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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새마을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장흥군새마을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AANEWS] 장흥군새마을회은 4월 22일 새마을의 날을 맞이해 새마을운동 제창 53주년, 제13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장흥군민회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총 2부로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1부 제창 53주년 새마을의날 기념식, 2부에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새마을운동을 이끌어갈 “장흥 블루재능 청년새마을연대” 발대식 진행으로 거행됐다.
기념식은 김성 장흥군수, 왕윤채 장흥군의장, 김일진 장흥군새마을회장, 장흥군 새마을지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새마을운동과 함께 지역발전에 앞장 선 장흥읍협의회 안동규, 부산면부녀회 위인숙, 관산읍부녀회 강해정에게 표창장 전달과 장흥군 청년들의 새마을운동 추진동력 마련을 위한 장흥블루재능 청년새마을연대 회장에게 위촉장을 전달 했다.
발대식에서는 장흥군 블루재능 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이 지역청년이 해야 할 일을 제시하고 지역민과 함께 협력하며 봉사하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새마을운동의 정신과 가치를 공유했다.
장흥 블루재능 청년새마을연대 회장 임병채는 “장흥군 청년세대의 활발한 새마을운동 참여로 지난 53년간 이룩한 새마을운동을 뛰어넘어 회원간 교류와 연대, 협력을 증진해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의 리더가 되어 지속적인 활동으로 젊고 활력있는 새마을운동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장흥군새마을회는 2023년 새마을운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 강화, 새마을운동의 세계적 확산, 새마을운동의 조직 역량 강화 등을 설정하고 있다.
이에 맞춰 장흥군 새마을지도자들은 취약계층 돌봄 및 환경정화 활동 등을 통해 일상 속에서 주민들과 함께 새마을운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산불, 침수 등 대형재난 발생 시에는 구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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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황산 옥공예촌에 청년마을 조성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이 전라남도 주관 2023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3억원을 확보했다.
전남형 청년마을 만들기는 청년들에게 일정기간 지역에 머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탐색, 일거리 실험, 지역사회 관계맺기 등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남군에서는 청년단체 ㈜마고가 제안한‘눙눙길’이 선정되어 2년간 총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마고는 황산면 옥공예마을 중심으로 구 옥동초등학교를 활용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고 논두렁DJ페스티벌, 옥매광산 다크투어 등 세부사업을 유기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내 34개 청년단체가 응모해 최종 5개소가 선정된 가운데 눙눙길 프로젝트는 기존 마을과 연계한 참신한 사업계획으로 청년인구 유입과 옥공예마을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호평을 받았다.
황산면 옥동리는 옥동, 옥연, 삼호 마을 등 3개의 자연마을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근 옥매산에서 나온 곱돌로 만든 옥돌공예 특산품은 60~70년대 최고의 명성을 떨쳤다.
값싼 수입산이 범람하면서 감소했지만 현재도 6~7명의 옥돌공예 기술자들이 남아 명맥을 유지하고 있으며 개인 전시장 등을 통해 옥으로 만든 공예품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인근 옥매광산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의 역사가 남아있는 장소로 역사 탐방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곳이다.
또한 지난해에는 농업근로자 기숙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구 옥동초등학교 일부 부지에 2024년까지 농업근로자들이 상시 거주할 수 있는 기숙사 건립이 추진되고 있어 외국인 근로자를 비롯한 국내 농업 근로자들의 유입이 예상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과 청년을 잇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길 바란다”며“청년마을만들기 사업이 해남 청년인구 유입과 정착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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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수렴 4월 26일~5월 5일까지 도 누리집에서 실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인권역사현장 선정을 위해 도 누리집을 통해 4월 26일부터 5월 5일까지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한 설문조사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도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인권역사현장 발굴·조사 및 활용방안 수립 연구용역을 지난달 3월 2일 착수했고 인권역사현장에 대한 체계적인 기록·발굴 및 인권지도 제작을 위한 연구과제를 진행 중이다.
이번 도민 의견 수렴 내용은 개화기 및 일제강점기 종교자유인권, 외세저항, 동학농민혁명 등, 전쟁과 집단 희생, 민주화운동, 소수자 인권 기타 등의 5개 항목 내용으로 구성됐다.
인권역사현장 선정 의견 수렴은 전북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의견을 제출한 도민 50명에게는 추첨을 거쳐 모바일 상품권도 지급할 예정이다.
도는 의견 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인권역사현장 50곳 정도를 선정해 인권지도 제작 및 현장탐방 프로그램을 시범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호윤 전북도 인권담당관은 “의견 수렴을 통해 도민이 생각하는 지역의 인권역사현장을 파악하는 동시에 인권의 역사적, 교육적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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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주동, 의료 취약계층 위한 의료비 경감 특화사업 추진
부주동, 의료 취약계층 위한 의료비 경감 특화사업 추진
[AANEWS] 부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의료비 경감 특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의료비 경감 특화사업은 부주동 소재 편안한방병원의 지원으로 침술, 뜸, 부항, 물리치료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의료지원을 받지 못하는 만 65세 이상 취약계층 노인 16명이며 추후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사각지대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점차적으로 수혜대상자를 늘려갈 예정이다.
