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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영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8가구에 월 2회 밑반찬 지원
용인시 영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8가구에 월 2회 밑반찬 지원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 영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8가구에 매월 2회 밑반찬을 지원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의체는 홀로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이 건강한 식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오는 11월까지 매월 2회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다른 어려움은 없는지 살폈다.
이재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밑반찬 지원 사업이 식사를 해결하는 데 곤란함을 느끼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특화사업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반찬을 직접 배달하며 봉사에 나서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더욱 살뜰히 보살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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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면 순댓국 골목’, 2023년 경기도 테마골목 육성사업 선정
‘백암면 순댓국 골목’, 2023년 경기도 테마골목 육성사업 선정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 백암면에 위치한 ‘백암면 순댓국 골목’이 경기도로부터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 사업 대상지로 25일 선정됐다.
관광테마 골목으로 선정된 ‘백암면 순댓국 골목’은 ‘백암순대와 즐기는 식도락 여행’을 주제로 맛집탐방과 볼거리 등 다양한 문화를 관광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백암면 외식 상가 번영회가 참여한 사업의 주요 내용은 주민·상인 역량교육 ‘흰바위 농악단’ 등의 문화 공연 순대만들기 체험 순대골목 벽화 및 문패조성 포토존 조성 및 캐릭터 개발이다.
관광테마골목 육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백암면 인근 관광지인 MBC대장금파크, 한택식물원, 곤충테마파크와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처인구 백암면은 농촌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있는 지역”이라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우리의 음식과 생활문화를 알리고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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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공매립시설 안전 위한 민·관 합동점검 진행
용인특례시, 공공매립시설 안전 위한 민·관 합동점검 진행
[AANEWS] 용인특례시가 집중안전 점검 대상 시설인 공공매립시설의 안전실태를 점검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담당부서 공무원, 토목분야 민간 안전관리자문단, 매립시설 관리자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지난 25일 용인환경센터 공공매립시설을 점검했다.
점검반은 매립장 붕괴사고 위험성 매립장 제방 침하·균열·파손 상태 우수맨홀 침전물 퇴적 상태 매립장 침출수처리장 정상가동 유무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이 결과 사면붕괴 등 위험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매립장 상단부 사면구간에서 토사유실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보고 보완할 것을 권고했다.
시설관리자는 안전관리자문단의 보완사항에 대해 녹생토 재시공, 배수로 정비를 약속했으며 시는 보완사항 계획수립과 이행 여부를 수시로 확인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장마철 갑작스러운 사면 붕괴사고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시로 현장을 확인하고 안전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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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어르신 인생노트’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용인특례시,‘어르신 인생노트’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AANEWS] 용인특례시가 ‘웰다잉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시는 오는 5월 25일부터 7월 25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하는 ’2023년 어르신 인생노트‘ 상반기 참가자를 20명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통해 노년기에 겪을 수 있는 막연한 불안과 우울감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나의 아름다운 인생 소풍 이야기‘를 주제로 감사일기 작성하기, 기억에 남는 사진으로 나의 인생 주기 적어보기, 버킷리스트 작성하고 실행하기, 장례식에 온 손님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 나누기 등으로 삶의 의미를 깊이 있게 고찰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푸드테라피, 원예 심리치료, 영정사진 촬영 등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오는 5월 11일과 18일 2회에 걸쳐 웰다잉 특강이 진행되며 특강 참가자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특강은 용인시 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존엄한 죽음, 행복한 노년을 위한 웰다잉 교육, 재산 상속과 유언에 관한 내용 등을 알려준다.
’2023년 어르신 인생노트‘ 와 ’웰다잉‘ 특강은 60세 이상의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5월 8일까지 4H미래교육더채움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인생 노트라는 강좌의 이름처럼 한 사람의 인생은 한 권의 특별한 책이기도 한 만큼 많은 분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셔서 인생의 참 의미를 발견하고 지금까지의 삶을 돌아보며 성찰하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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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다음달 1일부터 용인대입구삼거리에 가변차로 정식 운영
용인시 처인구, 다음달 1일부터 용인대입구삼거리에 가변차로 정식 운영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역북동 용인대입구삼거리 상습정체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가변차로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용인대입구삼거리 일원은 출근 시간대는 용인대 방향, 퇴근 시간대는 시청 방향에서 교통정체 현상이 발생했던 지역이다.
치인구는 정체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용인대입구삼거리에서 용인대 방면 용인대학로 약 300m를 가변차로로 지정해 시범 운영 중이다.
가변차로 운영은 다음달 1일부터 정상 운영된다.
가변차로는 출근과 퇴근 교통상황을 고려해 2가지 시간대로 나뉜다.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는 용인대학로 용인대 방향 2차로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는 시청 방향으로 3차로가 지정된다.
안전에 대한 대책도 마련했다.
경찰청 업무편람에는 가변신호기 설치 간격 기준이 250m지만, 구는 운전자의 시야 확보와 안전을 위해 300m 구간 내 가변신호기 5곳을 설치하고 노면표시 재도색과 교통안전표지판도 보강했다.
