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밀양 방문, 파크골프대회 시범라운딩 진행
2026-04-11 16:01:55
-
- 밀양시체육회, 초·중·고 풋살대회 개최
- 영주시, 교육발전특구 맞춤형 입시설명회 개최
-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 함안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 예천군, ‘도시복 생가, 나눔으로 심는 충효의 숲’ 조성
- 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실시
- 거창군 웅양면, 만개한 벚꽃과 함께하는 ‘거창하고 웅양한 십리 벚꽃 데이’ 개최
- 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 시민을 위한 ‘TIMF 음악교실’ 운영
- 통영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 획득
MORE NEWS
-
오산시의회, 제276회 임시회 폐회
오산시의회, 제276회 임시회 폐회
[AANEWS] 오산시의회는 25일 제27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9일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2023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및 “오산시 국내외 도시 간 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등 조례안 15건, 보고의 건 1건, 의견제시 1건, 기타 3건 등 총21건의 부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안건 처리결과를 보면 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집행부가 제출한 예산7,475억원으로 총 규모는 변동없이 일부 예산 항목에 대해 수정가결 했다.
수정안 내용으로 유엔군초전비 기념행사 4천만원, 경로당 운영비지원에 5,480만원, 상공회의소 협력사업지원에 3,540만원, 수영강습운영 등 3개 사업에 16,240만원, 5개동 행사운영비 각 3백만원 등 9개부서 11개 사업에 총 3억7백6십만원을 증액했다.
조례안은 오산시 청년 탈모 치료 지원 조례원 등 12건의 조례안은 원안 가결했고 오산시 국내외 도시 간 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건은 부결, 오산시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 등 2건의 안건은 수정 가결했다.
또한 2023년 행정사무감사계획 승인 건도 채택했으며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는 6월15일부터 6월23일까지 이며 다음 회기는 제277회 제1차 정례회는 6월7일부터 6월28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운영될 계획이라 밝혔다.
2023-04-25
-
베트남 투자 및 수출 관련 김영환 지사 화장품 기업과 현장 간담회 추진
충청북도청
[AANEWS] 김영환 충북지사는 25일 오송 현장 집무실에서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의 베트남 투자유치활동에 동행하는 화장품기업 4개사 및 충북화장품산업협회 관계자와 함께 화장품 기업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기업 간담회는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및 충북화장품기업 6개사의 베트남 투자유치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충북도·하노이 화장품협회 및 기업 간의 업무협약체결 주요내용 설명 및 기업 지원에 대한 현장 의견 청취를 하고자 자리가 마련됐다.
김영환 도지사는 “이번 베트남 출장에 충북화장품산업협회를 중심으로 하노이 화장품 협회 및 충북 화장품 기업과의 상호 협력체계가 구축되기를 바란다”며 “양 지역의 상호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충북도 내 화장품기업의 수출·투자 교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협력 및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5
-
충북도 정책자문단,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현장방문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 정책자문단은 25일 청남대를 방문해 본관, 대통령 기념관 등 주요 시설들을 둘러 보고 주요현안과 도정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청남대는 개방 20주년과 더불어 사전 주차예약제 폐지, 본관 대통령 침실 도민 개방 등 다양한 혁신정책으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사업의 랜드마크로 거듭나고 있다.
이에 도정에 대한 이해 확산과 자문단의 역량강화를 위해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등 주요시책 현장 견학을 마련하게 됐다.
충북도는 각계 각층 전문가들의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 충북의 발전 방향과 행정개선 사항 등에 대한 적극적인 자문을 구하고자 5개 분과 100명으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을 운영해오고 있다.
도정 정책자문단은 앞으로 민ˑ관 합동정책 포럼 개최, 정부예산 신규사업 아이디어 발굴, 분과별 현안과제를 선정·연구해 개선방안을 도에 제안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3-04-25
-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명칭 ‘나온’ 선정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명칭 ‘나온’ 선정
[AANEWS] 아산시가 올해 하반기 개관 예정인 여성커뮤니티센터 명칭을 ‘나온’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월 명칭 공모 접수를 시작으로 선호도 조사, 심사위원단 심사, 내부 심사 3단계 심사를 통해 주민 관심과 참여, 목적성, 독창성, 대중성, 상징성 등을 검토한 결과 인생의 주체인 ‘온전한 나’를 위한 스위치를 켠다는 의미를 담은 ‘나온’을 최종 선정했다.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은 “명칭 공모를 통해 여성커뮤니티센터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여성커뮤니티센터가 여성의 권익과 복지 향상을 위한 시민 친화적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는 국토교통부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사업을 통해 전체면적 768.59㎡, 대지 427㎡ 규모로 건립돼 개관을 앞두고 있다.
