 매년 자체 독서축제인 김해독서대전을 추진해오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온라인 프로그램을 병행해 진행해 왔으나 올해는 실내외 마스크 착용이 해제됨에 따라 오프라인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선미 인재육성지원과장은 “코로나19 상황이 크게 호전되어 책 읽는 시민들의 행복한 얼굴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가 크다”며 “사전 행사를 시작으로 10월에 있을 본행사까지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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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남산게이트볼장 복합화시설 조성
당진시, 남산게이트볼장 복합화시설 조성
[AANEWS] 당진시가 읍내동 남산공원 일원에 주민 건강증진과 여가생활 향유를 위해 실내게이트볼장을 조성한다.
남산게이트볼장 복합화시설은 총사업비 18억을 투입해 연면적 495㎡, 지하 1층 규모로 지어지며 오는 8월 착공해 2024년 상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
기존 남산 게이트볼장은 실외 체육시설로 계절과 날씨에 큰 영향을 받았으나 복합화시설 조성으로 실내게이트볼장, 공용화장실, 대기 공간 등 주민들에게 이용 편의성이 높은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지붕공간을 녹지로 조성해 기존 남산공원과 어우러지고 주민들이 더욱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은태 주택과장은 “남산게이트볼장 복합화시설이 완료되면 지역주민께 건강한 삶의 질과 체력 향상 등 여가 활동에 중요한 공간을 제공할수 있어 주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준공 후 운영에 있어서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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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 3년 만에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오는 25일 오후 3시 김해비즈컨벤션 5층 웨딩홀에서 2023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재단은 지난 2월 6일부터 3월 10일까지 신청을 받아 813명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장학생선발심의회를 거쳐 최종 655명을 선발해 총 9억 2,200만원을 지원한다.
세부적으로 지역대학입학 장학생 383명 다자녀가정 장학생 83명 성적우수 장학생 65명 성적향상 장학생 54명 기업체 근로자 자녀 장학생 35명 예체능 꿈나무 장학생 20명 지역전략산업연계 취업 장학생 15명이다.
재단은 코로나로 중단했던 수여식을 3년 만에 재개해 홍태용 시장, 현종원 재단 이사장과 임원, 장학생과 장학금 기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한다.
수여식은 식전공연인 예체능 꿈나무 장학생의 관현악 연주를 시작으로 1부 장학증서 수여식과 장학생 소감문 발표, 2부 ‘글로컬 인재로 향하는 길’을 주제로 지역 출신 명사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로 대화의 장을 마련한다.
현 이사장은 “지난 3년 동안 코로나로 수여식을 하지 못했다”며 “참석자 모두가 격려와 감사를 나누는 알찬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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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새봄맞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실시
당진시, 새봄맞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실시
[AANEWS] 당진시가 봄을 맞아 폐비닐, 농약 빈 병 등 영농폐기물의 수거체계 구축을 통한 자원 순환 촉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한다.
폐비닐이나 폐농약병 같은 방치된 영농폐기물은 환경 미관 저해뿐만 아니라 농촌지역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이에 당진시는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이통장 교육실시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조성 확대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홍보 등 영농폐기물 처리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실시한다.
시는 한국환경공단과 협업해 읍면동 이통장 회의 등에서 올바른 분리배출 및 등급제를 설명하고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포스터 및 리플릿을 제작 및 배부해 올바른 배출 방법을 홍보한다.
특히 올해는 농촌 마을의 영농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수집·자원화하기 위해 기존 55개소의 마을 단위별 공동집하장에 4개소를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에 동참하거나 자발적으로 영농폐기물을 수거한 농업인과 단체는 한국환경공단이 시에 매월 통보하는 영농폐기물 수거 실적 자료에 기준해 등급별로 수거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를 위해 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소진시 추가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시 담당자는 “영농폐기물의 경우 다른 종류와 혼합배출시 수거하지 않으므로 분리배출을 꼭 실시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등급별 지급단가는 폐비닐의 경우 A등급 ㎏당 170원, B등급 150원이며 농약 봉지류는 kg당 3,680원, 플라스틱병은 kg당 1,600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 당진시는 3,098톤의 폐비닐과 73톤의 농약빈병 등을 수거한 바 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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