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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3개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촉식 열어
고창군, 3개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촉식 열어
[AANEWS] 고창군이 지역 3개 청소년 수련시설에서 청소년 운영위원회 위촉식을 열었다.
위촉장을 받은 청소년 운영위원 46명은 군 홈페이지를 통한 공개모집과 각급 학교장의 추천을 통해 선발됐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근거해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며 수련시설 운영에 청소년의 욕구와 의견을 반영해 시설 활성화를 이끄는 청소년 자치기구다.
이날 위촉된 청소년 위원들은 각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에 대한 모니터링 및 의견제시, 문화축제와 타 지역 청소년과의 교류사업에 기획과 자원봉사자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고창군청 이길수 인재양성과장은 “청소년들이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내 다양한 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개인의 역량을 키우고 지역 발전에 기여했다.
으로써 지역사회 일원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
”고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한편 고창군은 수련시설운영위원회 외에도 고창군의 청소년 정책과 사업에 의견을 제시하는 고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5월중에 위촉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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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3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 및 임용장 수여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17일 농어촌 등 의료취약지역에서 공중보건 업무에 종사할 ‘2023년 신규 공중보건의사’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임용된 공중보건의사는 10명으로 복무 만료된인원보다 의과 2명이 줄었다.
이는 전국적으로 공통된 사항으로 공중보건의사 지원자가 매년 줄고 있다.
한정된 의대 정원 내에 여학생과 군필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늘었고 현역병과 대비해 복무기간이 3년인점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고창군은 신규 공중보건의사를 의료기관과 약국이 없는 의약분업 예외지역에 우선배치하고 권역별로 보건지소 순환근무를 실시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신규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는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환자진료, 예방접종, 건강상담과 마을 주치의사제 등 지역주민의 건강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살피는 등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보건소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배치되어 예방접종 업무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예방접종 실시 등 영유아 및 청소년 등의 건강지킴이 역할도 하게 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복무기간 동안 의료취약지역에서 공중보건의사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지역주민을 가족처럼 보살피는 마음으로 근무해 주길 바란다”며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라 지소별 순환근무 실시로 진료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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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공음면 ‘참나무정 어울림센터’, 농촌공동체 활력 높인다
고창군 공음면 ‘참나무정 어울림센터’, 농촌공동체 활력 높인다
[AANEWS] 고창군 공음면의 농촌복합문화공간 ‘참나무정 어울림센터’가 지역공동체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17일 고창군에 따르면 군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사업비 59억6000만원을 투자해 참나무정 어울림센터를 조성했다.
센터 안에는 작은목욕탕, 작은도서관, 어울림카페, 정류장 쉼터 등의 공간이 마련됐다.
이후 센터는 공음면민들의 사랑방으로 자리잡고 있다.
사랑의 김장나눔봉사를 비롯해 작은 도서관 활용을 위해 교육기관 및 청소년들의 발걸음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작은 목욕탕을 찾는 방문객은 아침 시간에만 100여명을 넘어서며 ‘작은 목욕탕이 작은 목욕탕의 범주를 넘어섰다’라는 목소리도 나올 정도로 활력이 넘치는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참나무정 어울림센터 운영에 힘써주시는 참나무정 어울림 협동조합원들과 공음면 등 관계부서의 깊은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고창군 농촌 공간에서 군민 모두가 더욱 활력 넘치고 발전된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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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충남 스마트팜 청년 창업 교육생 모집
제1기 충남 스마트팜 청년 창업 교육생 모집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7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2023 충남쎈농 확산 제1기 스마트팜 청년 창업 교육생 모집’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청년들이 스마트팜 이론부터 현장실습까지 모든 과정을 경험하면서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한다.
신청 자격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부터 40세 미만의 도내 거주자 또는 충남지역 스마트팜 귀농 희망자로 전공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다.
