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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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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 학생 자살예방을 위한 위기개입 전문가 교육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 학생 자살예방을 위한 위기개입 전문가 교육 실시
[AANEWS] 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24일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위기개입 전문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 자살예방을 위해 심리·정서적 고위기 학생들에 대한 전문상담사의 위기개입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으며 숨비소리 위기상담연구소 이정하 소장을 초빙해 1부는 자살을 생각하는 학생에 대한 이해와 위기개입 방안, 2부는 자해를 시도하는 학생에 대한 이해와 위기개입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아산교육지원청 이경범 교육장은 “학생들의 자살시도, 자해행동 뒤에 있는 그들의 고통스러운 심리적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적극적이고 적절하게 개입해 학생 정서 안정 및 자살예방에 기여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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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 현장 긴급 점검…파주시, 종합대책 지시
동물학대 현장 긴급 점검…파주시, 종합대책 지시
[AANEWS]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에서 동물학대 혐의로 적발된 개농장에 대해 파주시는 25일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동물 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에서 파주시 동물관리과는 앞서 2차례 해당 개농장을 현장 점검했으며 주민들에게 재발 방지를 약속하는 차원에서 파주시는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에 수사의뢰를 요청했다.
지난 21일 농장을 단속한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파주시의 수사의뢰서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도살 도구와 개 사체를 적발해 동물보호법, 폐기물처리법, 가축분뇨법 위반사항으로 현재 농장주를 입건한 상태다.
파주시 역시 앞으로 동물 학대를 막기 위해 관련 부서와 협력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관련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도 철저한 진상조사와 행정처분을 지시했다.
구체적인 종합대책으로 음식물 폐기물을 제대로 처리했는지 확인 가축분뇨 처리 현장 지도 축산업 미등록에 대한 과태료 처리 무허가건축물에 대한 원상복구 등이 포함됐다.
동물학대 현장을 긴급 점검한 김경일 시장은 “올바른 반려동물 복지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동물학대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시의 행정력을 발휘해 개 사육 농장에 대한 점검과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필요할 경우 관할 경찰서의 협조를 구해 단속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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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전세사기 문제, 사회적 재난으로 인식해야”, 경북도내 현황조사 및 대책 마련 지시
경상북도청
[AANEWS] 최근 인천, 서울, 부산 등에서 ‘무자본 갭투자’방식으로 다세대주택 등을 사들여 임대한 뒤 세입자에게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전세사기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에서도 도내 관련 현황을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5일간부회의에서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를 사회 재난으로 인식하고 반복되는 피해 발생에 대해 경북도 차원의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경북도는 도내 전세사기 관련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기 위해 공인중개사협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현황을 파악하고 문제 발견 시 경찰 등과 협조해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인천시 등 타 시도의 피해지원 방안 사례를 참고해 금융과 법률적 지원방안 등 분야별 지원 대책을 강구하기로 했다.
이철우 지사는 “공직자의 기본업무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며 이것이 바로 도의 존재 이유”며 “한두 건의 피해발생은 개인의 책임이나, 수천 건의 피해발생과 반복되는 문제는 사회적 재난으로 인식해 도에서도 사전에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향후 전세제도 자체를 개혁해야한다”며 “주거 정책 트렌드를 개선하는 도 차원의 새로운 지원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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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복지 증진…올해 3954억 투입
장애인 복지 증진…올해 3954억 투입
[AANEWS] 충남도가 장애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등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3954억여 원을 투입한다.
도는 25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장애인 복지 정책 자문을 위한 ‘2023년 제1차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조대호 복지보건국장과 장애인복지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장애인 정책 보고 장애인 복지 발전 시행계획 심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도는 업무 추진 방향과 정책 여건 등을 설명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14개 장애인 권리보장 강화 15개 장애인의 사회적 배제 해소 16개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 기반 확립 15개 등 60개 과제 총사업비 3954억 5100만원 규모의 올해 시행계획을 공유했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은 아동부터 노년기까지 생애주기별 수요에 맞춰 필요한 지원을 하는 것으로 177억 8100만원을 투입해 충남권역 재활병원 건립, 장애인 의료 지원, 장애아 가족 양육 지원 등을 추진한다.
모든 생활 영역에서의 권리 보장과 사회 참여를 포괄적으로 보장하는 장애인 권리보장 강화 사업으로는 장애 인식 개선, 장애인 문화·예술 육성, 장애인 체육 지원 등을 추진, 116억 8000만원을 투입한다.
사회적 주류로부터 격리되는 사회적 배제 해소를 위해선 장애인 생활 안정 및 일자리 지원, 정보 격차 해소 지원, 이동 편의 증진 등에 1553억 3600만원을 들인다.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 기반 확립을 위한 사업으로는 장애인 가족지원센터 운영, 장애인 단기·주간 보호 지원, 장애인 주택 개조 등을 발굴, 2106억 5400만원의 예산을 세웠다.
도는 이번 회의에서 수렴한 위원회 의견을 바탕으로 이달 중 시행계획을 확정해 도 실·국 및 도내 장애인단체와 공유할 예정이다.
