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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비대면 택배서비스‘안심택배함’확대
강동구, 비대면 택배서비스‘안심택배함’확대
[AANEWS] 강동구는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택배를 수령할 수 있는 ‘안심택배함’을 3개소에 추가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안심택배함’은 혼자 살아 택배수령이 어렵거나 택배기사 사칭 범죄 등을 우려하고 있는 1인가구 이용자들에게 상시 이용되고 있는 시설로 현재 강동구에는 이번 신규 3개소를 포함해 총 16개소에 설치되어 있다.
이번에 신규로 설치된 3개소는 강동구 평생학습관 구립안말경로당 천호 청소년문화의집으로 여성 1인가구가 많고 다세대주택이 밀집한 지역 중심으로 추가 설치해 인근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택배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강동구 평생학습관의 경우, 기존에 ‘안심택배함’이 설치되어 있었지만 해당 건물의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임시 철거되면서 재설치 요청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곳이다.
이곳은 특히 일간 50%가 넘는 높은 이용률로 인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이었다.
그간 안심택배함 이용 중단으로 불편함을 겪어왔던 명일동 주민 이모씨는 명일동에 안심택배함이 다시 생겨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크게 반겼다.
365일 24시간 안전하게 물건을 수령할 수 있는 강동구 안심택배함은 간단한 절차만 숙지하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택배를 수령 받을 주소에 안심택배함 주소를 입력하면 택배사에서 배송 완료 후 택배함 번호와 인증번호를 수령자의 휴대전화로 전송한다.
해당 택배함에서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물품을 수령할 수 있고 물품 배송 완료 후 48시간 내에 수령해야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관내 설치된 16개소의 ‘안심택배함’ 위치는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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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청춘은 바로 지금 학교로 호평
중구, 청춘은 바로 지금 학교로 호평
[AANEWS] 서울 중구 청바지학교 졸업을 앞둔 김숙자 어르신의 감사일기다.
중구가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춘은 바로 지금 학교'로 호평을 얻고 있다.
청바지학교는 어르신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혼자 살아 꾸준한 건강관리가 어려운 65세 이상이 주 참여대상이다.
8주간 수업을 통해 이들의 신체·인지·정서·사회적 기능을 높인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중구에서만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수업은 매주 목요일 2교시로 나눠 진행된다.
보건소의 간호사, 치위생사, 영양사, 정신건강전문요원, 작업치료사 등이 강사로 역할하며 시간표를 알차게 채운다.
1교시 과목은 건강교육이다.
당뇨·고혈압 예방법 구강관리법 영양 식단 등 신체건강부터 반려식물 키우기 아로마 테라피 웃음치료 네일아트기법을 활용한 자아존중감 키우기 등 정신건강 증진 활동을 병행한다.
2교시는 체육시간이다.
동국대학교와 연계해 유행가 맞춤 체조 소도구 활용 스트레칭 근력 강화운동을 배우고 때론 성곽 산책로를 따라 걷기도 한다.
숙제도 있다.
건강 일기, 감사 일기 쓰기다.
참가자들은 한 주간 '어떤 건강활동을 실천했는지', '감사할 일들은 무엇이 있었는지' 기록하고 동창생들과 공유한다.
이 과정을 통해 학우간의 유대관계도 돈독해진다.
청바지학교를 졸업하면 동창생끼리 운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건강소모임' 운영도 지원한다.
어르신들의 반응은 뜨겁다.
지난해 하반기 실시된 청바지학교 참여자 만족도는 93점. 참가자들은 특히 신체활동을 가장 만족스러운 점으로 꼽았다.
청바지학교의 효과는 수치로도 입증됐다.
2022년 하반기 참가자들의 허약점수는 1.5점 상승했고 당화혈색소와 총 콜레스테롤 수치는 감소했다.
올해 청바지학교는 총 3회기 실시된다.
1기는 지난 3월 시작해 오는 5월 4일 운영을 마친다.
2기는 5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된다.
3기는 9월부터 8주간 운영 예정이다.
회차별 정원은 30명이며 모집기간에 맞춰 동주민센터 방문간호사에게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회차마다 신청 가능한 지역을 달리해 주민에게 골고루 기회가 돌아가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행복한 노후의 가장 첫 번째 조건은 건강"이라며 "청바지학교로 중구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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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가곡면‘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운영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시민들과 소통하는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4월 26일 가곡면 지역주민 민생현장을 방문한다.
시는 민선 8기 시장 공약사항으로 추진 중인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의 일환으로 월 1회 지역의 일터, 마을회관, 식당 등 민생현장을 찾아가고 있으며 지난 3월 28일에는 미로면 지역을 방문했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4월 26일 오후 2시부터 가곡 유황온천, 덕풍계곡 힐링타운, 풍곡리 경로당, 복동아리 농촌체험휴양마을, 가곡면 행정복지센터 등 가곡면 일대 민생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가곡 영농조합법인이 위탁운영을 맡아 지난 4월 7일 개장한 가곡 유황온천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방문객들의 의견도 들을 예정이다.