1단계 적격심사, 2단계 서류심사, 3단계 면접을 거쳐 오는 6월 중 40명 내외로 교육생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선발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7월부터 6개월 동안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고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팜 이론교육 및 현장실습을 통한 스마트팜 청년 창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스마트팜 이해·환경·영양·방제 관리 등 입문 이론교육 1개월 선도농가-교육생 매칭을 통한 농장 현장실습 교육 5개월로 구성했다.
1단계 입문 교육 우수 수료자 중 2단계 현장실습 연수생을 선발하며 2단계까지 수료한 교육생은 시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사관학교와 연계해 경영형 실습농장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교육생들에게는 교육 수강료 전액 도비 지원과 함께 입문 교육 기간 중 숙식 또는 교통비 지원, 현장실습 교육 기간 중 교육훈련비를 지급한다.
현장실습까지 마친 수료생들에게는 국·도비 정책 지원사업 및 시범사업에 대한 우선권을 부여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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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공약실천계획 평가 최고등급 획득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민선 8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종합 최고등급인 ‘SA’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전문가와 활동가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은 각 시도 누리집에 공개된 공약실천계획서에 대한 연차별 철학과 비전, 연차별 이행 로드맵과 재정계획 등 공약 자료 분석을 통해 평가했다.
평가항목은 갖춤성, 민주성, 투명성, 공약일치도 등 4개 지표 35개 세부지표에 대해 평가했으며 평가방식은 평가항목에 따른 335개 세부지표별로 평가하는 절대평가로 진행했다.
도는 갖춤성, 민주성, 투명성 등 모든 분야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총점 90점 이상으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평가단은 선거공약의 실효성과 실천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민선8기 철학과 비전, 연차별 이행로드맵과 재정계획 등의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공약실천계획서를 작성한 것을 높게 평가했다.
이와 함께 공약 수립부터 확정까지 도민이 중심이 돼 민선 8기 새바람을 일이키고자 한 점도 우수하게 평가했다.
김태흠 지사는 “공약은 도민과의 약속이자 저를 선택해주신 이유”며 “앞으로 도민과의 약속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끝까지 완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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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관내 중소기업 방문해 현장 소통
강수현 양주시장, 관내 중소기업 방문해 현장 소통
[AANEWS]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난 14일 봉양동에 위치한 관내 중소기업 2곳을 찾아 임직원을 격려하고 기업의 애로사항과 현안을 청취했다.
강 시장은 지관, 골판지 등을 생산하는 ㈜오성지관과 조미김을 생산하는 ㈜맛사랑를 방문해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대표와의 간담회를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소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기업 대표들은 “관내 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 등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어 감사하다”고 밝히며 “기업이 사업장을 확장하는데 필요한 인·허가의 처리와 사업장 위를 지나가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개통 시 발생할 문제점의 해결”등을 건의했다.
강수현 시장은 “오늘 기업 대표님들이 말씀하신 애로와 건의사항에 대해 만족할 만한 해결이 나올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심을 갖고 처리상황을 관리하겠다”고 밝히며 “언제든 애로사항 발생 시 양주시를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매월 애로사항이 있는 관내 중소기업 2~3개사를 방문하고 기업애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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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러워 오히려 좋아, 영천 촌맛 맛보고 가세요
‘촌’스러워 오히려 좋아, 영천 촌맛 맛보고 가세요
[AANEWS] 2014년에 방영된 tvN 예능 ‘삼시세끼’는 화려한 세트, 입담 좋은 개그맨, 우스꽝스러운 상황 없이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여유롭다 못해 느린 시골을 배경으로 출연자들은 오로지 삼시세끼를 만들고 먹고 치운다.
이 단순한 이야기로 총 9개의 시리즈가 제작됐다.
한적한 시골길과 투박스러운 시골 밥상이 주는 ‘시골라이프’는 보는 사람들에게 여유로움과 편안함을 준다.
최근에는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시골에서 휴양을 즐기는 ‘촌캉스’가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떠올랐다.