서오천 위원장은 “의료비용 때문에 치료에 부담을 느끼는 지역주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조금이나마 이바지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윤희 부주동장은 “고령화 사회를 맞이한 현 시점에서 의료서비스는 노인들에게 의식주만큼 필수라고 생각하는데, 이번 의료서비스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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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농촌신활력플러스 액션그룹 박람회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농촌신활력플러스협의회가‘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성과 확산을 위한‘전국 농촌 신활력플러스 액션그룹 박람회’를 전북도청 공연장 및 야외마당에서 28일 개최한다.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은 농식품부 공모를 통해 2018년 10개 시군을 시작으로 22년까지 전국 100개소에 총사업비 7,000억원을 들여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역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하는 창의적 사업을 발굴하고 이를 실현할 인적자원 양성과 조직화로 농촌의 자립적 성장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박람회는 본 사업의 핵심주체인 액션그룹의 창의적 사업실현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지속적인 양성방안 마련을 위해 52개 시·군 추진단, 액션그룹, 행정,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가하는 전국최초의 행사이다.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전국 액션그룹 상품 전시·홍보, 전국 추진단 성과 및 선진사례 상담, 지역의 활력과 활성화를 위한 토크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활성화 실행주체인 ‘액션그룹’은 사회적경제 법인이 주축인 조직으로 전라북도 12개 시군에서 지속사업 참여 그룹 265개소, 신규 창업 150개소, 사회적 경제조직 101개소 등 총 516개 그룹이 활동하고 있다.
전북도는 첫 박람회가 전북에서 개최되는 만큼 ‘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로 발돋움하는 전라북도가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전북의 성과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농촌신활력플러스협의회 최재문 회장은 “이번 액션그룹 박람회는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목적인 농촌의 자립적 성장시스템 구축을 위한 중간보고이다”며 “현재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하는 현실적인 농촌지역 활성화 방안을 우리 사업을 통해 찾아보고 이를 통해 우리 농촌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신원식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농촌지역의 자립적 성장을 위한 중요한 모델 중 하나로 지속가능한 농업과 지역경제 발전이 되도록 추진하고 농업 인프라와 기술 개발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등 전북의 농생명산업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 신활력플러스 추진단은 지난해 3월 전북농촌신활력플러스협의회을 구축해 연대와 협력으로 농촌지역 활성화 사업에 더 크게 이바지할 것에 합의하고 각 시군 액션그룹 간 협업을 도모하는 등의 다양한 동반성장의 행보를 이어왔다.
또한, 협의회는 지난해 네 번에 걸쳐 ‘신활력플러스 사업 성과확산과 미래지향적 방향성 정립을 위한 릴레이 세미나’를 진행했고 이어 올해는 농촌 활성화 동력의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시스템 고도화를 전국 100개 신활력플러스 추진단과 함께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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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풍수해보험 가입하세요”…최대91% 보조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풍수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나섰다.
전북도는 26일 “태풍 및 집중호우, 홍수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풍수해보험 제도를 적극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호우, 대설, 지진 등 9가지 자연재난으로 인해 주택과 온실, 소상공인에게 재산피해가 발생하면 실질적인 보상금을 지급하는 정책보험이다.
지난해에만 풍수해를 입은 도민 131명이 총 1,044백만원의 보험금을 수령해 수해복구 및 생활안정화에 큰 도움이 됐다.
보험료는 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의 기본 70%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조하며 도비와 각 시군비 추가지원을 통해 최대 91%까지 지원하고 있어 가입자의 부담이 적다.
또한, 풍수해 피해로 인한 풍수해보험금 보상 이력, 재난지원금 지원 이력이 있거나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등 피해발생 가능성이 높은 재해취약지역 주택은 기본 87%를 지원하며 해당지역 내 경제취약계층은 보험료 전부 지원으로 자부담 없이 가입이 가능하다.
풍수해보험의 가입은 국내 7개 보험사혹은 시·군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민재난안전포털’ 사이트를 확인하거나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허전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최근 집중호우 및 태풍 등 대규모 자연재난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만큼 풍수해 보험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며 “전북도는 도민 부담 최소화를 위해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는 만큼 도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관심과 가입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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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시, 캘리그라피로 더 빛나게”
“내가 사랑한 시, 캘리그라피로 더 빛나게”
[AANEWS]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은 시 작품을 소재로 한 캘리그라피 공모전을 실시한다.
