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산시, 찾아가는 농촌폐기물 수거단 본격 운영
서산시, 찾아가는 농촌폐기물 수거단 본격 운영
[AANEWS] 충남 서산시가 농촌폐기물 수거 인력 지원사업을 구체화하고‘찾아가는 농촌폐기물 수거단’을 구성, 4월 17일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시는 농촌지역 생활폐기물의 적정 수거처리 체계를 구축하고 폐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읍·면·동 별 8~20명의 이·통장 중심으로 수거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고령자 또는 폐기물 운반이 어려운 사람 등 각 가정에서 발생한 영농폐기물,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 장소까지 운반한다.
시는 4월 17일을 ‘농촌폐기물 일제 배출일’로 지정하고 4월 18일부터 28일까지 수거단을 운영해 폐기물의 일제 수거를 진행한다.
이 기간 외 5월부터 12월까지 마을별 2개월에 1회 종량제 마대 집중 수거 기간에 맞춰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고 산불 예방에도 충분히 기여할 것으로 본다.
구상 서산시 부시장은“깨끗한 마을을 위해 힘써주시는 이·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그동안 해결이 어려웠던 농촌지역 폐기물 수거와 산불 예방의 우수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
강북구, 전 구민 대상 자전거 보험 혜택 제공
강북구청
[AANEWS] 서울 강북구가 많은 구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사용하도록 전 구민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구는 2018년 ‘서울특별시 강북구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보험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고 매년 구민들에게 혜택을 누리도록 하고 있다.
강북구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람은 모두 별도의 절차 없이 보험에 자동 가입되며 보장 기간 동안 전입한 구민도 대상에 포함된다.
보장기간은 2023년 4월 1일부터 2024년 3월 31까지로 이 기간 동안에는 지역 내 자전거 사고는 물론, 다른 지역에서 구민에게 발생한 자전거 사고도 보장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내용은 사망 300만원 후유장해 최대 300만원 4주 이상 상해 10~50만원 입원위로금 10만원까지 지급된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간 신청 가능하며 구민 개인이 가입한 타 보험뿐만 아니라 서울시 공공자전거 이용자 보험과 중복해 수령 가능하다.
사고 후 청구서 및 진단서 등 준비서류를 보험사에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수유역 6번출구에 자전거주차장과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쾌적한 운행 환경을 위해 통행로에 무단으로 방치된 자전거 수거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전 구민 대상 자전거 보험 가입으로 자전거를 탈 때 일어날 수 있는 사고 불안을 해소해 구민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강북구는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과 건강증진에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2023-04-13
-
당진시, 고품질 쪽파 재배 교육 실시
당진시, 고품질 쪽파 재배 교육 실시
[AANEWS]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12일 합덕읍에 위치한 남부지소 2층 강의실에서 고품질 쪽파 재배교육을 실시했다.
당진시는 70년대 초부터 쪽파 재배를 시작해 농가의 다수가 반세기 넘게 가업을 이어와 높은 재배기술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쪽파 주산지로 특히 합덕 쪽파는 해양성 기후 아래 황토와 마사토로 이루어진 밭에서 충분한 일조량을 받고 재배돼 최고품질을 자랑한다.
양념채소연구소 신재철 연구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 날 교육은 당진시 주 재배지역인 합덕의 쪽파재배농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쪽파 재배 기술 및 저장 방법, 쪽파 PLS준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최근 기후변화와 연작에 따라 재배지와 기술적 장점이 약화되고 있는 문제점을 타개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토양관리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다.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심화섭 과장은 “당진시에서는 쪽파재배농가의 연작피해와 생산량 감소, 고령화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쪽파 양액재배 관련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기술이 집적되고 새로운 재배방식이 확산되면 향후 연작피해 걱정 없이 쪽파를 연중 생산해 안정적 소득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쪽파 재배 농가는 790여 호이며 합덕 지역에는 9개 작목반 280여 호가 쪽파를 재배하고 있다.
