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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노을 드론라이트쇼, 공연·불꽃쇼 중심 성공 개최
목포노을 드론라이트쇼, 공연·불꽃쇼 중심 성공 개최
[AANEWS] 2023 목포노을 드론라이트쇼가 수많은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와 연계해 지난 6일과 7일 열린 목포드론라이트쇼는 폭우 및 강풍예보로 500여대의 대규모 군집 드론쇼는 불가피하게 취소됐지만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체험행사, 초대가수 공연, 불꽃쇼가 진행되어 성황을 이뤘다.
행사 첫날인 6일에는 초대가수 길구봉구, DK, 경서 우디의 공연이, 7일에는 가수 린과 이보람, 황치열, 박기영, 박서진이 무대에 올라 많은 관람객과 소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장 내 체험부스에서는 다양한 드론체험시설을 운영해 어린이날 주간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아울러 오는 10월과 11월 개최 예정인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해 목포가 주 개최지가 되어 열리는 전국체전의 사전 붐업 분위기를 조성했다.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불꽃쇼는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불꽃이 목포의 밤바다를 수놓아 가족·연인·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시는 행사 이틀동안 수많은 관광객이 북항 노을공원 뿐만 아니라 유달산과 고하도에도 방문했다고 전하면서 목포 관광지 소개는 물론 지역상권에도 큰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목포노을 드론라이트쇼에 방문한 시민과 관광객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연기된 500대 드론라이트쇼는 차후 적절한 시기를 확인 후 다시 선보이겠다” 면서 “앞으로도 드론라이트쇼와 같은 야간관광상품을 집중 육성해 매력 넘치는 관광도시로 도약해가겠다”고 밝혔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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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공모 선정…국비 120억 확보
목포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공모 선정…국비 120억 확보
[AANEWS] 목포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3 강소형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20억을 확보했다.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급속한 도시발전에 따른 도시문제를 시민과 기업, 지자체가 힘을 모아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 서비스를 찾아내고 만들어 나가는 사업으로 기후위기·지역소멸 등의 변화에 대응력을 기르기 위한 특화 솔루션이 집약된 선도 도시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는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코리아DRD 등 7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SEA YOU AGAIN’이라는 부제로 사업을 기획했다.
시는 친환경 스마트 해양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친환경 자율주행 교통과 스마트 업사이클링 솔루션을 도입해 기후위기를 대응하고 탄소중립 신산업 도입을 통해 강소 스마트시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가솔린과 경유를 이용하는 내연차량으로 인한 기후위기 상황 대응을 위해 주요교통구간을 친환경 자율주행 전기 버스 노선으로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스마트시티 간 연계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지역거점 스마트도시에 선정된 해남군과 강소 스마트시티 목포를 순환하는 광역노선을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해양쓰레기 해결을 위해 친환경 신산업인 업사이클링을 도입해 지속가능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해양도시 목포의 도시환경개선을 위해 업사이클링 기획센터와 업사이클링체험전시관을 마련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친환경업사이클링사업은 청년일자리 창출하고 신산업을 도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근대역사문화거리 일대에는 스마트폴과 스마트사이니지로 시민들의 보행안전과 관광객들을 위한 보행중심 관광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2023 강소형 스마트시티사업이 도시경쟁력과 친환경 스마트해양도시로 나아가는 마중물 사업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편리하고 안전한 스마트도시 목포를 구축하고 청년이 주도하는 친환경 스마트해양도시 목포로 발돋음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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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장애인을 위한‘굿바이 체지방’프로그램 운영
거제시보건소, 장애인을 위한‘굿바이 체지방’프로그램 운영
[AANEWS] 거제시보건소는 다양하고 꾸준한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체력을 강화시키고 신체적·심리적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장애인을 대상으로 해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병행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5월 23일부터 6월 29일까지 주2회이며 수업시간은 오전 10시~11시까지 거제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진행하게 된다.