올해 7회째를 맞은 공모전은 문학과 시각예술의 만남인 캘리그라피를 통해 시문학의 고장 해남의 문인과 작품을 더 아름답게 표현한 작품들로 매년 많은 동호인들의 참여속에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해남을 대표하는 현대 시인과 그 작품을 주제로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고문에 첨부된 시 20편 중 선택해 캘리그라피로 표현한 후 신청서와 함께 방문 혹은 우편 제출하면 된다.
8세 이상 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3편까지 제출할 수 있다.
응모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20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청 혹은 땅끝순례문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땅끝순례문학관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캘리그라피 공모전을 통해 해남의 시인들이 노래한 아름다운 작품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해남의 문학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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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조해진 국회의원 초청 정부예산확보 간담회 개최
창녕군, 조해진 국회의원 초청 정부예산확보 간담회 개최
[AANEWS] 창녕군은 26일 오전 군 3층 대회의실에서 조해진 국회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정부예산 확보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성낙인 군수, 김재한 군의장, 우기수 도의원, 군의원, 국·소장,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정부예산 확보방안 및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4년 정부예산 편성과 관련해 5월까지는 중앙부처 예산편성 단계로 간담회에서는 창녕군 주요 사업의 타당성 및 시급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내년도 정부예산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계성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창녕군 생활쓰레기매립장 2단계 조성사업 버스공영차고지 지원사업 계성광계 하수관로 정비사업 농산물산지유통센터지원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등이며 348건의 사업을 발굴해 총 3천110억원의 예산지원을 건의했다.
성낙인 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해서 우리 군은 지역 국회의원인 조해진 의원과의 긴밀한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며 “군 발전을 견인할 주요 정책 추진과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소통과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중앙부처 및 국회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 등을 중점 건의하는 등 정부예산 확보 활동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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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국체전 대비 대한숙박업중앙회 목포시지부와 업무협약
목포시, 전국체전 대비 대한숙박업중앙회 목포시지부와 업무협약
[AANEWS] 목포시는 지난 25일 대한숙박업중앙회 목포시지부와 전국체전 대비 선수단 사전 예약 및 바가지요금 차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10월과 11월 개최되는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선수단 및 관광객의 원활한 숙박업소 예약과 바가지요금 차단을 위한 협약이다.
목포시와 대한숙박업중앙회 목포시지부는 숙박업소 사전요금제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바가지요금 차단을 위한 자정 방안 강구 시 홈페이지 요금제 게시를 통한 선수단 및 관광객의 예약 편의 제공 등을 위해 상호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목포시는 시와 사전요금제를 협약하고 체전에 참여하는 선수단 등에 협약요금으로 숙박을 제공한 업소에 대해 위생용품 등 인센티브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5월부터 10월과11월 개최되는 전국체전 기간까지 요금표 게시 여부와 부당요금 징구 등 영업자 준수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경찰·소방 합동점검을 통해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따라 영업정지 등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선수단의 원활한 숙박업소 예약지원 및 숙박업 바가지요금을 차단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숙박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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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청렴 전북도 –시·군 감사관 간담회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26일 도청에서 도와 14개 시·군이 함께 청렴정책을 공유하는 도-시·군 청렴 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전라북도 김진철 감사관을 비롯해 도내 14개 시·군 감사관이 참석했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서는 도와 시·군별 청렴정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청렴도 향상 방안 및 도-시군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는 지자체간 청렴정책을 서로 고민하고 논의하는 것이 청렴도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고 먼저 2023년 전라북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2023년 전라북도 반부패·청렴정책은‘가치있는 청렴, 소통과 공감으로 함께하는 청렴전북’을 비전으로 세우고 도민이 체감하는 청렴성과 창출을 위해 기관장 주도의 청렴정책 시행 등 청렴생태계 강화, 갑질 근절 대책 추진 등 부패 취약 분야 집중개혁, 도민감사관과 함께하는 현장점검 등 소통·공감 청렴정책 등 3대 추진전략 15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이어서 시·군별 2023년 청렴정책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지난해 국민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은 부안군은 주요 청렴시책으로 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청백리 추진단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지난 4월 3일 갖는 등 정책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한 고위직 주도의 청렴정책을 설명했다.
또한, 도-시·군 감사관들은 서로 간의 질의·응답을 통해 보다 더 새로운 청렴정책과 협력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그 밖에 이 날 간담회를 통해 전북도는 시·군 감사기능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전라북도 기금운용 및 관리 개선방안, 회계분야 감사사례, 고충민원현장상담실 운영, 사전컨설팅 감사, 원가심사 숙지사항 등을 안내했다.
김진철 전북도 감사관은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전북을 만들기 위해서 도와 시·군이 협력체계를 갖추고 청렴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추진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향후 필요에 따라 시·군 부단체장 등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청렴정책의 추진 동력을 보다 더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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