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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에서 귀농귀촌 도시민 10가구 영농체험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지난 4일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에 입교한 도시민 10가구를 대상으로 영농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고추, 오이, 가지, 방울토마토, 비트, 찰옥수수, 들깨, 조선호박, 오이고추, 상추 등 10종의 모종에 대해 작물 기본이론 습득 및 현장 실습체험으로 이루어졌다.
교육은 귀농 선도농가이며 햇빛을즐기는농부 대표인 양형두 강사의 진행과 귀농귀촌협의회 정창영 참여로 입교자 가족이 10종의 모종 150여 묘목을 가구별 텃밭에 이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정읍시 구룡동으로 전입을 마친 도시민 입교자 10가구의 추가 영농체험은 배추, 무 등 가을철 영농체험으로 9월경 실시할 예정이며 더욱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시민 입교 10가구는 3월부터 12월까지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의 투룸형 풀옵션 단독주택에서 농촌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농촌적응 훈련을 통해 정읍시로 귀농귀촌할 예정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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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촌 인력난 해소 위해 팔 걷어붙여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농번기 일손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한다.
시 공무원 등 유관기관 직원들이 직접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나가 농사일을 돕는 것이다.
시는 농촌일손돕기를 농번기인 5~6월, 10~11월에 중점 추진하되, 기상재해와 병해충 발생 등으로 인력수급이 어려울 경우에도 수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일손돕기 우선지원 대상자는 독거농가, 장애농가 등 기초생활농가, 과수·채소 등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 태풍·우박·폭설 등 기상재해를 입은 농가 등이다.
또한 시 농업정책과와 23개 읍면동에서 총 24개 농업인력지원상황실을 추진해, 일손돕기 희망농가를 조사하고 적기·적소에 자원봉사자를 알선한다.
이외에도 정읍농협, 정읍원예농협, 샘골농협 3개소에서 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해 인력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 공무원 모두 인근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서고 관내 유관기관과 대학생 등 다양한 자원봉사자를 받아 희망농가에 배정할 예정이며 공공기관과 학교 등에서도 농촌봉사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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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면 바르게살기위원장 자녀 이관주 씨,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지난 9일 학산면 바르게살기협의회 이찬연 위원장의 자녀, 이관주 씨가 영동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의 기부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관주 씨는 영동에서 태어나 학창시절을 보냈으며 현재는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거주중이다.
항상 고향발전을 바라고 주민들의 안부를 묻던 이관주 씨는 고향사랑제도를 통해 그 따뜻한 마음을 담아 기부에 동참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관주 씨가 참석하지 못하고 이찬연 학산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이 대신 참석해 아들의 고향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대신 전달했다.
이관주 씨는 “내고향 영동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탁하게 됐다”며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언제나 고향을 생각하며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거주지 외의 모든 지자체에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세액공제와 더불어 기부금의 30%가량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영동군 답례품으로는 샤인머스켓, 사과, 와인, 곶감, 일라이트 제품, 레인보우영동페이 등이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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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로 이웃사랑 실천
학산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로 이웃사랑 실천
[AANEWS] 충북 영동군 학산면 새마을지도자회, 부녀회는 최근 ‘사랑의 집 고쳐주기’행사를 통해 특별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른 아침부터 학산면 새마을협의회원 3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죽촌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세대인 박 모씨의 집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 교체 작업 등의 집수리 활동을 했다.
또한, 주민의 쾌적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수거와 처리 작업도 함께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의 따뜻한 도움으로 박 모씨의 생활공간이 안락하게 개선됐으며 이웃사랑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장두석·설재분 회장은 “새마을협의회는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는 이러한 이웃사랑의 가치를 홍보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작은 실천이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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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9주년 동학농민혁명기념 전국 클럽 대항 볼링대회 성황리에 열려
정읍시청
[AANEWS] 제129주년 동학농민혁명기념 전국 클럽 대항 볼링대회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정읍시 더원 볼링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정읍시볼링협회가 주관하고 정읍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볼링 선수 7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쌓아왔던 실력을 뽐냈다.
경기는 3인조 단체전 및 개인전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인당 3게임을 치른 후 합산한 점수로 최종순위가 결정됐다.
3인조 단체전 경기에서는 대전팀스킬팀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으며 정읍까만공A, 광주팀맥스팀이 각각 준우승과 3위를 차지했다.
개인전 경기에서는 충청데빌스팀의 정명진 선수가 우승의 트로피를 수상했다.
광주팀맥스팀의 윤선미, 정읍단풍A팀의 유순열 선수가 각각 준우승과 3위를 차지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갈고 닦은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겨뤄 입상하신 모든 분께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볼링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회식에는 김석환 정읍시 시의원, 최규철 정읍시 체육회장, 김현 정읍시 볼링협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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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충북도민체전 기간 감동의 이벤트 추진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충북도민체전 기간 감동의 이벤트 추진
[AANEWS]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에서 제62회 충북도민체전을 맞이해 특별한 감동과 추억을 전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군은‘살맛나는 영동, 하나되는 충북’이란 슬로건 아래 도내 11개 시군 4,500여명이 선수단이 11일부터 13일까지 시군 대항전을 가짐에 따라 도민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관광지 내 힐링광장에서 거울형 분수와 야간 경관조명을 운영하기로 했다.
레인보우 힐링광장은 힐링관광지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동군 4대 축제를 개최하는 축제 행사장이자 담수시에는 거울형 분수와 실외 물놀이장 활용이 가능한 사계절 전천후 광장이다.
국토부의 지역개발사업으로 조성됐으며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 일라이트 휴양빌리지, 레인보우 힐링센터 등 관광지 내 주요시설을 잇는 거점이다.