가곡 유황온천은 온천수에 유황 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온천탕과 사우나, 스파시설, 인피니티풀, 자쿠지풀,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많은 관광객의 방문이 기대된다.
한편 시는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통해 오는 11월까지 신기면, 남양동, 성내동, 교동, 정라동 지역과 유관기관, 단체 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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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연안 뷰티클린 캠페인을 통한 청정 연안 조성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해 오는 4월 27일에 청정 동해안 조성을 위해 “삼척연안 뷰티클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뷰티클린 캠페인은 쾌적하고 청정한 동해안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의 일환으로 민·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분기마다 삼척시 주요 어항 및 해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관내 어촌계, 수협, 주민자생단체, 삼척블루파워, 한국남부발전, 삼표시멘트 등 공무원·민간단체 450여명이 참여해 장호항, 삼척항, 임원항, 맹방~덕산해변 등 삼척시 주요 어항 및 관광해변 13개소에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보호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울러 삼척시는 매년 연안 생태환경보전과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바다환경지킴이, 해양쓰레기 정화지원 등 552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해양환경 보전에 힘쓰고 있다.
김문태 삼척시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삼척연안 뷰티클린 캠페인이 기존에 추진해왔던 수동적 환경정화를 넘어 삼척시민 등 다양한 단체의 동참 유도 및 협력을 통해 새로운 해양쓰레기 수거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분기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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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행사 개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4월 28일 오전 11시 삼척체육관에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삼척시장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고취하고 친선 도모와 결속력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진행되며 2019년 이후 4년 만에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장애인들과 가족,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 1,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전행사로 이사부 원더앙상블의 색소폰 공연이 있으며 기념식은 장애인인권헌장 낭독, 장애인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 장기자랑, 초청가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
시는 행사 당일 몸이 불편한 장애인의 안전사고 예방 및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읍·면·동 지역별로 수송 차량을 운행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 장애인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유도해 장애인 인권신장 향상을 도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화합된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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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에 거주하는 58년생 개띠라면 주목하세요
노원구에 거주하는 58년생 개띠라면 주목하세요
[AANEWS] 서울 노원구가 오는 28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 구청 대강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혜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 3월 기준 노원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세 번째로 많은 약 9만 3천 명으로 구 전체 인구의 18.5%를 차지한다.
구는 올해 어르신 복지 대상에 진입하는 58년생을 비롯한 지역 어르신들에게 정부와 지자체가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복지 제도를 소개하고 이를 제대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돕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한 시간가량 진행한다.
1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공개 강좌가 진행된다.
공상길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장이 ‘바람직한 노년 아름다운 선배시민’이라는 제목으로 노년의 사회참여에 대해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이어 2부에서는 ‘만 65세가 되면 알아야할 복지 정책’이라는 주제로 탁흥준 어르신복지과 과장이 국가와 지자체가 실시하고 있는 각종 복지 서비스의 내용과 신청방법을 안내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구는 설명회를 듣는 어르신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어르신 복지 정책 및 혜택을 한 권에 정리한 책자 ‘노원 더+하기’를 제작하고 참석자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책자에는 어르신생활 어르신일자리 어르신건강 어르신돌봄 어르신사회참여 및 문화활동 지원 5개 분야 48가지 정책의 신청 및 이용방법을 어르신들이 읽기 쉬운 큰 글씨로 소개했다.
기초연금, 노후긴급자금 대부사업, 노인장기요양보험과 같은 정부의 지원 제도는 물론이고 이동건강버스, 노원형 어르신일자리, 노원어르신행복주식회사와 같은 노원구만의 특색있는 어르신 정책 및 복지혜택을 46페이지에 담았다.
설명회가 종료되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어르신 여가 및 문화생활’, ‘현재 어르신 복지정책에 대한 만족도’, ‘2023년 추진 예정 사업에 대한 선호도’, ‘희망 복지제도 및 문화시설에 대한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는 앞으로의 구의 어르신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구는 설명회에 앞서 만 65세 어르신 및 구민들을 상대로 설명회 참석자를 사전 모집했다.
