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 자매도시교류관 운영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 자매도시교류관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가 시민들에게 해외 자매·우호도시를 알리기 위해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자매도시교류관을 운영했다.
미주권에서 미국 샌버나디노시와 라우던 카운티가 참여했고 아시아권에서 일본 하코다테시와 중국 연길시가 참여했다.
고양꽃전시관 북카페 내 설치된 자매도시교류관은 고양시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있는 7개국 13개 도시의 위치, 결연일 등의 상세한 설명과 4개 해외도시에서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를 축하하며 보낸 대표 화훼와 화훼 예술품이 전시됐다.
미국 샌버나디노시는 2003년 자매결연 체결 후 올해 20주년 축하의 의미로 샌버나디노시 시민들이 제작한 화훼예술품을 전달했다.
고양시와 2013년 자매결연을 맺은 미국 라우던 카운티는 결연 10주년을 축하하며 대표화훼인 산딸나무와 수국 등을 전시했다.
일본 하코다테시는 벚꽃, 진달래를 전시했으며 중국 연길시는 시화인 영산홍을 전시했다.
자매도시교류관에서는 4개 도시의 관광지와 대표 행사를 상세하게 안내하는 안내판이 함께 설치되어 많은 관람자들이 방문해 화훼예술품과 함께 고양시 자매도시의 관광·문화 정보를 알아봤다.
올해 참여하지 못한 해외도시는 내년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대표화훼와 함께 홍보될 예정이다.
2023-05-08
-
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 이시카와 에리코 작가와의 만남 개최
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 이시카와 에리코 작가와의 만남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주엽어린이도서관이 오는 5월 28일 일본의 어린이 그림책 작가 ‘이시카와 에리코’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고양시는 올해 ‘제2회 전주그림책도서전’에 초청된 이시카와 에리코 작가의 방문 시기에 맞춰 세계그림책 특성화도서관인 주엽어린이도서관 독자들과의 만남을 추진한다.
2005년 ‘말장난을 위한 ABC’ 삽화를 그리며 등단한 이시카와 에리코 작가는 현재까지 그림책 51권을 출판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의 안데르센상 수상작가 차오원쉬엔과 협업한 작품으로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책방 고양이’,‘토끼와 고슴도치의 오늘도 좋은날’,‘깡통차기’ 등이 번역 출간됐다.
도서관 관계자는“해외의 훌륭한 그림책 작가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전 세계 다양한 그림책 작가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도 많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밝혔다.
프로그램은 신명호 일본 무사시노 미술대학교수의 통역과 함께 최영옥 여유당출판사 편집장과 이시카와 에리코 작가와의 문답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책방 고양이’, ‘토끼와 고슴도치의 오늘도 좋은 날’ 등의 작품을 중심으로 작가의 작품 세계와 철학, 작업 방식, 그림책 즐기는 법, 그림책 작가로서 다른 작가의 글에 그림을 그리는 일과 직접 글을 짓고 그림까지 그리는 일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접수는 청소년 및 성인 대상으로 모집하며 5월 8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23-05-08
-
조종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내년말 완공
조종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내년말 완공
[AANEWS] 가평군 조종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돼 주민 삶의 질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조종면 기초생활거점 기능 강화를 위해 기초거점에 일상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시설을 집약·재편해 원스톱 서비스 공급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8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28억원 등 총 사업비 40억원이 투입되는 조종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이 내년 말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은 올해 조종면 청춘센터 건축설계를 비롯해 주민제안공모사업, 문화복지 프로그램 및 서포터즈 운영 등을 완료하고 내년도까지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춘센터는 1,844㎡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820㎡로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된다.
1층에는 신체 및 소리 활동실, 안내실, 공용공간 등이 마련돼며 2층에는 요리 및 작업 활동실, 다목적 프로그램실, 미니카페, 회의실, 사무실 등이 설치되는 등 주민을 하나로 묶는 교육의 장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보행안심구간 설정 등 보행자 안전도로 225m 조성, 자투리쉼터 설치 등 청춘센터 거점연결로 219㎡ 확장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길이 조성된다.
이와 함께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 주민기획 프로그램 및 문화 나눔행사 등을 추진하고 운영조직화 사업, 실무자 양성교육, 전문가육성 주민포럼 실시 등을 통해 인재양성 및 조직화를 이뤄 나갈 방침이다.
