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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가정의 달 5월, 착한가격업소 이용하시고 혜택도 받아가세요”
여수시 “가정의 달 5월, 착한가격업소 이용하시고 혜택도 받아가세요”
[AANEWS] 여수시는 가정의 달 5월 한 달간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에서 신한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신한카드의 협업으로 지역경제 상생과 소비촉진을 위해 진행된다.
이용방법은 신한카드 앱 ‘신한 play’에 로그인 후 마이샵쿠폰→지역·추가 및 선택→ 해당 착한가격업소 혜택 ON 후 신한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2천 원의 캐시백이 자동 적용된다.
행사기간은 5월 31일까지로 한 달간이며 여수시 착한가격업소에서 이용하면 된다.
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또는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물가안정에 동참하는 업소에게는 힘을 실어 주고 소비자에게는 가격 할인 혜택을 주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는 가격, 위생·청결, 공공성 등을 고려해 행정안전부와 여수시가 지정한 업소로 여수시에는 100개소가 지정됐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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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원전가산금 회수처분 취소 소송 항소입장 밝혀
영덕군청
[AANEWS] 영덕군은 최근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한 천지원전 특별지원사업 가산금 회수처분 취소 소송이 기각된 것에 대해 항소장을 제출하고 그에 따른 입장을 밝혔다.
영덕군은 지난 2010년 11월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의해 신규원전 건설 부지를 확보하려는 한국수력원자력의 협조 요청으로 같은 해 12월 신규원전 건설부지 유치신청서를 영덕군의회의 동의를 거쳐 제출했으며 2012년에는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으로 지정·고시돼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2조에 따라 특별지원사업 가산금 380억원을 받았다.
그러나 2018년 1월 정부 에너지 정책의 변경으로 가산금 집행이 보류됐고 2021년 정부의 가산금 회수 조치에 따라 이자를 포함해 총 409억원을 반납하게 됐다.
이에 영덕군은 정부의 일방적인 에너지 정책 변경으로 그동안 막대한 물질적·정신적 피해를 입은 영덕군민을 대변하고 가산금 회수처분의 부당함에 대응하기 위해 같은 해인 2021년 7월 21일 성명서를 내고 가산금 회수처분 취소 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했다.
하지만 서울행정법원은 지난달 14일 이를 기각했으며 영덕군은 군의회와의 논의를 거쳐 지난 4일 항소장을 제출해 이번 입장문 발표를 통해 그 뜻을 밝혔다.
입장문에 따르면, 영덕군은 정부의 정책과 서울행정법원의 1심 판결을 존중하지만, 각종 규제로 인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감내해 온 지역민들과 원전 예정 구역 토지 소유주들에 대한 배려 없이, 정부의 일방적인 탈원전 정책을 이유로 관련 규정에 맞지 않게 가산금을 회수한 것은 부당하다고 알렸다.
또한 영덕군은 정부로부터 가산금을 수령한 후 2~3년 동안 영덕군의회와 함께 원전 건설로 인한 민심 분열과 갈등을 봉합하면서 가산금 집행 방안을 마련했지만, 이듬해 1월에 바로 집행보류를 통보해 가산금을 집행할 시간적 여유가 주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할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영덕군은 열린 소통으로 군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관련 자료들을 보완해 이후 소송에 임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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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섬박람회 종합기본계획에 시민의견 적극 반영할 것”
여수시 “섬박람회 종합기본계획에 시민의견 적극 반영할 것”
[AANEWS] 여수시가 섬박람회를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12일 여수문화홀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종합기본계획 시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에는 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섬박람회에 큰 기대와 관심을 가지면서 많은 제안과 질의를 쏟아냈다.
이날 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종합기본계획을 시민에게 처음 공개했으며 박람회장 조성계획, 전시 콘텐츠 및 전시관 스토라인 구성, 주·부행사장 프로그램 계획, 향후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진 현장 질의와 제안 시간에는 시민을 비롯한 섬 유관 기관 단체 관계자, 섬 연구회, 여수미래콘텐츠 진흥협회 회원 등 각계각층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주요 제안 사항은 전시 콘텐츠, 행사 프로그램, 관광·교통, 홍보, 주민참여, 섬박람회 이후 발전방안 등에 대한 내용이다.
