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양시, 순환경제 사회를 위한 1회용품 줄이기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고양시, 순환경제 사회를 위한 1회용품 줄이기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8일 고양시청에서 ‘1회용품 줄이기’ 서명운동 출범식을 열고 순환경제 실천운동을 본격화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한국환경공단 직원, 고양시청 직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1회용품 줄이기, 나부터 실천 시작이다’ 캠페인을 시작으로 1회용품 줄이기 시민 실천 서명 커피전문점에서의 다회용 컵 사용 직원에 대한 텀블러 가방 전달 실천을 다짐하는 플래시몹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년에 1회용 컵 260억 개가 발생하고 1개의 플라스틱 컵이 분해되는 데 500년의 소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1회용품 줄이기 시민 실천운동을 통해 시민과의 일치된 정책성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에서는 이날 행사 이후로 1회 용품 없는 청사 운동과 함께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캠페인을 지역 내 민간 부문까지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2022년 고양시 생활폐기물 발생량 112,107 톤 중 고양환경에너지시설 소각장에 반입되는 생활폐기물 44,633톤 성상을 분석한 결과, 나무류가 1.05%, 종이류가 21.62%, 비닐·폐플라스틱류가 37.81%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시민의 생활 실천이 필요한 때이다.
2023-05-08
-
2023 포천시 어린이날 축제 성료
2023 포천시 어린이날 축제 성료
[AANEWS] 포천시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포천종합체육관에서 1,000여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한 ‘제21회 포천시 어린이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종합운동장 천연 잔디구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어린이날 행사는 행사 당일 호우 및 강풍 예보로 안전을 고려해 행사 개최 전 긴급하게 장소를 변경해 진행됐다.
포천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및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등 기념식과 마술 공연, 어린이 뮤지컬, 팝페라 공연, 놀이기구 시승 및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행사장을 방문한 어린이와 가족은 시에서 준비한 다양한 놀거리와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는 “비가 와서 밖에서 뛰어놀 수 없어 속상했지만 체육관 안에 있는 에어바운스에서 뛰어노는 것도 밖에서 노는 것 만큼 즐거웠다”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는 어린이가 존중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관심 속에 소외되는 어린이가 없도록 우리 모두가 소통과 신뢰로 함께 하자”고 말했다.
2023-05-08
-
백영현 포천시장, 제51회 어버이날 장수 어르신 꽃 달아드리기 실시
백영현 포천시장, 제51회 어버이날 장수 어르신 꽃 달아드리기 실시
[AANEWS] 백영현 포천시장은 5월 8일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포천시 거주 100세 어르신 두 분에게 기념 꽃을 달아드렸다.
꽃 달아드리기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백영현 포천시장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선단동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은 “이렇게 찾아와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고 했으며 신북면의 한 어르신은 백영현 시장의 두 손을 꼭 잡고 “예쁜 꽃을 달아주니 20년은 젊어진 것 같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어르신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고 어르신들이 지키고 가꿔 오셨기에 세상 사람들 모두가 부러워하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이제부터는 우리가 어르신들이 아무 근심과 걱정없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
전주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전주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제51회 전주시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8일 우범기 전주시장과 각급 단체장, 어르신, 일반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청 강당에서 열렸다.