촌캉스는 촌과 바캉스가 합쳐진 말이다.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밀집·밀폐된 장소보다 한적한 시골에서 즐기는 휴가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새롭게 떠오른 휴가문화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 국내관광 트렌드’ 핵심 키워드 중 하나로 농촌여행을 제시하기도 했다.
복잡한 도시를 떠나 시골로 떠나는 휴가는 X세대에게는 할머니 집 같은 편안한 추억을, Z세대에게는 신기하고 새로운 여행 경험을 준다.
장애물 없이 탁 트인 논밭과 동네 가득한 흙냄새, 아궁이에 불 지펴 해먹는 밥상, 그리고 쏟아질 듯 반짝거리는 별. 촌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촌캉스의 매력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자연을 온전히 느끼는 것에서 위로를 받는다.
유명한 관광지를 둘러보기 위해 돌아다니거나, 맛집 대표메뉴를 먹기 위해 1시간씩 줄서지 않아도 된다.
숙소로 가기 위한 좁은 시골길과 해가 지면 몰려드는 벌레들, 다소 익숙지 않은 시골집이 주는 불편함만 조금 견디면 된다.
하루 종일 휴대폰과 각종 전자기기에 묶여 피로감을 느낀다면, 이번 주말에는 드넓은 논밭이 펼쳐진 ‘촌’으로 가서 제대로 쉬고 놀아보자.영천시 화남면 안천리에 위치한 ‘오르다보면’은 숙소이름 그대로 좁은 골목길의 마을을 지나 조그마한 언덕길을 오르면 보인다.
예쁜 담장과 넓은 마당의 촌집은, 시골집이 주는 분위기는 살리되 젊은 사람들의 취향을 고려해 멋스럽게 꾸며져 있다.
깔끔한 침구류와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촌캉스가 처음인 사람들도 편하게 쉬다 갈 수 있으며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실내 바비큐장과 불멍을 할 수 있는 화로가 있으니, 고요한 시골에서의 낭만을 즐기고 싶다면 이용해 봐도 좋겠다.
영천시 화북면 죽전리에 위치한 ‘소일뜨락’은 복잡한 도시와 수많은 사람을 벗어난 자연 속에서의 휴식을 지향하는 공간이다.
숙소는 친환경 자재로만 만들어졌으며 편백나무 침대에서 나는 편백 향에 머리가 절로 맑아진다.
통유리로 된 창문으로 숙소를 둘러싼 방가산 경치와 밤하늘에 가득한 별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숙소 옆 텃밭의 채소를 직접 따서 맛볼 수 있고 아침에는 친환경 재료로 만든 건강한 식사도 제공된다.
온실형 테라스에서 멋진 경치를 보며 마시는 커피 한 모금에 머릿속 잡념들을 잠시나마 잊어보자.‘영천에서 구하지 못하는 한약재는 우리나라에 없다’고 할 정도로 영천은 국산 한약재의 최대 집산지이자 유통의 중심지다.
영천시 화룡동에 위치한 동의참누리원 영천한의마을은 한방도시영천을 잘 표현해낸 전시 체험관이자 한옥체험관이다.
본인의 사상체질을 진단한 후, 나에게 맞는 한약재와 약선음식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족욕, 한방비누 만들기와 같은 한약재를 이용한 체험도 가능하다.
한옥에서의 여유로운 휴식을 원한다면 한옥체험관에 머무르며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보는 것도 좋겠다.
한의마을 곳곳에 만들어져있는 깜찍한 조형물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살랑거리는 바람에 나뭇잎 흔들리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고요한 곳, 현대화 되지 않은 예전 한옥에서의 하룻밤을 원한다면 귀애고택을 추천한다.
영천시 화남면 귀호리에 위치한 귀애고택은 귀애 조극승의 증조부인 조명직이 1767년 이곳으로 이주해 마련한 거주지로서 3대에 걸쳐 완성됐다.
대문을 지나 마당으로 들어서면 보이는 고택은 웅장함마저 느껴진다.
