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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 ‘완주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나서
완주군청
[AANEWS] 어려운 지방재정을 보완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이끌기 위해 올해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완주군에 대한 응원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소방서는 완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제도 활성화를 기원하는 응원에 동참했다.
박덕규 서장을 비롯해 소방관 40여명이 기부에 참여했으며 ‘농업과 환경을 살리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한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완주 고향사랑기부제에 힘을 보탰다.
완주소방서는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책임지고 있는 재난 현장 최일선의 기관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 및 상생 활동 등도 적극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박덕규 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금으로 지역을 살리고 기부자에게 세액공제와 답례품 제공의 혜택이 주어지는 모두에게 좋은 제도”며 “완주군의 고향사랑기부제가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받아 성공적으로 안착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해주신 완주소방서에 감사드리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을 더욱 발전시키고 따뜻한 완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연말정산 세액공제가 가능하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도 제공된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와 전국 농협 은행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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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자원봉사센터-변산반도국립공원,-부안변산로타리클럽, 해양쓰레기 수거 봉사활동 전개
부안군자원봉사센터-변산반도국립공원,-부안변산로타리클럽, 해양쓰레기 수거 봉사활동 전개
[AANEWS] 부안군자원봉사센터는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국제로타리3670지구 부안변산로타리클럽과 합동으로 해양쓰레기 수거 자원봉사활동을 지난 15일 진행했다.
이번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에는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변산로터리클럽, 지역주민 등 총 30명이 참여해 해양쓰레기 300kg 가량을 수거했다.
부안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해양환경 보전에 보탬이 되어 기쁘고 해양쓰레기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협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으며 변산로타리클럽 회원은 “잘 알지 못했던 국립공원 자원봉사활동에 대해 몸소 체험함으로써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고 주변의 지인들에게도 환경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을 권유해 지속적으로 함께 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이번 활동은 해양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관심을 끌기 위한 좋은 계기가 되어 앞으로도 국민, 기업, 단체가 함께 노력해 해양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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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가족봉사단 가정의 달 맞이 봉사활동
도담도담가족봉사단 가정의 달 맞이 봉사활동
[AANEWS] 영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도담도담가족봉사단 회원 40여명은 지난 15일 안마봉과 카네이션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버려지는 양말목을 이용해 안마봉과 카네이션을 만들어 지역의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산업폐기물을 이용해 가치 있는 제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업사이클링 공예 활동을 통해 환경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고 어르신들도 방문해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구홍우 소장은 “온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을 하며 아이들에게 봉사활동이 즐거운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가족봉사단이 직접 만든 선물을 전달받으신 분들도 소소한 행복이 깃들길 바라며 행복한 영천을 만들기 위해 센터도 주변을 살피고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도담도담가족봉사단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들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환경정화활동, EM흙공만들기, 벽화그리기 등 세대와 세대를 잇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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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대학교 공동 주관 “안동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유치 토론회”열어
안동시, 안동대학교 공동 주관 “안동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유치 토론회”열어
[AANEWS] 안동시와 안동대학교가 4월 18일 안동시청 낙동홀에서 “안동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유치 토론회”를 개최한다.
경북 북부지역의 열악한 의료 현실을 진단하고 국립의과대학 설립의 당위성을 살펴볼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 권순태 안동대학교 총장,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안동시 국립의과대학 유치 추진단, 지역대학생 및 안동시민 등 400명 내외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는 개회, 발제,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본격 토론에 앞서 배현지 안동대 간호학교 교수가 사회를 맡고 김진현 서울대 교수가 “의사인력 수급실태와 공공의료분야 의사인력 확충방안”에 대한 주제발표한다.
이어 이혁재 안동대 기획처장이 “안동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유치 경과보고”에 대한 발제를 진행한다.
이후, ‘경상북도 공공의료의 미래 안동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이라는 주제로 본격적인 토론회가 진행된다.
