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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강남 알릴 외국인 명예홍보단 55명이 떴다
글로벌 강남 알릴 외국인 명예홍보단 55명이 떴다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강남의 매력을 세계에 알릴 ‘2023년 강남구 외국인 명예홍보단’을 4월 출범했다.
구는 2011년부터 국내 거주 경험이 있는 외국인으로 구성된 명예홍보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2월 공개 모집을 통해 미국, 일본, 필리핀, 러시아 등 세계 28개국 55명으로 구성된 외국인 명예홍보단을 구성했다.
11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를 비롯해 학생, 연구원, 직장인 등 다양한 직업군에서 선발했다.
홍보단은 12월까지 활동하면서 강남아트, 강남뮤직페스티벌, 강남디자인위크, G-컬쳐페스타, 365 Fun&Fun, 강남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K-컬쳐 축제를 홍보한다.
또 매달 강남 명소투어, 문화체험 등 미션을 수행하고 개인 SNS에 올려 해외에 강남을 소개하는 민간 마케팅 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홍보 미션 완료자에게는 매월 소정의 상품이 지급되며 강남구가 주최하는 공연, 전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지난해 활동한 30개국 43명의 명예홍보단은 화랑미술제·강남디자인위크·G-KPOP·강남페스티벌 등 관내 축제와 유명 맛집 등을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SNS로 홍보해 콘텐츠 업로드 143건, ‘좋아요’ 6만9천건의 홍보 성과를 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홍보단을 통해 강남의 축제와 문화체험을 효과적으로 알려 K-컬처의 중심 강남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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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연안 뷰티클린 캠페인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관내 해변에서 ‘강원 연안 뷰티클린캠페인’을 2023년 시범적으로 추진해 깨끗한 해변 만들기에 앞장선다.
군은 강원 연안 뷰티클린 캠페인 활동을 통해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해변의 가치를 보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성군 관내의 해양쓰레기 양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수거 및 처리에 투입되는 예산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관내에서 발생하는 해양쓰레기는 대부분이 임목폐기물, 플라스틱 등으로 인력·중장비를 활용해 수거하기 때문에 많은 예산이 투입된다.
⁕ 해양쓰레기 처리 예산 : 522백만원 855백만원 942백만원 또한 군에서는 ’바다 환경 지킴이‘ 사업을 통해 해양쓰레기를 상시 수거 처리해 청정한 바다 가꾸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점차 늘어나는 해양쓰레기 발생으로 인해 인적·물적 자원 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4월 27일을 시작으로 1년에 4회 시행할 예정이며 홈페이지, 현수막을 통해 캠페인 참가자 모집 등 구체적 사항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원활한 캠페인 진행을 위해 쓰레기 수거 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호선 해양수산과장은 “강원 연안 뷰티클린 캠페인을 통해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아름다운 고성군 해변 가꾸기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해양 환경보호 인식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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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맞이 새 단장해요~‘중랑행복글판’ 여름편 문안 공모
여름 맞이 새 단장해요~‘중랑행복글판’ 여름편 문안 공모
[AANEWS] 중랑구는 오는 5월 1일부터 5월 17일까지 ‘중랑행복글판’ 여름편 문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중랑행복글판은 구민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중랑구청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마다 계절에 맞는 문안을 구민들로부터 응모 받아 새 단장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서는 시원한 여름의 싱그러움을 전하고 세대를 아울러 공감할 수 있는 30자 이내의 순수 창작 글귀를 응모 받는다.
중랑구 지역 내 거주하거나 사업장에 종사하는 누구나 1인 1작품 응모할 수 있다.
작성한 창작 글귀는 중랑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경우 중랑구청 행정지원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출품 작품은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당선작 1작품과 가작 5작품이 선정된다.
당선작 50만원, 가작 10만원 상당의 중랑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당선작은 문안과 계절에 어울리는 글판 디자인 작업을 거쳐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중랑구청사 외벽에 게시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구민 여러분께서 중랑행복글판을 보며 잔잔한 감동과 위로를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이번 행복글판에도 여름의 푸르름과 생기가 넘치는 좋은 문안을 많이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봄편 공모전에서는 김준희 씨의 ‘바람이 좋다 따스함이 좋다 여기가 좋다’가 당선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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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교통약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AANEWS] 관악구가 ‘교통약자 보행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보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나섰다.
