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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립미술관 건립 자문위원회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4일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문위원회는 김기홍 미래비전추진단장을 위원장으로 시 관계자, 시의원, 지역미술인, 미술관 운영전문가 등 15명으로 지난해 4월 구성해 충주의 새로운 문화예술공간이 될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추진방안을 모색해오고 있다.
이날 회의는 시립미술관 건립 추진상황 공유 및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문체부 공립미술관 사전평가 대응과 준비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시립미술관 세부운영방안 연구용역’의 진행 상황 보고 미술관 건립 및 향후 운영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기홍 미래비전추진단장은 “이날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건립 계획에 반영토록 노력하겠다”며 “시립미술관이 자연과 어우러진 멋스러운 공간으로 충주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호암근린공원 부지 내에 건축연면적 4,572㎡,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2027년까지 시립미술관 건립을 계획 중으로 하반기 문체부 사전평가를 앞두고 있다.
또한, 현재 세부 운영방안 및 충주 미술사 정립을 위한 학술용역과 충주를 중심으로 한 미술사 및 작가를 조명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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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2023 서울장미축제’ D-30중랑구, 만반의 준비위한 현장 점검 실시
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2023 서울장미축제’ D-30중랑구, 만반의 준비위한 현장 점검 실시
[AANEWS] 13일 오전, 중랑구가 ‘2023 서울장미축제’를 앞두고 축제 현장 점검에 나섰다.
류경기 구청장은 축제 메인 통로인 장미꽃빛거리부터 메인 무대, 수림대공원까지 방문객들의 이동 경로를 따라 안전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주차, 교통, 시설 설치, 청소 등 전반적인 축제 추진 상황에 대해 점검했다.
구는 구민과 방문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4년 만에 대규모로 개최되는 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 ‘2023 서울장미축제’는 오는 5월 13일부터 28일까지 ‘다시 꽃 중랑’을 주제로 중랑구 곳곳에 화려한 장미꽃을 수놓는다.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전반적인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함께 만들어 간다.
주민들이 함께하는 장미퍼레이드와 주민이 직접 기획하는 장미팝업가든을 마련하고 장미 꽃빛거리 플리마켓, 장미디저트&카페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5월 19일부터 3일간은 ‘그랑로즈페스티벌’ 기간으로 뮤직 페스티벌과 축하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펼쳐진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4년 만에 대규모로 펼쳐질 ‘서울장미축제’에서 꽃의 여왕인 장미를 원없이 만끽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작은 사고 하나라도 발생하지 않고 안전하게 축제를 진행할 수 있도록 무엇보다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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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성북구, 대학교 기획봉사 참여자 모집
“청년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성북구, 대학교 기획봉사 참여자 모집
[AANEWS] 대학 밀집도시 성북구가 청년 인력을 활용한 기획봉사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구는 ‘청년이 만드는 세상’ 기획봉사 프로젝트에 참여할 대학생을 5월 11일까지 모집하고 이들의 활동을 지원한다.
이 프로젝트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2023 지역맞춤형 네트워크 공모’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지역사회 이슈를 청년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통해 봉사활동으로 해결하는 내용이다.
참여대상은 성북구에 거주하거나, 성북구 소재 대학교에 다니는 대학생 개인 또는 동아리다.
5월 13일에 기획봉사 워크숍이 예정돼 있으며 이후에 팀 단위로 봉사활동을 꾸려나가게 된다.
프로젝트는 기획봉사 교육 및 워크숍 기획봉사 컨설팅 기획봉사활동 및 모니터링 기획봉사 활동공유회로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여러 가지 혜택도 주어진다.
소정의 재료비와 1365 자원봉사시간을 인정을 받을 수 있으며 40시간 이상 활동한 참여자 중에서는 우수자원봉사자를 선발해 오는 12월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구청장 표창도 받게 된다.
안내문에 나와있는 QR 코드를 통한 구글폼과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성북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승로 구청장은 “청년들이 자신의 전공과 재능을 바탕으로 성북구 지역이슈에 맞는 봉사활동을 기획해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주길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당부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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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정비사업도 맞춤형 전략으로
영등포구청
[AANEWS] 영등포구가 주택정비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주택공급 공모사업 후보지 발굴 및 기초조사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택공급 공모 사업은 주민 동의 30% 이상이 필요해 사업 진행이 어려운 상황이다.
구는 공모사업 후보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후보지별 맞춤 전략을 수립해 주택공급 공모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3월 공고된 ‘주택공급 공모 후보지 발굴 및 기초조사 용역’의 대상은 저층 주거지로 용역비는 6천만원이다.
