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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가족센터, 장애인가족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1일 남해군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남해군가족센터와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의 행복 증진과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남해군가족센터에서 관리·지원하는 가족 중 장애인가족이 증가하는 추세임에 따라, 장애인 가족에 대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복지관의 전문성을 연계·활용하고자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내 장애인가구 발굴 및 사례관리 연계·협력 △장애인 및 가족 대상 상담·교육·문화·여가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시설·교구·인력 등 인프라 공동 활용과 정보 공유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 형성 및 사업 홍보 협력 등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남해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남해군가족센터의 가족지원 역량과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장애인복지 전문성이 유기적으로 결합함으로써, 각 기관이 가진 고유한 전문성을 공유·보완하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경주 남해군가족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장애인가족을 남해군 가족정책의 중요한 대상군으로 명확히 파악하고 민·관이 함께 돌보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둔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가족의 어려움에 보다 촘촘히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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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남해군,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날 훈련은 유관기관 간의 상황전파 및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남해군, 육군 제39사단 남해대대, 남해경찰서 남해소방서 남해군의회, 한전, 여성민방위기동대, 여성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마을안전지킴이, 주민자치회 등 11개 기관단체에서 20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훈련은 폭발물을 탑재한 적 드론이 유배문학관으로 접근해 테러를 가하는 가상의 상황으로 긴박하게 시작됐다.여성의용소방대의 심폐소생술 시연에 이어 테러 발생 직후 여성민방위대원들의 신속한 관람객 대피 유도와 유관기관 상황 전파 등 초동 조치가 이루어졌다.곧이어 출동한 남해대대와 경찰 기동타격대의 현장 통제 및 추가 테러범 진압, 소방서의 긴급 인명 구조 및 화재 진화, 건물 안전진단, 한전의 파괴된 시설물 응급 복구 시연이 숨 가쁘게 이어지며 실전을 방불케 했다.현장에는 경찰 기동타격대, 소방펌프차, 구조차, 구급차, 굴절차, 복구 차량 등 15대의 장비가 동원되어 열띤 훈련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연습장인 류경완 남해군수를 비롯해 주요 기관·단체장들이 참관해 남해군의 통합 방위 태세를 꼼꼼히 점검했다.류경완 남해군수는 “드론을 이용한 공격 등 현대전의 새로운 위협 양상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남은 연습 기간에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굳건한 위기 대응 역량을 갖추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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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대피훈련 실시
남해군,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대피훈련 실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일 오후 2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에는 여성민방위기동대를 비롯해 통·리 지역민방위대장, 자율방재단 및 남해군청 직원 등 총 130여명이 참여했다.또한 남해소방서의 협조를 통해 심폐소생술 방법 실습·완강기 및 심장제세동기 사용법 등의 비상시 행동요령 교육을 진행해 군민들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였다.최은진 남해군 해양환경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대피훈련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대피훈련을 통해 익힌 비상시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가족과 이웃들에게 널리 공유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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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김만중문학상 ‘유배문학특별상’ 추천 접수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제17회 김만중문학상 ‘유배문학특별상’ 수상자를 추천받는다.김만중문학상은 서포 김만중 선생의 작품세계와 국문정신을 높이 기리고 유배문학의 문화사적 가치를 조명하며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2010년 남해군이 제정한 문학상이다.올해로 17회째를 맞는 김만중문학상 ‘유배문학특별상’은 공고 후 추천 접수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10월경 김만중문학상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선정된다.시상 규모는 1명이며 상패와 함께 상금 5백만원이 주어진다.유배문학특별상 추천대상은 유배문학과 남해군 문학발전에 공로가 있는 사람이며 추천하는 사람은 문학 관련 단체, 문학가, 개인 등 제한이 없다.추천 접수 기간은 9월 30일까지이며 우편, 방문 제출, 이메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접수가 가능하다.남해군은 접수된 후보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10월 중 수상자를 발표하고 11월 7일 남해유배문학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조혜은 남해군 문화체육과장은 “17회째를 맞이하는 김만중문학상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권위 있는 문학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유배문학특별상에 훌륭한 후보자들의 적극적인 추천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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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도 팬클럽 ‘상도바라기’, 서면에 백미 460kg 기탁
나상도 팬클럽 ‘상도바라기’, 서면에 백미 460kg 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홍보대사이자 서면 서호마을 출신 가수 나상도의 팬클럽 ‘상도바라기’ 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남해군 서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팬클럽 ‘상도바라기’ 가 고향 어르신들을 위해 백미 46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가수 나상도의 고향인 남해를 응원하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팬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전달된 백미는 서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경로당 25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박민희 서면장은 “가수 나상도 님의 고향인 서면을 직접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상도바라기’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식사와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상도바라기’는 최근 남해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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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정원의 섬 밑그림 그리기’속도 낸다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군정 목표인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 실현에 속도를 내기 위해 8월 24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정원도시TF 팀장과 주무관 등 실무자 중심의 벤치마킹 견학단을 꾸려 제주도의 대표 정원 현장을 둘러본다고 밝혔다.남해군은 실무 습득에 초첨을 맞추고 보고 배운 내용을 신속하게 사업계획에 단계적으로 반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견학단은 정원도시 전체 밑그림을 구상하는 한편 실제 공원·정원 조성 노하우를 습득하고 정원과 관광의 접목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첫 방문지는 제주 정원의 성공모델로 꼽히는 민간정원들이다.정원사가 직접 가꾼 정원과 카페를 결합해 전국적인 명소가 된 ‘베케’, 귤나무와 이끼, 현무암 등 제주다운 소재로 꾸민 중정형 정원으로 사람을 불러 모으는 ‘유지커피웍스’ 가 대표적이다.두 곳 모두 잘 가꾼 정원으로 수익모델을 창출하고 지역 관광자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민간 주도 정원산업을 구상하는 남해군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산림자원을 활용한 운영 모델도 살핀다.