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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강소농 정보화교육 진행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농가 소득증대와 인식 제고를 위해 이동통신 기반을 활용한 1회차 정보화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인스타그램 릴스를 활용한 농산물 홍보 방법을 주제로 4시간씩 2회에 걸쳐 진행된다.
2회차 교육은 오는 20일 이뤄진다.
짧은 영상을 통해 즉흥적으로 소통하는 숏폼 등의 콘텐츠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은 짧은 영상 콘텐츠의 이해, 영상편집 앱을 활용한 제작 및 마케팅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의 경쟁력 향상 및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온라인 마케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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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두정·성거·도솔도서관서 주간 행사 운영
천안시, 쌍용·두정·성거·도솔도서관서 주간 행사 운영
[AANEWS] 천안시 쌍용도서관이 제59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쌍용·두정·성거·도솔도서관에서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을 주제로 공통행사와 도서관별 행사로 진행된다.
공통행사로는 연체자 특별 면제가 시행되며 쌍용도서관은 ‘이 책을 추천한다’, ‘올해의 시민독서 이어가기 선정 도서 읽고 개성 있는 독후활동 하기’, 도서추천 ‘K-컬처에 관한 책’, 인형극 ‘훨훨 간다’를 추진한다.
두정도서관은 ‘독서할 결심’, 도서추천 ‘웨이브 타고 온 K-컬처 그리고 책’, 그림책 아트프린트 원화 전시 ‘에너지를 뚝딱뚝딱 해돋이 마을’을 운영한다.
성거도서관은 ‘내멋대로 도서관 선물 뽑기’, ‘과월호 잡지 나눔’, ‘천흥리 학교 책가방’, ‘마술사의 도서관 공연’을 각각 진행한다.
도솔도서관은 윤정주의 ‘꽁꽁꽁’ 원화 전시, 무인대출 반납기 반납 영수증 응모, 도서 십자말풀이를 운영한다.
쌍용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주간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독서 생활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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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난임부부 경제적 부담 던다…시술비 지원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천안시 가임기 여성인구는 3월 말 현재 15만8,867명으로 집계됐다.
시는 공동주택 입주 등으로 앞으로 사업 대상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국가지원사업을 인지하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349개 공동주택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의 범위와 자격요건 등 사업 안내문을 배포했으며 향후 천안시정 소식지와 SNS에도 안내문을 게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대상자가 보건소에서 지원결정통지서를 교부받아 정부 지정 시술기관에 제출 후 시술을 완료하면 의료기관이 보건소에 시술비를 청구하는 방식이다.
지원결정통지서 발급 이후에 발생한 시술비용에 대해서만 지원하므로 반드시 시술 시작 전에 시술비 지원결정통지서를 발부받아야 한다.
지원대상은 부부 중 한 명은 대한민국 국적자이면서 부부 모두 건강보험 가입자여야 하며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가구다.
시술비 중 일부 및 전액 본인부담금의 90%, 비급여 3종에 대해 지원한다.
지원 횟수 및 지원금액은 시술 종류, 여성의 만 나이에 따라 다르고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시술에만 지원 가능하다.
시술비 지원을 희망하는 부부는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에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안현숙 동남구보건소장은 “지원 대상자가 정보 부족으로 지원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번 사업이 아이 갖기를 간절히 희망하는 난임부부에게 경제적 보탬이 되고 저출산 문제 해소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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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국악으로 여는 다채로운 봄 ‘신춘음악회’
오는 20일 국악으로 여는 다채로운 봄 ‘신춘음악회’
[AANEWS] 천안시가 운영하는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이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
신춘음악회는 전통음악을 재구성한 퓨전 음악과 서바이벌 방송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 음악을 무대에 올린다.
가락의 짜임새와 시김새의 절제성이 돋보이는 ‘한갑득류 거문고 산조’를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김정은 수석의 협연으로 들려주며 국악 대중화를 이끌어 온 소리꾼 김용우의 단아하고 깊은 소리도 만날 수 있다.