전주시노인복지관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경로효친사상을 고취시키고 효행 풍토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최점순 씨가 장한 어버이로 선정돼 전주시장상을 수상하는 등 효행상과 노인복지유공자, 유공공무원, 봉사공로 어르신 등 총 20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또한 ‘마중’ 타악연주와 트로트 공연 등 다채로운 축하 공연과 전주소리울중창단의 어버이노래 합창 등도 진행됐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일평생 자녀들을 위해 평생을 희생과 사랑을 쏟으신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며 “전주시 모든 어르신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영위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
무안군, 워커블시티 무안 선포식 및 제1회 무안 산책로 걷기대회 개최
무안군, 워커블시티 무안 선포식 및 제1회 무안 산책로 걷기대회 개최
[AANEWS] 전남 무안군은 오는 5월 13일 남악 자전거공원 일원에서 걷기 좋은 도시 ‘워커블 시티 무안’을 대내외 선포하고 군민이 함께하는 제1회 무안 산책로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웅크렸던 군민들의 몸과 마음에 활력을 주고 아름다운 남악 수변공원의 정취를 누리며 함께 걸을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10시 삼향읍 주민자치센터 소속 동아리의 신나는 통기타, 오카리나 연주 및 합창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퍼포먼스와 함께 워커블시티 무안 선포식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치매 예방 상담, 우울증 검사 등 건강 체험 및 건강정책 홍보관, 안전정책 홍보관, 축제 및 관광사업 홍보관 등 다양한 부대 부스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며 우리 군의 특색인 ‘황토 맨발 걷기’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걷기대회는 대한걷기협회 체조강사의 바르게 걷기 시범 후 자전거공원에서 출발해 수변공원 풍차를 반환하고 출발점으로 다시 돌아오는 코스로 왕복 한 시간여 정도 소요된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행사가 워커블시티의 첫발을 내딛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며 “꽃향기 넘치는 5월 군민들이 걷기대회를 통해 더욱 건강해지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지난 2월 워커블시티 무안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맞춤형 보행길 조성, 보행환경 개선, 보행문화 조성의 3대 추진전략별 실천과제를 발굴하는 등 워커블시티 무안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05-08
-
신상진 성남시장, “어르신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 다할 것”
신상진 성남시장, “어르신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 다할 것”
[AANEWS] 신상진 성남시장은 8일 오후 시청 온누리에서 열린 ‘시 승격 50주년 기념, 어버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남시 관내 여섯 곳 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500명과 일반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신 시장은 “지난 50년간 척박한 땅에서 오늘의 성남이 있을 수 있도록 성남을 일궈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성남시는 70세 이상 버스비 지원, 60세 이상 저소득층 치매 감별검사 본인부담금 지원 등 어르신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께 건강 관리를 잘하실 것을 당부드리며 참석한 모든 어르신께 큰절을 올렸다.
이날 신 시장은 효행자 7명, 장한 어버이 3명, 노인복지 기여자 17명 등 총 27명에게 도지사 및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2023-05-08
-
화순여미합창단 전남도민합창대회 연속 1위
화순여미합창단 전남도민합창대회 연속 1위
[AANEWS] 화순군의 아마추어 혼성 합창단인 여미합창단이 담양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1회 전남도민합창경연대회에서 1등의 영예를 안았다.
여미합창단은 이미 전남에선 경쟁자가 없을 정도로 각종 대회에서의 수상과 행사 참가로 인지도를 넓혀왔으며 특히 전년도에 강진에서 개최된 제30회 전남도민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 수상한 경력이 있다.
이에 올해 2위를 한 담양 여성 합창단에 대상을 양보하고 다가오는 10월에 열리는 제1회 전국 아마추어 합창페스티벌 참가권을 따냄으로써 전국적인 혼성합창단으로의 한 걸음을 내딛었다.
여미합창단은 조해주 단장을 중심으로 30여명의 단원들이 똘똘 뭉쳐 실력을 연마해 이 같은 성과를 거둠으로써 주변 문화예술 단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조해주 단장은 단원들이 거의 매일 자발적으로 모여 연습에 집중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얻었다며 공을 단원들에게 돌렸다.
한 관객은 여미합창단이 자유곡으로 부른 ‘꽃구름 속에’와 ‘고향의 봄’, ‘새타령’은 강약과 혼성음의 조화, 특히 웅장함과 부드러움을 넘나들어 듣는 이로 해금 합창의 진수를 느끼게 해 줬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여미합창단은 10월에 열리는 전국 아마추어 합창페스티벌에서 또 어떤 곡으로 진가를 발휘해 관객들을 놀라게 할 것인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23-05-08
-
화순군, 필리핀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MOU 체결
화순군, 필리핀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MOU 체결
[AANEWS] 화순군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필리핀 제너럴 나띠비다드시⋅실랑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필리핀 현지를 방문해 4, 5일 양일에 걸쳐 제너럴 마메르토 나띠비다드 시장과 실랑 시장 등 상호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과 필리핀의 농업 교류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어촌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이며 화순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해 지난해 9월 13일 캄보디아와 업무 협약을 맺었고 지난 4월 10일 상반기 계절근로자들이 도착해 성과로 이어졌다.