올해 구는 총 29억원을 투입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보호구역을 정비하는 등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지난해까지 관내 초등학교 주변 및 사고위험 지역 횡단보도 60개소에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보행신호 음성안내 장치’와 97개소에 ‘LED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해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일반주민의 만족도를 높였다.
올해는 이미 보행 교통사고 다발지역 횡단보도 30개소에 ‘LED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를 완료했으며 초등학교 주변 등 11개 보호구역과 사고다발 횡단보도 52개소에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와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추가 설치해 ‘스마트 보행안전시스템’을 완성할 예정이다.
또한 신봉초, 조원초,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등 12개소 보호구역 내 신호위반 및 과속 방지를 위한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추가로 설치해 총 81개소에 촘촘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자 중심 거리환경을 위해 보호구역 개선에도 나선다.
노인 보호구역 1개소, 장애인 보호구역 2개소를 신규로 지정하고 안전표지와 노면표시 정비 등 교통약자를 위한 도로교통 안전시설을 개선한다.
신우초, 봉현초, 신림초 등 7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을 확대 지정해 보호구역 연장, 교통안전시설 개선 등을 추진하고 특히 난우초 등 8개 보호구역 내 10개 통학로는 제한속도 20Km 하향, 보행로 확보, 스텐실 포장 등 어린이 보행 안전을 더욱 강화한다.
이 외에도 운전자의 야간 시인성 증진을 위한 태양광 LED표지, 노란신호등 설치, 노후 교통안전시설 정비, 어린이 등·하교 교통안전지도 등 다각도로 보행자 교통안전을 챙겨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교통안전 5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해 총 208억원 규모로 안전한 도로교통환경 구축, 보행친화적인 교통안전도시 조성,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교통안전강화 3대 과제 11개 세부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구는 계획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단위사업별로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경찰서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 주민, 전문가 등이 참여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보호구역의 지속적인 정비와 개선으로 교통약자가 보다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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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무소에서 위기가구 발굴 돕는다.
공인중개사무소에서 위기가구 발굴 돕는다.
[AANEWS] ‘이사 가려고 준비까지 다 했는데, 대출이 갑자기 안된대요. 지금 갈만한 집이 있을까요? 도움받을 수 있는 곳이 없을까요?’최근 관악구 낙성대동에서 공인중개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A씨가 전월세 계약 상담 중 다급한 사정을 듣고 동 주민센터로 연계해 공적 복지제도와 긴급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이 가구는 어린 자녀를 키우며 소득이 일정치 않아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 집을 알아보던 중 공인중개사무소 대표 A씨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
관악구는 지난해 12월부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악구지회와 위기가구 발굴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전입신고 이전 실거주 순간부터 지역사회 복지 자원과 연결, 복지사각지대 발생을 사전 예방하는 ‘신통방통 복지플랫폼’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구는 먼저 관내 공인중개사무소로 찾아가는 사업 설명회를 실시해 위기 징후 포착 및 위기가구 신고요령 등을 교육하고 신고 채널 QR코드가 반영된 ‘신통방통 복지 플랫폼 협약기관’ 현판을 부착해 지역사회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했다.
그 결과 관내 공인중개사무소 827곳이 ”신통방통 복지플랫폼“ 협약기관으로 등록해 이 중 350곳의 대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위기가구 발굴에 힘을 보태고 있다.
사업이 본격화된 3월부터 한 달 여 만에 11건의 위기가구를 발굴, 지역의 복지자원과 연계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복지 협력체계를 강화해, 촘촘하고 두터운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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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일상, 중랑구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펀하게 보내자
뻔한 일상, 중랑구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펀하게 보내자
[AANEWS] 중랑구가 오는 5월 9일부터 23일까지 중랑구민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5월 봄학기 특강을 운영한다.
‘뻔한 일상을 펀하게’를 테마로 마련된 5월 봄학기 특강은 미술 교양부터 피부관리, 부동산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특강 기간에는 5월 13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23 서울장미축제’를 기념한 보자기 아트 특강도 마련돼 더욱 눈길을 끈다.