구 관계자는 “가변차로 운영을 통해 시간대별로 다르게 일어나는 교통정체 현상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량 통행량이 많은 시간대 가변차로를 통행할 때 안전을 위해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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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감염병 관리위원회’출범.감염사태 신속대응 논의
용인특례시,‘감염병 관리위원회’출범.감염사태 신속대응 논의
[AANEWS] 용인특례시가 다양한 감염병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용인시 감염병 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용인시 감염병 관리위원회는 처인구 보건소장, 3개구 보건소 보건정책과장, 용인시 노인복지과장, 장애인복지과장 등 당연직 위원 6명과 용인시의사회, 용인시약사회, 감염병 예방관리자, 용인소방서 용인동부경찰서 용인교육지원청 등 위촉직 위원 10명 등 1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상시 감염병 예방 감시 체계를 확립하고 감염병 재난 위기가 발생하면 신속한 대응과 전파 차단을 위해 원팀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한다.
또 감염병 예방관리 정책 수립과 신종 감염병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 의견 수렴, 의사 결정과 관련된 자문을 하게 된다.
임기는 오는 2025년 3월 19일까지다.
이들은 첫 회의에서 처인구 보건소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김재홍 용인시의사회 학술이사를 부위원장으로 선출한 뒤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향후 코로나19 위기 단계가 다시 조정될 경우 각 기관별로 어떻게 대응하는지 공유하고 감염병 고위험 취약 시설에 대한 예방관리와 교육체계 등에 대해 논의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다양한 감염병이 발생할 것을 염두에 두고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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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저자 김지수 작가 초대해 이어령 선생 삶과 철학 듣는 강연회 열어
용인특례시,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저자 김지수 작가 초대해 이어령 선생 삶과 철학 듣는 강연회 열어
[AANEWS] “2022년 2월 중순. 이어령 선생이 나를 불러 가만히 눈을 감고 말씀하셨어요. ‘글로 써주게. 사람들에게. 너무 아름다웠다고. 정말 고마웠다고’ 그랬던 이어령 선생은 같은 해 6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오의 햇살을 맞으며 죽음과 따뜻하게 포옹했다”시대의 석학 이어령 선생의 생애 마지막 시간들을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한 책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의 저자 김지수 작가가 용인시민과 만난 자리에서 한 말이다.
용인특례시는 26일 기흥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시민들이 올해의 책들 중 하나로 선정한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을 쓴 김지수 작가를 초청해 특별 강연회를 열었다.
이 시대 최고의 지성으로 평가받던 이 선생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강연장을 메웠다.
평소 문학과 예술에 깊은 관심을 보여온 이상일 용인특례시장도 참석했다.
강연에 앞서 이 시장은 “용인의 1만4000여 시민들이 참여해 올해의 책들을 선정했는데, 특별히 이어령 선생의 삶과 철학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는 뜻에서 김지수 작가를 이렇게 모셨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저는 이어령 선생의 책을 거의 다 읽어봤을 정도로 존경했고 그 분이 중앙일보 고문으로 계실 때엔 중앙일보 정치부 차장, 정치부장 등으로 일하면서 대화를 나누고 가르침을 받은 적이 있다"며 "그 분의 통찰력, 창조적 발상 등을 접하면서 조금이라도 배우려고 노력했는데, 김지수 작가를 통해서도 많이 배우겠다”고 말했다.
김 작가는 “이어령 선생과 교감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나의 언어가 독자들의 삶에 찰랑이는 비유의 말로 남기를 바란다’고 하셨던 선생의 가르침을 잘 전달하겠다”며 강의를 시작했다.
김 작가는 선생의 이야기를 담은 2편의 인터뷰가 인연이 돼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을 펴내게 됐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시작으로 선생이 전 생애에 걸쳐 이 시대에 던진 화두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김 작가는 이 선생을 ‘벼락처럼 내려진 선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선생은 죽음을 탄생과 연결해 내 생명이 어디로 가는지를 쉽고 깊은 언어로 이해하는 지혜자다 그는 죽음의 문제를 가장 밝고 희망적이며 명쾌한 삶의 이야기로 증명했다”고 말했다.
김 작가는 “이 선생 가르침의 핵심은 독자들이 길 잃은 양처럼 방황하고 탐험하되 자신만의 무늬로 나답게 살고 나답게 존재하고 나만의 이야기를 쓰는 ‘단독자’가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도 강연을 듣고 두차례에 걸쳐 다섯개의 질문을 김 작가에 던지는 등 큰 관심을 나타냈다.
이 시장은 “죽음을 스스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이 삶의 마지막 갈증을 푸는 것이라고 했던 이어령 선생이 생을 마감할 때에도 맑은 정신을 유지했다고 하는 데 육필로 글은 언제까지 썼는지 등 마지막 모습이 어떠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김 작가는 “이 선생은 몸이 많이 야위었지만 정작 말을 시작하면 말이 산소가 돼서 몸을 휘젓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몸이 거대해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돌아가시기 사흘 전에도 출판사 사람들을 집으로 불러 시집의 서문을 입으로 읽어줬다 지치지 않는 열정이었다"고 답했다.