2023-04-13
-
당진시 보건소,‘깨끗한 혈관 만들기 교실’참여자 모집
당진시 보건소,‘깨끗한 혈관 만들기 교실’참여자 모집
[AANEWS] 당진시보건소가 지역주민의 고혈압과 당뇨병 질환 관리를 위해 5월부터 6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할 예정인 고혈압 당뇨병 교육 프로그램 ‘깨끗한 혈관 만들기 교실’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깨끗한 혈관 만들기 교실은 고혈압과 당뇨병 진단을 받은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해 간호사와 영양사, 치위생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질환 관리 및 합병증 예방교육 저염·저당식이 실습 및 이론교육 질환관리를 위한 운동요법 고혈압·당뇨질환자들의 치아관리법 등 총 8회차로 구성한 질환별 맞춤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 참여자들은 각 4주간 교육과 실습, 체험활동을 통해 본인 스스로 질환 관리에 대한 역량을 키우고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생활수칙을 기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은 생활 속 건강수칙을 잘 지키고 적정 혈압과 혈당 수준을 유지 관리하면 예방할 수 있다”며 “질환별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만성질환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수명을 연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
공공시설 요금 감면 시스템 확대한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공공시설 이용자와 운영기관의 편의성 증진을 위해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서비스 통합시스템’ 운영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현재 도는 문화시설, 체육센터, 휴양림 등 도내 125개 공공시설에 대해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서비스 통합시스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통합시스템은 지난 2021년 도입한 것으로 시스템 가입 공공시설이 국가유공자·기초생활수급자·다자녀 등 25종의 이용자 감면 자격을 현장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도는 지난해부터 통합시스템 누리집에 접속하지 않고 공공시설 현장의 자체 시스템에서 통합시스템이 제공하는 감면 자격 조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시스템과 시군 공공시설과의 에이피아이 연계를 추진 중이다.
도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통합시스템에 등록된 125개 공공시설의 연계를 마쳤고 올해는 이를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는 도와 시군이 운영하는 공공시설을 통합시스템에 등록하고 에이피아이를 연계하도록 안내와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1분기 통합시스템 이용 건수는 총 101만 6574회로 조사됐으며 이는 지난해 이용 건수에 비해 폭발적으로 증가한 수치다.
도는 지난해 3분기부터 통합시스템 이용 건수가 급증한 이유로 에이피아이 연계의 영향을 꼽고 있다.
도 관계자는 “도내 공공시설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통합시스템 등록신청을 독려해 더 많은 시설과 연계하고 도민이 더 많은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3
-
‘올담’ 데이터 활용 시각화 경진대회 개최
‘올담’ 데이터 활용 시각화 경진대회 개최
[AANEWS] 충남도는 ‘올담’ 및 ‘공공데이터포털’ 등에서 제공되는 도와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활용하는 시각화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단순히 데이터 분석 결과를 전달하기 위한 목적뿐만 아니라 충남의 데이터를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고 유의미한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은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이다.
신청은 ‘시각화 작품’ 또는 ‘시각화 기획 아이디어’ 부문을 선택해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상금은 시각화 작품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이며 시각화 기획 아이디어 대상 50만원 최우수상 20만원 우수상 10만원이다.
전승현 도 데이터담당관은 “경진대회를 통해 충남의 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행정에 접목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4-13
-
축산·정보통신기술 융복합 확산 88억 지원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축산농가의 생산비를 절감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축산분야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확산사업’을 추진, 스마트축사 기반 조성에 88억원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축사란 축사와 축사 관련 시설에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피시 또는 모바일로 온·습도 등 축사 환경을 관찰하고 원격·자동으로 가축 생육환경을 적정하게 유지·관리할 수 있는 축사를 말한다.
이번 사업으로는 생산경영관리 프로그램, 축사 내외부 환경 관찰 및 조절 장비, 악취 저감 장비 및 시스템 등 원격제어가 가능한 자동화 장비와 자동급이기, 로봇 착유기, 자동 사양관리기, 폐회로텔레비전 등 스마트 축산 기반 구축 비용을 국비 30%, 융자 50%, 자부담 20% 조건으로 지원한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해 10월부터 예비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컨설팅을 진행했고 컨설팅 완료 농가 중 평가를 통해 최종 지원 대상 14개 농가를 선정, 69억원을 지원하기로 확정했다.