조 국장은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위원회와 소통하고 민·관·학 협력을 강화해 복지 체감도를 끌어올릴 것”이라며 “도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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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전 직원 대상 우수한 교수요원 선발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인재개발원은 25일 원내 강의실에서 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3 교수요원 공모 예행강의 발표 심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사회는 공무원과 도민 교육 현장에서 도정 가치를 공유하고 구현할 수 있는 우수한 교수요원을 발굴하고자 마련했다.
도 본청 및 인재개발원 공무원과 외부 심사위원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이번 심사회는 발표 심사, 평가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올해는 그동안 인재개발원 내에서만 선발했던 교수요원 예행 강의 심사를 도청 전 직원 대상으로 확대해 다양한 분야에서 유능한 교수요원을 발굴·육성하는 데 초점을 뒀다.
이날 심사회에서는 정순영 도 안전정책과 사무관의 ‘안전관리 기본 이해’, 박기석 어촌산업과 주무관의 ‘해양수산의 관심과 준비의 필요성’, 복화경 도 인재개발원 사무관의 ‘복 팀장의 회계 수업’ 등 총 11명의 예비 교수요원이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쳤다.
심사위원단은 교안의 목표 설정과 구성, 전개의 적절성, 발표 교수기법 등 교수로서 능력과 자질을 평가했다.
도 인재개발원은 이번 심사에 능력 있는 교수요원을 5명 이상 뽑아 최종 5명의 교수요원을 선발하고 최우수 요원은 올 하반기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시행하는 ‘전국 HRD 교수요원 콘테스트’에 출전시킬 예정이다.
길영식 도 인재개발원장은 “선발된 교수요원은 본인 희망 시 도 인재개발원에서 우선 근무할 수 있도록 인사부서에 요청할 계획”이라며 “우수한 교수요원은 공무원과 도민의 교육 과정에 적극 활용하고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수요원을 지속 발굴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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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여자고등학교, 공무원 청렴동아리‘청심’연계 하굣길 청렴캠페인 실시
온양여자고등학교, 공무원 청렴동아리‘청심’연계 하굣길 청렴캠페인 실시
[AANEWS] 온양여자고등학교에서는 공무원 청렴동아리 ‘청심’과 연계한 하굣길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4월 7일 오후, 온양여자고등학교 교직원과 청렴동아리‘청심’회원은 학생들의 하교시간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 대상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청렴캠페인은‘청렴 세상 다함께 만들어요’, ‘변화, 나눔, 소통이 있는 모두가 행복한 아산교육’을 청렴슬로건으로 선정해 학교와 아산지역의 청렴정책을 홍보하고 청렴문화 확산의 강력한 의지를 전파했다.
한치원 교장은 “학교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 교직원, 학부모의 청렴실천 노력이 이루어져야 할 것”을 강조했다.
청렴캠페인에 참여한 ‘청심’의 이주무관은 “온양여자고등학교의 교직원이자 청렴동아리‘청심’의 구성원으로서 학교와 아산교육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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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용 전기자전거 관련 규제”규제심판 권고로. 경북 물류특구 청신호
경상북도청
[AANEWS] 국무조정실 규제심판부는 25일 규제심판 회의를 열어 친환경 新모빌리티인 화물용 전기자전거 도입을 위해 관계부처에 관련 규제 개선 및 제도적 기반 마련을 권고했다.
현행 ‘자전거법’은 전기자전거는 승객용만 상정해 중량을 30kg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다.
이로 인해 화물 운송용 전기자전거에 대해서는 법적 근거가 없는 상황이다.
영국·프랑스·독일 등 주요 선진국 및 글로벌 물류업계는 도심 내 근거리 운송수단으로서 친환경 배송 수단인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적극 도입하고 관련 산업을 활발히 육성하고 있다.
전세계 화물용 전기자전거 시장 규모는 약 1조2천억원으로 2030년까지 연평균 약 11.4%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고 전기자전거로 배송 시 탄소배출이 22% 절감된다는 실증 결과도 있다.
규제심판부는 新모빌리티로서 화물용 전기자전거의 도입이 가능하도록 해외 기준 및 국내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법적 기준을 조속히 확보하고이와 함께 보행자·운전자의 안전 확보, 도로 통행을 위한 관리·주행 기준, 상용화 지원 방안 등 관련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도록 권고했다.
이번 규제심판부 권고는 화물용 전기자전거가 국내 산업 및 물류업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는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첫째, 新모빌리티로서의 신산업이 창출되고 나아가 동남아 등 자전거 수요가 많은 국가에 대한 수출 기반이 조성·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둘째, 근거리 지역 물류의 상당 부분을 경유 차량에서 전기자전거로 대체함으로써 탄소중립 전환에도 기여할 수 있다.
아울러 도심 내 근거리 말단배송에 활용됨에 따라 아파트 단지 내 택배 차량·이륜차 진입 관련 사회적 갈등의 해결 및 국민 편익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더불어 이번 규제심판부 회의 안건은 현재 경북 김천에서 실증 중인 ‘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와 관련성이 높아 향후 빈틈없는 규제 정비에 매우 효율적으로 보여 진다.
