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남원시 대강면 맞춤형복지팀은 5월부터 관내 65세 이상 독거노인 299명을 대상으로 자동혈압계, 혈당측정기를 통한 기초검사 및 건강상담을 추진한다.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지킴이 사업은 지방 소도시의 급격한 고령화 추세에 따라 노령 만성질환자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면장, 맞춤형 복지팀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의료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이동현 대강면장은 “이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간호직 공무원이 배치돼 전문적인 건강상담이 가능해졌다”며 “찾아가는 건강상담을 통해 지속적인 위기가구발굴과 적극적인 방문 관리로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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