설명회 참석한 A씨는 “섬박람회를 어떻게 구성해서 치를지 한눈에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시민 제안을 잘 반영해 내실 있는 종합기본계획이 수립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이번 제안사항을 충분히 검토·반영해 오는 6월 종합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할 것”이라며 “여수만 르네상스를 실현하고 여수미래 100년을 견인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들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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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시민과의 대화, 너무나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정기명 여수시장 “시민과의 대화, 너무나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AANEWS] “시민 한분 한분과 나눈 대화, 여수시를 위한 진심어린 조언, 가슴깊이 새기고 명심한다.
너무나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다”정기명 여수시장이 지난 10일 화정면을 끝으로 마무리된 ‘2023년 시민과의 열린 대화’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들은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12일 여수시에 따르면 ‘2023년 시민과의 열린 대화’는 지난 3월 15일 화양면을 시작으로 27개 읍면동 순회에 돌입, 지난 10일 화정면을 끝으로 60여 일간의 대장정이 마무리됐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 19의 여파로 3년 만에 현장에서 진행돼 3천여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총 490여 건의 시민의견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소규모 도로 포장 공사나 공원 화장실 이용 불편 개선 등 일상생활과 밀접하고 비교적 간단한 건의사항 60여건은 현장에서 즉시처리를 약속했다.
시는 앞으로 예산상 장기 검토가 필요한 건의사항 등 나머지 민원에 대해서는 담당부서 검토와 진행사항, 처리결과 등을 수시로 점검하는 한편 분기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끝까지 챙긴다는 방침이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열의를 갖고 참여해 주신 시민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시민들과 나눈 대화를 시정의 밑거름으로 삼아 ‘살기좋은 여수,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여수’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정 시장은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 친근하고 소탈한 말투와 공손하고 겸손한 태도 등 격의 없는 대화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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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5월 가정의 달 맞아 복지시설 살펴
정기명 여수시장, 5월 가정의 달 맞아 복지시설 살펴
[AANEWS] 최근 2023년 시민과의 열린대화를 끝마친 정기명 여수시장이 지난 11일 복지시설과 민원현장을 방문하며 소통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오후 정 시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양육시설 삼혜원을 방문해 운영상황을 살피고 보호종료아동의 자립 지원에 대해 시설 종사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정 시장은 “보호 종료 아동들이 충분한 직업훈련과 교육을 받을 기회가 적어 실제 자립에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사회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가 될 아이들을 보살피는 일은 무엇보다 값지다”며 “복지시설 종사원들은 자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이날 서교동 신규아파트 입주 등에 따른 교통환경 개선요청과 상습침수 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한편 ‘시장이 간다 여수통통’은 시장이 직접 민생 현장을 방문해 시민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는 만남의 장이자 소통의 통로이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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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산림이 미래자원”올해 183ha 조림사업 실시
해남군“산림이 미래자원”올해 183ha 조림사업 실시
[AANEWS] 해남군은 산림자원 확충 및 목재의 안정적 자급 기반을 조성하고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기 위한 조림사업을 역점 실시한다.
군은 올해 국도비 등 26억 8,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산림 183ha에 편백, 백합, 상수리 등 총 30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는 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탄소중립을 위한 생장이 우수한 수종의 경제림 집중 육성과 산림의 공익기능 회복 및 증진, 특색있는 산림자원의 지역 브랜드화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조림사업은 목재 공급 및 단기소득을 위한 경제림 65ha, 지역특화자원 육성을 위한 지역특화조림 102ha, 경관조성 및 산림재해 방지를 위한 큰나무조림 8ha 등이 추진된다.
특히 단기 소득 창출이 가능한 특용자원 조림으로 황산면 원호지구 등 11개 지구에 42ha 규모의 황칠특화림 및 견과류 웰빙 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흑석산 자연휴양림이 소재한 흑석산에는 철쭉숲 20ha를 조성한다.
황칠특화림은 오랜 전통을 가진 해남 황칠나무의 산업화 기반구축을 위해 공모사업을 통해 2016년부터 현재까지 약 507여ha를 식재하는 등 황칠나무 재배를 규모화해 연중 공급체계를 갖추어 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2050 탄소중립 추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 등 공익기능 발휘를 목적의 탄소저감조림 5ha, 산불예방 및 대형산불의 확산 방지를 위한 내화수림대조성 3ha 등을 조성한다.