과업기간은 착수일로부터 9개월로 이르면 내년 상반기 완료될 전망이다.
용역 내용은 기초조사 및 개발여건 조사 공모사업 유형별 후보지 발굴 및 적정성 검토 주민의견 수렴 및 협의 지원 공모 전략화 방안 수립이다.
구는 이번 용역을 통해 공모사업 대상지의 노후도, 주거환경, 지역 특색 등을 조사해 공모사업 후보지를 유형별로 발굴하고 각 후보지별 맞춤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주민 설명회와 간담회를 개최해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현재 진행 중인 주택정비 사업과 연계해 주택정비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용역으로 열약하고 노후된 주거환경을 신속하게 개선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구민들이 주택공급과 주거환경 개선에 큰 기대를 갖고 계신 만큼, 사명감을 갖고 차질 없이 용역을 추진해 빠른 시일 내에 주거환경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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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는 경로당에서 한의사 진료도 받는다…‘찾아가는 건강 지킴이’운영
영등포는 경로당에서 한의사 진료도 받는다…‘찾아가는 건강 지킴이’운영
[AANEWS] 영등포구가 2월부터 어르신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 지킴이’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 지킴이’는 건강한 경로당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한의사, 치과위생사, 약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 등으로 구성된 ‘방문팀’이 관내 경로당을 찾아 ‘찾아가는 방문 서비스’, ‘어르신 허약 예방 집중 관리’, ‘한방 순회 진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우선 ‘찾아가는 방문 서비스’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방문을 희망하는 관내 경로당 62개소에서 진행된다.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해 사전 스크리닝 검사 기초 검진 및 건강 상담 건강 교육 건강체조 치매 예방 교육 및 치매 검사 등이 이뤄진다.
4월~5월에는 미루나무·창신·다사랑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허약 예방 집중 관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8주 동안 혈압·혈당 측정, 행동 체크리스트 점검, 심폐소생술 교육, 약물·치매·영양 관리 등 전문가의 교육과 집중 관리를 통해 만성 질환을 예방하고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관내 경로당 38개소를 대상으로 ‘한방 순회 진료’도 추진된다.
기초 검진 후, 한의사가 직접 한방 및 침술 치료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체질과 질환에 따른 건강 관리법을 전달한다.
‘한방 순회 진료’는 평소 여건이 맞지 않아 한의원을 찾기 힘들었던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 지킴이’는 경로당 회원이 아니더라도 65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경로당, 방문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청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 지킴이’를 통해 질병의 조기 발견, 적절한 치료 및 건강관리 등이 이뤄져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능력이 강화되고 삶의 질도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구 관계자는 “백세 시대,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기를 위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 “거동 불편, 경제적 부담 등 이유로 시의적절한 건강관리를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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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키오스크 주문 어렵다면? 강남구 구민 정보화 교육으로 해결
스마트폰, 키오스크 주문 어렵다면? 강남구 구민 정보화 교육으로 해결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구민의 IT역량 강화를 위해 구민 정보화 교육을 다양화하고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강화했다.
정보화 교육은 대면 교육과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비대면 교육은 유튜브 ‘강남구 1교육장’ 채널에 들어가 과정명에 접속해서 수강할 수 있다.
한글을 활용한 스토리북 만들기 포토스케이프로 사진편집 배우기 마이박스를 활용한 네이버오피스 등 다양한 과정을 배울 수 있다.
대면교육은 문화센터를 중심으로 한 정보화교실 10개소에서 매월 60~70개 강좌가 열린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20여 강좌가 추가됐고 평일 야간반과 주말반을 신설했다.
평일 저녁 7시부터 9시 30분, 토요일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는 특강은 청소년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나씩 쌓는 스펙 ITQ파워포인트자격증 업무에 바로 통하는 문서 작성 로봇, AI, 메타버스 등 다양한 강좌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을 운영, 올해 180명을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장까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고 올해부터는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있다.
교육을 원하는 대상자는 정보화교실 콜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구는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1: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소는 삼성2 정보화교실, 대치2 정보화교실 총 2개소에 있으며 사전 예약을 하고 방문하면 된다.
또 전용 방송 장비를 갖춘 미디어 교육장에서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 심화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장은 대치2 정보화교실과 자곡 정보화교실 2개소에 있다.