전통 음식 만들기 체험, 고택 음악회, 전통혼례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객실은 200년 넘은 사철나무가 멋진 사랑채, 보현산 봉우리가 보이는 안채, 아담한 대문채와 대나무 숲과 연꽃 밭의 경치가 멋진 귀애정 등 총 4군데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2012-2013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보현산권역정각마을은 별빛이 가장 먼저 내려앉는 곳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마을 입구에서부터 별을 형상화한 조형물이 반긴다.
별이 더 잘 보이도록 갓을 올린 가로등도 많이 보인다.
천연염색, 감자·옥수수·고구마 등 각종 농산물 수확, 떡메치기, 가죽공예 등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해 한적한 농촌에서 휴양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매력 포인트다.
단, 인원과 시기별로 체험 가능 프로그램이 달라지니, 사전 문의 후 방문해야 한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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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고품질 양파생산에 따른 적기방제 철저 당부
함양군, 고품질 양파생산에 따른 적기방제 철저 당부
[AANEWS] 함양군은 최근 따뜻해진 기후의 영향으로 양파에서 큰 피해를 발생시키는 노균병이 나타남에 따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기상청 자료에 의하면 양파 생육재생기에 해당하는 함양군의 2월~3월까지의 평균기온은 6.1℃로써 예년에 비해 1.9℃ 정도 높아, 양파 생육이 원활히 촉진되고 있으나, 노균병 등의 병해충 발생이 우려된다.
양파 노균병은 주로 잎에 발생하며 처음에는 연한 황색의 작은 반점으로 시작해 병반이 진전되면 잎 전체로 퍼져 심하게 구부러지며 뒤틀려서 누렇게 변해 말라죽으며 큰 피해를 입힌다.
초봄에 발생하는 1차 전염원을 일찍 방제해야 2차 감염을 줄일 수 있으며 4월 말 이후에는 방제 효과가 떨어지는 만큼 서둘러 대처해야 한다.
또한 발병 포기는 주변으로 전파되기 때문에 발견 즉시 포장에서 제거해야 한다.
노균병 방제는 적용약제를 안전사용 기준에 맞춰 서로 다른 계통의 약제를 7~10일간격으로 번갈아 가면서 살포해야 효과적이고 병해충 발생 전 예방적 방제가 필요하며 동일 약제를 계속 사용할 경우 병원균이 약제에 대한 내성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평년에 비해 3월의 온도가 가장 높아 생육이 원활히 촉진되고 있으나, 노균병 등의 병해충 발생빈도가 높아지고 있어 다소 우려스럽다”며 “고품질 양파 생산을 위해서는 추비활동을 지양하고 4월 이후 병해충, 관수 및 비배관리 등 재배 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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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 미스트롯2 김태연양 가족, 고창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고창군청
[AANEWS] 가수 김태연 양과 가족이 15일 ‘제20회 고창청보리밭 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고창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김태연 양은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고창과 인연을 맺고 고창의 아름다움을 알리는데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김태연 양은 이날 기탁식에서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 홍보대사로서 유네스코 6관왕, 아름다운 고창을 응원하기 위해 기부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연 양은 4세에 판소리, 민요를 시작해 각종 국악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판소리 신동으로 전 세계에 국악을 알려왔다.
최근에는 ‘미스트롯2’에 최종 4위에 오르며 트롯 신동으로 불리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국악, 트롯 신동 김태연 양 가족의 고창사랑,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김태연 양의 응원으로 고창군이 추진 중인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와 고향사랑기부제가 고창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더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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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 가득 반찬 지원
고창군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 가득 반찬 지원
[AANEWS] 고창군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4일 관내 40세대에 ‘영양 가득 반찬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공음면 지사협 위원들은 직접 발굴한 홀로 거주하는 중장년 남성 등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40세대에 직접 반찬을 전달했다.
앞으로 2주 후 한번 더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들을 살필 예정이다.
김경례 민간위원장은 “함께 봉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공음면 지사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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