화순군은 농업 분야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원활하게 정착되어 단기간 계절적으로 발생하는 인력난 해소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다문화 팀을 구성해 필리핀 계절근로자 입국 시 원활한 의사소통에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이번에 체결된 업무 협약에 따라 필리핀 계절근로자들은 영농철인 가을 전에 입국할 예정이다.
구복규 군수는 협약식에서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필리핀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협약을 맺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 계절근로자 교류뿐만 아니라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협력 체계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8
-
화순군,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화순군
[AANEWS] 화순군은 이달 말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신고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무서에서 신고하던 개인지방소득세가 지자체 신고로 전환됨에 따라 2022년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세무서와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한다.
화순군은 납세자의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세무서에 방문할 필요 없이 신고창구 방문으로 국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처리하도록 군청 재무과 내 주택가격조사실에 신고창구를 설치해 운영한다.
다만, 신고창구는 모두채움신고대상자를 중심으로 전자신고가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 납세자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그 밖의 납세자는 모바일과 PC를 이용해 전자신고할 것을 권장한다.
납세자 편의를 위해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대상자는 ARS 전화 ·홈택스·손택스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개인지방소득세는 수령한 신고서의 납부세액을 납부만 하면 신고가 인정된다.
2023-05-08
-
경기도·국정원·공공기관·경제단체, 중소기업 산업기술 해외유출 방지에 힘모은다
경기도청북부청사
[AANEWS] 경기도가 중소기업 보유기술의 해외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국정원, 경기도 공공기관, 경제단체와 함께 협력관계를 구축해 선제적 대응을 한다.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8일 경기도청에서 국가정보원 지부장, 이상창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임문영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제부문 상임이사, 유동준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차석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김식원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 경기중소기업회장, 서석홍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장, 이원해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장, 이대표 경기도수출기업협회 명예회장과 이런 내용의 ‘중소기업 산업기술 보안 역량 강화와 기술 유출 방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협력관계 구축과 더불어 상호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는 등 중소기업 기술 보호 활동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구체적으로 중소기업 산업기술 보안 실태점검 및 보완 방안 자문 산업기술 사전 예방 활동과 지원에 관한 협력 방안 산업기술 유출 발생 시 침해 조사 및 조치 대응 지원 산업기술 유출 신고 채널 구축 실무협의회 구성과 운영, 정보공유 및 활성화 방안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4월 체결한 ‘경기도 중소기업 산업기술 해외 유출 방지 업무협약’을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한 것이다.
경기 남부는 민선8기 역점사업인 미래 성장 산업의 중심지로 반도체클러스터, 미래 자동차,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전략적 핵심 기술 산업군이 다수 분포하고 있는 만큼 산업기술 유출 방지가 절실하다는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앞으로 경기도 중소기업은 협약기관을 통해 ‘기술보호 활동’을 언제든 신청할 수 있다.
공공기관과 경제단체는 첨단산업 지원, 피해접수 창구 역할, 기술 침해 동향 파악과 홍보 활동으로 중소기업의 산업기술 해외 유출 예방과 사후 피해 복구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정원은 경기도,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과 함께 희망 기업을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현재 국정원은 국내 첨단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해 2003년 설립된 ‘산업기밀보호센터’를 주축으로 첨단 기술의 해외 유출 차단을 지원하고 있다.
국정원이 최근 5년간 적발한 산업기술 해외 유출 사건은 총 93건이며 기업 피해 추산액은 25조이나, 실제 적발되지 않은 유출 건수를 고려해볼 때 기술 탈취가 산업 전반에 끼친 피해 규모는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보안 체계가 잘 구축된 대기업보다는 보안관리가 취약한 중소기업 협력사를 통해 기술을 탈취하는 등 산업기술 유출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유형도 다양화되고 있다.
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도내 미래 성장 산업군뿐만 아니라 강소기업, 스타기업, 유망중소기업, 혁신기업 등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갖춘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 보호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산업기술은 국가의 생존과 미래를 결정지을 만큼 중요한 존재”며 “유관기관과 공조를 강화해 산업기술 해외 유출을 방지하고 기업이 안심하고 기술을 개발하는 환경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