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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공직자, 지역 역사문화 바로 배운다
고흥군 공직자, 지역 역사문화 바로 배운다
[AANEWS] 고흥군은 지역의 역사문화유산 보존 의식 확산과 분청사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공직자를 대상으로 분청문화박물관 전시관람과 분청사기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을 방문한 고흥군 전 공직자가 지역의 역사문화와 분청사기에 대해 바로 알고 우리 고장 문화유산인 분청사기를 홍보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기획됐다.
박물관을 비롯해 조종현 조정래 김초혜 가족문학관과 갑재민속전시관 전시 관람도 함께 진행되며 분청사기 이론 및 코일링 기법으로 직접 분청사기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의 기획전시가 개최되는 4월부터 부서별로 신청 받아 진행되고 전시 관람은 오전 10시와 오후 3시에, 체험은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역의 역사문화 배움을 통해 전 공직자가 지역 역사문화 알리미가 되어 향후 다양한 지역 관광 활성화 사업을 육성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길 기대한다”며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서도 고흥 역사문화자원을 보존·계승, 대중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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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도도동, 봄기운 가득한 노란 유채꽃 ‘활짝’
전주 도도동, 봄기운 가득한 노란 유채꽃 ‘활짝’
[AANEWS] 전주시 도도동 항공대 일원이 봄기운 가득한 샛노란 유채꽃으로 물들었다.
전주시는 도도동 항공대대 매입 후 방치된 부지에 시민들에게 휴식과 자연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약 2ha 부지에 식재된 유채꽃이 만개했다고 13일 밝혔다.
봄 향기 가득한 노란 유채꽃은 이달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시는 내다보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부터 항공대대 일원에 정원을 조성하고 봄과 가을에 각각 유채꽃과 코스모스를 식재해 시민들에게 계절의 아름다운 풍경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경관 작물 재배를 통해 항공대대 주변 환경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것은 물론, 시민들에게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 봄에는 ‘쾌활’·‘명랑’이라는 유채꽃 꽃말처럼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도도동 유채꽃밭에서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봄기운을 가득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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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서산시의회,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AANEWS] 서산시의회가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20일간의 결산검사 활동에 돌입했다.
김맹호 의장은 13일 의장실에서 대표위원 강문수 의원을 비롯한 7명의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꼼꼼한 검사 진행을 주문했다.
시의회는 지난달 13일 열린 제2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강문수 의원과 임재관, 이중일 김영제, 조만호, 권오식, 김회준 총 7명을 2022결산검사 위원으로 선임한 바 있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다음달 2일까지 20일간 서산시의회 총무위원회 회의실에 마련된 결산검사장에서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 등을 확인하고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재정운영이 이루어졌는지 검토하게 된다.
대표위원인 강문수 의원은 “결산검사를 통해 예산의 집행과 재무운영이 적법하고 적정하게 이루어졌는지 철저히 확인하겠다”며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의 근거가 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므로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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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해녀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해녀 조업 중 안전사고 발생 시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찾아가는 해녀 건강증진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해녀들의 조업 중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월부터 12월까지 30개 어촌계를 방문해 해녀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에는 물질조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해 안전수칙과 대처방법 등을 현장 교육하고 이와 함께 고령 해녀들이 건강 이상 유무를 본인이 직접 점검할 수 있도록 유의사항을 안내한다.
이와 함께 제주도는 교육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 도내 대학과 소방서·보건소 등 유관기관과도 협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재철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교육으로 물질 조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의 예방과 사고 발생 시 대응능력을 높이고 해녀 안전조업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유색 해녀복·테왁 보호망 지원 등 안전조업 장비와 어업인 안전보험 가입비, 해녀진료비 지원 등 조업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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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지역경찰대,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전개
서귀포지역경찰대,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전개
[AANEWS]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13일 오전 서귀포북초등학교에서 어린이 등굣길 보행 안전을 위한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등굣길 어린이 보행 안전지도와 함께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 등을 당부하고 어린이들이 보행 안전을 인식하도록 ‘횡단보도에서 우선멈춤’ 문구가 기재된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캠페인에는 자치경찰단, 도의원, 주민자치위원회, 학교, 서홍동주민센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음주단속을 강화하고 교통안전 시설물을 추가로 보강하는 등 교통 취약구간에 대한 시설 개선을 통해 스쿨존 음주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순호 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장은 “최근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스쿨존 내 사고가 제주지역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주야간 불시 음주단속을 강화하는 등 등·하굣길 교통안전 활동에 힘쓰고 있다”며 “반드시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어린이 교통안전에 모두 동참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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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2회 지방공무원 등 3개 분야 필기시험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2023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 지역인재 선발, 청원경찰 임용 3개 분야 필기시험을 15일 한라중학교에서 실시한다.