참여자 대상으로 사전·사후검사, 식습관 개선을 위한 영양상담 등 1:1 비만관리 서비스와 함께 운동 물품을 제공하고 우수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시상해 운동실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남여 장애를 가진 거제시민 중 비만 기준 BMI 25Kg/㎡ 및 여성은 허리둘레 85cm 이상, 남성은 허리둘레 90cm이상으로 5월 8일부터 5월 19일까지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해 5월 15일부터 5월 19일까지 사전평가를 진행하게 된다.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는 보건소 통합건강관리실로 예약하면 된다.
조정순 건강증진과장은 “성인 장애인은 비활동적인 생활패턴으로 인해 만성질환의 위험성과 비장애인 대비 비만율이 높고 이로 인해 건강상의 문제는 조기 노화로 이어져 장애와 노화로 인한 다중위험에 노출되기 쉬우므로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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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박홍률 목포시장·간부공무원 자원회수시설 4개소 현장견학
목포시, 박홍률 목포시장·간부공무원 자원회수시설 4개소 현장견학
[AANEWS] 목포시가 5월 2일과 3일 이틀간 객관적이고 공정한 검토를 위해 자원회수시설 현장견학을 다녀왔다.
목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원회수시설과 비슷한 규모로 운영중인 타지역 소각시설 현장견학에 나선 인원은 총 21명으로 박홍률 목포시장과 간부공무원 20명이다.
박홍률 목포시장과 간부공무원은 스토커 방식 2개소와 열분해 방식 2개소 등 4개의 자원회수시설을 견학했다.
이날 견학단은 소각처리방식 별 시설의 운영기관에게 시설현황, 소각원리, 대기오염물질 제거 방법, 잔재물 처리방법, 폐열 활용방법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았다.
또한, 간부공무원은 현장견학을 토대로 소각로 대기오염방지시설, 제어실 등 시설운영 현장을 직접 관람하고 시설의 기술성, 안전성, 경제성 등을 평가했다.
이번 간부공무원의 현장견학 평가결과는 외부로는 공개하지 않고 내부정책 참고자료로만 활용한다.
시 관계자는 “자원회수시설 건립은 그동안 열린 두 차례의 공청회, 환경정책자문회의, 시의원과 시민, 언론인 등과 지난 2월 다녀온 현장평가단, 이번 간부공무원의 평가 결과까지 다양한 의견을 종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자원회수시설의 안전성, 시민 건강권 등 목포시와 시민들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최적의 방향으로 소각시설 건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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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5월 기획공연 연극 ‘아트’ 진행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5월 기획공연 연극 ‘아트’ 진행
[AANEWS]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3일 세종국악당에서 이순재, 백일섭, 노주현 주연의 연극‘아트’를 개최한다.
전 세계가 인정하고 사랑하는 연극의 마스터피스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완벽히 갖춘 작품인 ‘아트’는 프랑스 극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대표작으로 오랜 시간 이어진 세 남자의 우정이 허영과 오만에 의해 얼마나 쉽게 깨지고 극단으로 치닫게 되는지를 일상의 대화를 통해 보여주는 블랙 코미디이다.
세르주는 엄청난 돈을 주고 현대 미술품을 샀다.
마크는 그 그림을 싫어하고 친구가 그런 작품을 원할 수도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
이반은 두 친구를 모두 웃겨서 달래려고 하였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지적이며 고전을 좋아하는 항공 엔지니어 ‘마크’역에는 이순재가, 예술에 관심이 많은 피부과 의사 ‘세르주’역에는 노주현이, 우유부단한 사고방식의 문구 영업사원 ‘이반’역에는 ‘백일섭’이 맡아 열연을 펼친다.