앞서 군은 올해 국가균형발전사업 상위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추진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자체 및 부처에서 추진한 사업 중,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경제 활성화 및 균형발전 정책에 부합한 우수사례를 오는 6월 선정 계획하고 있으며 우수사례 선정 시에는 지자체표창 및 개인포상, 정책연수 등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지난해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로 지원된 포괄보조사업에 대해 가평군이 자체평가를 하고 균형위가 자체평가의 평가과정, 결과, 환류 등 3개 영역의 적절성을 점검해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통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하는 등 성공적인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가평만의 특색있는 사업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국가균형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
고양 가좌도서관, 가좌고등학교와 함께 ‘영어 그림책 놀이’ 운영
고양 가좌도서관, 가좌고등학교와 함께 ‘영어 그림책 놀이’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가좌도서관이 5월 24일부터 6월 14일까지 재능기부 프로그램 ‘영어 그림책 놀이’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가좌고등학교 동아리 ‘영어 북클럽’이 진행한다.
6~10세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가좌도서관 4층 교양교실에서 운영된다.
수강생의 연령에 따라 유아반과 초등반으로 분반해 진행되며 동아리 지도교사와 가좌고등학교 학생들이 아동에게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고 그림책 내용과 관련된 독후활동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영어를 가장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인 그림책 읽기를 통해 영어학습의 기초를 다지고 흥미를 키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오는 5월 10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 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2023-05-08
-
안양시, 드론 활용한 스마트 행정 펼친다…드론교육 확대 실시
안양시, 드론 활용한 스마트 행정 펼친다…드론교육 확대 실시
[AANEWS] 안양시가 드론 전문가를 공무원으로 채용하고 관련한 내부 교육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업무에서 드론을 적극 활용하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8일 안양시에 따르면, 시는 공무원 24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0~13일 17~20일 2차례에 걸쳐 ‘드론 항공 촬영 및 편집’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해에도 외부강사를 초빙해 1차례 드론 교육을 시행했으나, 올해는 드론 전문가 및 녹지드론 전문가 등 2명을 직접 채용해 본격적인 드론 교육에 나섰다.
오는 9~10월에는 정밀항공 측량 등 드론 공간정보 교육을 실시하고 경기도 주관 드론 조종 경진대회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드론을 활용해 홍보 사진·영상 촬영 뿐 아니라 도시재생사업 전후 데이터 축적, 산불감시, 산림 병해충 예찰, 재난대비 시설물 점검, 실시간 재난현장 영상전송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현재 9개 부서에서 12대의 드론을 운용 중으로 이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 공무원들의 드론 업무 역량 강화를 통해 더욱 스마트한 행정을 적극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 20~24일 개최 예정인 안양시민축제의 개·폐막식에서 드론 500여대를 사용해 ‘드론 라이트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3-05-08
-
지방소멸대응기금 3개사업 본격 추진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은 취약한 인구구조 회복과 정주여건 개선 등을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인구감소로 소멸위기에 처한 지자체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2022년 도입한 자금으로 광역지원계정과 기초지원계정으로 구분해 지원하고 있다.
이에 군은 올해 144억여 원을 들여 영유아어린이 놀이체험복합시설, 가평 전통한지 거점 구축사업, 푸드플랜 저온저장고 설치 등 지방소멸대응기금 3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 및 프로그램을 마련해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청평면·조종면 놀이체험복합시설 조성사업은 올해 건축기획용역 발주 및 착공에 이어 내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4계절 이용 가능한 실내놀이체험시설에는 모험 및 창의 놀이기구 설치, 안전체험교실 구축, 연령별 키즈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2025년에는 설악면 실내놀이체험시설도 착공할 계획으로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워주고 주민들의 양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군은 지난 2021년 음악역 1939내에 그랜드 피아노 모양을 형상으로 만든 연면적 999㎡, 지상2층 규모의 가평읍 어린이 실내음악놀이터를 준공했다.
또한 군은 지역먹거리 신선도 유지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에 60여평 규모의 푸드플랜 저온저장고 설치사업도 올 하반기 준공함으로써 푸드플랜 생산농산물 보관 및 전처리를 통해 관내 공공급식, 직매장, 가공·외식업체 등의 수요처에 신선한 농산물을 연중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저온저장고 운영을 위한 근로자 고용으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은 전통한지 복합교육관 신축 및 운영 등 가평 전통한지 거점 구축사업도 금년 상반기 전통한지 활성화 연구용역 실시 후, 하반기 행정절차 이행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년까지 가공창고 건립, 닥나무 수매, 전통한지 양성소 건립 및 산업화 계획수립, 전문가 양성프로그램 제작 및 모집, 전통한지 창업지원,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천년을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전통 한지를 만드는 가평의 장지방은 닥나무를 이용해 수작업으로 한지를 만든다.