2023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은 선박항해 9급, 선박기관 9급, 시설관리 9급, 운전 9급 4개 직급에 13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평균 경쟁률은 6대 1이다.
필기시험 합격 발표는 5월 16일이며 같은 날 면접시험을 거쳐 6월 2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년도 지역인재 필기시험 선발 예정 인원은 3명이다.
응시대상자는 제주도에 주소를 두고 학사학위 소지자로서 지역 대학 총장의 추천을 받은 자이며 총 8명이 응시했다.
필기시험 과목은 국어, 한국사, 사회이며 6월 15일 면접시험을 거쳐 같은 달 2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선발된 지역인재는 1년간 도 소속기관에서 수습 과정을 거친 후 정규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2023년도 청원경찰 공개경쟁 임용 필기시험 선발 예정인원은 도, 제주시, 서귀포시 3개 기관 총 21명으로 응시원서 접수 인원은 242명이다.
평균경쟁률은 11.5대 1이다.
청원경찰은 이날 1차 필기시험을 거쳐 2차 서류전형, 3차 체력시험, 4차 면접시험을 거쳐 6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차 필기시험 이후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8·9급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채용인 제3회 제주도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은 6월 10일 실시된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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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도내 가정간편식 당류·나트륨 함량 조사 …1일 기준치 이내
보건환경연구원, 도내 가정간편식 당류·나트륨 함량 조사 …1일 기준치 이내
[AANEWS]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2년 조사사업으로 추진한 ‘유통 가정간편식의 당류, 나트륨의 함량 조사’에 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도내에 소재하는 마트 및 음식점을 대상으로 가정간편식 200건을 수집해 당류, 나트륨 함량을 조사한 결과 200건 모두 1회 제공량 당 당류 함량은 첨가당 기준 이하로 나타났고 나트륨 함량은 만성질환 위험감소섭취량 이하로 나타났다.
당류 함량은 1회 제공량 당 1.39~16.22g으로 나타났고 1일 첨가당 섭취기준인 50g의 2.78~32.43%에 해당하는 값이다.
가정간편식을 1일 3회 섭취할 경우에도 당류 함량이 첨가당 기준을 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트륨 함량은 1회 제공량 당 0.00~1070.85mg으로 나타났고 1일 만성질환 위험감소섭취량인 2,300mg의 0~46.56%에 해당하는 값이다.
그러나 햄버거, 파스타, 닭강정류, 순대, 샌드위치, 토스트, 김밥 7품목은 1일 3회 섭취할 경우 만성질환 위험감소섭취량 기준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강자 보건환경연구원 식약품연구부장은 “조사 결과 가정간편식의 당류, 나트륨 함량이 1일 기준치 이내로 나타났지만, 나트륨의 경우 1일 3회 섭취 시 만성질환 위험감소섭취량 기준을 넘을 수 있으므로 양념의 양을 줄이거나 채소를 곁들이는 방법으로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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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어린 재첩 방류’로 자원 회복 추진
경남도, ‘어린 재첩 방류’로 자원 회복 추진
[AANEWS]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 패류양식연구센터는 4월 13일 하동군 섬진강일원에 센터에서 직접 생산한 어린 재첩 40만 마리를 하동군, 하동군수협 및 지역어업인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재첩은 전년도 8~9월 재첩 산란 시험연구를 통해 생산한 치패로 지난해 10월부터 약 6개월간 침착유생을 관리해 평균 5mm 크기로 성장했으며 방류를 위한 전염병 검사를 완료한 건강한 기수재첩이다.
기수재첩은 대표적으로 우리나라 섬진강, 낙동강 하구에 주로 분포하며 기수 패류 중 식용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며 주로 모래와 펄이 혼합된 곳이나 순수 모래지역에 서식한다.
기수재첩은 각장 길이가 3~4cm 정도까지 성장해 재첩류 중에서도 비교적 큰 편에 속하지만 자원량 감소 등으로 어미가 되기 이전인 각장 1~2cm 크기에서도 채취되고 있어 자원량 회복을 위한 노력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패류양식연구센터에서는 재첩 자원량 회복을 위해 2022년부터 재첩 인공종자 대량생산기술 확립을 목적으로 시험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연구 부산물인 치패를 전년도 4만 마리에 이어 금년도에는 그 양을 대폭 확대해 이번에 40만 마리를 방류했다.
