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정약용 펀그라운드 청소년을 위한 주말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정약용 펀그라운드 청소년을 위한 주말 체험 프로그램 운영
[AANEWS] 남양주도시공사 정약용 펀그라운드에서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체험활동 기회와 건전한 여가생활을 통해 올바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청소년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남양주시 거주 또는 재학 중인 만 9~24세 청소년이며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문화적 감성 함양을 위한 주말체험‘놀DAY’, 힐링테마캠프‘북한강로881’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말체험‘놀DAY’는 목공 스트링아트 초콜릿공예 플랜테리어 과학실험 등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과 더불어 청소년들의 휴식 및 여가를 위한 실내스포츠, 보드게임 대여와 영화상영이 무료로 이루어진다.
힐링테마캠프‘북한강로881’은 전일제와 숙박형 캠프로 월별 자연 미래산업 우주 전통체험 등의 주제를 선정해 청소년 또는 가족과 함께 서로 간 정서적 교감과 협동심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정약용 펀그라운드에서는 남양주시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아트캠프와 청소년댄스페스티벌 등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2023-04-28
-
동해시, 강도 높은 체납징수 활동 돌입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5월부터 6월말까지 2개월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 운영을 통한 본격적인 체납징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체납액 규모는 지방세 3,751백만원, 세외수입 1,769백만원으로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 동안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자동차번호판 영치, 압류재산 공매, 관허사업 제한, 명단공개, 공공기록정보 등록 등을 활용한 맞춤형 행정제재 및 체납처분을 비롯해, 체납액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 관련 체납액 징수를 위해서는 번호판영치 기동팀을 상시 운영해 실시간 차량 영치시스템과 스마트폰을 활용, 공영주차장과 아파트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집중 단속하게 된다.
또, 자동차번호판 영치예고 및 영치, 그 외의 소액체납자에게는 납부 안내문, 체납 안내 문자를 발송해 납부 독려와 함께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경기침체 및 금리 상승 등 가계부채 증가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 경제적 어려움에 놓여있는 체납자에 대해는 강력한 체납처분은 가급적 지양하고 체납액 분납 이행 약속 등 체납자 상황에 맞게 유연한 체납징수 활동을 추진해 체납액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김형기 세무과장은“경기침체 및 금리 상승 등 가계부채 증가로 시민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납세는 국민의 의무이며 납부한 지방세 및 세외수입금은 시의 소중한 재원이 되므로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체납액을 성실히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28
-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안전관리 빈틈없다”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안전관리 빈틈없다”
[AANEWS] 동해시는 다음달 5일부터 열리는 ‘2023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 개막을 앞두고 사전 위험요소를 파악하고 보완하기 위해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2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관 1층 재난상황실에서 윤희정 안전도시국장을 위원장으로 경찰서 소방서 등 재난유관기관, 민간전문가, 축제주관부서 행사업체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태원 참사 이후 지역축제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진 만큼, 시는 실무조정위원회에서‘2023 동해항크랩킹 페스타’ 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각 전문가들이 안전관리계획을 검토하고 개선 및 보완사항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4월 말과 5월 초로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맞아 행사장을 찾는 관내 및 외지 관광객 방문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보다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교통, 보건·방역, 경비, 전기, 가스 등 각 분야 안전대책에 대한 면밀한 심의가 이뤄졌다.
또, 이후 현장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해 경찰서와 소방서 전기, 가스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축제 개최 전 합동현장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윤희정 안전도시국장은 “2023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분야 전문가 및 유관기관과의 상시 협조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축제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미비한 점들이 없는지 면밀히 살펴 환동해권을 대표하는 글로벌 먹거리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
동해시, 제4기 행복한 동해만들기 위원회 발족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내실있는 마을공동체 사업의 본격화를 위해 행복한 동해만들기 위원을 새로 구성하는 등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이에앞서 지난 28일 전·현직 교수, 시의원, 직능단체 및 청년대표, 마을만들기 전문가, 공무원 등 9명으로 구성된 제4기 행복한동해만들기 위원회 위촉식에서는 민간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3년 동안 행복한 동해만들기 사업 등 지역의 마을공동체 사업의 내실화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자문 및 심의를 진행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간담회 이후 갖은 동해시 마을공동체 리더 역량강화 워크숍에서는 행복한 동해만들기 지원사업, 강원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유휴부지 마을정원 조성사업의 마을공동체 대표 및 실무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관계자로부터 동해시 마을공동체 사업의 추진방향, 추진일정 등에 대해 설명을 청취하고 제주더큰내일센터 황석연 센터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을 진행한 황석연 센터장은 비공무원 출신으로 전국 첫 ‘민간인 동장’ 및 행정안전부 서기관을 역임했으며‘행복한 동해, 우리가 만든다’를 주제로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시는 마을 환경 개선과 주민 소통·화합을 위한 행복한동해만들기 21개 사업, 강원도 마을공동체 2개 사업, 마을정원 조성 10개 사업을 추진하는 등 마을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김재희 행정과장은 “행복한 동해만들기 위원회 위촉식 및 워크숍이 마을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마을 환경이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시민 삶의 질과 자긍심이 높아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개발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28
-
동해시, 상수도 현대화사업 관망정비공사 본격화
동해시, 상수도 현대화사업 관망정비공사 본격화
[AANEWS] 동해시는 2020년 시작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노후된 관로를 교체하는 관망정비공사가 본격화 된다고 밝혔다.
