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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서종면, 청소년지도위원 12명 위촉
양평군 서종면, 청소년지도위원 12명 위촉
[AANEWS] 양평군 서종면은 지난 20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청소년기본법 제27조 및 양평군 청소년 기본 조례 제38조에 따른 청소년 지도위원 12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을 가진 청소년지도운영위원회는 청소년 건전한 생활 및 유해환경 지도, 정화활동, 청소년의 달 기념축제 부스 운영 등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의 연결고리 역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광행 청소년지도위원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활동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일상생활로 전환된 만큼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로 서종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금덕 서종면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서종면 청소년지도위원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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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택 집중호우 대비 물막이판 설치 지원 추진. 최대 500만원까지
경주시, 주택 집중호우 대비 물막이판 설치 지원 추진. 최대 500만원까지
[AANEWS] 경주시가 집중호우 시 건물로 들어오는 빗물을 차단해 침수 피해를 막는 물막이판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전국을 강타한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한 경주 지역 공공시설 피해 규모는 국가재난안전관리시스템 기준 1114억 9477만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사유시설 피해도 컸는데 접수 기준 1만 906건으로 피해액만 95억원으로 파악됐다.
이에 경주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로부터 시민의 생명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경주시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지난 20일자로 입법예고했다.
조례안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과거 침수 피해가 발행했던 지역의 주택 하천 인접 또는 하천의 최고 수위보다 낮은 지역의 주택 2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 등이다.
단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은 개정된 ‘경주시 공동주택관리 조례’에 따라 별도 지원된다.
‘경주시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가 시행되면 단독주택의 경우 설치 개소 당 최대 200만원까지, 공동주택의 경우 최대 500만원까지 물막이판 등 침수 방지를 위한 시설 설치 비용의 80% 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조례안은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시의회에 상정된 후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경주시는 조례안이 통과되면 제정·공포 후 예산 확보와 대상자 선별 등 후속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자연재해를 100% 막는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인명피해는 물론 시민들이 감당할 수 없는 큰 재산적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예방 대책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주시는 조례안이 통과되는 데로 당장 올해 하반기부터 침수 방지시설 설치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가용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1209억원의 천문학적인 재산 피해를 남긴 태풍 ‘힌남노’의 상흔을 없애기 위해 예산 2893억원을 확보하고 ‘항구적 복구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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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배움e-스튜디오 온라인 학습플랫폼 운영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가 오는 4월 26일부터 배움e-스튜디오 온라인 학습플랫폼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원시 배움e-스튜디오 온라인 학습플랫폼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해 스마트 평생학습 체제 구축을 위해 마련된 온라인 특화 과정으로 학습자들에게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1월에는 이런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관한 “제1회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AWARD”에서 ‘좋은 정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과정은 5월부터 총 10회기 과정으로 진행되며 정원의 50% 이상 학습자가 재수강을 희망할 시, 추가 10회기의 전문가 과정으로 연계된다.
개설과정은 줌으로 즐기는 뚝딱뚝딱 목공프로그램 자녀교육 디자이너 온라인 교육과정 스마트 스토어 및 온라인 마케팅 가장 쉽게 배우고 이해하는 챗GPT의 이해와 활용 미술을 통한 나를 성장시키기 인문학 수성펜 수채 캘리그래피 전문과정 민주시민교육 심리검사를 통한 자기 이해 등 총 8개 과정이다.
해당과정은 18세 이상 남원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접수는 남원시통합예약·신청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지양근 교육체육과장은 “배움e-스튜디오 온라인 학습플랫폼을 통해 남원시민들이 이동의 제한을 극복하고 내 집에서 편하게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앞으로도 평생학습사회 정착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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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정, 행복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남원시자원봉사센터-남원가족센터 업무 협약 체결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자원봉사센터와 남원가족센터가 4월 25일 ‘다가온’에서 자원봉사 활성화 및 지역사회복지 구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남원시자원봉사센터와 남원가족센터가 참석했으며 각 기관은 자원봉사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지원, 지역 내 서비스 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 마련, 가족센터와 자원봉사센터 협업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축제·행사장 통역 봉사 행복나눔 바자회 지원 가족 교육 프로그램 홍보 및 자원봉사활동 연계 자원봉사 기본교육 및 수요처 교육 지원 등 나눔과 봉사로 건강한 가정,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주영욱 센터장은 “다문화가정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이은주 시민소통실장은 “업무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협력을 공고히 하고 자원봉사 활성화와 지역사회복지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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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의 불교 미술’ 유적 사진전 개최
‘남원의 불교 미술’ 유적 사진전 개최
[AANEWS] 남원시 춘향테마파크 내에 위치한 향토박물관은 2023년 4월 21일부터 7월 21일까지 3개월 간 남원의 불교 미술 유적 사진전을 개최한다.
불교 미술 유적 사진 전시회는 남원 지역에 산재해 있는 불교 유적 중 석탑을 중심 대상으로 20여점의 사진 자료를 선보인다.
남원은 지붕없는 박물관이라고 할 정도로 다양한 유물 유적이 분포한 문화 예술의 땅이다.
특히 불교 유적에 있어서도 각 시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불상, 석불상, 불교미술품 등이 산재한다.
금번 사진전은, 2015년도 불상 지정문화재 사진 전시, 2021년 불교 유적 석불상 사진 전시에 이은 세 번째 기획전으로 당시에 소개되지 못했던 석탑, 승탑들을 전시에서 소개하고자 했다.
