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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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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교육 통해 신규 직원의 적응 도와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인권교육을 통해 새내기 공무원들의 공직사회 적응을 도왔다.
시는 12일 지난해 하반기 공직에 입문한 신규공무원 103명을 대상으로 신규직원 조직 적응력 향상과 인권친화적인 조직 문화 형성을 위한 ‘신규공무원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교육은 조석중 배움문화아카데미 대표의 조직 문화 적응과 관계 형성을 위한 특강을 시작으로 수경재배 식물 만들기 천연 수분크림 만들기 등 인권힐링 체험프로그램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신규공무원의 조직 문화 적응을 돕고 직원들의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인권교육을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수 전주시 인권법무과장은 “신규공무원 인권교육을 통해 조직 문화 적응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향후 공직생활을 이어나갈 자양분이 될 만족스러운 교육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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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안전 캠페인 통해 국제대회 손님맞이 ‘준비’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는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12일 서부신시가지 일원에서 ‘2023 전북 아시아 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등 국제행사를 대비한 식품 위생 안전과 친절한 손님맞이를 위한 식품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시는 외식업 중앙회 완산구지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들과 함께 시민과 방문객, 영업주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수칙 음식문화개선 홍보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을 위한 식품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5월에는 따뜻한 봄 날씨로 인해 세균과 같은 미생물이 쉽게 번식해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특히 식중독의 경우 오염된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사람 간의 전파로도 확산될 수 있어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식재료, 조리기구 세척·소독하기 칼·도마 등 구분 사용하기 보관온도 지키기와 같은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이와 함께 시는 이날 캠페인에서 친절한 손님맞이를 통해 아·태 마스터스 대회 등 다양한 국제행사 참가를 위해 전주를 찾는 방문객에게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인 전주의 위상을 각인시켜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식중독과 같은 식품사고 없이 국제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도 위생관리와 친절한 손님맞이에 힘써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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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지구, 오는 6월 30일 혁신동으로 편입
만성지구, 오는 6월 30일 혁신동으로 편입
[AANEWS]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에 속했던 만성지구와 인근 두현·용흥마을이 오는 6월 30일부터는 혁신동으로 편입된다.
시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조례가 공포됨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45일간 만성지구·여의동·혁신동 주민, 유관기관·자생단체 등을 대상으로 안내문 제작⋅배포, 홍보물 게첨 등 시민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만성지구와 두현·용흥 등 인근 자연마을 주민들은 실제 생활권은 혁신동이지만, 행정구역상 여의동에 속해 있어 주민센터 이용 시 원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은 물론, 학군과 가맹점 등 행정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 2월부터 6월까지 만성지구 행정구역 경계조정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를 토대로 만성지구와 두현·용흥 등 자연마을을 포함한 만성동 일부지역을 혁신동으로 편입하기로 결정하고 관련 조례를 개정해왔다.
시는 만성지구 등의 혁신동 편입과 발맞춰 혁신동 주민센터가 이달 중 준공될 예정인 만큼 내부 리모델링과 제반 절차 이행, 공부정리, 업무 인계인수 등을 거쳐 오는 7월 개청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혁신동 주민센터 개청에 따라 지난해 8월부터 설치·운영 중인 만성지구 현장민원실과 기존 임시 혁신동 주민센터는 오는 6월 30일자로 업무가 종료된다.
이에 따라 만성지구를 포함한 혁신동 주민들은 오는 7월 3일부터 혁신동 주민센터 신청사에서 민원업무를 처리하면 된다.
전주시 관계자는 “만성지구와 두현, 용흥 등 자연마을의 혁신동 편입으로 그간 행정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은 주민들의 답답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남은 기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와 혁신동 주민센터 개청 준비 등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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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전주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집중’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경기도 수원시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한마당 대축제’에 참가해 전주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최하고 메쎄이상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현재 전국 각 지자체에서 시행중인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만들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시는 전주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체류·체험형 답례품 및 공예품 등 전주시가 준비한 총 52종의 답례품을 소개했다.
또한 박람회를 통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부스 내 포토존 및 룰렛 돌리기 등 이벤트도 마련해 방문객들의 전주시 고향사랑기부제 SNS 게시를 유도했다.
이와 함께 시는 온라인 현장접수 시스템을 구축해 방문객들의 기부 방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전주시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의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전주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국민들이 현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금을 납부하면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에 대해 16.5%의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기부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제도다.
모인 기부금은 주민의 복리를 증진할 수 있는 사업에 쓰이게 되며 참여는 온라인 ‘고향사랑 e음 시스템’을 이용하거나, NH농협은행을 방문해 기탁서를 작성한 후 기부하면 된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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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플러스 참여자, 보따리 김밥 싸서 나들이 떠나요
영양플러스 참여자, 보따리 김밥 싸서 나들이 떠나요
[AANEWS] 영천시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5회에 걸쳐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영양플러스 참여자 120명을 대상으로 나들이 도시락 만들기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영양플러스에서 지원하는 패키지를 활용한 보따리 김밥 만들기를 통해 식품 활용도를 높이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나들이에도 도움이 되고자 교육을 준비하게 됐다.
