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부안군자원봉사센터는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국제로타리3670지구 부안변산로타리클럽과 합동으로 해양쓰레기 수거 자원봉사활동을 지난 15일 진행했다.
이번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에는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변산로터리클럽, 지역주민 등 총 30명이 참여해 해양쓰레기 300kg 가량을 수거했다.
부안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해양환경 보전에 보탬이 되어 기쁘고 해양쓰레기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협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으며 변산로타리클럽 회원은 “잘 알지 못했던 국립공원 자원봉사활동에 대해 몸소 체험함으로써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고 주변의 지인들에게도 환경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을 권유해 지속적으로 함께 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이번 활동은 해양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관심을 끌기 위한 좋은 계기가 되어 앞으로도 국민, 기업, 단체가 함께 노력해 해양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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