그 결과 당초 계획했던 인원인 300명을 훨씬 웃도는 총 600여명이 신청해 2층 대강당 외에 6층 소강당에도 자리를 마련하고 실시간으로 설명회 영상을 송출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이날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구민과도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설명회를 노원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인 ‘미홍씨’를 통해 업로드하는 한편 설명회에서 배부된 책자를 추가로 제작해 동주민센터 및 어르신 관련 기관에 설명자료를 비치할 예정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58년생 새내기 어르신들을 위해 설명회를 준비하다 보니 호응이 너무 뜨거워 전체 어르신들로 대상으로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제도가 있음에도 이를 몰라서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분들이 없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사업을 실시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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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고추 칼라병 및 병해충 발생 주의 당부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고추 칼라병 및 병해충 발생 주의 당부
[AANEWS]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평년대비 기온이 높아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병해충 방제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칼라병’으로 불리며 전국 고추 재배농가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방제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아짐에 따라 육묘상에서도 발생되고 있으며 발생 시기도 다소 앞당겨진 것으로 보인다.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는 꽃노랑총채벌레에 의해 전염된다.
전염된 잎과 열매는 이상증상이 나타나고 심할 경우 고사하는 등 고추 생산수량과 품질에 큰 피해를 준다.
총재벌레뿐만 아니라 진딧물 또한 각종 바이러스를 매개하기 때문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방제에 힘을 써야 한다.
이에 따라 전용약제를 살포해 육묘상 및 고추 밭을 소독하거나 저항성 품종을 재배하는 등 바이러스 방제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바이러스의 정확한 예찰과 신속한 해결 등을 위해 바이러스, 풋마름병, 시들음병 등의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 키트를 활용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가에서 바이러스 저항성 품종을 선택해 피해가 많이 줄고 있지만 완전 방제는 어려워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며 “의심 증상이 발생되면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으로 문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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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특화 먹거리 개발' 시식회 개최
괴산군, '특화 먹거리 개발' 시식회 개최
[AANEWS] 충북 괴산군은 25일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괴산 특화 먹거리 개발’을 위한 시식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식회는 괴산군의 농특산품을 활용한 특화먹거리 개발로 지역 농축산물의 소비촉진과 관광객을 유입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송인헌 군수를 포함해 관련 실·과장과 생활개선회, 향토음식연구회, 상인회, 외식업협회, 청년단체 사잇점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준비된 먹거리를 시식했다.
시식회에서는 올갱이 짬뽕, 페스토, 햄버거, 옥수수빵, 젤라또 등 괴산 농특산물을 재료로 해 만들어진 5종류의 음식을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먹거리를 시식하고 음식에 대한 의견 공유와 더불어 향후 육성방향과 홍보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향후, 군은 개발된 먹거리를 판매하고자 하는 지역상인이나 먹거리를 이용해 창업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레시피 전수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운영에 필요한 일부 사업비를 지원하거나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과 매칭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진행해 지역 내 특화먹거리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 농·특산품을 활용한 음식개발은 농축산물의 소비촉진과 관광객 증가가 목적”이라며 “향후 개발된 음식 레시피는 지역 음식점과 청년창업자들에게 전수하고 홍보해 괴산 특화먹거리를 대한민국 대표음식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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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5월 31일까지 본격적인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는 산나물, 산약초, 전문채취, 산나물 산행 등 입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 내 또는 연접 지역에서의 불법행위 단속을 위함이다.
‘先 계도 後 단속’을 원칙으로 산림보호 분야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및 임산물 불법 굴·채취, 산림오염 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별단속주간을 지정·운영해 봄철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단속반을 편성·운영한다.
임산물을 불법으로 굴·채취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관련된 임산물은 몰수한다.
또한 산림에 쓰레기를 버리거나, 불을 피우는 행위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적발 시 엄중 처벌한다.
한편 지난 한 해 횡성군은 산림 내 불법행위로 25건을 적발했으며 이중 18건은 형사처벌 대상으로 18명을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으며 7건에 대해서는 총192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김병혁 산림녹지과장은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로 인한 산림피해 증가 우려로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해 경각심을 고취 하고 산림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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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재개발 정비공사장 영상서비스 제공
동대문구, 재개발 정비공사장 영상서비스 제공
[AANEWS] 동대문구가 재개발 정비공사 진척 상황에 대한 입주예정자의 궁금증 해소 및 공사 공정의 투명한 공개를 위해 매분기마다 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입주예정자나 주민이 공사 진행 사항에 대한 궁금증이 발생할 경우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확인해야 한다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사 진척 상황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매 분기 종료 후 익월 둘째 주에 구 유튜브 채널에 게시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은 관내 재개발 정비구역 공사장이며 현장 전경 및 각 동별 공사 진척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인근 고층 건물 위에서 촬영하거나 드론 등의 장비를 활용한다.
촬영은 시공사를 통해 분기별 마지막 주에 진행된다.
구는 영상을 전달받아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고 입주예정자가 해당 영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입주예정자를 비롯해 지역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재개발 정비공사의 진행 상황을 우리 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 분기마다 공개할 예정이다”며 “실제 공사 현장을 주기적으로 공개해 공사의 품질 및 안전성을 높여 투명하고 안전한 동대문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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