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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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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황매산철쭉제 행사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합천군, 황매산철쭉제 행사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AANEWS] 합천군은 지난 11일 진분홍 꽃들의 향연, 제27회 황매산철쭉제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새롭게 달라지는 도로명주소 홍보 활동을 했다.
이날 군은 행사장에 설치된 부스에서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법과 건물이 없는 장소에 부여되는 사물주소 등의 달라진 주소정보정책을 홍보했다.
스마트폰을 활용해 주소정보누리집 접속을 통해 가까이 있는 국가지점번호를 찾아 황매산에 실제 설치돼 있는 국가지점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참여자들에게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도로명주소는 기존에 건물중심에서 사물과 공터에까지 부여하고 평면주소에서 입체주소로 확대되어 더욱더 촘촘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변화해 가고 있다.
특히 건물이 없는 산악지역 등에 설치되는 국가지점번호는 도로명주소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긴급상황 발생시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군민의 안전한 생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영환 민원지적과장은 “각종 긴급상황 발생 시 국가지점번호를 통해서 신속한 대응이 이루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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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귀농귀촌 동네작가 간담회 개최
합천군, 귀농귀촌 동네작가 간담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12일 관내 농촌 마을의 가치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군민 8명을 대상으로 동네작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동네작가 지원사업은 귀농귀촌인 또는 합천군민 중 희망하는 자를 동네작가로 선정해 귀농·귀촌 관련 지역 정보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생산하고 도시민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동네작가들은 귀농귀촌종합센터와 개인 SNS에 영농현장, 마을소개, 지역문화, 관광지, 귀농·귀촌 정책 및 프로그램 등 지역 기반 정보를 합천군에 관심을 가지는 도시민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김해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본인만의 생생한 귀농·귀촌 수기를 전달하는 동네작가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보다 많은 도시민들이 합천군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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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16일 민방위훈련 관공서·학교 중심 실시…차량통제 미실시
안양시, 16일 민방위훈련 관공서·학교 중심 실시…차량통제 미실시
[AANEWS] 안양시가 시민들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414차 민방위의 날 훈련을 관공서·공공기관·학교를 중심으로 축소해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16일 오후 2시부터 2시20분까지 20분 동안 시·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공공기관 및 소속기관 청사, 선관위, 초·중·고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민방위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당초 이번 민방위의 날 훈련 시 훈련공습경보, 주민대피훈련, 차량이동통제 등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6년 만에 전 국민 참여 훈련으로 실시할 경우 국민 혼란과 불편이 예상돼 계획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안양시는 자체 실시 예정이었던 시범대피훈련, 비상차로 확보 및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 주민대피 및 차량통제 등 계획을 취소하고 본청 및 구청 소속 직원들로 훈련 대상을 변경했다.
또 민원 부서의 필수 인원을 훈련 대상에서 제외해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보완사항을 발굴하고 추후 민방위 훈련 대상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안양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시민 대상은 아니지만 평소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자신의 주변 대피소를 미리 알아두는 등 민방위 사태에 대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각 기관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훈련에 임하고 보완사항을 발굴해 향후 시민 참여 훈련 시 시행착오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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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특례시를 앞두고 조직진단 연구용역 실시
화성시, 특례시를 앞두고 조직진단 연구용역 실시
[AANEWS] 화성시가 100만 대도시 진입에 맞춰 ‘내 삶을 바꾸는 희망화성’을 위한 조직 진단 연구용역에 착수한다.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정명근 시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조직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토론했으며민간자문위원으로 아주대학교 권향원 교수, 경기대학교 하태수 교수가 참여했다.
연구용역은 민선8기 공약사업 및 정책방향 실현과 인구 100만 대도시 규모에 걸맞는 선진행정 추진동력 확보, 행정수요 및 대내외적 환경변화 대응을 위한 조직개편에 중점을 두고 10월까지 6개월간 진행된다.
연구용역이 완료되면 단기적으로는 2023년 하반기 조직개편안을 마련하고 중장기적으로 인구 100만 특례시 출범 및 일반구 설치 등 미래지향적 조직설계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명근 시장은 “특례시로의 전환을 앞둔 지금 혁고정신의 자세로 우리 조직부터 바뀌어야 한다”며 “현 조직의 문제점을 가감 없이 제시하고 우리 시에 맞는 효율적 조직안을 제안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조직진단 연구용역을 통해 인구 100만을 넘어 누구나 살고싶은 미래도시 화성 건설에 한발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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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제61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출전 결단식 개최
목포시, 제61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출전 결단식 개최
[AANEWS] 목포시체육회가 12일 목포국제축구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제61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2백만 전남도민 화합의 대축제인 전라남도체육대회는 올해 ‘청정바다 완도에서 화합하는 전남체전’이라는 슬로건으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완도 공설운동장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목포시 선수단은 올해 대회에 육상, 축구, 복싱 등 22개 정식종목, 족구 1개 시범종목, 게이트볼 1개 전시종목 등 총 24개 종목에 선수단 349명이 참가한다.
