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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1동, 위기가구 발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참여 홍보
생연1동, 위기가구 발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참여 홍보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관내 슈퍼마켓 및 아파트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참여 및 복지 사각지대 제보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생연1동 직원들은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슈퍼마켓 등 생활업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위기 의심 주민에 대한 신속한 제보 요청했다.
또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신청에 동의한 종사자에게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관련 자료를 홍보하고 긴급한 위기상황이 의심되는 주민에 대해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생연1동장은 “사각지대 정보 공유가 가능한 곳을 중심으로 홍보를 진행했으며 주민 제보를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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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나섰다
오산시,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나섰다
[AANEWS] 오산시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서 최적지임을 홍보하고 나섰다.
이와 함께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의 현실화를 위한 전략 테스크포스 구성에도 착수했다.
오산을 반도체 소부장 특화도시로 변화시켜, 인구 50만 시대를 앞당기고 경제자급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이권재 시장의 의지에서다.
앞서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3월 소부장 특화단지 추가지정 공모를 시작했으며 오산시는 가장지구를 비롯한 신규 후보지 3곳에 대한 공모를 신청했다.
최종 발표되는 오는 7월까지 시는 적극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용수·전력 등 기반 시설 비용지원 국·공유재산 및 입주기업에 대한 임대료 감면 환경·노동 관련 규제 신속처리 인력양성과 기술개발 등에 대한 폭넓은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진다.
실제로 오산은 경기 남부권역의 심장에 해당하는 지리적 이점이 있으며 혈관에 해당하는 사통팔달의 고속도로 교통망까지 갖추고 있어 ‘K-반도체 앵커기업’인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위치한 용인, 평택, 이천 등으로 빠르게 소재와 부품을 전달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반도체 연구 인력이나 간부급 인사들이 선호하는 곳이 오산이라는 평도 나온다.
세부적으로 오산은 삼성전자 화성·기흥캠퍼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평택캠퍼스, LG이노텍 평택사업장과 함께 윤석열 정부에서 발표한 용인 남사읍 반도체 클러스터와 사실상 맞닿아 있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를 통하면 기아차 화성사업장, SK하이닉스 이천사업장까지도 30분에서 1시간 내 이동이 가능하다.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반도체시스템공학과, 아주대 지능형반도체공학과, 오산대 반도체장비학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등과의 산학연 연계도 가능하다.
개발예정지 중 한 곳은 시유지로서 토지보상 등의 절차가 불필요해 바로 개발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
세계적인 반도체 장비 업체인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가 위치해 있으며 이데미츠코산 연구센터의 금년 하반기 가동이 예정돼 있어 반도체 소부장 기업 간 협력 및 스타트업 육성 활성화도 기대된다.
또한, 세계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 아시아 최초 연구개발 센터를 오산시에 계획하고 있고 그 외에도 반도체 관련 기업 20여개 사가 오산으로 이전·확장 등의 투자유치를 협의 중에 있어 오산시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지역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이권재 시장은 “미래산업의 쌀이 되는 반도체의 부품을 공급할 수 있는 특화단지가 조성돼야 미래도시 오산의 먹거리가 풍성해져 시민이 풍요로워 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유치전에 적극 나서겠다”며 “산자부가 K-앵커기업, 산학연 연계가 가능한 경기남부의 반도체 심장, 오산의 강점을 알아봐주고 특화단지로 지정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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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이 독거어르신 가정방문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이 독거어르신 가정방문
[AANEWS]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독거어르신 20세대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정성껏 준비한 간식과 카네이션 화분을 전달했다.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제이 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해 댁에만 계시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카스테라와 화분을 준비하게 됐다”며 “어르신들께서 행복한 어버이날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대상 어르신들은 “우리를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밝은 웃음과 함께 감사인사를 건넸다.
한편 보산동장은 “가정의달에 홀로 계실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따뜻한 정을 나눠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현장방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을 발굴하고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도움을 드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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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자원봉사센터-오산대학교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계열과 업무협약 체결
오산시자원봉사센터-오산대학교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계열과 업무협약 체결
[AANEWS] 사단법인 오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오산대학교 지성관에서 오산대학교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계열과 ‘홍보콘텐츠디자인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문화도시 오산의 발전과 문화가치 확산을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것에 뜻을 모아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이경용 이사장, 오산대학교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계열 윤하영 학과장, 교수와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오산대학교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계열은 대학의 인적·기술적 인프라를 활용해 오산시자원봉사센터의 홍보 캐릭터를 발굴하고 영상 콘텐츠를 제작한다.
윤하영 오산대학교 디지털콘텐츠디자인 학과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관·학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캐릭터가 상용화된다면 소속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매년 이러한 행사와 협력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경용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지역의 대학과 함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오산시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함께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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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철학관까지 찾아가 복지 위기가구 발굴 홍보
동두천시 중앙동, 철학관까지 찾아가 복지 위기가구 발굴 홍보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관내 철학관을 찾아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철학관을 찾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고에 놓인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중앙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은 이날 관련 사업장에 출장해 철학관 내 행정복지센터 전화번호 스티커 비치 및 취약계층 연중 제보를 요청했다.