또 나머지 19억원은 추가 선정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성윤 도 축산과장은 “축산을 위해서는 악취 등 환경, 생산성, 질병 등에 정밀한 사양관리가 요구된다”며 “도내 축산농가를 위해 축산 분야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지원으로 축사 시설을 전반적으로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산업으로의 성장·발전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3
-
당진시, 어울림 교류거점 센터‘합덕읍 다함께 플랫폼’조성
당진시, 어울림 교류거점 센터‘합덕읍 다함께 플랫폼’조성
[AANEWS] 당진시가 합덕읍 운산리 251번지 일원에 지역주민공동체, 다문화가정, 성지순례객을 위한 어울림 교류거점 센터를 조성한다.
시는 총사업비 3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900㎡, 지상 2층의 2개 동 규모로 2024년 하반기에 준공할 수 있도록 올해 10월 복합 주민 공동시설인 ‘합덕읍 다함께 플랫폼’의 착공에 들어간다.
이번에 조성하는 시설에는 마을 다목적회의실, 마을 관리 협동조합 사무실, 도시재생지원센터, 다문화 소통 공간, 순례길 웰컴센터 등의 생활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에너지 효율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에너지 절약형 고효율 건축물로 건립될 예정이며 고밀도 단열재 및 태양광 시스템 등 에너지관리 시스템이 설치될 예정이다.
김은태 주택과장은 “합덕읍 복합주민공동시설이 완료되면 지역주민께 행정서비스 및 다양한 계층의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할 수 있어 주민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준공 후 운영에 있어서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2023-04-13
-
산불 특별재난지역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내 산불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홍성 등 5개 시군의 지적측량 수수료가 최대 100% 감면된다.
13일 도에 따르면, 이번 수수료 감면 결정은 해당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도의 건의를 국토교통부가 받아들여 이뤄졌다.
감면 대상은 지난 5일 저녁 행정안전부가 산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홍성·금산·당진·보령·부여 등 5개 시군으로 지적측량 수수료는 특별재난지역 선포일로부터 2년간 감면받을 수 있다.
주거용 주택, 창고 농축산·상업시설 등은 100% 전액 감면받을 수 있고 이외에 피해 복구 등을 위해 경계나 현황을 확인하기 위한 경우는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ㄴ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대형 산불로 인한 피해 사항 등을 기재한 피해사실확인서를 피해지역 소재지 시장·군수 또는 읍·면장에게 제출하고 피해 사실이 확인된 후 지적측량 신청 시 제출하면 된다.
지적측량을 신청하려는 피해 도민은 토지가 소재한 시·군청 민원실에 마련된 지적측량 접수 창구를 방문하거나 전화 및 온라인을 이용하면 된다.
고재성 도 토지과리과장은 “경계 복원 측량의 경우 수수료가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에 이른다”며 “이번 감면 조치가 대형 산불 피해 도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3
-
“댕댕아~신나게 뛰어 놀자” 강남구, 반려견 순회 놀이터 운영
“댕댕아~신나게 뛰어 놀자” 강남구, 반려견 순회 놀이터 운영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반려견 순회 놀이터를 15일~29일 매주 토요일 3회에 걸쳐 운영한다.
구는 2020년부터 반려견들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순회 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493마리의 반려견과 2174명의 보호자가 참여할 정도로 호응이 높았다.
놀이터에서는 위생미용·리드줄 만들기·산책교육 등을 배울 수 있고 반려견 놀이기구, 볼풀장, 포토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4월 15일 개포동근린공원 농구장 4월 22일 SETEC 주차장 4월 29일 강남구청 작은 주차장에서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이용 대상은 2022년 상반기 이후 광견병 접종을 완료하고 동물등록된 중·소형견과 대형견이다.
중·소형견, 대형견별로 시간을 나눠서 운영한다.
10시부터 오후 1시,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각각 중·소형견이,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대형견이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구민은 이용 전날까지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은 카카오톡에서 ‘강남구 반려견 순회 놀이터’를 검색 후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방문 시 광견병 예방접종을 확인할 수 있는 애견수첩을 갖고 와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 또는 한국어질리티연합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올해 하반기 10~11월에도 반려견 순회놀이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구 반려동물 인구는 13만 4600여명으로 반려동물과 가족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다양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4-1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