2023-04-25
-
아산시,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 전개
아산시,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 전개
[AANEWS] 아산시가 지난 24일 천안아산역에서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물티슈, 여성용품, 음식물쓰레기, 기름류 등의 무분별한 하수 배출로 하수관로가 막히는 민원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올바른 하수 배출 방법 및 배수 설비 유지관리 방법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천안아산역 광장 로비에 하수도 기본 구성 및 생활하수별 배출 방법 등을 시민이 알기 쉽게 제작한 안내판을 설치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배수 설비란 건물 등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공공하수도에 유입시키기 위해 설치하는 개인 하수 시설물로 유지관리를 직접 해야 한다 바른 유지관리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청 로비, 온양온천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캠페인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5
-
군위합창단 정기연주회, 사랑의 음악회 개최
군위합창단 정기연주회, 사랑의 음악회 개최
[AANEWS] 군위합창단이 오는 27일 저녁7시 30분부터 군위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동행’이라는 주제로 2023 정기연주회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연주회는 군위합창단 공연과 더불어 손주영 밴드, 벨라미치솔리스트 앙상블의 특별무대와 곰매직 빅벌룬쇼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위군청,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공연이 군민들에게 마음의 힐링이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합창단의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군위합창단은 2003년 창단되어 군위군의 문화예술발전과 여성의 문화참여 활동에 기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23-04-25
-
군위군, 2023년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 실시
군위군, 2023년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 실시
[AANEWS] 군위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임대 농기계 사용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안전교육장에서 트랙터 및 농용굴삭기 현장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총 8회에 걸쳐 실시하는 이번 안전교육은 농기계로 인한 사고 사례 위주로 한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트랙터 및 농용굴삭기 조작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2023년 농기계 임대료와 택배서비스, 농작업 대행작업 등 농기계임대사업 전반에 관해 설명했다.
최근 농촌사회의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으로 농기계 사용이 늘고 있지만, 농기계는 면허가 필요 없어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지만, 각종 안전사고에 취약한 실정이다.
그래서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은 ‘농기계 임대사업 시행지침’에 따라 임대 농기계를 사용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고장률 감축을 위해 반드시 농업기계현장실무교육 이수해야 한다.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3-04-25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신공항특별법 통과 후 속도감있는 사업추진 지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신공항특별법 통과 후 속도감있는 사업추진 지시
[AANEWS]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5일 오후 2시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특별법 통과에 따른 실·국별 후속조치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전 실·국이 신공항 관련 업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업무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4월 13일 신공항특별법이 통과된 이후 신공항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실·국별 추진계획이 논의된 첫 보고회였다.
신공항사업은 2030년 개항을 목표로 민간공항과 군공항 이전, 공항후적지 개발, 신공항도시 건설 등 공항 건설사업과 공항 접근성 개선을 위한 교통망 신설, 공항과 연계한 첨단산업단지 조성 등이 포함된 전례 없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공항 건설사업은 올해 상반기 중으로 민간공항 건설 예타면제를 추진하고 하반기 중으로 기부대양여 방식으로 군공항 이전을 추진할 예정이며 대구광역시는 전문성과 경험을 가진 공공기관이 공항 건설사업에 참여토록 하는 등 사업자 선정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또한 공항 연결 교통망 개선을 위해 신공항~대구 고속철도, 대구~광주 달빛고속철도, 대구산업선철도, 조야~동명 광역도로 팔공산 관통 고속도로를 신설하고 중앙고속도로를 확장할 예정이다.
공항후적지 개발은 첨단산업·글로벌 관광·상업 중심의 24시간 잠들지 않는 도시를 목표로 올해 상반기 중 비전을 발표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세부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공항도시 건설사업은 UAM, 반도체 등 5대신산업 중심의 첨단산업단지 조성, 글로벌기업 및 대기업 유치 등 신공항경제권 구축에 집중하고자 한다.