한편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는 기관과 사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이를 계기로 발굴된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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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4회 거창산양삼축제 성황리에 마쳐
거창군, 제4회 거창산양삼축제 성황리에 마쳐
[AANEWS] 거창군은 거창산양삼협회가 ‘제4회 거창韓 거창산양삼축제’를 지난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까지 거창창포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거창군은 산양삼 재배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초기에 선도 임업인들의 노력에 힘입어 품질면에서 전국 최고라는 시장의 평을 얻고 있으며 거창산양삼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좀 더 능동적인 마케팅을 위해 축제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축제는 거창군 대표 관광지인 거창창포원에서 개최돼 수국, 꽃창포 등 다양한 봄꽃으로 축제를 찾은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특히 산양삼 담금주 체험과 산양삼 요리 경연대회는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신용운 회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축제를 즐기기 위해 많은 방문객이 찾아줘서 준비한 입장에서 보람을 느꼈다”며 “내년 축제에는 좀 더 풍성하고 알찬 내용으로 한층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산양삼축제가 어느덧 4회째를 맞아 거창군의 대표 봄 축제로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어 앞으로 거창산양삼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통해 임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우리 군 전체의 경제에도 큰 몫을 차지할 수 있도록 꾸준히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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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찾아가는 문화공연 ‘제5회 은옥이를 부탁해’ 성황리 종료
은평구, 찾아가는 문화공연 ‘제5회 은옥이를 부탁해’ 성황리 종료
[AANEWS] 서울 은평구는 지난달 13일 찾아가는 문화공연시리즈 ‘은옥이를 부탁해’를 성황리에 마치고 촬영분을 8~14일 은평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서 송출한다.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문화예술인에게는 공연기회를 넓혀주고 지역주민들에게는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로 5번째를 맞는 ‘은옥이를 부탁해’는 공연이 가능한 은평 지역의 옥상을 찾아내서 연극이나 연주를 하는 문화예술 이벤트다.
최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은평문화예술회관 옥상 야외무대 오픈을 기념해 루프탑 야외무대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숲속극장에서 공연을 마쳤다.
2023년 ‘은옥이를 부탁해’는 3가지 주제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1부는 김동영의 한국식 변검, 2부는 ‘푸르른 넋의 비상’을 주제를 다룬 무용극과 마지막으로 낭독극 ‘위험한 커브’까지 약 2시간으로 알차게 채워졌다.
현장 공연은 사전 예약을 받아 전석 무료관람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와 함께 온 가족 관람객들로 관객석이 채워졌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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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 온 가족이 즐기는 어린이날 아이스크림 나눔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 온 가족이 즐기는 어린이날 아이스크림 나눔
[AANEWS]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5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개최된 ‘2023 동두천 어린이 한마당 큰잔치’에서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며 즐거운 어린이날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올해 어린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됐다.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준비해 어린이들을 맞이했으며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참여해 행사가 활기를 띠었다.
이날 아이스크림 나눔을 준비한 윤한옥 회장은 “전날 호우예보가 있어 걱정했는데 이렇게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을 보니 너무나 행복한 마음이 든다. 앞으로도 모든 어린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일선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101회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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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 성료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8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5일 군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101회 어린이날 대축제 행사에는 1000여명의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석했다.
바람을 동반한 비로 대부분의 각종 행사가 취소되는 상황에서 군은 행사 장소를 실내로 옮겨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는 식전 난타·댄스·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모범어린이 표창, 어린이헌장 낭독, 완주군 소년소녀 합창단 특별공연 등을 진행하고 줄넘기 시범단, 인형극 ‘배고픈 호랑이와 오누이’ 공연 등 다채롭게 꾸며져 호응을 얻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행사장을 찾아주신 아동들과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다”며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에 사는 모든 어린이들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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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시민들과 같은 차원에서 일하는 행정 강조
조길형 시장, 시민들과 같은 차원에서 일하는 행정 강조
[AANEWS] 조길형 충주시장이 시민들과 같은 차원에서 일하는 행정의 실리성 확보에 주목했다.
조 시장은 8일 주재한 현안업무회의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열리는 다양한 행사를 잘 치를 수 있게 세심하게 준비해달라”며 “무엇보다 안전과 관련한 부분에 빈틈이 없도록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충주시가 진행하는 행사의 발전적인 변화를 이루어야 한다”며 ‘주인공’과 ‘목적’을 염두에 둔 기획 ‘식순’과 ‘매뉴얼’의 허례허식 개편 등을 제시했다.
특히 “장황한 멘트, 상황에 맞지 않는 표현, 불필요한 내용 등을 과감하게 정리하라”며 “구태의연함과 권위적인 면을 버리고 돌발상황에도 문제 없이 대응할 수 있는 간결하면서도 창의적인 매뉴얼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충주시 홈페이지를 포털 사이트와 같이 만들어야 한다”며 “충주시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나 찾고자 하는 정보를 다른 곳이 아닌 시청 홈페이지에서 즉각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할 것”을 지시했다.
그는 “지금은 시민들이 온라인 상에서 행정에 접근하는 시대”며 “공직사회의 관리자들이 오프라인에 머물러서는 제대로 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없다”고 지적했다.
한편 한평정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지역 공동체의 육성과 정원도시의 기반 마련에 좋은 기회가 될 한평정원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각 읍면동에서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길형 시장은 “‘시민의 입장에서 일한다는 것’은 머릿속으로 상상만 해서는 실현할 수 없는 일”이라며 “시민의 눈높이를 몸소 경험할 수 있는 같은 차원에서 일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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