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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어르신 결핵 원스톱관리 시작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오는 17일부터 결핵환자 중 50% 이상을 차지하는 노인들을 집중 겨냥해 ‘찾아가는 어르신 결핵 원스톱관리’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결핵발생률은 OECD 국가 중 1위, 사망률은 3위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아직도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그중 50% 이상이 노인층에 해당된다.
‘찾아가는 어르신 결핵 원스톱관리’사업은 결핵 조기 검진과 예방관리를 통해 감염 파급력이 높은 밀폐된 노인집단시설의 손실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검진수행기관인 대한결핵협회 충청북도 지부와 협업해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를 대상으로 결핵 예방 및 집단시설 내 결핵환자 발생 시 대응 절차 등 알찬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결핵 원스톱관리로 발생 된 결핵환자에 대해서는 치료의료기관으로의 연계 및 치료비 지원과 개인별 맞춤형 사례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결핵 검진의 사각지대인 방문 요양 간호를 받는 거동 불편자에 대해서도 결핵 원스톱관리를 통해 결핵 검진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어르신 결핵 원스톱관리’를 통해 선진국형 결핵발생률 달성을 기대한다”며 “잠재된 결핵환자에 대한 선제적 조치를 통해 결핵 청정지역 충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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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3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3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2023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청소년수련시설의 통학차량을 대상으로 충주시와 충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어린이통학버스 요건 구비 안전교육 이수 안전운행 기록 제출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시정조치 및 과태료 부과 등의 사후 절차도 진행할 방침이다.
김인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어린이 안전사고를 미리 방지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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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및 운영 효율화 용역 착수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3일 시민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및 운영 효율화 용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및 운영 효율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는 시내버스 운영현황 및 문제점을 분석해 효율적인 노선체계 개편 도출을 위해 마련됐다.
용역 주요내용은 분야별 버스운영체계에서 시내버스 통합운영으로 전환 주요 목적지 경유하는 직결노선 도입 시내순환노선 확대 검토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대상지 선정 등이다.
시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반영하고자 시청 홈페이지에 의견수렴 게시판을 개설했다.
또한,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역별 순회 주민설명회도 계획하고 있다.
시는 12월까지 용역을 마무리해 2024년 3월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각계 각층의 의견수렴을 통해 현재 시내버스 노선체계와 운영 효율성의 문제점을 점검하겠다”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개편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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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이마트, 지역 상생 협력 협약 맺었다
아산시-이마트, 지역 상생 협력 협약 맺었다
[AANEWS] 아산시와 이마트가 도심 속 주차난 해소와 시민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12일 시장실에서 이마트 본사 류웅현 충청·호남 담당, 이마트 아산점 박동민 점장 등과 만나 지역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마트는 공유주차제 주차장 조성 부지 2,300㎡와 공공정원 조성사업 부지 900㎡를 아산시에 무상 제공하게 된다.
아산시는 대상 부지에 공유주차제 주차장과 공공정원을 조성하고 이후 유지·관리를 맡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심 주차난 일부 해소와 공공 정원 조성을 통해 도심 속 힐링 공간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심 속 도보권 주차장 확충’과 ‘시민참여형 공공정원 조성’은 박경귀 시장의 민선 8기 역점 추진 사항이기도 하다.
특별히 시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기간 방문객 주차 편의를 위해 4월 중 공유주차장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공공정원 조성은 2023년 하반기 완료가 목표다.
또, 이마트는 오는 성웅 이순신 축제 기간 축제 분위기를 돋우고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상생 협력하기 위해 ‘성웅 이순신 축제 기념 아트밸리 SALE 페스티벌’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이마트 창사 이래 최초로 진행되는 특정 지점 세일로 이마트는 향후 아산시의 다양한 축제와 연계한 프로모션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박경귀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과 기업이 뜻과 힘을 모아 시민의 주차난 완화와 시민 휴식처 제공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며 “제공해주신 부지가 시민을 위한 도심 속 명품 정원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주차장과 공원 조성을 위한 부지제공에 이어 시민을 위한 할인행사 추진까지, 오늘 상생협력협약은 그야말로 ‘일석 삼조’의 협약이 아닌가 싶다”며 “지역과 시민을 위한 이마트의 결정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
오늘을 계기로 아산시와 이마트가 지역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이 생기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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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직소민원팀, 시민 목소리 경청하는 ‘공감 소통’ 창구
아산시 직소민원팀, 시민 목소리 경청하는 ‘공감 소통’ 창구
[AANEWS] 아산시 직소민원팀이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고충 해결 창구 구실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시민소통담당관 직소민원팀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일반행정 121건 환경공해 73건 보건사회 68건 건설교통 66건 건축주택 56건 등 지역 현안 및 장기 또는 반복 민원 454건을 처리했다.
방축동에 사는 김모 씨는 2013년부터 토지 수용에 따른 정당한 보상을 장기간 요청해왔고 이를 해결하고자 직소민원팀을 찾았다.
이에 직소민원팀은 현장을 방문하는 등 민원인과 꾸준히 소통하며 부서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민원인이 동의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했다.
