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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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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고위험 임산부 입원치료비 지원실시
당진시, 고위험 임산부 입원치료비 지원실시
[AANEWS] 당진시보건소가 엄마와 아이의 건강을 보장하고자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에 대한 진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 질병은 조기진통 분만관련 출혈 중증 임신중독증 양막의 조기파열 태반조기박리 전치태반 절박유산 양수과다증 양수과소증 분만 전 출혈 자궁경부무력증 고혈압 다태임신 당뇨병 대사장애를 동반한 임신과다구토 신질환 심부전 자궁 내 성장 제한 자궁 및 자궁의 부속기 질환 등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이다.
신청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로 19대 고위험 임신 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 치료받은 임산부이며 지원 대상은 임신 20주 이상부터 분만 관련 입원 퇴원일까지 입원치료비 중 300만원 범위에서 비급여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한다.
지원이 필요한 시민은 진단서 입퇴원 확인서 진료비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산모 통장사본 각 1부를 지참해 분만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보건소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보건소 모자건강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원기준에 맞는 임산부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해 건강한 출산을 돕겠다”며 “이번 사업이 임신 유지 위협요인으로부터 안전한 출산과 가정을 영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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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서산시립대산도서관에서 길 위의 인문학 수강생 모집
서산시, 서산시립대산도서관에서 길 위의 인문학 수강생 모집
[AANEWS] 충남 서산시는 서산시립대산도서관에서 그림책을 이용한 자기성찰 인문학 강좌인 ‘모두의 마음 처방전 그림책으로 말해요’의 수강생을 5월 7일까지 선착순으로 30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돼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의 시민을 대상으로 자신을 되돌아보는 인문학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강연은 ‘할머니 가요 시리즈’, ‘똥벼락’ 등의 그림책을 쓴 조혜란 작가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어린이시민연대서산지회장을 역임한 조윤숙 강사가 2명이 교대로 진행한다.
이들은 ‘그림책에서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다’, ‘그림책이 주는 힘’, ‘그림책에서 또 다른 나를 만나다’ 등 10가지 주제로 그림책 인문학 강연을 할 예정이다.
교육은 다음달 12일부터 7월 28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서산시립대산도서관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마지막 강의로 홍성읍에 있는 조혜란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인 ‘혜란갤러리’와 ‘노야네목장’을 직접 탐방하며 책 속의 그림 원화 감상, 그림책 집필 배경지 방문 등의 체험 기회도 주어진다.
시는 서산시에 거주하는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을 통해 어렵게 느껴지는 인문학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관심 있는 시민분들께서는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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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도서관, 야외영화상영‘도서관앤무빔’성료
당진시립도서관, 야외영화상영‘도서관앤무빔’성료
[AANEWS] 당진시립도서관이 21일 중앙도서관 2층 야외마당에서 제59회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개최한 야외 영화 상영 ‘도서관앤무빔’을 시민들의 큰 호응 아래 종료했다.
이날 야외 영화 상영 행사인 ‘도서관앤무빔’에는 1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루카’를 편안한 빈백과 매트에 앉아 각자가 마련해온 먹을거리를 나눠 먹으며 즐겁게 관람했다.
당진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야외 영화상영을 통해 잠시나마 일상의 피로를 풀고 가족, 연인 간 즐거운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가문화 활성화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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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28일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결정·공시 대상은 관내 개별토지 328,417필지이며 개별공시지가는 평균 6.87%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시청 토지관리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서산시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 토지소유자, 이해 관계인은 28일부터 5월 29일까지 정부민원포털 민원24를 이용하거나 시청 토지관리과, 행정복지센터에 서면, 우편 등을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시는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상담 요청 필지에 대해 담당 공무원과 감정평가사가 함께 현장 방문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찾아가는 현장상담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조주형 토지관리과장은“시민들의 소중한 재산 보호를 위해 공정하고 정확한 개별공시지가가 결정·공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개별공시지가 열람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확인해 주시기 바라며 이의가 있을 경우 이의신청서를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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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부모교육 실시
서산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부모교육 실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25일 서산시 가족센터에서 영유아, 초등학교 저학년 학부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부모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아동이 안심하고 자라는 서산’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7월까지 총 3회 진행된다.