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치유의 숲’을 찾아 숲과 정원을 치유·휴양 서비스로 연결하는 방식을 확인하고 남해의 산림자원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검토한다.이와 함께 예술인들을 유치해 마을 전체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되살린 ‘저지문화예술인마을’, 분재예술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생각하는 정원’등도 방문한다.지역의 자원을 정원·문화와 결합해 마을 전체를 관광 목적지로 키워낸 사례로 남해 곳곳을 특색 있는 정원으로 가꿔 체류형 관광지로 발돋움하려는 군의 구상과 맞닿아 있다.이번 견학의 가장 큰 특징은 현장 운영진과의 직접 토의다.견학단은 주요 정원의 설립자와 운영 실무자를 만나 조성 과정의 시행착오, 정원 운영의 가치관, 관광객 유치 전략 등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갖는다.정원도시TF팀장은 “제주는 민간정원이 산업과 관광으로 이어지는 생태계를 가장 먼저 만들어 낸 곳”이라며 “현장에서 보고 듣고 토론한 내용을 남해의 토양에 맞게 옮겨 심어, 군민이 체감하는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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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공유재산심의회 신규 구성, 전문성·공정성 강화
남해군 공유재산심의회 신규 구성, 전문성·공정성 강화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1일 ‘남해군 공유재산심의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민간위원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데 이어 제4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은 연임 위원 2명과 신규위원 5명 등 총 7명으로 2026년 8월 21일부터 2028년 8월 20일까지 2년간 공유재산심의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공유재산심의회는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과 ‘남해군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 따라 공유재산의 취득·처분, 용도변경 및 용도폐지 등 공유재산 관리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이번 심의회 재구성을 통해 기존 위원들의 전문성을 이어가는 한편 신규위원들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을 더해 공유재산 심의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류경완 군수는 “공유재산은 군민 모두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전문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신중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며 “새롭게 구성된 위원님들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적인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유재산이 군민을 위해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해군 공유재산심의회는 2016년 1월에 처음 구성된 이후 최근 4년간 총25회에 걸쳐 121건의 안건을 심의했으며 이 가운데 115건을 가결하고 2건을 부결, 4건을 조건부 승인하는 등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합리적인 의사결정에 기여해 왔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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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아동위원협의회, ‘행복한 일일나들이’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아동위원협의회는 지난 22일 관내 아동들을 대상으로 아동 일일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체험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아동과 아동위원 간 따뜻한 교류를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아동 28명과 아동위원 20명 등 총 48명이 참여했으며 남해향교를 시작으로 시크릿 바다정원과 보물섬시네마를 차례로 방문해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즐겼다.참가 아동들은 먼저 남해향교에서 전통문화와 예절을 배우는 향교 체험을 하며 우리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시크릿 바다정원으로 이동해 라벤더 향주머니 만들기 체험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오후에는 보물섬시네마에서 영화 ‘모아나 실사판’을 관람하며 일일나들이 일정을 마무리했다.특히 아동위원들은 행사 전 과정에서 아동들과 함께하며 이동과 체험활동을 돕고 안전을 살피는 등 아동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했다.조병래 남해군아동위원협의회장은 “아이들이 오늘 하루 다양한 체험을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위원들이 가까이에서 관심을 가지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김경주 주민행복과장은 “지역 아동들을 위해 늘 따뜻한 관심과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아동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경험하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위원협의회와 함께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군아동위원협의회는 지역 내 아동들의 생활실태와 복지 욕구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발굴·지원하는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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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남해군 을지연습을 빛낸 김종환 씨
2026년 남해군 을지연습을 빛낸 김종환 씨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6.25·월남전흔전전시관에서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헌신을 생생한 목소리로 전하고 있는 김종환 도슨트의 열정적인 해설이 2026년 을지연습 기간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주목받고 있다.6.25·월남전흔적전시관은 단순히 전시 공간을 넘어 대한민국을 지켜낸 참전 유공자들의 피와 땀, 그리고 그들의 진솔한 삶의 궤적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이다.전시관을 찾은 방문객은 김종환 도슨트의 안내에 따라 6.25·월남전 흔적전시관을 탐방하며 역사의 흔적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남해군 관계자는 “김종환 도슨트의 생생한 해설을 통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국가 안보와 보훈을 한층 더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전시관에는 남해의 참전유공자 402명으로부터 수집한 자료 4056점 중 3130점을 선별해 전시하고 있다.6·25 전쟁, 월남전 실물 자료, 개인의 서사, 디지털아카이브 등이 어우려저 세대에게 평화의 의미를 전해 생생한 역사교육의 현장이 되고 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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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폭력 예방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1일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거리상담실’의 일환으로 김해시 내외동 일대에서 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이동거리상담실’은 관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상담 및 지원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한 사업으로 청소년상담 1388 홍보와 거리상담, 청소년 대상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직접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순찰활동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김해시, 김해중부경찰서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해시청소년선도학부모감시단 등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학교폭력을 멈추고 서로 존중하는 학교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거리캠페인을 진행하며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과 상호존중의 가치를 알리고 청소년상담 1388 등 청소년 지원체계를 홍보했다.또한 온라인 캠페인도 함께 추진했다.AI를 활용해 학교폭력 예방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SNS에 게시해 청소년들이 온라인에서도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김주연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은 “청소년이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간단체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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