‘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는 김천 도심 내 공용주차장의 주차기능과 물류기능이 통합된 첨단물류복합실증센터를 구축해 중소상공인 전용 마이크로 풀필먼트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활용한 도심형 친환경 근거리 배송을 핵심으로 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다부처가 얽혀있는 복합 규제 해소에 국무조정실에서 관심을 갖고 앞장서 주는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북도는 그간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규제 개선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져왔다”고 말했다.
또 “이번 국무조정실 규제심판 권고로 규제 개선에 청신호가 켜진 만큼 특구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경북을 대한민국 화물용 전기자전거 생산의 전진기지로 만들어 생활물류산업 대전환을 이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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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모범적 외국인 공동체 조성을 위한 정책방향 모색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25일 화공 굿모닝 특강에서 강동관 前 이민정책연구원장을 초청해 ‘한국 인구구조의 변화와 이민정책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경북에서 적극 추진 중인 이민정책에 대한 방향을 살펴보고 도청 직원들과 함께 외국인 정책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서 강동관 원장은 우리나라가 저출산 고령사회 사회로 접어들면서 대학위기, 생산성 감소, 부양비 증가, 부동산 가격하락 등 다양한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출산율이나 사망률은 정책적 통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현재 인구구조 개선을 위해서는 이민자 유입정책이 필요한 대안이 됐다고 말했다.
또 이민정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서는 유입, 사회통합, 이민정책추진 거버넌스 3가지 구성요소가 균형을 이뤄야 한다고 설명했다.
먼저 유입에 대해서는 인구구조의 건전화와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피할 수 없는 선택이며 미국과 같은 선진국들은 유학생 유치가 제5의 산업으로 불릴 만큼 경제적 효과가 크다며 경북에서도 해외 우수인계 유치에 대한 정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지속적으로 외국인이 오고 싶고 오래 살고 싶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회통합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민자와 함께 잘 살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른 문화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편협한 사고와 태도를 버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런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의 교육, 홍보 등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유입정책과 사회통합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갈 거버넌스가 구축돼야 한다면서 지금까지도 분절적으로 추진되어 온 외국인 업무를 부처 간 체계적으로 일원화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이민청 신설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경북도에서는 외국인 공동체과를 신설하는 등 지방에서 발 빠른 대응을 하고 있어 반갑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학, 기업, 민간단체 등의 다양한 주체들과 거버넌스를 구축해 이민정책에 대한 협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제언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방차원에서도 외국인 주민 실태조사를 통해 사회통합이 잘 되도록 정책을 펼쳐야 된다며 “경북이 아시아의 작은 미국으로 불릴 수 있도록 외국인들에게 따뜻하고 차별 없이 대우하며 그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외국인 공동체 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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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미술관 지구의 날 특별 문화행사 ‘SUMA 에코데이’ 성료
수원시립미술관 지구의 날 특별 문화행사 ‘SUMA 에코데이’ 성료
[AANEWS] 경기도 수원시 수원시립미술관은‘이야기 유랑선’전시 연계 문화행사 ‘SUMA 에코데이’를 4월 22일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기획된 친환경 문화행사 프로그램인 ‘SUMA 에코데이’는 가족 단위로 운영했으며 17팀, 총 48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홈페이지 사전 모집이 한 시간 만에 선착순으로 마감됐다.
당일에는‘이야기 유랑선’을 기획한 이연주 학예사의 해설과 함께 전시를 관람하고 수원시 업사이클링 기업 ‘동네형 주식회사’ 대표의 환경과 업사이클링 특강이 진행됐다.
이후 집게, 장갑, 봉지를 가지고 광교호수공원에서 직접 플로깅을 진행하며 ‘SUMA 에코데이’ 퀴즈가 포함된 활동지를 작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은“아이들과 함께 보고 싶은 전시였는데, 좋은 기회에 플로깅도 함께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환경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됐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수원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문화행사의 열띤 반응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람객의 흥미와 수요를 파악하게 됐고 앞으로도 다채로운 전시연계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며 “8월 6일까지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에서 개최되는‘이야기 유랑선’에 많은 관람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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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상반기 운영위원회 개최
진천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상반기 운영위원회 개최
[AANEWS] 진천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4일 진천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내 교육실에서 ‘2023년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배윤정 센터장을 위원장으로 식품위생 및 보육·아동관련 진천군 공무원을 비롯한 어린이집 기관장, 학부모, 해당분야 전문 교수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운영위원 변경 및 위촉, 2022년 하반기 운영위원회 결과 보고 2023년 센터 사업 운영 계획을 공유했으며 이에 대한 특화사업, 집합교육 등 관련 안건을 논의했다.
한편 진천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4년 11월 개소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아이들의 균형잡힌 식사와 먹거리 안전을 위한 맞춤형 식단을 제공해 오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및 특화사업을 운영하며 순회방문지도와 급식소 컨설팅을 통해 영양 및 위생 관리를 지원하는 등 맞춤식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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