2024년까지 총 32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상수도 현대화사업은, 유수율 85% 이상 달성을 최종 목표로 노후시설 개선 및 누수 저감을 통한 안정적 수돗물 공급과 블록 및 유지관리시스템 도입으로 운영 관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에따라 국비 등 126억원을 투입해 부곡동, 동호동, 북평동 지역을 중심으로 배수관로 18.5km, 급수관로 16.8km 등 총 35.3km 구간과 노후밸브 교체 160개소, 밸브 신설 153개소 등 정비공사가 5월부터 추진된다.
시는 2019년 한국수자원공사와 현대화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2020년부터 동해시 전지역에 대한 현장조사를 시작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누수탐사 및 복구, 노후 수도미터 교체, 유량계 및 가압장 설치, 소규모 관로정비 등을 진행했으며 현재 동해시 전역에 대한 급수구역별 블록화 작업을 위한 블록구축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아울러 관망정비공사시 사용연수가 오래된 수도관로를 단수 및 통수를 위한 밸브조작 등으로 인해 수돗물의 탁수 또는 적수 발생시 동해시 상하수도사업소나 한국수자원공사로 연락하면 된다.
이달형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노후된 관로 교체를 통해 적수사고 예방과 함께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상수도 경영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 시행 중 시민 불편 최소화는 물론 성공적으로 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
남해군 인재육성재단 임원추천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남해군 인재육성재단 임원추천위원회 1차 회의 개최
[AANEWS] 남해군은 지난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남해군 인재육성재단 임원추천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재단 임원 모집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남해군은 남해군 인재육성재단 설립을 위한 임원 모집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부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남해군 인재육성재단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회의는 류해석 부군수와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5명 등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 임원추천위원회 위원장 선출, 남해군 인재육성재단 임원 모집계획안 의결 순서로 진행됐다.
회의를 통해 박미선 남해군의회 의원이 남해군 인재육성재단 임원추천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오는 8월 출범 예정인 남해군 인재육성재단에서 이사·감사로 활동할 임원의 모집인원·방법·자격 등 모집계획 전반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남해군 인재육성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임원 모집계획을 4월 27일 이후 남해군 홈페이지와 지역일간지 게재 등의 방법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그 밖에 남해군 인재육성재단 임원 모집과 관련된 사항은 남해군청 행정복지국 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8
-
안산시, 도서관 중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안산시, 도서관 중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AANEWS] 안산시는 지난 27일 ‘2024∼2028년 안산시 도서관 중장기발전종합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중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된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용역을 맡은 경일사회경영연구원 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도서관법과 안산시도서관설치 및 독서문화진흥조례에 근거해 추진되는 이번 용역은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시의 중장기 도서관 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경일사회경영연구원의 책임연구원은 이번 용역의 개요와 추진 전략, 일정 등을 보고하고 참석자들은 도서관 종합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시는 이번 용역결과를 토대로 시민들의 독서 활성화 문화를 조성하고 도서관의 대시민 서비스 강화 등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대순 부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도서관 건립과 발전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교육문화 도시 안산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충실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4-28
-
안산화폐 다온, 5월부터 충전한도 월 20→30만원, 인센티브 6→7%로 확대
안산화폐 다온, 5월부터 충전한도 월 20→30만원, 인센티브 6→7%로 확대
[AANEWS] 안산시는 위축된 소비심리를 진작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5월부터 안산화폐 ‘다온’의 충전 한도를 월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확대하고 인센티브도 기존 6%에서 7%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20만원을 충전하면 1만2,000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됐지만 5월부터 30만원을 충전하면 총 2만1,000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시는 안산화폐 다온의 충전한도와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화폐 사용이 늘어날수록 지역 내 소비가 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매출 증대에 큰 역할을 함으로써 서민경제에 도움을 준다”며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목상권 소비촉진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는 안산 지역화폐 다온의 가맹점 수는 총 2만1개소며 지난해 기준 발행액은 2,917억원에 달했다.
2023-04-28
-
안산시 상록구, 안전사고 예방 위해 서해로·수인로 도로 포장 공사
안산시 상록구, 안전사고 예방 위해 서해로·수인로 도로 포장 공사
[AANEWS] 안산시 상록구는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해로와 수인로 일원 도로 포장공사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3월부터 4월 말까지 차량 통행이 많은 수원~인천, 군포~화성을 연결하는 국도 39호선과 42호선의 노후된 구간을 절삭 및 덧씌우기 공사를 진행했다.
구는 이번 공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 포트홀 등에 의한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병열 상록구청장은 “노후되고 파손된 도로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
안산시, 지능형교통체계 사업설명회 개최…교통정체 해소 방안 논의
안산시, 지능형교통체계 사업설명회 개최…교통정체 해소 방안 논의
[AANEWS] 안산시는 지난 26일 안산스마트허브 근로자들의 출·퇴근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교통약자의 안전을 개선하기 위해 ‘2023 지능형교통체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산시도시정보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시 관련 공무원과 안신시의회 의원, 사업 용역을 맡은 ㈜동림티엔에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관내 주요도로 교통소통을 개선하기 위한 스마트 교차로 좌회전 감응신호 체계 등 첨단신호시스템 시민의 안전을 위한 스마트 횡단보도 우회전 안전시스템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 등 교통안전시스템 구축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앞서 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3년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60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 중 국비 41억과 시비 27억 등 총 68억을 투입해 올해 상반기에 설계를 마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오는 2024년 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용남 도시정보센터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상습 정체 구간에 대한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첨단교통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