특히 통일신라 후기 구산선문 최초의 가람인 실상사에는 다수의 문화재가 집중되어 있는데, 국보인 백장암 3층석탑을 비롯, 실상사 보광전 앞에 위치한 석등, 2기의 삼층석탑, 수철화상능가보월탑, 수철화상능가보월탑비, 증각대사응료탑, 증각대사응료탑비, 실상사 승탑, 편운화상 부도 등의 사진을 비롯해, 용담사 7층석탑, 만복사지 5층석탑 등 남원의 대표적 석탑의 사진 등을 전시했다.
이 석탑들은 고대국가시대에 조성되어 현재에까지 우리 곁에 보전되어 내려온 소중한 문화 유산들이자, 예술성이 뛰어난 작품들로서 남원시민들과 관람객들에게 불교미술에 대해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남원향토박물관 지방학예연구사는 이번 사진 전시회가 쉽게 찾아가기 어려운 남원 각처에 산재한 불교 유적인 석탑, 승탑을 통해 불교문화를 좀 더 가까히 접해보고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전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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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 민주시민 프로그램 추진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성장기 청소년을 위한 민주시민 프로그램 ‘토요일이 좋아’를 추진한다.
25일 완주군에 따르면 토요일이 좋아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20명을 모집해 진행된다.
전라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함께 12월까지 8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민주시민교육 뿐만 아니라 뉴스포츠 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한다.
또한, 매회기별 간식 제공과 성실한 참여자에게는 기념품도 증정한다.
최정선 관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될 청소년들이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며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의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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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공감행정 소통플랫폼“양평 공감e음”구축 위한 용역 착수
양평군, 공감행정 소통플랫폼“양평 공감e음”구축 위한 용역 착수
[AANEWS] 양평군은 군민과 지자체가 상호 소통할 수 있는 대민 플랫폼인 ‘양평 공감e음’ 구축을 위한 용역을 이달부터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공간정보와 행정정보를 기반으로 군민이 만족하는 생활행정의 실천을 위한 소통창구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사업은 군민과 지자체간 상호소통과 정보공유를 위한 대민 플랫폼을 구축해 지역 현안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공개 가능한 공간정보와 행정정보를 바탕으로 토지별 규제정보와 인허가 정보를 쉽게 조회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
또한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통합행정정보, 소규모 행정구역별 생활정보, 일자리정보, 민관행사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구축할 계획이며 연속지적도 및 과거 항공사진을 공개해 포털지도와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행정의 문턱을 낮춰 군민들과 지자체가 상호 소통할 수 있고 군민들이 원하는 정보를 편리하게 얻을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대민 플랫폼 구축해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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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으로부터 나를 지켜요
감염병으로부터 나를 지켜요
[AANEWS] 남원시 보건소는 이달 24일부터 5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어린이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놀이터, 공원 등 야외활동이 잦고 감염병 발생 시 전파속도가 높은 보육시설 어린이를 대상으로 올바른 개인위생 습관 형성 및 감염병 사전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사전 신청을 통해 16개 기관, 600여명의 원아를 교육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보건소 및 남원의료원 감염병센터 담당자가 신청기관에 방문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 및 올바른 손씻기 교육· 실습을 진행한다.
손씻기 체험도구인 뷰박스를 활용한 실습으로 흥미를 유발하고 동영상을 활용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개인위생수칙 준수에 대한 습관을 길러주고 실생활에서 감염병 예방 실천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용재 보건소장은 “유아기의 경험은 성인에서의 행동과 습관형성에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번 교육으로 예방수칙 생활화를 이끌어 감염병 발생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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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디지털 기술 아동·청소년 정책 적용”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챗-GPT를 활용한 아동친화도시 정책 추진에 나섰다.
25일 완주군은 김천홍 우석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국내외 디지털 정책 동향 및 챗-GPT 활용사례’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최근 챗-GPT 개발 등 4차 혁명으로 인해 급변하는 경제, 사회전반에 대응해 아동·청소년의 디지털 정책수요를 맞추고자 진행됐다.
특강을 통해 아동친화도시 정책을 어떻게 전환할 것인지 심도있게 논의했다.
강의를 진행한 김 교수는 국내외 디지털 정책 동향 및 챗-GPT 활용사례를 소개했다.
김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은 기술적 변화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파급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국가적·지역적 차원에서 대응역량을 갖춰야한다”고 강조했다.
유지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아동청소년은 디지털 원어민이라 불릴 만큼 디지털 역량이 뛰어나기 때문에 정책설계를 위해 담당자 역시 디지털 역량이 필요하다”며 “아동친화도시 정책특강을 통해 디지털 정책에 대한 심도있는 고민과 도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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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드림스타트, 아동사례 관리 향상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드림스타트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례관리 운영을 위해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
25일 완주군에 따르면 슈퍼비전은 사례개입 전략 및 자원 활용에 대한 지도를 하며 현장 사례관리 실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자문의 기능을 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가족 간 갈등으로 인해 위기에 놓인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의 사례관리를 위해 최혜정 한일장신대학교 교수를 외부 슈퍼바이저로 초청했다.
최 교수와 함께 가족관계 개선을 위한 접근 방법 및 상담 기법 등에 대해 논의하고 전문적 자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유지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고난도 사례 대응을 위한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무자에 대한 교육 또한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조기 개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보건의료·심리·복지 등 각 분야의 지역사회 내 전문자 지원 체계를 구축해, 연 4회 이상 슈퍼비전을 의뢰해 현장 및 학계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사례관리 역량 향상에 힘쓰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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