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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현관광지 야간코스‘나오라쇼’5월 5일 개장
간현관광지 야간코스‘나오라쇼’5월 5일 개장
[AANEWS] 간현관광지 야간코스 ‘나오라쇼’가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5월 5일 개장한다.
나오라쇼는 미디어 파사드, 음악분수, 야간경관조명 등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돼 있다.
미디어 파사드는 폭 250m, 높이 70m의 자연 암벽에 원주의 대표적인 설화 ‘은혜 갚은 꿩’을 소재로 자연물 암벽에 투사되는 미디어 파사드를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콘텐츠다.
소금산 절벽을 배경으로 최대 60m를 쏘아올리며 아름다운 음악과 분수의 향연으로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음악분수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삼산천교를 따라 설치된 야간경관조명은 레이저, 안개분수, 빛의 터널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빛의 쇼를 선보인다.
매주 금~일요일 오후 8시 30분 한 차례만 운영되며 다음 달 2일부터 원주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현장 발권도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특별할인가를 적용해 대인 5,000원, 소인 3,000원이다.
매표 및 입장은 오후 6시 30분부터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5월 19일부터 출렁다리와 하늘바람길을 야간코스에 추가, 출렁다리 상공에서 간현관광지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울렁다리와 스카이타워의 야간경관조명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 밖에도 나오라쇼 개장 및 가정의 달 이벤트로 5월 4일부터 7일까지 나오라쇼 광장 일원에 에어바운스을 설치, 교육과 놀이가 어우러진 어린이 무료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동절기 휴장기간 동안 시설 점검을 완료하고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버스킹 공연, 울렁다리 야간 운영 등 관광콘텐츠를 추가하는 등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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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12회 행복육아 아카데미 개최
원주시, 제12회 행복육아 아카데미 개최
[AANEWS] 원주시는 오는 5월 10일 원주문화원 공연장에서 제12회 행복육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행복육아아카데미는 육아에 지친 부모들을 위한 올바른 육아법, 자녀와의 소통법 등 부모교육을 통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육아친화 도시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이번 강연은 공부의 신 강성태 대표가 강사로 나서 “아빠가 공부의 신이면 일어나는 일들, 공부의 신 강성태는 두 딸을 이렇게 교육시킨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오는 5월 9일까지 선착순 256명을 모집하며 원주시청 홈페이지 시민참여-신청접수-온라인접수란에서 본인인증 후 개별 접수하면 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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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원주사랑상품권 150억원 규모 확대 발행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원주사랑상품권을 당초 100억원에서 150억원 규모로 확대 발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1인당 월 구매 한도를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한시 상향할 방침이다.
원주시에 따르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을 증대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발행 규모를 확대했다.
5월 발행분은 1일 오전 10시에 100억원, 15일 오전 10시에 50억원 등 두 차례에 걸쳐 발행된다.
이 밖에도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하는 6월, 추석 명절인 9월, 연말인 12월에도 한시적으로 150억원 규모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조치가 원주사랑상품권을 구매하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것은 물론 원주시 소상공인 매출 증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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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원주어린이날큰잔치, “친구야, 꿈의 날개를 펼쳐봐”개최
원주시청
[AANEWS]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생명, 평화, 꿈’을 주제로 하는 원주어린이날큰잔치가 원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원주어린이날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친구야, 꿈의 날개를 펼쳐봐’라는 슬로건 아래 기념행사, 무대공연, 어린이 장기자랑 본선, 체험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군악대의 어린이날 축하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아동권리헌장 낭독 및 모범어린이 대표 표창 등 어린이날 기념식이 열린다.
이어 11시부터 합창단, 응원단, 인형극, 저글링쇼 등 공연과 어린이 장기자랑 본선이 원주종합운동장 내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이 밖에도 어린이 벼룩시장, 영유아 달리기 등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과 도예체험, 과학부스, 경제금융교육, CPR 체험 등 소방서 등 40여 개 기관·단체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원주어린이날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행사 당일 주변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과 함께 원주여자중학교, 교동초등학교, 원주교육지원청에 마련된 임시주차장 이용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위해 행사 전날인 4일부터 행사장 주변 주차 및 교통이 통제되므로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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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하수처리시설 밀폐공간 안전관리 강화 조치 취해
용인특례시, 하수처리시설 밀폐공간 안전관리 강화 조치 취해
[AANEWS] 용인특례시가 하수처리시설 밀폐공간 재해를 막기 위해 시설 관리 강화에 나섰다.