이날 결단식에는 박홍률 목포시장, 김성대 체육회장, 목포시의원을 비롯한 많은 내빈과 임원 선수 등 150여명이 참석해 전라남도체육대회의 선전을 다졌다.
시는 이번 전남 체전이 오늘 10월과 11월 목포가 주개최지가 되어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열리는 만큼 전국체전의 성공개최에 대한 응원은 물론 목포 선수들의 실력과 기량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선수단 여러분이 자신감을 가지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한다면 반드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확신한다“며 ”목포시민을 대표하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최선을 다해 멋진 경기를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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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6월부터 격리의무, 의원⁃약국 마스크 해제
목포시, 6월부터 격리의무, 의원⁃약국 마스크 해제
[AANEWS] 목포시는 정부의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조정에 따라 전환된 방역 조치를 다음달부터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12일 밝혔다.
지난 5일 WHO는 공중보건위기상황을 해제했으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11일 회의를 통해 6월 1일을 기점으로 코로나19 위기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하기로 결정했다.
확진자에게 부과되던 7일 격리 의무를 5일 격리 권고로 전환하고 입국 후 3일차 PCR 검사 권고를 종료한다.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선제검사도 권고로 전환한다.
60세 이상 고령자 등 우선순위 검사대상자와 입원전 검사 등은 현행대로 목포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PCR 검사 가능하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의 경우 의원·약국은 전면 권고로 전환한다.
다만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입원실이 있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과 입소형 감염취약시설의 경우 당분간 마스크 착용 의무를 유지한다.
백신 접종은 전시민 무료로 가능하며 고위험군 집중 보호를 위해 치료제도 무상 지원되며 전체 입원환자에 대한 치료비도 계속 지원된다.
또한 저소득층 지원과 소규모 기업부담 경감을 위해 생활지원비와 유급휴가비 지원도 유지된다.
코로나19 검사·진료·처방이 가능한 관내 원스톱 진료기관 62개소를 운영하고 코로나19 상시지정병상을 중심으로 환자 병상 배정 체계를 유지한다.
보건소 관계자는“목포시는 치명률이 높은 고위험군 중심 보호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감염취약시설 등 건강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며 “구체적인 세부 대응계획을 통해 안전하고도 신속한 일상 회복에 총력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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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풍년 기원하는 수향미 모내기
정명근 화성시장, 풍년 기원하는 수향미 모내기
[AANEWS] 정명근 화성시장이 농번기를 맞아 농업인을 격려하고 풍년을 기원하는 ‘수향미 모내기 시연’에 나섰다.
12일 화성시농어업회의소 주관으로 장안면 장안리 쌀 재배단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정 시장을 비롯해 송옥주 국회의원, 조오순 시의원, 홍성갑 한국농어촌공사 화성수원지사장, 김창겸 농협중앙회화성시지부장, 임인성 화성시농어업회의소 회장, 화성시 농민단체협의회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앙기를 탄 정 시장은 골드 퀸 3호 품종 ‘수향미’모내기를 선보였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어려운 농업 현실에서도 묵묵히 구슬땀을 흘려 주시는 농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농업 브랜드 육성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은은한 누룽지 향과 쫀득한 밥맛이 특징인 화성시 대표 품종 ‘수향미’의 육성과 벼 병해충 방제를 위해 올해 총 7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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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노후교량 긴급 안전점검 완료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성남시에서 발생한 정자교 붕괴사고를 계기로 외부 전문가, 안전점검업체를 포함해 총 9인의 점검반을 구성해 교량 긴급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시 소재 교량 193개소 중 ‘C등급’으로 판정된 교량 19개소의 반발경도·탄산화 시험, 코어채취 등을 진행해 주요 구조부 균열 등 중대결함 유무를 파악하고 난간 등 추락 방지시설의 파손 및 부등침하 등을 점검해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한 것이다.