시는 서산경찰서 학대예방경찰관 김정권 경사를 초빙해 성장기 자녀와의 올바른 소통법과 양육법 등을 교육하며 달라진 자녀 양육 인식과 훈육·학대의 차이 등을 실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2021년부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각종 교육과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오는 5월과 7월에도 다문화가족 등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 대상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학부모 A씨는 “최근 연이어 뉴스에 나오는 심각한 내용의 아동학대뿐 아니라 가정 내 부모의 사소한 언행도 아동에게는 학대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됐다”며 “자녀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돼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정의 여성가족과장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인식 강화를 토대로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긍정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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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추 관련 바이러스 철저한 예방 당부
서산시, 고추 관련 바이러스 철저한 예방 당부
[AANEWS] 충남 서산시가 봄철 기온상승과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총채벌레를 비롯한 바이러스 매개 해충의 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라 철저한 방제를 당부하고 바이러스 진단키트를 활용한 무료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26일 시에 따르면 고추에 주로 발생하는 바이러스는 총채벌레에 의해 발생하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와 진딧물에 의해 발생하는 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가 대표적이다.
두 바이러스는 해충이 작물에 상처를 내고 즙액을 흡입하는 과정에서 해충에 기생하던 바이러스가 상처 부위를 통해 감염돼 발생한다.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는 주로 어린 잎이나 생장점 근처에서 피해가 먼저 나타난다.
잎이 누렇게 변하면서 뒤로 말리고 황색 반점 등이 나타나며 고추 열매와 잎에는 부정형의 겹둥근무늬가 생기며 익어도 착색이 되지 않는다.
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는 어린잎에서부터 모자이크 병반이 나타난다.
잎의 퇴록 및 엽맥 괴사, 줄기 괴사 등의 증상이 발생하며 노지 재배의 경우 대부분 약한 모자이크 병징이 발생하고 생육 후기로 갈수록 모자이크 증상이 심해진다.
바이러스는 치료제가 없어 총채벌레와 진딧물 예찰을 통해 조기 방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약제방제 시 작용기작이 다른 약제를 4~7일간격으로 적정량 번갈아 사용해 내성 발현을 막아야 한다.
특히 총채벌레는 상추·고추·토마토 등 채소류는 물론 과수에도 피해를 주는데 크기가 작아 눈에 잘 보이지는 않는다.
약제로 방제할 경우 접촉이 어려운 부위로 숨어들어 방제가 어렵기 때문에 약제를 살포할 경우 꽃 안쪽까지 약제가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방제 효과가 크다.
시는 예찰을 통한 약제 방제지도 뿐 아니라 영농현장에서 신속한 바이러스 현장진단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와 농업인 상담소에 진단키트를 비치해 무료 진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은성 기술보급과장은 “바이러스로 인한 병은 완전한 방제가 어렵고 발병 시 큰 피해를 유발하기 때문에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예찰을 통한 적기 방제 지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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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익명의 80대 기부천사, 충남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기부
서산시 익명의 80대 기부천사, 충남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기부
[AANEWS] 충남 서산시에 익명의 어르신이 산불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성금을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지난 24일 익명의 80대 어르신이 시청 사회복지과에 방문해 충남 지역에 발생한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60만원과 손 편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어르신은 지난 9일 충남 예산군에서 열린 윤봉길 마라톤 대회 특별상 부문에서 받은 상금과 본인이 생활비를 아껴 저축한 150만원을 더해 성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금을 전달한 80대 기부천사는 지난 2020년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98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2021년에는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지난해에는 경북 울진 지역 대형 산불 발생 시 상금 1천여만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선행으로 희망과 따뜻함을 전달했다.