시는 현업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강화하고 질식이나 중독등의 사고 발생을 막기 위해 방독마스크, 공기호흡기 등 안전 장비를 추가로 확보할 방침이다.
시는 이같은 내용의 ‘밀폐공간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처인구 포곡읍 용인레스피아와 기흥레스피아, 수지레스피아, 구갈레스피아 등 18곳의 하수처리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우선 근로자가 저류조 등 밀폐공간에서 작업을 할 때는 반드시 작업허가서를 작성해 승인을 받도록 했다.
시는 작업허가서를 통해 산소 및 유해가스 측정 여부와 환기시설 가동 여부, 전화 및 무선 기기 구비 여부, 공기호흡기 또는 방독마스크 비치 여부, 안전보건교육 실시 여부 등을 확인한다.
시는 24일 ‘밀폐공간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용인레스피아 1층 회의실에서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근로자 9명을 대상으로 산소 및 가스 농도 측정방법과 산소호흡기 등 보호구 착용법,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자세히 안내했는데, 시는 안전·보건 교육을 보다 철저히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시는 밀폐공간을 출입하는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2500만원을 투입, 복합가스농도 측정기와 방독마스크, 공기호흡기, 휴대용 환기팬, 구조용 삼각대 등 측정·보호장비를 추가 구매한다.
그리고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밀폐공간의 위치는 물론 질식이나 중독을 일으키는 황화수소와 일산화탄소, 탄산가스 등 유해가스 농도를 파악하는 등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상일 시장은 “하수처리시설 등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보다 특별하고 체계적인 대책을 만들어 시행하겠다는 차원에서 이같은 방안을 마련했다"며 "대책이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점검해서 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에서는 지난 20일 근로자 1명이 용인레스피아 가축분뇨처리시설 축분투입구에서 발생한 기계 고장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방독면을 쓰지 않는 바람에 황화수소에 질식돼 의식을 잃었다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깨어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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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방소멸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세미나 개최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지난 25일 보은문화원에서 지방소멸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지방소멸대응 역량강화 전문가 세미나에는 우경수 부군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류성수 단장, 충북대학교 홍영교 박사, 유관기관 및 민간사회단체장, 공무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보은군 활력과 희망의 공간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지방소멸대응 관련 특강과 워킹그룹 전체회의 순으로 진행됬다.
먼저 홍영교 박사는‘보은군 인구구조 변화와 동태성’이라는 주재로 현재 군이 처한 지방소멸위기와 인구정책 방향에 대한 특강을 했으며 이어 류성수 단장의‘지방소멸대응방안’특강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에 대한 설명과 타지자체의 인구감소 대응 정책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보은군 지방소멸대응 워킹그룹 전체회의에서 '22년∼'23년 보은군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2024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발굴을 위해 정주 여건, 일자리, 생활인구 분야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사업을 제안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우경수 부군수는“이번 지방소멸대응 전문가 세미나를 통해 인구와 관련된 정부의 정책과 인구문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자리가 됐다”며“앞으로도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이 될 수 있도록 항상 귀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군에 맞는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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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4월 한파에 따른 농작물 저온 피해 신고·접수
보은군, 4월 한파에 따른 농작물 저온 피해 신고·접수
[AANEWS] 보은군은 지난 4월 8일부터 10일까지 발생한 한파에 따른 농작물 저온 피해 신고를 접수받는다고 26일 밝혔다.
농작물 저온 피해가 있는 농가는 5월 2일까지 농업경영체증명서와 피해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준비해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신고하면 된다.
