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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회관 야외공연장, 봄빛 봄바람 콘서트 개최
교육문화회관 야외공연장, 봄빛 봄바람 콘서트 개최
[AANEWS]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은 지난 22일 야외공연장에서 따뜻한 봄날을 맞아 칠곡군민과 함께하는 봄빛 봄바람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엔데믹 이후 첫 봄을 맞아 칠곡군민을 위한 무료공연으로 진행된 야외버스킹으로 1회차는 지난 15일 숨어오는 바람소리를 부른 이정옥, 미스트롯2 출연 가수 김수빈 등이 출연해 중장년, 시니어층의 주민들에게 즐거운 무대를 선사했다.
2회차는 22일 우리 지역 출신들로 구성된 밴드 파스텔브릿지, 북삼 보람할매연극단의 랩 선생님 랩퍼탐쓴, 포레스트, 밴드카노 등이 출연해 MZ세대들이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윤경 교육문화회관장은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에는, 뮤지컬 브레이크아웃, 뮤지컬 플라잉 등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며 “따뜻한 봄날 가족과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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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고삼면 이·통장 대상 소방안전교육 실시
안성소방서 고삼면 이·통장 대상 소방안전교육 실시
[AANEWS] 안성소방서는 24일 고삼면사무소에서 이·통장 관계자 25여명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및 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 읍면에서 활동하는 이·통장들에게 봄철기간 화재 예방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등 소방안전문화 정착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안내 심폐소생술 교육 ‘불나면 대피 먼저’ 화재 대피요령 안내 봄철 논·밭두렁 소각행위 금지 등을 설명했다.
김범진 안성소방서장은 “봄에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화재가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마을 주민 모두 화재예방에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으로 안전한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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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 황매산 환경정화활동 실시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 황매산 환경정화활동 실시
[AANEWS]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는 25일 합천군 황매산군립공원 철쭉군락지 일원에서 김용철 회장을 비롯한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황매산 철쭉제를 맞이해 황매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차장에서 등산로까지 산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직접 수거했다.
김용철 협의회장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황매산 철쭉제에 합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좋은 이미지를 주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회원분들이 많이 참석해 깨끗하고 청정한 황매산 환경조성에 애써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합천군자원봉사협의회에서는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해인사 소리길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또 매년 어르신 생신상차려드리기, 농촌일손돕기, 김장나눔 봉사, 노인 목욕봉사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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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전남체전 앞두고 경기장 개보수 등 준비 착착
완도군, 전남체전 앞두고 경기장 개보수 등 준비 착착
[AANEWS] 200만 전남 도민 화합의 스포츠 축제인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와 ‘제31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다음달 완도군에서 개최된다.
전남체전은 육상, 축구 등 24개 종목이, 전남장애인체전은 골볼, 론볼 등 21개 종목이 30개소의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대회 기간 중 22개 시군에서 11,0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고 24,000여명의 관람객이 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은 설군 이래 최초로 개최하는 대회인 만큼 '성공·참여 체전, 안전·경제 체전, 문화·관광 체전, 화합·희망 체전‘이라는 목표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도·군비 포함 총 17억원 사업비로 공설운동장 안전 펜스, 육상 보조 트랙 설치, 경기장 관람석 설치 및 이설 등 14개소 경기장에 대한 시설 보수를 추진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80%로 4월 중 모든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금 국민체육센터, 청해정, 테니스장, 소프트테니스장, 농어민체육센터, 고금 파크골프장, 야구장 등 보수 공사가 완료되어 체전 개최 전까지 경기장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에 힘쓰고 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완도를 찾는 선수와 임원, 관람객을 위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체전이 우리 군이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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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전주장학숙,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
전라북도전주장학숙,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
[AANEWS] 전라북도전주장학숙에서는 25일 헌혈의 집 전북대센터를 방문해 임직원과 입사생이 함께 하는 헌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사랑의 헌혈’봉사활동은 전주장학숙에서 생활하는 대학생들에게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의 필요성을 알리고 부족한 혈액 공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문향금 전주장학숙 관장은 “헌혈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나눔을 함께 실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전주장학숙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전주장학숙은 2012년부터 매년 2회 헌혈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자연정화활동, 연탄나눔봉사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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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어업·농어촌위원회 농촌활력분과 시동
전라북도청
[AANEWS] ‘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로 발전하기 위한 새로운 농정협치기구인 ‘전라북도 농어업·농어촌위원회’의 농촌활력분과가 활동을 시작했다.