시는 기부자의 의사에 따라 성금 중 10만원은 ‘예산군 체육회’ 이름으로 150만원은 익명의 이름으로 충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80대 기부천사는 손으로 쓴 편지를 통해 “지금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말고 기부에 동참하면 좋겠다”며 모금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고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이 힘내시길 바란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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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사람 중심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온 힘’
서산시, 사람 중심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온 힘’
[AANEWS] 충남 서산시가 사람 중심의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해뜨는 서산 안전한 서산 교통안전이 시작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단계별로 추진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 25일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어린이보호구역 30km 이하 서행, 불법주정차와 음주운전 근절에 동참할 것을 다짐하며 캠페인의 첫 시작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이 시장을 시작으로 서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 어머니회 등 각 지역사회단체와 유관기관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다음 달부터 주관부서인 교통과와 협업부서인 안전총괄과, 여성가족과, 도로과 교통안전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
11월까지 전 부서 읍·면·동에서 캠페인을 진행해 지역 사회 전반에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안전한 서산시를 만들기 위해 운전자 안전 운전 의식 향상과 법규 준수를 위한 공감대 형성에 힘을 쏟을 것”이라며 “교통안전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분들께서도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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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여성고용 촉진을 위한 여성일자리 협의체 회의 개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26일 음성군청 상황실에서 음성군 여성 일자리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2차 회의는 지난해 7월 지역 현황에 맞는 여성 일자리 발굴을 위해 여성일자리 협의체를 구성해 제1차 회의를 개최했고 청년층의 일자리 모색을 위해 청년들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하자는 의견에 따라 여성기업 대표, 청년대표, 극동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 음성군 청년센터장을 추가 위원으로 구성했다.
2023년 음성군의 여성일자리 및 교육사업 추진현황을 다 같이 공유하고 타 지자체 여성일자리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에 접목할 수 있는 여성 일자리 창출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음성군 여성 일자리 협의체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필수지표로 연 2회 이상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으로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노동환경 조성 지역특화 일자리 발굴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고도화 및 대상 확대 방안 여성 고용 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을 한다는 방침이다.
김형수 사회복지과장은 “출산·육아 등으로 인한 여성의 경력단절이 경력이음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일자리 지원사업에 부서간·기관간 연계를 통해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우리 군 특성에 맞는 일자리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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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생활체육 인프라 늘려.정주 만족도 UP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중요한 정주 요건 중 하나인 생활체육 인프라를 꾸준히 늘려 주민이 건강한 여가생활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현재 군은 공공체육시설로 종합운동장 1개소와 체육관 5개소, 생활체육공원 4개소, 소규모체육공원 2개소, 게이트볼장 11개소, 그라운드골프장 3개소, 파크골프장 2개소, 궁도장, 물놀이장, 마을 체육시설 11개소를 갖추고 있다.
올해 준공을 목표로 음성읍 신천리 일원에 반다비국민체육센터와 음성생활체육공원, 금왕읍 오선리 금빛체육센터에 금왕파크골프장이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이다.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음성생활체육공원 부지 내에 총면적 5190㎡ 규모로 7레인 규격의 수영장과 관람석이 구비된 핸드볼장 규격의 실내체육관, 다목적실, 체력단련실을 갖춘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이다.
반다비란 지난 2018년 평창 동계 패럴림픽 공식 마스코트인 반달가슴곰을 형상화한 것으로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반다비 체육센터 개관으로 장애가 있는 사람들도 신체를 단련하고 건강하게 여가를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 13만4296㎡ 부지에 조성하는 음성생활체육공원에는 축구장 3면과 그라운드 골프장, 게이트볼장 등이 들어선다.
특히 생활체육공원 내 축구장은 전용구장으로 축구 동호인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각종 축구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게다가 금왕읍 오선리에 부지면적 2만여㎡, 18홀 규모로 금왕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
파크골프는 공원과 골프의 합성어로 공원과 같은 소규모의 녹지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산책과 골프를 접목한 운동을 말한다.
올 하반기 파크골프장이 준공되면 금빛체육센터와 함께 인근 산단 근로자와 지역주민이 이용하는 생활체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금왕읍민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내년 말에는 음성파크골프장이 준공되고 지난해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완료한 맹동종합스포츠타운은 올해 실시설계를 착수해 내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조병옥 군수는 “2030 음성시 기반을 닦으면서 인구 유입에 대비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양질의 다양한 체육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며 “우리 군의 체육시설은 질과 양적인 측면 모두 여느 지자체의 생활체육 인프라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월 개장한 맹동혁신 국민체육센터는 길이 25m 규모의 7레인 수영장과 유아풀을 갖춰 수영회원 신청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지역주민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처럼 음성군은 대소국민체육센터, 맹동혁신 국민체육센터에 이어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을 열게 되면 군 단위에서는 드물게도 3개나 되는 공립 수영장을 보유한 지자체가 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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