또 젊은 작곡가 이정훈의 ‘판테온-북두칠성의 밤’이 초연되고 북한의 관현악곡 중에서 전 세계 유명 오케스트라에서 연주됐던 북한의 최성환 작곡가의 ‘아리랑환상곡’도 연주한다.
이밖에 크로스오버 경연 프로그램 JTBC ‘풍류대장’에서 상위 3위권에 들어가며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줬던 밴드 ‘억스’가 출연해 강렬한 소리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무대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밴드 억스는 방송 출연 전에도 대중적인 음악과 탄탄한 실력으로 인정을 받은 팀이다.
국악방송 21C 한국음악프로잭트 ‘대상’, 야마하 아시안비트 코리아파이널 ‘우승’, EBS K-스토리 팝 콘텐스트 ‘금상’ 등 10여 년간의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풍류대장 출연 후 KBS 불후의 명곡 등 방송과 공연의 감초 역할을 하는 밴드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음악 외에도 연주되는 작품들을 더욱 몰입해 감상할 수 있도록 시각 예술가와 협업으로 제작된 색다른 영상도 선보여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제84회 정기공연 신춘음악회는 티켓링크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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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숭이두창 방역 수칙 지켜주세요”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4월 7일 국내 6번째 원숭이두창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강조했다.
엠폭스는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발열, 발진성 질환이다.
주로 감염된 동물·사람의 혈액, 체액, 피부 접촉을 통해 감염되며 태반을 통해 감염된 모체에서 태아로 수직감염이 발생하기도 한다.
엠폭스는 대부분 2~4주 후 자연 치유되며 치명률은 1% 미만이다.
다만, 면역저하자, 8세 미만 소아, 습진 병력, 임신 및 모유 수유자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 발한, 오한, 림프절 부종, 인후통, 피로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보통 1~4일 후에 얼굴, 입, 손, 발, 가슴, 생식기 근처에서 발진 증상이 나타난다.
예방을 위해서는 엠폭스 발생지역 방문을 삼가고 감염된 사람 또는 동물과의 직·간접적 접촉을 피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오염된 손으로 눈, 코, 입 등 점막 부위 접촉을 삼가고 손 씻기 등 개인적인 위생수칙을 준수하는 것이다.
보건소관계자는 “엠폭스 발생국가에 방문했거나 의심 환자와 밀접 접촉 후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관할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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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정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시청 봉서홀에서 11일~1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2023 천안시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슬기로운 청렴생활’과 ‘시대정신과 공직가치’를 주제로 공무원 행동강령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돕고 제도의 정착에 기여하고자 청렴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했다.
특강은 공직자의 새로운 사고와 도덕적 윤리의식 제고로 깨끗한 공직사회를 구현하고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공무원 행동강령의 제정이유, 필요성 등 주요 내용을 영상과 주요 사례로 다뤘다.
시 감사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마음가짐을 되새기고 부패를 근절하기 위해 신뢰받는 천안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가 청렴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천안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2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종합 1등급을 받은 바 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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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보건소 , 국가암검진· 암환자 치료비 지원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암을 조기 발견하고 암 환자 사망률과 의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국가 암 검진과 암 환자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2023년 국가암검진사업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의 2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로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이 검진항목에 해당된다.
2023년 기준 검진비 지원 대상자는 ‘직장가입자는 월 보험료 114,500원 이하, 지역가입자는 월 보험료 61,000원 이하’이다.
위암 및 유방암은 4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20세 이상의 대상자가 2년 주기로 검진을 받는다.
간암은 40세 이상 고위험군 대상으로 6개월, 폐암은 54세 이상 74세 이하 고위험군 대상으로 2년 간격으로 검진을 하며 대장암은 50세 이상 1년 주기로 실시하게 된다.