이렇듯 직소민원팀은 시장 면담 요구 방문 민원은 물론 전화 민원 등을 맡아 소통하며 관련 부서와 협업해 민원 접수에서 완료까지 촘촘하고 신속한 처리로 민원인과의 불필요한 오해를 크게 줄이고 있다.
박재권 시민소통담당관은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려면 경청하는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아산시도 경청하는 소통 행정으로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 8기 아산시는 시민소통담당관 신설 아산형통 공감 Talk 소통 car 등을 통해 시민 중심 행정을 강조해오고 있으며 4월부터는 카카오톡 소통 채널을 개설해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고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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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증설을 위한 입지 선정 본격 돌입
아산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증설을 위한 입지 선정 본격 돌입
[AANEWS] 아산시가 지난 12일 ‘아산시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선정위원회’ 위원 14명을 위촉하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증설을 위한 입지 선정에 본격 돌입했다.
시는 입지 후보지 인근 행정복지센터와 충남권 대학교 등으로부터 주민대표, 전문가 등을 추천받고 관련 절차를 거쳐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민대표 6명, 전문가 4명, 시의원 2명,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됐으며 입지 후보지 타당성 조사 여부 결정, 입지 선정 결정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위촉식에 이어진 1차 회의에서는 위원장 선출, 폐기물처리시설 단일입지 후보지 등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됐으며 다음 회의에서는 입지 후보지 타당성 조사 여부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입지 선정 결정전까지 지역주민과 충분히 소통하고 선정 절차가 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28일 아산시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선정계획을 결정·공고한 바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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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디스플레이 토론회 통해 첨단산업 정책 논의
박경귀 아산시장, 디스플레이 토론회 통해 첨단산업 정책 논의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12일 음봉면 소재 충남 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센터를 방문해 디스플레이 산업 정책 수립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했다.
시와 충남TP 디스플레이센터가 함께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배병성 호서대학교 교수의 ‘디스플레이 산업 개요 및 중요성’ 박진한 옴디아 이사의 ‘디스플레이 산업 동향 및 전망’ 김민석 충남TP 디스플레이센터장의 ‘디스플레이 산업의 가치, 아산시와 충남TP 디스플레이 센터가 만들어가는 디스플레이 대표도시 아산’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토론회를 주재한 박경귀 시장은 “첨단산업의 특성과 전망을 정확히 파악해 시정에 반영하고 국가정책에 대응하고자 한다”며 토론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토론회에서는 삼성 투자에 따른 OLED 시장선도와 후발 중국 업체들과 기술격차를 벌리기 위한 국내 기업들의 투자와 정부 및 지자체의 지원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한편 시는 충남도와 함께 2021년 디스플레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이후 디스플레이 소부장 R&D사업 디스플레이 소부장 특화단지 테스트베드 구축 초실감 디스플레이 융합형 스마트센서 모듈 기술지원 플랫폼 구축 ‘국가첨단전략사업 특화단지 지정’ 응모 등 디스플레이 산업 생태계 기반 조성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우위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최근 윤석열 대통령이 탕정면 삼성디스플레이를 방문하고 삼성에서 차세대 IT용 OLED 4.1조원 투자계획을 발표하는 등 아산시가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의 핵심 기지로 부각하는 가운데, 시는 미래 첨단산업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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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마을 태양광발전기 설치비 지원… 20년간 매달 15만원씩 ‘햇빛 기회소득’으로 돌아온다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태양광발전기 설치비를 80%까지 지원해 주민들에게 햇빛으로 돈 벌어 주는 마을 만들기에 나선다.
주민들은 마을 햇빛발전소로부터 20년간 매달 15만원 이상씩 ‘햇빛 기회소득’을 받게 된다.
경기도는 농촌지역 등 에너지 이용 취약지역 마을의 공용 태양광발전소 설치비의 80%를 지원해 햇빛 전기 판매수익으로 주민들에게 매달 소득을 제공하는 ‘2023년 에너지 기회소득 마을 조성사업’ 희망마을을 다음 달 19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가 시·군과 함께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에너지 기회소득 마을 조성사업’은 시·군, 마을공동체, 시공업체, 시·군 주민참여형 에너지협동조합이 합동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원활한 발전소 운영을 위해 시·군 주민참여형 에너지협동조합이 컨소시엄에 포함되면 가점이 부여된다.
경기도와 시·군은 예산 지원을 통해 동일 시·군 내 10세대 이상으로 구성된 마을공동체가 사유지나 공유지에 상업용 태양광발전기를 설치하고자 할 때 설치비 부담을 대폭 감소시켜 줌으로써 보다 많은 소득이 주민들에게 안정적으로 분배되도록 돕는다.
올해는 총 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데, 도비가 30% 지원되며 시·군에서도 50% 분담한다.
태양광발전 설비용량은 세대당 10~15kW로 10kW로 가정하면 설치비 1,830만원 중 366만원을 자부담하게 된다.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판매수익과 전력 가격의 지난해 평균치를 적용했을 때 20년간 수익에서 임대료와 관리비용을 제외하면 매월 15만~16만원을 기회소득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고 도는 설명했다.