이 시장이 "이 선생 생명의 불꽃이 꺼져가는 걸 보면서 작가는 죽음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갖게 됐는가"고 묻자 김 작가는 "큰 생명의 틀에서 봤을 때 죽음은 벼랑 끝이 아닌 한 가운데라는 감각만을 유지하려 한다”고 했다.
이 시장이 “이어령 선생이 쓴 많은 책들 가운데 가장 애정을 갖고 있었던 책이 있는가. 있다면 어떤 책인가”고 질문하자 김 작가는 “한국인 이야기”고 답했다.
김지수 작가는 2015년부터 조선비즈 인터스텔라 인터뷰 시리즈를 진행하며 세계 석학들의 생각과 지혜를 독자들에게 전해 왔다.
용인특례시는 제1회 도서관의 날과 제59회 도서관 주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이날 작가초청강연회를 마련했다.
기흥도서관은 이날 소장 도서들을 시민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하는 ‘제적도서 북세일’과 양말을 활용해 생활용품을 만드는 ‘양말목 티코스터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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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국가지정문화재 서울 초안산 분묘군 정비 본격 추진
도봉구, 국가지정문화재 서울 초안산 분묘군 정비 본격 추진
[AANEWS] 도봉구가 조선시대 장묘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한 국가 사적 서울 초안산 분묘군의 보수정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구는 문화재의 체계적인 관리와 정비를 위해 2015년부터 문화재 구역 내 사유지를 매입해 왔으며 특히 2019년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고 2020년 분묘군 정비를 위한 기본설계를 완료했다.
서울 초안산 분묘군은 대부분 무연고 분묘들로 이루어져 후손들의 관리를 기대하기 어렵고 분묘의 특성상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적으로 유실되고 손상돼 지역 주민들의 안타까움이 많았다.
이에 구는 문화유산의 추가적인 훼손을 방지하고 문화재의 효과적인 보존 관리를 위해 당초 종합정비계획에 따라 연차별 시행 예정이던 유구 및 탐방로 정비 계획을 변경, 주요 분묘 밀집지역에 대해 4∼6월 실시설계 9∼11월 보수정비 공사를 추진해 올해 분묘군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재 보수정비 사업은 관련 문화재 전문가의 자문과 문화재청의 승인을 받아 진행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서울 초안산 분묘군은 전 세계적으로도 유래를 찾기 힘든 귀한 유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우수한 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봉구 창동과 노원구 월계동 일원에 위치한 서울 초안산 분묘군은 15세기 부터 비교적 최근까지 조성된 조선시대 공동묘지이다.
일반인들에게 내시 무덤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내관과 상궁의 묘뿐만 아니라 이름 없는 백성들부터 도화서 화원 등 중인, 지배층인 사대부 관리에 이르는 다양한 계층의 분묘 1,000여 기 이상과 상석, 문인석, 비석 등 수백여 기의 석물들이 분포하고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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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가족돌봄으로 힘들다면 복지 상담 받으세요”
도봉구, “가족돌봄으로 힘들다면 복지 상담 받으세요”
[AANEWS] 도봉구가 장애, 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고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복지지원 상담은 서울시 시범사업 시행 전 도봉구 내 돌봄이 필요한 가족돌봄청년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적시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가족돌봄청년이란 장애, 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고 있는 14세~34세의 청년으로서 돌봄 부담을 안고 있는 가족돌봄청년이라면 누구나 가까운 동 주민센터 내 복지담당자와 통합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상담을 통해 연계 가능한 맞춤형 서비스는 돌봄지원 경제지원 주거환경개선 학습지원 심리상담 등이 있다.
신청은 복지지원 상담 안내 포스터 내 QR코드 스캔 후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또한 구는 가족돌봄청년이 접점하고 있을 학교, 지역아동센터, 기타 유관기관에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대상자 발굴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청년이 가족돌봄의 부담을 혼자 짊어지지 않고 지역 내 다양한 지원 서비스와 연계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나아가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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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노루페인트와 쾌적한 도시 위한‘공공디자인 사업’업무협약
용인특례시, 노루페인트와 쾌적한 도시 위한‘공공디자인 사업’업무협약
[AANEWS] 용인특례시와 ㈜노루페인트가 ‘생활안전디자인 분야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을 26일 체결했다.
용인특례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조성국 노루페인트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노루페인트는 용인특례시가 진행하는 공공디자인 사업에 컬러디자인을 컨설팅하고 공공디자인 사업에 필요한 도료를 지원한다.
아울러 기업 특성을 활용해 도시환경과 생활안전 개선을 위한 지원과 공공디자인 연구, 아이디어 발굴, 문화·교육 분야를 시와 협력해 지역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특례시의 공공디자인 사업에 협력 의사를 전달한 노루페인트에 감사하다”며 “이번 협약이 시민의 안전한 삶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성국 노루페인트 대표는 “노루페인트는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중심에 서있는 용인특례시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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