군은 신고서가 접수되면 해당 농가에 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공무원이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피해 면적을 산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피해조사 결과에 따라 농어업재해대책 규정에 의한 농작물피해 복구지원금, 생계비, 농업정책자금 상환 연기 및 이자감면, 재해대책경영자금 융자 지원 등을 지원해 어려움에 처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25일까지 접수된 피해 현황은 152농가, 약 129ha이다.
이세종 군 친환경농산팀장은“피해발생 농가는 반드시 기간내 피해 내역을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며“최근 봄철 저온 피해를 포함해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하고 있는 만큼 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상기후 등 자연재해로부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헤 매년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하고 있으며 올해는 20억 1,700만원 예산을 들여 재해보험비의 90%를 지원하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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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장애인 체육대회 결단식 개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4월 25일 상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제25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이명섭 장애인연합회장을 비롯한 장애인단체 회장들과 시의원 등 종목별 선수 및 임원, 장애인 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대회 선전을 기원하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제25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울진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상주시는 11개 종목에 131명이 출전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모든 선수가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상주시민과 함께 응원할 것이고 참가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성과를 이루기를 응원한다”고 말하고 “장애인과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청사 건립 또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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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체험 프로그램‘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오감만족 정이품송’운영
보은군, 2023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체험 프로그램‘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오감만족 정이품송’운영
[AANEWS] 보은군은 보은전통문화보존회 주관으로 2023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체험 프로그램인‘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오감만족 정이품송’을 오는 5월 6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총 8회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오감만족정이품송’프로그램은 속리산면 상판리에 있는 천연기념물 정이품송 일원에서 진행되며 정이품송에 얽힌 이야기와 생태, 특징 등을 퀴즈와 재미있는 해설을 통해 학습해 볼 수 있도록 진행한다.
아울러 행사장을 방문한 관광객에게는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제136호 낙화장,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제3호 보은 송로주, 제21호 목불조각장, 제28호 보은 각자장 등 무형문화재 장인의 시연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 솔방울 농구 게임, 정이품송 퍼즐 찾기, 소나무공예 체험, 솔향 가득 국악 공연 등 소나무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어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참가 신청은 사전 예약제로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보은전통문화보존회, 군청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조 회장은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참여자의 오감을 만족시켜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전통문화를 지키고 널리 알리는 데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인‘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2014년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과 2017년에는 문화재청으로부터 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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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서계동 33번지 일대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 추진
용산구, 서계동 33번지 일대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 추진
[AANEWS] 서울 용산구가 ‘2022년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서계동 33번지 일대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에 돌입했다.
서계동 33번지 일대는 서울역 주변에 위치한 제1·2·3종 일반주거지역, 면적은 11만 2286㎡ 규모다.
구는 정비계획 수립 후 주민 공람·공고를 거쳐 서울시에 구역 지정을 제출한다.
정비구역은 2025년 지정될 예정이다.
지난 7일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열어 용역 추진기관 선정기준에 따른 정량적 기술평가·전문가 평가·입찰 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10일 심사 결과 및 위원 명단을 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12일 우선 협상대상 ㈜대한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와 기술협상을 추진해 19일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수행기관은 4월 20일부터 630일간 과업을 수행한다.
주요 내용은 현황 및 기초자료 조사·분석, 상위 및 관련 계획 검토, 건축계획·공공시설·정비기반시설 계획, 관련 도서 작성 및 결정고시 완료시까지 행정절차 이행 등이다.
서계동 33번지 일대는 노후·불량 주택이 밀집한 지역으로 도로 등 정비기반시설 여건이 열악해 주거지정비에 대한 주민 요구가 많았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30일 해당구역을 신속통합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한 바 있다.
권리산정 기준일은 2022년 1월 28일이다.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일 부터 투기 목적 거래를 막기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으며 건축허가도 제한해 비경제적인 신축행위 차단·분양사기 피해 예방 등 원활한 정비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서계동 33번지 일대의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가져올 것”이라며 “신속통합기획 취지에 맞게 건축기획 설계 용역을 담당하는 서울시와 적극 협력해 사업이 신속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속통합기획은 새로운 정비사업 유형이 아닌 정비계획 수립 단계에서 서울시가 공공성과 사업성의 균형을 이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신속한 사업추진을 지원하는 공공지원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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