안전점검 실시결과, ‘C등급’으로 평가되었던 19개소 중 2022년 하반기 보수공사를 완료한 4개소는 ‘B등급’으로 상향 조정됐으며 나머지 15개소는 전반적으로 시설물의 안전에는 지장이 없으나 주요 부재의 내구성·기능성 저하 방지를 위한 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C등급 교량 15개소 중 6개소에 대한 보수 공사가 진행 중”이라며 “나머지 9개소도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즉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1000년 주기의 지진을 대비한 교량의 내진성능을 평가하고 보수·보강공사를 실시해 선제적으로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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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수산종합지원단지 준공…목포 수산업 도약 본격화
전국 최대 수산종합지원단지 준공…목포 수산업 도약 본격화
[AANEWS] 목포시는 지난 11일 열린 서남권 수산종합지원단지의 준공식과 어업인의 안전과 만선을 기원하는 풍어제를 함께하고 본격적인 수산업 도약을 예고했다.
목포수협이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박홍률 목포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원이 국회의원, 최용석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 문차복 목포시의회 의장, 전경선 전남도의회 부의장, 각급 기관·단체장과 어업인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서남권 수산종합지원단지는 총 10개동으로 대지면적 10만2천㎡, 연면적 2만8천㎡, 총사업비 752억원이 투입된 대규모 시설이다.
목포시와 목포수협이 해양수산부와 전남도의 지원을 받아 북항 배후부지에 생산·유통·판매·물류·지원 기능의 수산시설을 집적한 이곳은 생산에서부터 어업인 지원 기능까지 국내 최대 수산종합지원단지로서의 면모를 자랑한다.
목포 수산업의 향후 100년을 이끌 서남권 수산종합지원단지에는 수산물의 선도를 책임질 저온위판장은 물론, 어업경영을 지원할 냉동·냉장·제빙·저빙시설, 보급창고 유류공급시설을 갖췄으며 유통·판매를 위한 수산물 유통물류센터와 판매시설, 어업인 편의를 위한 협회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다.
목포수협은 지난해 5월 조합장실을 비롯한 일부 실·과를 이전하고 올해 잔여 업무시설을 전부 이전했다.
지난 1일 선어위판장에서 첫 위판을 개시했는데 갈치, 민어, 홍어 등 5천여 상자가 거래됐다.
이로써 시와 목포수협은 지난 86년간의 서산동 선창 시대를 뒤로하고 준공된 수산종합지원단지가 서남권의 수산업 도약을 주도할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목포시는 현재 고부가가치 수산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수산식품 수출단지조성 김산업 특화단지 육성 목포어묵 세계화 기반 구축 등을 추진해 수산업의 희망찬 도약을 일구어가고 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서남권 수산종합지원단지를 단초 삼아 목포시 수산업의 끝없는 도약을 통해 청년이 찾는 수산식품 도시의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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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국이통장협의회 목포시지회, 신안군지회와 도농상생교류 자매결연
사)전국이통장협의회 목포시지회, 신안군지회와 도농상생교류 자매결연
[AANEWS] 목포시는 전국이통장협의회 목포시지회와 신안군지회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각 읍면동 주민대표이자 주민행정의 최일선 가교역할을 하는 두 단체는 12일 목포시청 소회의실에서 박홍률 시장과 박인재 목포시통장협의회장, 김정 신안군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목포시 통장협의회원, 신안군 이장협의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결연을 통해 양 단체간 우호증진 및 상생발전을 위한 농촌일손 돕기, 농수산물 장터 운영, 문화·관광·스포츠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본래 한뿌리 무안반도 경제공동체로서 다가오는 통합의 새 시대를 준비하기로 약속했으며 고향사랑기부금 50만원을 상호 기탁하면서 훈훈함을 더했다.
목포시는 민선8기 시작과 동시에 신안군과 상생협력을 통한 무안반도 통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목포시 23개 동과 신안군 14개 읍면 자생단체 간의 자매결연을 활발히 맺고 두 지역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그전부터 이어져온 도농상생교류에 더욱 박차를 가해 지난 3월, 목포시 23개동이 신안군 14개 읍면과의 자매결연 체결을 마무리 지었다.
자매결연 후, 주민주도로 상생발전을 위한 민간교류사업이 다양하게 추진 되고 있다.
사회단체 간 합동 행사 추진, 찾아가는 시립교향악단 연주회, 주요 축제 행사 상호방문 등을 진행해 신안군과의 문화·관광 공동체룰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처럼 시는 신안군과의 상생협력을 통한 무안반도 통합 공감대 형성에 집중하고 있는데, 각 주민 대표인 이번 통장협의회와 이장협의회의 자매결연 체결로 그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통합 전 신뢰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역민 의식전환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지역의 혈관과도 같은 이·통장님들의 활발한 교류가 무안반도 통합의 막힌 곳을 모두 시원하게 뚫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목포·신안 통합을 위한 발걸음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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