미술품 재테크 ‘아트테크’와 2023년 부동산 규제와 완화 강의는 구민들의 똑똑한 재테크를 돕는다.
피부 관리 방법 강의에서는 피부 손상의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직접 체험을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생활건강 테이핑과 남성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우리 술 막걸리 등이 개설됐다.
보자기를 활용해 꽃을 만들어 보는 보자기로 피우는 꽃 강의는 ‘2023 서울장미축제’ 기념 특강으로 마련됐다.
모든 강의는 1회만 진행되며 생활건강 테이핑 강의만 총 2회 열린다.
중랑구민이라면 누구나 강의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중랑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단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우리 술 막걸리와 보자기로 피우는 꽃이 1만원, 그 외는 무료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평생학습 강의로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구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6월에는 정규 여름학기가 편성될 예정이다.
여름학기는 20가지의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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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도시’ 성북, 공유경제 활성화할 주인공 찾는다
‘공유도시’ 성북, 공유경제 활성화할 주인공 찾는다
[AANEWS] 성북구가 5월 4일까지 공유를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하는 단체, 법인, 기업을 모집하고 지역 내 공유휴자원 발굴에 나선다.
구는 지난 20일 ‘2023 성북구 공유촉진 사업’ 공모를 알렸다.
지역의 유휴 공간, 주민의 물건, 재능, 경험 등 지역자원의 공유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사회 공유경제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2022년에는 5개 단체가 사업에 참여했다.
수어 영상을 관내 문화시설 등에 배급해 청년 예술가와 어르신이 함께하는 예술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마을 및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문화프로그램·먹거리를 창출한 바 있다.
또, 공유·폐섬유를 재활용한 벤치를 설치해 주민이 일상에서 친숙하게 공유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성북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5월 4일까지 참가단체를 모집하며 유휴 공간을 활용하는 공간 공유사업 사용 빈도가 적은 물건을 공유하는 물품 공유사업 주민의 지식, 경험, 재능을 공유하는 무형의 공유사업 교육, 문화·예술자원을 연계 공유하는 사업 등 지역의 유휴자원을 발굴해 지역사회의 공유경제를 활성화하거나, 공유를 통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업을 기다린다.
성북구민 또는 성북구 소재 단체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비영리 민간단체이거나 비영리법인,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중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성북구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서류 작성 후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성북구 공유촉진위원회,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말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총 2천5백만원의 범위에서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공유촉진 공모사업을 통해 공유경제가 활성화 되어 지역공동체를 복원하고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공유문화가 지역 곳곳에 전파·확산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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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씻기 체험교육 기자재 대여해 드려요
손 씻기 체험교육 기자재 대여해 드려요
[AANEWS] 금천구는 12월 말까지 올바른 손 씻기 체험교육을 위한 ‘어린이 손 씻기 교육기자재 대여 사업’을 실시한다.
‘어린이 손 씻기 교육기자재 대여 사업’은 어린이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 씻기 체험교육용 뷰박스와 형광 로션을 어린이집, 유치원 등 어린이 관련 기관에 빌려주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뷰박스는 올바른 손 씻기 체험을 위한 기구다.
형광 로션을 바르고 손을 씻은 전후를 비교해 보면, 손의 청결 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대여를 원하는 기관은 금천구보건소 홈페이지 ‘민원안내’식품공중위생’식중독 예방’어린이 손씻기 교육기자재 대여 사업’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대여 기간은 공휴일 포함 14일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최근 어린이집 등에서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이 다수 발생하고 있는데, 올바른 손 씻기만으로도 식중독, 수족구병 등 감염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아이들의 건강한 손 씻기 습관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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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광진구민 나눔장터’ 문 활짝.
‘2023 광진구민 나눔장터’ 문 활짝.
[AANEWS] 광진구가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2023년 광진구민 나눔장터’를 운영, 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광진구민 나눔장터’는 사용 가능한 중고물품을 직접 사고파는 친환경 장터다.
더 이상 쓰지 않는 물건을 이웃과 나눔으로써 자원을 절약하고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008대의 판매부스를 운영, 약 3,023명이 참여하며 매년 성황을 이뤘다.
올해는 지난 22일 어린이대공원역 1, 2번 출구 앞에서 첫 개장을 알렸다.