요리 실습에는 남편과 아이들도 참여할 수 있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
교육 참여자 최 모 씨는 “5월에 아이들과 나들이 갈 기회가 많은데 오늘 배운 방법으로 도시락을 색다르게 만들 수 있겠다. 아이들과 같이 도시락도 만들고 기분 좋게 나들이를 다녀오겠다”며 교육 소감을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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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과 직원들, 우리집 농사처럼 농촌 일손돕기
건설과 직원들, 우리집 농사처럼 농촌 일손돕기
[AANEWS] 영천시 건설과 직원들은 농가 일손이 부족한 영농철을 맞아 12일 고경면 오류리 박종선 농가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우리집 농사처럼 복숭아 적과작업에 최선을 다해 세심하게 일손을 보탰다.
또한 단기간에 많은 일손을 필요로 하는 과수재배의 특성상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에 시달렸던 농가에서도 이번 일손 돕기를 통해 잠시나마 시름을 덜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농지원을 부탁했다.
전경하 건설과장은 “인건비 상승과 고령화 등으로 영농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관내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지원 정책과 꾸준한 관심으로 농촌을 살려야 한다”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손돕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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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보건소, 봄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영천시청
[AANEWS] 영천시 보건소는 지난 12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일손이 부족한 북안면 자포리 마늘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돕기는 보건소 직원 15여명이 참여해 약 1,600㎡ 규모의 마늘밭에서 마늘종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농가주 이 모 씨는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봄철 농사일이 많은 시기에 농가를 찾아 내 일처럼 도와준 직원들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농가와 직원들이 함께 땀 흘리며 서로 소통하고 농촌의 소중함을 경험하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오늘 일손돕기 활동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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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공감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홍보역량 강화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미래광역도시 대전환과 혁신성장 및 강한 경제 구현을 위해 추진 중인 다양한 정책과 생활 정보를 시민에게 정확히 알리기 위해 직원들의 언론홍보 역량을 강화하고 나섰다.
시는 12일 전주시청 강당에서 열린 ‘5월 중 청원공감 한마당’ 행사에서 시청 공무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언론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언론의 취재요청에 따른 상황별 대응능력 향상과 언론홍보에 대한 실무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현재 프리랜서 언론인으로 활동 중인 변상욱 前 CBS 대기자가 강사로 초청됐다.
변 강사는 이날 ‘미디어 독해력 강화와 위기대응’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다양한 취재사례를 토대로 언론을 이해하고 친밀감 있게 응대할 수 있는 기법을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최근 들어 공무원들의 인터뷰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인터뷰 방법 등을 담은 인터뷰 요령에 대해 소개하고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홍보역량과 언론을 통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꾸준히 홍보교육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언론을 통한 시정 홍보는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매우 중요한 수단”이라며 “시정 핵심 사업과 다양한 정책에 대한 성공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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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덜 쓰는 우리집’ 무료 교육 운영
‘에너지 덜 쓰는 우리집’ 무료 교육 운영
[AANEWS] 전주시에너지센터는 13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총 5회에 걸쳐 건물분야 에너지 절감을 위한 ‘에너지 덜 쓰는 우리집’ 무료 교육을 운영한다.
이날 첫 교육에는 건축 용어 및 설비, 건물에너지 진단의 이해 및 사례 기후위기와 제로에너지 건축과 사례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센터는 기존 연간 2회 운영해온 이 교육을 올해부터는 총 5회로 확대 운영하며 일반시민을 위한 교육과 청소년을 위한 교육, 관련업 종사자를 위한 교육으로 세분화해 진행한다.
전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교육은 건축 기본 이론 및 진단 기후위기와 제로에너지 건축 그린리모델링의 이해 및 전북권 사례 등의 내용을 다룬다.
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제로에너지 건축물 만들어보기’와 시민과 관련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단열 및 기밀의 이해와 시공방법 교육 및 실습’도 진행될 예정이다.
전주시에너지센터 관계자는 “기후위기의 시대에 탄소중립의 성패가 달려 있는 건물에너지 효율 향상의 중요성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관심 있는 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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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재향군인회 영·호남 화합행사 개최
영천시청
[AANEWS] 영천시 재향군인회는 12일 재향군인회관에서 제25회 영·호남 화합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영천시재향군인회 및 남원시재향군인회 회원 80여명이 참석해 회원들 간 꽃다발과 특산품 교환 등 서로간의 교류확대와 우의를 다지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영천시와 남원시는 20여 년 전부터 매년 한 차례씩 각 도시를 서로 방문해 회원 상견례, 특산품 교환 외에도 관광지, 산업단지 시찰 등을 진행하며 영·호남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정보를 교환하고 문화와 전통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남원시에서 영천 호국원을 찾아 호국영령을 참배하고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를 방문해 전시관 관람 및 영천전투 서바이벌게임에 참여하는 등 영천의 호국시설을 함께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는 충과 효를 큰 덕목으로 여기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충효열사가 많이 배출된 곳으로 남원시와 화합 행사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두 도시 간의 튼튼한 유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끈끈한 우정이 꾸준히 이어져 영호남 화합의 대표적인 모범사례가 되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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