특히 자곡 정보화교실은 코딩, 사물인터넷, 드론, 3D디자인 등 4차 산업기술을 체험하고 교육할 수 있는 IT융합교육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또 정보화교실 10개소에 키오스크 체험존을 설치해 무인기기에서 상품 주문·예매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이 친숙하게 연습할 수 있도록 했다.
수강 희망자는 매월 25일부터 강남구청 홈페이지나 정보화교실 콜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일반강좌 20시간 기준 15,000원 전업주부 7,500원 55세 이상, 국가유공자,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족, 세자녀 이상 가정 등은 무료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일상생활에서 디지털 기술습득이 필요해졌다”며 “구민에게 다양하고 체계적인 정보화 교육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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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설명회 개최
당진시,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설명회 개최
[AANEWS]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13일 신평면 매산1리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농업 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농업 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사업은 농업인들의 농작업 재해예방 및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농업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안전조치와 교육을 통해 재해경감 및 사고 예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나사렛대학교 손병창 교수를 농업안전 컨설턴트로 위촉하고 이번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농작업 환경의 위험요소를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컨설팅과 안전조치 및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불안전한 농작업 환경은 잠깐의 부주의로도 넘어짐, 농기계사고 농약 중독 혹은 더 심각한 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며 “위험 요소를 찾아 개선하고 나아가 농업인 스스로 위험을 발견하고 예방해 안전한 농업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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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공동주택 우수단지 선정 추진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2023년 공동주택 우수단지 선정계획’을 알렸다.
시는 시민이 행복하고 살맛나는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공동주택 우수단지를 선정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공동주택 운영과 이웃 간 소통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 추진,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한 우수단지를 선정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용검사 후 5년이 넘은 관내 76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1개 단지를 올해 우수단지로 선정한다.
우수단지로 선정된 공동주택은 내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 시 2천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단지 내 인증 동판 부착, 시장 유공자 표창, 충청남도 그린홈 으뜸아파트 공모에 우선 추천되는 혜택도 주어진다.
우수단지 선정에 관심 있는 관내 우수 공동주택 단지에서는 신청서를 작성해 6월 2일까지 시청 주택과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해야 한다.
시는 제출된 지원신청서와 현지 평가해 6월 중 선정위원회를 통해 공동주택 우수단지를 최종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공동주택 우수단지 모범사례를 지역 내에 전파하고 행복하고 살맛나는 아파트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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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논 콩 확산을 위한 다수확 재배 교육 호응
당진시, 논 콩 확산을 위한 다수확 재배 교육 호응
[AANEWS]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13일 농원관에서 콩 재배 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콩 다수확 재배 기술교육을 실시해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당진 콩은 맛 좋기로 유명해 전국적으로 찾는 사람도 많고 상품 가치가 높아 향후 당진 특산물로서의 활약이 기대되는 작물이다.
시는 이러한 콩 작물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사업에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하고 당진 남부권을 콩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식량자급률 제고 및 콩 생산 확대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2023년 타작물 전략작물직불제에 발맞춰 논 콩 재배 농가에 실질적 안전 생산 기술 전달 및 고품질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융복합단지 회원들이 대거 수강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 콩 재배의 경우 습해나 침수 등 사전에 철저히 대비해야 하는 등 많은 관심이 필요한 만큼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논 콩 재배 농가에 대한 사전 컨설팅과 현장 기술지원 해 나갈 예정”이라며 “기술 지도를 원하는 농가는 식량작물팀으로 문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논에 논콩 등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전략작물직불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달 20일까지 읍면동에서 신청접수 중이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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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디지털성범죄 예방 지역활동가 역량교육 실시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14일 성범죄 예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최근 증가하고 있는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활동가의 역량 강화 이론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기본 이론교육으로 5시간에 걸쳐 성 인지 감수성에 기반한 강의 목표와 강의 내용, 이슈화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사례 등에 대한 수업이 진행됐다.
또한 오는 28일에는 4시간 동안 강의 시연 및 피드백 과정을 진행해 효과적인 교수법을 기본으로 한 강의 교안 작성 실습과 강의 시연 및 피드백으로 진행돼 외부 전문가로부터 교육 방향 및 구성에 대한 지도를 받게 된다.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예방 지역활동가들은 역량교육을 바탕으로 아동·청소년층에서 증가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디지털 성범죄 사례 등을 강연할 예정이다.
문현춘 여성가족과장은 “지역활동가들의 활동을 통해 다각도로 급변하고 급증하는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민감성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관내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디지털시민으로 성장하고 이와 더불어 책임감 또한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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