지난해 물놀이장의 성공적 운영을 통한 군민 문화공간 제공과 영동군 축제의 격 향상에 한몫 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번 힐링광장 거울형 분수는 충북도민체전 기간 동안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된다.
야간에는 경관조명과 함께 운영되어 힐링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제62회 충북도민체전을 맞이해 영동을 방문하는 도민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힐링관광지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성공적인 도민체전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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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건강통계 산출 위한 지역사회 건강조사 추진
담양군청
[AANEWS] 담양군은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담양군의 건강통계산출을 위한 ‘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담양군의 건강통계를 생산,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조사로 올해는 표본 가구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는 전문조사원이 표본 가구에 방문해 흡연, 음주, 신체활동, 식생활, 비만 및 체중조절, 구강, 정신건강, 예방접종 및 검진 등 총 17개 영역 145개 문항을 태블릿PC에 탑재된 전자 조사표를 이용한 1:1 면접 방식으로 진행한다.
조사 결과는 추후 지역별 대책 수립, 건강 향상 프로그램 개발 등 군민 건강증진을 위한 기초 자료로 쓰인다.
군 관계자는 “신속하고 정확한 주민통계가 산출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보장되므로 표본 가구로 선정된 가구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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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영동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AANEWS] 충북 영동군이 2026년까지의 인구감소지역대응기본계획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사업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8일 군청 상황실에서 인구감소지역 대응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인구감소 대응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사업 발굴 보고회’와 3월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및 인구감소대응 지원시책 발굴 토론회’에 이어 2026년까지의 추가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21개 부서에서 주거, 교통, 복지·의료, 문화·관광, 경제, 교육 등 정주여건 개선 및 생활인구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제안됐다.
군은 보고된 이들 사업들에 대한 관련 부서의 면밀한 검토와 보완 등을 거쳐, 2026년까지의 인구감소지역대응기본계획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달 중 인구감소지역대응기본계획에 대한 주민의견청취 및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말까지 2026년까지의 인구감소지역대응기본계획 및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제출을 계획하고 있다.
정영철 군수는 “장기적인 안목과 촘촘한 대응으로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의 위기를 반드시 극복해 내야 한다”며 “한사람 한사람이 지방소멸을 막아내기 위한 전략가가 되어 미래를 지켜낸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인 대책 마련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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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여름철 풍수해 예방 및 교량 집중안전점검 실시
하남시, 여름철 풍수해 예방 및 교량 집중안전점검 실시
[AANEWS]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8일 여름철 우기 대비 취약 지역 집중 점검을 위해 안전정책과 등 3개 부서를 합동 구성해 풍수해 우려 지역에 대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이 시장은 안전정책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과 집중호우·태풍 등으로 인한 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3개소 현장을 찾아 재해 유발요소 사전 파악 및 피해발생을 예방하고자 재해복구 진행상황, 재난예방 경보시스템 작동 상태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기상청 예보에 따라 5~7월‘엘니뇨’발달로 한반도에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 시장이 선제적 대비를 통한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안전한 하남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직접 현장을 방문한 것이다.
주요 교각으로 세월1교의 경우 2022년 호우피해 재해복구 및 하천 준설작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고 덕풍1교에서는 하천변 설치 재난예방 경보시스템 정상작동상태 점검 및 시험방송 테스트를 실시했다.
또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차원에서 산곡3교를 방문해 한쪽 끝은 고정되고 다른 끝은 받쳐지지 않은 '캔틸레버' 구조이자 시설물 안전등급 C등급 대상인 교량의 안전상태를 점검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집중호우 등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빈틈없는 대비 태세를 갖춰야 한다”며 “비상상황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유관기관의 협업 대응체계를 강화해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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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전통시장 봄봄봄 축제는 계속, 도민들과 함께 즐기는 영동전통시장
영동전통시장 봄봄봄 축제는 계속, 도민들과 함께 즐기는 영동전통시장
[AANEWS] 충북 영동군이 충북도민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영동전통시장에 마련한다.
9일 군에 따르면 제62회 충북도민 체육대회가 기간인 12~13일 영동전통시장 일원에서 도민체전 축하 전통시장 ‘왁자지껄 길거리 공연’을 연다.
지난 4월부터 영동군이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영동전통시장 봄봄봄 축제의 일환이다.
이 ‘봄봄봄 축제’는 ‘전통시장에 가봄’, ‘4월에 가수도 보고 사진도 찍어봄’, ‘5월에 할인쿠폰 받고 어린이 공연도 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달 14일 열린 ‘전통시장 봄나들이’ 문화공연은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 마무리됐다.
이번에 군은 영동에서 12만에 열리는 제62회 도민체전 개최를 기념하고 외지 선수단과 군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도민체전 축하 왁자지껄 길거리 공연’을 준비중이다.
12일과 1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영동새참공간 등 영동전통시장 일원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키다리 삐에로 전자악기 등의 공연과 레크레이션, 깡통열차, 달고나 게임, 추억의 뽑기 등이 진행된다.
전통시장의 매력과 향수를 전하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들이 마련돼 도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민체전 개막인인 5월 11일부터는 전통시장 내에서 5~10만원 미만 구매시 1만원, 10만원 이상 구매시 영수증을 제시하면 2만원 상당의 영동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전통시장 할인쿠폰 이벤트’도 열린다.
이 상품권은 전통시장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예산 소진시까지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도민들과 함께하는 이 전통시장 행사가 도민 화합은 물론 코로나19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상권 회복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건강한 웃음과 추억을 만들어 주고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 상인들을 돕는 착한 소비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영동전통시장 봄봄봄 축제는 오는 6월 15일 2회의 추억의 품바공연을 끝으로 상반기 행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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