대구광역시는 향후 예타면제, 국비확보 등 중앙부처와의 협력 강화, 국회와의 공조 체계 구축, 타지자체와의 연대 등을 통해 차질 없는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경북신공항이 만들어놓고 텅 빈 공항으로 전락해서는 절대 안되며 개항과 동시에 여객, 물류 처리능력을 100% 가동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된다”며 “타성에 젖은 사고의 틀을 과감히 벗어나 공항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상상력을 펼치는데 전 공무원이 집중하고 속도감 있는 추진과 함께 50년 나아가 미래 100년의 큰 그림을 그리는 데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4-25
-
양주시, 양주 테크노밸리 전략방향 자문회의 개최
양주시, 양주 테크노밸리 전략방향 자문회의 개최
[AANEWS] 양주시는 25일 의정부시 GH 균형발전본부에서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시대, 기회발전소, 양주 테크노밸리 전략방향’을 주제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는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설치에 대비해 기존 활성화 전략을 점검하고 변화된 환경에 대응한 양주 테크노밸리 역할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도웅 양주시 균형발전국장, 김기범 경기도 도시정책과장, 오완선 GH 균형발전본부장을 비롯해 이동훈 위원, 임윤철 ㈜기술과가치 대표, 김현수 단국대 교수, 엄선영 ㈜이움도시건축 대표가 자문위원으로 참석했다.
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양주시와 경기도, GH가 공동으로 총 사업비 1천1백억 여원을 투입, 오는 2026년까지 21만㎡ 규모의 경기북부 첨단제조기반 플랫폼 등 도시첨단산업단지를 구축하는 민선 8기 역점사업이다.
회의 참석자들은 양주테크노밸리를 민선 8기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기회생산 기반인 ‘기회발전소’로 조성하고 경기북부 혁신성장 동력 마련, 양주테크노밸리 첨단산업 클러스터 융복합 R&D 단지 구축을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각 분야별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김도웅 국장은 “전문가들의 자문의견을 종합해 양주 테크노밸리를 경기북부 혁신성장 거점으로 조성하고 미래지향적인 차별화 된 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경기북부 균형발전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기회의 도시 양주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
창원특례시, 방위산업 핵심기업 이엠코리아 현장방문
창원특례시, 방위산업 핵심기업 이엠코리아 현장방문
[AANEWS] 창원특례시는 25일 오후 방위산업 핵심기업인 이엠코리아를 방문해 K-방산 수출품의 주요 핵심부품을 생산하는 현장을 둘러보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찾아가는 방산기업 현장클리닉’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이엠코리아는 1987년 설립된 동우정밀을 모태로 해 2003년에 설립했으며 2007년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국내외에서 다양한 인증과 특허로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방산/항공사업, 공작기계사업, 발전설비 사업, TBM사업, 에너지/환경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육상 방산분야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에 K9 자주포 실린더 및 격발기 조립체, K21 장갑차 송탄장치, K10 탄약운반차 탄통구조물 등을 생산·납품하고 있으며 지난해 K-방산의 역대급 수출 호조로 방산·항공 부품의 수주가 급증함에 따라 신규 투자를 위해 올해 창원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항공 방산분야에서는 T-50 고등훈련기의 도어 액츄에이터, 랜딩기어 부품과 함께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의 랜딩기어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한국형 전투기 개발사업과 소형민수헬기 개발사업의 핵심 부품 개발 사업자로 선정되어 시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임채진 전략산업과장은 “창원은 K-2 전차, K-9 자주포 등을 생산하는 방산 대기업뿐만 아니라 대기업에 핵심부품을 공급하는 중견기업과 중소기업들이 두루 포진해 있는 방위산업 거점도시이다”며 “앞으로도 K-방산의 주역인 방산기업들과의 지속적인 현장소통으로 K-방산의 성공이 관내 방산 기업들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방산기업 현장클리닉’은 창원시, 방사청 원스톱지원센터, 창원산업진흥원 등 창원시 관내 방위산업 관련 지원기관들이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운영된다.
2023-04-2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