꽃할배로 불리는 이 세 배우의 반세기가 훌쩍 넘는 연기 내공과 극의 탄탄한 구성, 통렬한 대사가 만나 공연 내내 쉴새 없이 웃음을 안기고 지루할 틈이 없는 흡입력은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부터 중장년, 노년층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아트’가 티켓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하는 것을 보며 여주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 공연이 여주시민들에게 잔잔한 여운과 행복감을 가져다주길 기대하며 올 한해 우리 재단은 ‘아트’를 시작으로 ‘사의찬미’, ‘렛미플라이’, ‘왕세자실종사건’까지 다채로운 연극과 뮤지컬로 여주시민들에게 대학로 버금가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본 공연을 포함한 재단의 다양한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예매는 재단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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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2년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결과 최고등급 달성
여주시 ‘2022년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결과 최고등급 달성
[AANEWS] 여주시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실시한 ‘2022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중앙 및 지자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 총 799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로서 법적 의무사항 이행에 대한 정량지표 61개와 혁신·정책업무의 적절성에 대한 정성지표 6개 등 총 67개 지표를 토대로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수준을 진단했다.
시는 개인정보 관리체계, 보호대책, 침해대책 등 개인정보 보호업무 전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개인정보보호 시스템 도입, 안전한 관리체계 확립, 전 직원 대상 관련법 및 사례 연찬을 통한 개인정보 보호 의식을 향상하는 등 부단히 노력한 결과 우수한 평가를 거두게 됐다.
여주시 정보통신과 관계자는 “시민들이 맡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 하는게 공직자의 의무” 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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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황학산수목원, 어린이 날 체험 프로그램 운영
여주시청
[AANEWS] 여주황학산수목원은 제101회 어린이 날을 맞아 수목원 탐방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산림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메타 열매를 활용한 토끼 캐릭터 열쇠고리 만들기를 진행했으며 반려식물 키트 나눔을 통해 집에서 식물을 길러보며 식물의 신비로움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강종희 산림공원과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수목원을 찾아 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소중한 기억을 남길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황학산수목원에서는 숲해설, 산림치유, 유아숲체험 등 계절별, 대상별 다양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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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평내호평을사랑하는모임, 그룹홈에 어린이날 선물 전달
남양주시 평내호평을사랑하는모임, 그룹홈에 어린이날 선물 전달
[AANEWS] 남양주시 평내동은 지난 4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평내호평을사랑하는모임과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역 내 그룹홈을 방문해 아동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평호사모 회원들과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어린이날을 축하하며 그룹홈 아동 8명 모두에게 5만원 상당의 문화 상품권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그룹홈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신 평호사모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밝은 웃음을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돌보겠다”고 말했다.
평호사모 고의주 회장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더 큰 관심을 갖고 어른으로서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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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평내동위원회, 지역아동센터에 어린이날 피자·치킨 선물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평내동위원회, 지역아동센터에 어린이날 피자·치킨 선물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평내동위원회는 지난 4일 어린이날을 맞아 대한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센터를 이용하는 학생 35명에게 피자와 치킨을 선물했다.
대한지역아동센터 김안옥 시설장은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고 아낌없이 후원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평내동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아동센터에서도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평내동위원회 노진국 위원장은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맛있게 간식을 먹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다”며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밝은 모습 그대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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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어린이와 함께하는 장애 체험’ 실시
남양주시, ‘어린이와 함께하는 장애 체험’ 실시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어린이와 함께하는 장애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8일 진행된 휴먼북과 함께하는 ‘인식의 새로 고침’ 장애 인식 개선 교육에 이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남양주시지회와 협동해 특수 안경 착용 후 지팡이 짚고 걸어 보기, 점자로 이름 쓰기, 키링 만들기 등 시각 장애인 체험 활동과 휠체어 타고 경사로·방지턱 넘어 보기 등 지체 장애인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그동안 잘 모르고 있던 여러 장애를 배우면서 다양한 장애 체험을 통해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체험하고 편의 시설에 대한 긍정적 인식 변화와 함께 장애인을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재웅 복지국장은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낯선 경험을 통해 장애인을 이해하고 장애인에 대한 배려심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나라의 주역이 될 꿈나무들이 장애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서로 배려하며 살아갈 수 있는 따듯한 사회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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