신청 기간은 5월 15일부터 19일까지며 경기도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에너지 기회소득’을 검색해 사업계획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한 후 관할 시·군청 에너지 담당 부서에 접수하면 된다.
김연지 경기도 에너지산업과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에너지 전환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마을공동체가 기회소득을 얻도록 경기도가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며 “마을이 발전소가 되는 다양한 모델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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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부·장 특화단지 반도체·자동차 분야 7개 시 공모 신청
경기도, 소·부·장 특화단지 반도체·자동차 분야 7개 시 공모 신청
[AANEWS] 경기도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반도체 분야 공모에 양주, 고양, 성남, 오산, 평택, 안성 등 6개 시가, 자동차 분야 공모에 화성시가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1년 2월 반도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탄소 소재 및 정밀기계 등 5대 분야에 대한 소부장 특화단지 최초 지정 후 2년여 만인 지난 3월 21일 바이오와 미래차 등 새로운 첨단산업을 추가 확대한 소부장 특화단지 추가 지정 계획을 발표했다.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용수, 전력 등 기반 시설 비용지원과 국·공유재산 및 입주기업에 대한 임대료 감면, 환경·노동 관련 규제 신속 처리, 인력양성과 기술개발 등에 대한 폭넓은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반도체 분야의 경우 경기도는 공모 기간이 매우 촉박한 가운데서도 31개 시·군에 대한 수요조사를 시행하고 공모 참여 의사를 밝힌 6개 시를 대상으로 도 자체 검토 후 관내 연구기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최종 육성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계획을 살펴보면 평택시는 삼성 고덕산단을 앵커기업으로 약 109만㎡의 제2첨단복합산업단지에 소부장 기업들을 집적해 기업간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성남시는 제1,2,3 판교 테크노밸리와 야탑밸리를 연계해 약 172만㎡의 전문화된 시스템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를 계획했다.
안성시와 오산시는 경기 남부의 앵커기업들이 위치한 화성-평택-용인-이천을 잇는 K-반도체 밸트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소부장업체 유치를 통한 반도체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으로 안성은 동신일반산업단지에 155만㎡, 오산은 가장지구와 세교3지구 등에 717만㎡의 계획을 수립했다.
이 밖에도 고양시·양주시가 경제구역 내 반도체 집적화 및 섬유 반도체를 주력으로 하는 신청계획서를 제출했다.
자동차 분야는 지난 11일 화성시 오토랜드에서 열린 국내 첫 전기차 전용 공장 착공식에서 현대차그룹이 2030년까지 국내 전기차 분야에 24조 투자 계획을 밝힌 가운데 투자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신청하게 됐다.
계획서에는 경기도와 화성시가 기아차와 40~100여 개 협력기업, 산·학·연이 집적된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현대기아차연구소, 자율주행연구소, 기아자동차로 연결이 되는 산업벨트 축을 강화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김현대 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이번 소부장 특화단지가 경기도에 지정되면 정부의 반도체 산업 추진전략인 초격차 확보와 신격차 창출이 가능하고 미래차 개발 가속화로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경기도가 특화단지 지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소부장 특화단지 추가 지정은 산업부와 전문위원회의 1차 검토·조정 등을 거쳐 소재·부품·장비 경쟁력위원회의 심의·의결 후 7월경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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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비재산업 신흥시장 공략 ‘경기도 아세안 통상촉진단’ 참가기업 모집
경기도, 소비재산업 신흥시장 공략 ‘경기도 아세안 통상촉진단’ 참가기업 모집
[AANEWS] 경기도는 경기도수출기업협회와 아세안 신흥시장을 공략할 도내 소비재산업 수출 중소기업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2023년 경기도 아세안 통상촉진단’은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 동안 태국 방콕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방문해 1:1 수출상담회를 통해 신규 구매자 발굴에 나선다.
이번 통상촉진단은 도내 소비재산업 수출 중소기업 10개 기업으로 구성되며 참가기업은 수출 준비도, 해외규격인증 및 특허 취득, 공공기관 인증서 수출실적, 현지 시장성 등을 고려해 선정된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되면 구매자와 1:1 상담 주선, 통역원, 상담장 제공, 차량 임차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항공료와 현지 체재비, 통관 시 발생하는 세금은 참가기업이 개별 부담해야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4일까지 이지비즈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시 기업 정보와 평가 자료를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신청 자격은 사업장 또는 공장 소재지가 경기도이고 2022년 수출금액이 2천만 달러 이하인 중소기업이다.
도는 통상촉진단을 통해 소비재산업 유망 중소기업 기술개발 제품의 해외시장 개척과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수출 상담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수출 전문위원을 연결해 후속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23년 경기도 수출역량 강화 집중교육으로 참가기업의 글로벌 해외시장 진출전략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는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독립국가연합, 아세안 등 총 14회의 경기도 통상촉진단을 운영해 146개 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글로벌 경기침체 등으로 내수는 물론 수출 전망을 어렵게 보고 있다”며 “새로운 전략과 대응책을 마련하고 수출 활력을 제고하고자 노력 중인 수출기업들이 아세안 신흥시장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경기도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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