검진대상자 및 검진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검진방법은 전국 검진 지정병원에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성인 암 환자 중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 대상자는 급여·비급여 구분 없이 연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건강보험가입자의 경우 2021년 6월30일까지 국가 암검진 수검자 중 만 2년 이내에 5대 암을 진단받은 경우와 폐암을 진단받은 경우, 건강보험료 기준 을 충족하면 연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소아암 환자 중 의료급여 수급자와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 대상자는 모두 지원받을 수 있으며 건강보험가입자는 소득·재산 조사를 통해 기준이 충족되면 연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조기 발견해 치료할 경우 90% 이상 완치할 수 있다.
국가암검진을 통해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고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암 치료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으므로 때 맞춰 암 검진을 꼭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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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600만원 ‘2023 천안의 봄 사진 공모전’ 개최
총상금 600만원 ‘2023 천안의 봄 사진 공모전’ 개최
[AANEWS] 천안시는 천안의 다양한 매력과 공감이야기를 찾고 고품질 사진을 시정 홍보에 활용하기 위해 ‘2023 천안의 봄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2023 천안의 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천안의 주요 명소, 야경 등 풍경 사진이나 천안시민의 삶과 일상을 담은 사진을 오는 5월 31일까지 공모한다.
3장의 사진을 제출해야 1회 응모가 인정되며 출품 횟수에 제한은 없으나 중복수상은 불가하다.
총상금은 600만원으로 시는 대상 1명, 최우수 3명, 우수 5명, 장려 10명 등 19명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 활용성, 대중성 등 내부 기준에 의해 이루어지고 수상작은 시의 각종 홍보자료로 활용된다.
심사 결과는 6월 중 천안시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 및 개별 통지된다.
신청은 천안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천안시 누리집 또는 공식블로그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작품과 함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미영 홍보담당관은 “천안시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의 참여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천안에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봄의 매력이 발굴되고 시정 홍보의 질도 한층 높아지길 희망한다”며 “많은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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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의 “천안의 정체성과 지속가능한 천안” 소개
천안시청
[AANEWS] 박상돈 천안시장이 11일 백석대학교에서 ‘천안의 정체성과 지속가능한 천안’이라는 주제로 천안학 특강을 진행했다.
지역학의 효시 천안학은 매년 2,000명의 학생들이 수강하는 정규 교양과목으로 천안의 역사와 문화, 경제 등을 다루며 외지에서 유학 온 학생을 포함한 지역 대학생들의 천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긍심을 심어주고 있다.
올해는 박상돈 시장이 직접 백석대학교를 시작으로 지역 8개 대학에서 특강을 펼친다.
박 시장은 ‘천안학’교양강좌 수강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의 역사와 시정현황 등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답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풍부한 공직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천안시 시정 방향과 미래비전에 대해 진솔하게 풀어 학생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박상돈 시장은 “청년이 있어야 도시의 미래가 있다”며 “청년들이 선호하는 문화예술, 주거, 교통 등의 환경조성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미래가 있는 천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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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농촌진흥청에 성환 종축장 조기 이전 적극 건의
천안시, 농촌진흥청에 성환 종축장 조기 이전 적극 건의
[AANEWS] 천안시는 지난 10일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관련 업무보고 일정을 위해 축산과학원을 방문한 조재호 농촌진흥청장과 면담을 갖고 종축장 조기 이전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고 11일 밝혔다.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는 2027년까지 전남 함평으로 이전을 추진 중이며 기존부지는 지난 3월 15일 국토교통부의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가산업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면담에 참석한 천안시 관계자와 정재택 종축장 이전개발 범천안시민 추진위원장은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에게 종축장이 조기 이전해 국가산업단지가 빠르게 준공될 수 있도록 거듭 건의하며 협조를 요청했다.
시에 따르면 해당 신규 국가산업단지는 미래이동수단, 반도체, 디스플레이 특화단지로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와의 연계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혁신 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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