윤기웅 안동대학교 전략평가본부장이 좌장을 맡고 오영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허윤홍 경상북도청 지방시대정책국 교육협력과장, 김호익 안동의료원 기획조정실장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한편 경북지역은 의료자원 인프라가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보건의료 인력이 부족해, 주민들이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안동시와 안동대학교는 의과대학 유치 추진단 구성을 시작으로 온라인 서명운동, 의과대학 설립 타당성조사, 정책연구, 토론회, 공동포럼, 공동협력 선언식 등 의과대학 유치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2023 국회입법조사처 올해의 이슈에서 지방소멸위기 원인 중 하나로 지역의료 인프라 부실 문제를 지적하고 공공보건의료 인프라 구축과 의료인력 확보는 지역소멸을 막을 수 있는 선제적 방안이라고 강조했다”며 “이번 토론회를 기점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의과대학 유치 붐을 조성하고 의대 설립의 타당성을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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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3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양평군, 2023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AANEWS] 양평군은 국민안전의 날을 맞이해 지난 13일 양평물맑은시장에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제293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양평군청, 양평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의용소방대, 양평군 자율방재단, 대한적십자사 양평군협의회,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80여명이 참여해, 자율안전점검 활성화를 위한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 배부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양평군민안전보험·안전한바퀴 활동·안전신문고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한 마을 주민은 “올해 처음 가입한 군민안전보험과 안전신문고 활동에 대해 알게 됐고 일상생활에서 놓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스스로 점검해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태 부군수는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 해주시는 각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관계자 및 군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매년 4월 16일 국민안전의 날은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는 날로써, 다양한 위험 요인에 대해 점검하고 예방하는 습관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고”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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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강 물길광장 ~ 마늘전옹벽 경관개선사업 제안서 평가위원회 개최
금호강 물길광장 ~ 마늘전옹벽 경관개선사업 제안서 평가위원회 개최
[AANEWS] 영천시는 지난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금호강 물길광장~마늘전옹벽 경관개선사업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위원회는 디자인·경관분야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7명의 평가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안사 4개 업체들은 사업대상지에 대한 사업개요, 디자인계획, 설치계획 등을 평가위원들에게 설명하고 질의 및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 결과는 ‘starry night’을 디자인 콘셉트로 해 물길광장의 별똥별 조형물·벤치 조성, 물길유성우 조명 및 산책로 별빛 볼라드 설치, 마늘전 별모아 옹벽 연출, 영동교 하부 별라인나무 공간을 조성해 별빛이 쏟아지는 공간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장소를 조성한 1개 업체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영천시 금호강 물길광장 ~ 마늘전옹벽 경관개선사업은 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이번 5월 중 착수할 계획이며 물길광장, 마늘전옹벽, 영동교 하부 경관개선 및 경관조명 연출을 통한 야간경관개선 등이 포함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시민들의 도시경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만큼 수변경관을 색다른 공간으로 개선해 시민들이 여가생활을 즐기고 안전하고 행복한 밤 경관을 조성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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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청년이 청년에게’ 행복UP클래스 운영
부안군, ‘청년이 청년에게’ 행복UP클래스 운영
[AANEWS] 싱그러운 4월을 맞이해 부안청년UP센터에서는 청년들을 위한 행복UP클래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청년들의 문화활동 여건 조성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청년들의 취향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구성됐다.
행복UP클래스는 4. 14에 니치향수 만들기를 시작으로 플라워클래스, 제과제빵, 가죽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매주 진행될 예정이며 부안 청년들이 새로운 취미생활을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프로그램은 지난 3월에 모집된 청년강사 10명이 4월부터 6월까지 직접 기획하고 주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사회초년생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행복UP클래스가 청년들에게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는 새로운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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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관광 활성화를 위한 문화관광해설사 간담회 개최
영천관광 활성화를 위한 문화관광해설사 간담회 개최
[AANEWS] 영천시는 지난 14일 영천시청 영상대회의실에서 영천관광 활성화를 위한 문화관광해설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영천관광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로부터 현장의 소리를 듣고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보현산댐 출렁다리 등 관광진흥과에서 현재 진행되는 주요 관광시책 및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알리는 시간을 가져 보다 심도 있는 해설활동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또한 문화관광해설사 복무 관련 준수사항을 전달하며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영천시는 현재 17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노계문학관, 보현산 녹색체험터,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임고서원, 화랑설화마을에 배치되어 관광객들에게 흥미로운 해설을 제공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날이 풀리면서 국내 여행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영천 민간홍보대사인 해설사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며 “해설사의 재밌고 유익한 해설로 관광객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되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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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61회 경북도민체전 선수단 결단식 개최
영천시청
[AANEWS] 영천시체육회는 지난 17일 영천체육관에서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은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한 시의장, 도의원, 시의원, 체육단체장, 출전종목 선수, 임원 및 지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선수단기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 체육의 유망주인 영천시청 태권도단 김경덕 선수와 영천여고 탁구부 임지수 선수는 선수대표 선서를 하며 선의의 경쟁과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올해 대회는 울진군 일원에서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하나되는 화합울진, 미래향한 경북체전’이란 슬로건 아래 4일간 펼쳐지며 영천시는 21개 종목에 선수 417명, 임원 150명 등 총 567명이 출전한다.
박봉규 체육회장은 “선수단 모두가 최선을 다해 승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결과에는 깨끗이 승복하는 페어플레이 정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영천의 명예를 드높여 주길 바라며 모든 시민이 한마음으로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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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영천경마공원 건설공사 관계직원 고향사랑기부 동참‘훈훈’
한국마사회, 영천경마공원 건설공사 관계직원 고향사랑기부 동참‘훈훈’
[AANEWS] 영천시는 한국마사회 영천건설사업단과 건설공사 관계 직원 30여명이 영천 지역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한국마사회 영천건설사업단장, 한국마사회 대구지사 부지사장, 한국종합기술 감리단장, 현대 엔지니어링 현장소장 등이 참석했으며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발전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응원했다.
특히 한국마사회 직원들과 공사 관계자 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겠다고 먼저 기부의 뜻을 전해 왔으며 영천 지역의 특산물인 샤인머스켓, 영천 관내에서 편리하게 사용되는 영천사랑상품권 등을 답례품으로 선택해 직원들과 함께 나누기도 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바쁜 당면 업무에도 불구하고 영천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직접 동참해 준 직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히 모아진 기부금이 지역민들에게 좋은 기금사업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기부자들에게 다양하고 질 좋은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현재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 중이며 이달 말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부터는 추가된 답례품을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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