탄소흡수율이 높은 백합나무, 상수리나무 등을 식재해 탄소흡수원을 대폭 확충할 예정으로 속성수인 백합나무는 제재목 수확과 톱밥 부산물 등으로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바이오매스로 활용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산림자원 확충을 통한 경제적, 공익적 가치 실현에 대한 관심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민선8기 200만그루 나무심기를 역점 추진하고 있다”며“나무심기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흡수원 확충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지속적인 산림경영을 통해 2050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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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 업무 종사자, 소진 예방 프로그램으로 힐링
거창군 청소년 업무 종사자, 소진 예방 프로그램으로 힐링
[AANEWS] 거창군은 12일 관내 청소년수련시설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근무하는 청소년상담사, 지도사, 관련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원 소진 예방 프로그램 운영과 엑스포 벤치마킹을 위해 하동군을 방문했다.
직원 소진 예방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 은둔형 청소년 등 새로운 유형의 위기·취약 청소년이 증가하고 욕구 또한 다양해지면서 청소년 업무 관련 종사자들에게 높은 수준의 업무 난이도와 전문성이 요구됨에 따라 이들의 번 아웃과 무기력증 예방 차원에서 기획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하동세계차엑스포 행사장을 벤치마킹하며 청소년 축제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북천역 하동레일파크에서 레일파크 탑승과 주변에 식재된 양귀비꽃을 감상하며 일선에서 받는 직무 스트레스로 소진된 마음을 돌아보고 서로 위로와 소통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옥진숙 인구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업무를 추진하면서 소진됐던 몸과 마음이 회복되었길 바란다”며 “담당자가 행복해야 청소년들도 행복해 진다는 마음으로 직원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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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지정 신청하세요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가축전염병 발생을 최소화하고 가축 생태에 적합한 사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지정 신청은 상시 가능하며 희망농가가 신청서를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군에서 검토를 거쳐 도에 접수하고 도에서는 서류심사 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평가항목에 따라 농장 현장심사를 실시해 적합한 경우 지정서를 교부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소, 돼지, 닭, 오리, 흑염소 사육농가로 친환경축산물인증, HACCP 인증,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중 1가지 이상을 받은 농가다.
평가 항목은 4개 분야 22개 항목으로 가축관리, 환경보전, 경관조화, 기록관리 등이 있다.
녹색축산농장으로 지정 받은 농가에는 연간 100만원의 농장 운영자금을 지원하고 축산사업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혜택이 주어진다.
해남군에는 친환경축산물인증 88호, HACCP 인증 55호,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106호가 지정돼 있다.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은 30여개소가 지정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많은 농가들이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으로 지정받아 가축사육환경 개선과 위생적인 사양관리로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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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풍수해보험 대비 캠페인 진행
오산시, 풍수해보험 대비 캠페인 진행
[AANEWS] 오산시는 지난 10일 지역자율방재단 및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원동 일대에서‘자연재해,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를 주제로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연재해,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동참을 위한 리플릿 등 각종 홍보물을 배부해 풍수해보험의 실효성을 중점적으로 알렸다.
풍수해보험은 국가와 지자체에서 일반·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에 따라 보험료를 70~92%까지 차등 지원하는 정책보험으로 시민들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는 재난관리제도이다.
특히 2023년 풍수해보험은 주택 세입자가 보장받을 수 있는 금액 비율이 90%에서 150%로 향상되어 시민들이 좀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변경됐다.
조근호 지역자율방재단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최근 들어 각종 자연 재난이 잦아지고 있다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에 대해 대비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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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후원 이어져
순천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후원 이어져
[AANEWS] 순천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각종 기관·단체에서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4일 재순천고흥군향우회에서는 노안으로 고생하시는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돋보기 100개를, 6일에는 전남소방119 섬나회에서 생필품꾸러미 8만원 상당 상자를 15명의 독거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12일에는 순천우리병원에서 500만원 상당의 백미 200포를, 전남낙농농협에서는 조합원 한마음행사에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백미 100포를 인선원과 디딤빌에 기탁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에 어려운 이웃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따뜻하게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순천시도 지역 구석구석까지 도움의 손길이 닿도록 후원자를 적극 발굴·연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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