전북도는 25일 전주 원색명화마을에서 농어업인, 농업단체, 학계, 유관단체 등 15명으로 구성된 농촌활력분과 1차 분과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도는 농생명산업 수도 육성 6대 추진전략인 ‘누구나 살고 싶은 활력 넘치는 농촌 조성’을 위한 농촌활력분야 주요 업무계획을 안내했다.
이어서 농촌활력분과 위원인 송미영 변호사가 최근 제정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의 의미와 과제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농생명산업 포럼 주제를 확정하고 올해 농촌활력분과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했다.
문은철 전북도 농촌활력과장은 “전라북도 농촌이 누구나 살고 싶고 활력 넘치는 농촌으로 변화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발전해 나가야 한다”며 “새롭게 개편된 농촌활력분과 위원회와 향후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이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도 농어업·농어촌위원회 농촌활력분과는 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로서 전북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민·관·학·연 협의체로 정책수혜자인 농업인 단체를 비롯해 전문가,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며 협의체는 누구나 살고 싶은 활력 넘치는 농촌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방향 수립 및 문제에 대한 해결점을 찾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협업체계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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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원 등록·대백제전 성공 개최 이끈다
국가정원 등록·대백제전 성공 개최 이끈다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민선8기 2년차 시·군 방문 두 번째 일정으로 25일 부여군을 방문, 도민과 직접 소통하며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에서 김 지사는 언론인 간담회, 도민과의 대화, 정책 현장 방문 등을 차례로 진행했다.
도민과의 대화는 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박정현 부여군수와 군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천안·홍성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삼성디스플레이 4조 1000억원 투자 유치 및 52조 원 규모 도내 추가 투자 유치 추진 3년 앞당긴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개원 추진을 통한 서남부권 의료서비스 확충 올해 정부예산 도정 사상 첫 9조 원 돌파 등 최근 성과를 보고했다.
이어 부여 발전을 위해 국립 부여 숲체원 유치 금강권 역사 문화관광 플랫폼 구축 백제문화복합단지 및 백제 문화체험마을 조성 2023 대백제전 성공 개최 부여 한옥마을 확대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부여군 은산면 나령리 일원에 유치 추진 중인 국립 숲체원은 국비 200억원을 투입, 치유의 숲과 산림교육센터 등을 조성해 산림 교육과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립 숲체원은 전국 7개소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도는 부여 유치를 위해 산림청과 지속적으로 접촉하고 있다.
금강권 역사 문화관광 플랫폼은 부여·공주·논산 등 금강권 역사문화 자원과 스마트 기술을 접목, 인공지능 문화해설사 등 스마트 관광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내용이다.
부여군은 군 최대 축제인 서동연꽃축제를 일상적으로 경험 할 수 있도록 국비 26억원을 포함, 총 52억원을 투입해 궁남지 일원에 상설 공연장, 조명, 워터스크린 분수 등을 2025년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백제문화복합단지 및 백제문화체험마을은 부여·공주·청양 등 백제문화권 주요 관광지와 관광시설, 전통음식 체험 등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 거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 대백제전은 오는 9월 23일부터 17일 동안 부여와 공주 일원에서 ‘대백제, 세계와 통하다’를 주제로 개최한다.
부여 한옥마을 확대를 위해서는 한옥 신축·증축·대수선 보조금 지원 비율을 현재 50%에서 70%로 지원액을 최대 1억 5000만원에서 3억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군민들은 김 지사에게 은산면 분회경로당 신축 은산면 게이트볼장 신축 홍산면 남촌4리 경로당 신축 장암면 게이트볼장 신축 지방도 625호선 및 799호선 선형 개량공사 등을 요청했다.
도는 주민 건의사항을 신속하게 검토한 뒤, 도 재정 여건 범위 내에서 최대한 반영할 방침이다.
김 지사는 “찬란했던 백제 문화와 한국의 혼이 살아있는 부여를 백제문화 관광 거점 도시로 육성하겠다”며 “부여 발전과 충남의 비상을 힘차게 견인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김 지사가 진행한 민선8기 첫 시·군 방문에서 부여군민들은 23건의 사업 등을 건의했다.
도는 이 중 18건을 완료하고 5건은 추진 중이다.
군민과의 대화에 이은 정책 현장 방문은 백마강 국가정원 조성 사업 대상지 확인을 위해 백마강 테마파크 전망대에서 진행했다.