38개 팀이 판매부스를 열어 장난감과 책, 식기류, 가방, 의류 등 여러 가지 물품들을 나눴다.
참가자에게는 3㎡ 규모의 자리가 제공된다.
옷과 신발, 서적, 조리기구와 식기 등 재활용 가능한 물품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판매할 물건과 돗자리, 가격표를 준비해오면 당일 선착순으로 원하는 자리를 선점할 수 있다.
단, 새 상품이나 가짜 명품 등 상업적 목적의 판매는 제한된다.
판매수익은 자율적으로 기부할 수 있다.
수익금의 10%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개인 이름으로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한다.
행사장 한편에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있다.
AR 별자리 무드등 만들기 파프리카를 이용한 천연 비누 만들기 양말목 가방고리 만들기를 운영해 이색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참여해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아울러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교환 캠페인’이 진행된다.
우유팩을 휴지와 종량제봉투로 폐건전지를 새 건전지로 바꿔준다.
또한 투명페트병 30개를 가져오면 종량제봉투 1장과 교환할 수 있다.
2회차 나눔장터는 오는 5월 13일 3회차는 6월 10일에 개최된다.
광진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어린이와 초중고 학생들도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봉사시간 4시간이 인정된다.
참여를 원할 시 광진구 홈페이지 또는 동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2회차는 5월 1일부터 8일까지, 3회차는 5월 29일부터 6월 5일까지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회차별 38개 팀을 모집하며 선정 결과는 문자로 개별 안내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요즘, 재활용의 의미를 알리고 일상 속 자원순환을 실천하고자 나눔장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가족, 이웃들과 나눔의 즐거움을 체험해보는 값진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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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행정혁신 실현. 3대 분야 15개 사업 추진
강북구청
[AANEWS] 서울 강북구는 행정혁신 실현을 목표로 ‘2023 강북구 정부혁신 실행계획’을 수립, 3대 전략 분야에서 15개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북구가 수립한 정부혁신 실행계획에 따르면 구는 행정 혁신을 위해 모두가 편한 서비스 정부 데이터 기반의 애자일 정부 소통·협력하는 선제적 정부 3가지 전략을 내세웠다.
세부적으로는 입체주소체계 도입 방역 통합관리 재난안전시스템 구축 및 개선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 구축 구정혁신단 운영 등 15개 사업을 주요 과제로 선정했으며 이 중 입체주소체계 도입과 방역 통합관리를 대표 과제로 지정했다.
대표 과제 중 ‘입체주소체계 도입’ 사업은 지상도로를 기반으로 한 평면적 개념의 도로명주소 체계에서 벗어나, 공중 또는 지하까지 공간을 확대해 입체적으로 주소를 부여하는 사업이다.
도로의 입체화 및 도시구조의 고밀도화 추세에 맞춰 주소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구는 올해 수유역·미아역·미아사거리역 등 지하시설물을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입체도로를 구축하고 도로명주소 데이터를 개선할 방침이다.
‘방역 통합관리’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방역대책을 수립하는 사업이다.
구는 데이터 구축을 위해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분석도구를 활용하며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통계를 구축, 지역사회 특성을 고려한 선제적·능동적 방역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재난으로부터 구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구청 내부에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상주하는 재난대응 전담인력을 채용한다.
이 외에도 분산되어 있던 방재·방범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고 재난대비 훈련 및 교육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품 구축’은 강북구에서 생성되는 공공데이터와 타 기관에서 제공되는 공공데이터, 민간데이터 등을 수집해 하나의 플랫폼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플랫폼을 활용해 생성된 데이터는 구정 업무에 활용되며 외부적으로는 구축한 데이터를 시각화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부구청장, 정책보좌관, 내부실무위원 등으로 구성된 ‘제1기 강북구 구정혁신단’을 운영, 조직문화 발전안을 마련하고 혁신과제 등을 도출한다.
구는 이 밖에도 혁신교육의 일환으로 개인과 기업을 넘어 행정, 입법, 사법 등 공공서비스 영역에서도 활용될 것으로 전망받는 챗GPT 특강을 다음달 개최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혁신행정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앞서가는 강북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구정 혁신을 위해 강북구의 우수한 사례는 널리 알리고 다른 우수사례는 적극 벤치마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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