한편 이번 방류지역인 하동의 재첩 생산량은 지난 2022년 617톤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으며 2018년 하동·광양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된 바 있어 문화유산으로써도 보존가치가 매우 높다.
백창현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 패류양식연구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첩 인공종자 방류를 통한 하동군 재첩 자원량 증대 및 어업인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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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 ‘신 우주산업 동향과 우리의 대응방향’ 주제로 콜로키움 개최
경남연구원, ‘신 우주산업 동향과 우리의 대응방향’ 주제로 콜로키움 개최
[AANEWS] 경남연구원은 13일 경남연구원 금관실에서 '신 우주산업 동향과 우리의 대응방향'을 주제로 한 '제39회 미래발전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연구진 외에도 경남도와 창원·진주·사천시 등의 우주항공산업 관계관, 유관기관 및 기업인 등 외부에서도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이날 주제발표는 한국우주과학회 이사 등을 역임하고 있는 항공우주분야 전문가인 김해동 경상국립대학교 항공우주 및 소프트웨어공학부 교수가 맡았다.
김해동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우주산업은 기존의 항공산업 만큼의 대량생산과 반복 지속성이 힘들다”며 우주산업과 항공산업 각각의 특성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현재 우주산업은 지구상의 사용자들을 위한 전통적인 인공위성 서비스를 넘어서 우주공간에서 위성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주호텔을 제작하거나 우주의약품을 생산하는 등 뉴 스페이스 시대의 새로운 신 우주산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민과 군에서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민·군 겸용 우주기술에 대해 소개하고 우주방산의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이어 김 교수는 “대다수가 전통적인 제조업, 혹은 항공방산 산업의 연장선으로 우주산업을 바라보는 경향이 있지만, 우주를 대상으로 하는 시스템 개발과 서비스는 그 접근방법부터 매우 다르다” 며 “우주공간이라는 특수한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우주산업에 진입해야 실질적인 우주경제 실현이 가능하다”고 말하면서 이러한 인식 전환을 통해 경남도가 미래우주산업과 우주방산의 선도 지자체로서 역할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경남도를 비롯해 KAI, 한화 등 우주항공 기업체, 연구기관, 그리고 지역대학 간 협력체를 중심으로 하는 ‘민·군 우주기술공동연구센터’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고 해당 센터를 통해 지역사회의 미래 우주산업 및 우주방산 개발역량을 확보하고 이를 중심으로 우주산업체들에 대한 우주전문 인력의 안정적 공급과 스타트업 집적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송부용 원장은 “우주항공청의 사천 유치만으로는 경남에 우주산업 육성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며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지자체, 앵커기업, 연구기관 및 대학 간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주산업 연관 다양한 개발활동, 인력양성과 훈련, 도민의 관심과 능동적 참여를 바탕으로 우주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오늘의 논의 등을 통해 현재 연구 중인 ‘우주도시 조성과 우주경제 비전 실천전략’을 치밀하게 수립해 한국의 NASA인 KASA가 경남에 조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기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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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동물보호법 강화에 따른 직원 역량교육 실시
경남도, 동물보호법 강화에 따른 직원 역량교육 실시
[AANEWS] 경남도는 4월 13일 경상남도 서부청사에서 동물보호법 전부개정에 맞춰 시군담당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폭증하는 민원 응대와 동물보호 담당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해 동물보호법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 및 간담회는 경상남도 동물보호 및 복지 현황, 주요 사업 및 정책, 동물보호법 개정내용, 시군의 우수사례 및 민원사례를 공유했다.
동물보호법은 동물의 생명보호와 안전보장 및 복진 증진를 꾀해 사람과 동물이 조화로운 공존을 목적으로 1991년도에 처음 제정되어 시행되고 있다.
이번 동물보호법 전면개정은 지난해 4월 26일 개정되어 1년간 유예를 두고 올해 4월 27일 시행을 앞두고 있으며 47개 조항에서 101개 조항으로 변경 및 확대되는 등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법령을 강화 및 보완했다.
동물보호법 주요개정 내용으로는 민간동물보호시설의 신고제 신설, 사육을 포기한 동물에 대한 인수 가능, 동물장묘업 등 4개 영업에 대해 등록제에서 허가제로 변경, 동물 관련 영업자 시설 및 인력기준 강화, 휴업 및 폐업 신고 및 직권말소 조항 신설, 과징금 부과 신설 등이다.
경남도 손영재 축산과장은 “반려동물 1,500만 시대를 맞아 동물보호법 개정은 성숙한 반려동물 정착을 가속화와 도민 및 동물보호단체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 도에서도 지속적으로 홍보와 안내를 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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