백마강 국가정원은 지난해 충청남도 관광자원개발 공모 사업에서 1순위로 선정됐다.
도비 175억원 등 총 350억원을 투입, 부여읍 군수리 백마강 둔치 일원에 130ha 규모로 7개 주제정원과 생태탐방로 쉼터 등 편의시설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승인을 받아 연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2024년 5월부터 본격 조성에 나선다.
국가정원은 산림청장이 지방정원 등록 이후 3년 동안 운영 실적 평가를 거쳐 등록한다.
김 지사는 “초기 설계 단계에서부터 부여의 역사성과 생태 자원을 연계해 백마강 국가정원의 고유 특징을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며 “전국 세 번째 국가정원으로 등록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오는 27일 공주시에서 민선8기 2년차 시·군 방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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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어린이날 행사 안전을 위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고성군, 어린이날 행사 안전을 위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AANEWS] 고성군은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안전하고 즐거운 어린이날 행사 개최를 위해 지난 4월 24일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오는 5월 5일 고성군 스포츠파크 4구장에서 고성사랑회 주관으로 개최되며 특별한 방역지침 없이 열리는 첫 축제인 만큼 많은 어린이와 보호자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대적으로 부상의 위험이 높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고성군과 고성경찰서 고성소방서 교육지원청, 육군제8358부대,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의 안전관리계획을 면밀히 검토했다.
이날 분야별 실무위원들은 교통, 소방, 전기 등 소관 분야의 안전관리 및 지원을 논의하고 각종 홍보활동 및 행사부스에 참여하는 등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개최를 위해 긴밀히 협조할 것을 다짐했다.
조용정 위원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고성의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활기찬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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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차 고성군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환경개선사업 접수
2023년 2차 고성군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환경개선사업 접수
[AANEWS] 고성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맞춤형 시설개선 지원을 위해 2차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신청대상자는 고성군 내 사업자등록을 하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최근 5년 이내 지원을 받은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1개 업체당 점포경영환경개선 중 1개의 단위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이며 고성군청 경제기업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심사와 평가를 거쳐 5월 중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업체는 시설 개선비용으로 공급가액의 70%,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고성군은 올해 3월에 6개월 이상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48개소, 6개월 미만 창업자 25개소, 총 73개소를 대상자로 선정해 1차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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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왕국 고성군, 수상스포츠의 꽃 카누·SUP 전국대회 성황리 개최
해상왕국 고성군, 수상스포츠의 꽃 카누·SUP 전국대회 성황리 개최
[AANEWS] 고성군은 대한카누연맹과 함께 2023년도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카누, SUP 종목 전국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성군 대가면 대가저수지 카누경기장에서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개최된 ‘2023년도 카누 스프린트 및 카누 슬라럼 국가대표 선발전 겸 제40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는 16개 시·도 총 8개 부 중·고·대·일반 500여명의 대한민국 카누선수들이 모두 참가하는 최대 규모로 개최됐으며 올해 9월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스프린트, 슬라럼, 드래곤보트 종목의 국가대표를 선발했다.
특히 이번 대회 기간에는 국제카누연맹 회장인 토마스 코니에츠코가 40회를 맞이한 회장배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고성군을 방문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이 군수는 대한카누연맹과의 오찬에서 고성군을 방문한 국제카누연맹 회장에게 고성군 이계안 명장이 만든 향림도자기를 선물하며 환대했고 토마스 회장도 고성군의 환대와 멋진 곳에서 카누대회를 개최해준 데 감사의 인사로 화답했다.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고성군 회화면 당항포 해양마리나 일원에서는 패들을 이용해 서핑을 하는 종목인 ‘2023 SUP 국가대표 선발전 및 제1회 회장배 당항포 전국 SUP 경기대회’가 처음 개최됐다.
초·중·고 오픈부, 40대 이상 부로 나누어 150여명의 엘리트 및 생활체육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올해 11월 태국 파타야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할 고등부 남·녀 각 1명, 오픈부 남·녀 각 1명의 국가대표를 함께 선발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은 수상스포츠 개최를 위한 최적의 자연환경을 갖춘 곳이다”며 “수상스포츠의 꽃인 카누와 SUP 종목의 전국대회 개최는 대한민국을 대표할 국가대표 선발과 함께 고성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올해 카누, SUP 종목과 더불어 철인3종, 오픈워터, 핀수영 등 다양한 수상스포츠 종목의 전국규모 스포츠대회를 개최한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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