장지방이란 장씨 집안에서 종이를 만드는 곳을 뜻하며 4대 132년째 전통방식 그대로 닥나무를 이용해 한지를 만들고 있다.
제117호 국가무형문화재 부친인 고 장용훈 선생을 이어 전통 한지를 생산하는 4대 장지방 장성우 대표는 무형문화재 제16호 지장으로 선정돼 한지의 우수성을 잇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이 지역 활력을 되찾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기금을 활용해 중장기적인 지역특색을 활용한 차별화된 시책을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
화성시, 5월부터 10월까지 축제 스탬프 투어
화성시, 5월부터 10월까지 축제 스탬프 투어
[AANEWS] 화성시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열리는 주요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 시즌제 스탬프투어’를 진행한다.
오는 13일 개최되는 가족사랑축제를 시작으로 6월 화성뱃놀이축제, 9월 화성송산포도축제, 도농어울림축제, 10월 정조효문화제, 화성학생동아리축제, 화성루나빛축제 총 7개 축제가 해당된다.
시는 이들 축제장에 통합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스탬프투어 참여 방문객에게 현장에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탬프 투어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에서 ‘화성시축제시즌제’를 검색해 앱을 설치한 후 축제장에 설치된 통합홍보부스를 방문, QR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스탬프 참여 개수에 따라 코리요 굿즈, 서해랑 케이블카 탑승권,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이 선착순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최원교 문화예술과장은 “스탬프 투어로 시민들이 더 많은 축제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양질의 콘텐츠로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
화성시, “6·25전쟁 관련 유물 찾습니다”
화성시, “6·25전쟁 관련 유물 찾습니다”
[AANEWS] 화성시가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전쟁 유물 수집에 나섰다.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위대한 헌신을 기리고 애국심과 보훈 정신을 이어가겠다는 취지이다.
수집 대상은 6·25전쟁 사진, 영상, 군사 문서류, 표창, 배지, 편지, 신문, 잡지, 의복, 깃발 등 화성시와 연관된 자료이다.
기증된 유물은 박물관 자료로 보존하고 전시와 연구, 교육, 행사 등에 활용된다.
기증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화성시 역사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령희 문화유산과장은 “정전 70주년을 맞아 소실될 우려가 있는 우리 지역 6·25전쟁 유물을 찾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 역사박물관은 향남읍 행정동로 96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7월 ‘화성시 6·25전쟁 관련 유물 기증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3-05-08
-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어린이날 기념행사 ‘삼삼오오 놀이작당’성황리에 마무리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어린이날 기념행사 ‘삼삼오오 놀이작당’성황리에 마무리
[AANEWS]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가 어린이날을 맞아 5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 ‘삼삼오오 놀이작당’이 3일간 2천여명의 시민들이 다녀가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삼삼오오 놀이작당은 바닥놀이와 거대 블록 쌓기, 대형 공굴리기 등 총 16개 놀이시설로 구성돼 우천으로 3일간 실내에서 진행됐다.
특히 6일과 7일에는 인형극 ‘가족 나들이’와 ‘이야기꾼 호랑호랑’공연이 함께 펼쳐져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신동호 아동친화과장은 “멀리 가지 않더라도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삼오오 놀이작당은 지난 19일부터 무료 사전 예약을 실시해 3일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2023-05-08
-
함양군 시내 심야시간 가로등 격등제 시범 운영
함양군 시내 심야시간 가로등 격등제 시범 운영
[AANEWS] 함양군은 천령문화제가 끝나는 5월 10일부터 함양읍내 주요 시내 3개 구간 183개 가로등에 대해 ‘가로등 격등제’를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격등 운영 구간은 고운교~함양중학교 사거리, 두루침교~구 한우프라자, 인당교~시외버스터미널 구간으로 심야시간 가로등이 부분 소등된다.
군은 가로등 격등제 시범 운영 후 문제점 및 효과 등을 분석해 도로 양측 가로등 설치 구간이나 심야시간 주민통행이 적은 구간 등 군민의 통행에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격등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군은 함양경찰서에서 요청한 범죄취약구역 합동조사를 통한 보안등 설치 및 조도개선 공사를 실시하고 가로등 설치가 불가한 지역 등에는 도비 1,000만원을 확보해 태양광 조명등을 설치 할 예정이다.
배종환 민원봉사과장은 “격등제가 공공 에너지비용 절약을 위한 것인 만큼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0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