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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중대재해예방 안전문화 조성 캠페인 전개
의령군, 중대재해예방 안전문화 조성 캠페인 전개
[AANEWS] 의령군은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주민들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홍보 캠페인을 실시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공·민간사업장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내용을 담은 포스터, 리플렛 등을 배포하면서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에 주력한다.
한편 의령군 중대재해예방담당은 ‘안전은 올리고 재해는 내리고 예방은 높이고’의 ‘고’자를 딴 특색있는 ‘3GO’캠페인과 ‘고고맨’ 캐릭터를 활용한 친숙하고 알기 쉬운 중대재해 예방에 나서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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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군위군 공무원 시책 현장 상호 견학
대구시-군위군 공무원 시책 현장 상호 견학
[AANEWS] 대구시 – 군위군 공무원 240명이 지난 12일부터 6번에 걸쳐 시책 현장을 상호 견학에 나선다.
이번 견학은 2023년 7월 1일부터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에 따른 대구시와 군위군 공무원 간의 상호 시책 현장 방문을 통해 상호 소통 강화, 상생발전 및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이루어졌다.
먼저 군위군 공무원 40여명이 대구광역시청, 창조경제혁신센터, 근대골목, 대구디지털 혁신진흥원, 대구미술관 등을 둘러봤다.
대구시청을 방문해, 대구시 정책기획관으로부터 대구시정에 대해 이해하는 강의를 듣고 앞으로 새로운 대구시대 시정 운영 청사진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군위군 유치에 따른 첨단산업 유치 등 산업구조 개편이 필요한 군위군 특성에 맞는 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견학을 통해 향후 기업성장 방향 및 혁신기술지원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더해 천개의 스토리와 함께 걷는 근대 골목, 대구미술관 견학을 통해 매력있는 문화관광도시 군위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토의했다.
군위군 관계자는“ 새로운 대구시대 주역 군위군이 대구로 편입되면서 군위가 대구경북의 중심도시가 됐다”며“이번 대구시 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디지털 혁신진흥원 등을 방문하면서 군위군의 첨단산업유치, 산업구조 개편 방향 등 앞으로의 군정 업무추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시책 현장 상호 교류 방문은 총 6회 동안 240여명으로 계속 진행될 예정이고 대구시 공무원은 군위군청,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예정지, 화본역, 삼국유사테마파크, 인각사 및 학소대 견학 등을 통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및 삼국유사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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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황매산철쭉제 행사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합천군, 황매산철쭉제 행사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AANEWS] 합천군은 지난 11일 진분홍 꽃들의 향연, 제27회 황매산철쭉제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새롭게 달라지는 도로명주소 홍보 활동을 했다.
이날 군은 행사장에 설치된 부스에서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법과 건물이 없는 장소에 부여되는 사물주소 등의 달라진 주소정보정책을 홍보했다.
스마트폰을 활용해 주소정보누리집 접속을 통해 가까이 있는 국가지점번호를 찾아 황매산에 실제 설치돼 있는 국가지점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참여자들에게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도로명주소는 기존에 건물중심에서 사물과 공터에까지 부여하고 평면주소에서 입체주소로 확대되어 더욱더 촘촘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변화해 가고 있다.
특히 건물이 없는 산악지역 등에 설치되는 국가지점번호는 도로명주소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긴급상황 발생시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군민의 안전한 생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영환 민원지적과장은 “각종 긴급상황 발생 시 국가지점번호를 통해서 신속한 대응이 이루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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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귀농귀촌 동네작가 간담회 개최
합천군, 귀농귀촌 동네작가 간담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12일 관내 농촌 마을의 가치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군민 8명을 대상으로 동네작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동네작가 지원사업은 귀농귀촌인 또는 합천군민 중 희망하는 자를 동네작가로 선정해 귀농·귀촌 관련 지역 정보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생산하고 도시민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동네작가들은 귀농귀촌종합센터와 개인 SNS에 영농현장, 마을소개, 지역문화, 관광지, 귀농·귀촌 정책 및 프로그램 등 지역 기반 정보를 합천군에 관심을 가지는 도시민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김해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본인만의 생생한 귀농·귀촌 수기를 전달하는 동네작가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보다 많은 도시민들이 합천군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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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16일 민방위훈련 관공서·학교 중심 실시…차량통제 미실시
안양시, 16일 민방위훈련 관공서·학교 중심 실시…차량통제 미실시
[AANEWS] 안양시가 시민들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414차 민방위의 날 훈련을 관공서·공공기관·학교를 중심으로 축소해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16일 오후 2시부터 2시20분까지 20분 동안 시·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공공기관 및 소속기관 청사, 선관위, 초·중·고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민방위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당초 이번 민방위의 날 훈련 시 훈련공습경보, 주민대피훈련, 차량이동통제 등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6년 만에 전 국민 참여 훈련으로 실시할 경우 국민 혼란과 불편이 예상돼 계획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안양시는 자체 실시 예정이었던 시범대피훈련, 비상차로 확보 및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 주민대피 및 차량통제 등 계획을 취소하고 본청 및 구청 소속 직원들로 훈련 대상을 변경했다.
또 민원 부서의 필수 인원을 훈련 대상에서 제외해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보완사항을 발굴하고 추후 민방위 훈련 대상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안양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시민 대상은 아니지만 평소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자신의 주변 대피소를 미리 알아두는 등 민방위 사태에 대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각 기관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훈련에 임하고 보완사항을 발굴해 향후 시민 참여 훈련 시 시행착오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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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특례시를 앞두고 조직진단 연구용역 실시
화성시, 특례시를 앞두고 조직진단 연구용역 실시
[AANEWS] 화성시가 100만 대도시 진입에 맞춰 ‘내 삶을 바꾸는 희망화성’을 위한 조직 진단 연구용역에 착수한다.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정명근 시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조직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토론했으며민간자문위원으로 아주대학교 권향원 교수, 경기대학교 하태수 교수가 참여했다.
연구용역은 민선8기 공약사업 및 정책방향 실현과 인구 100만 대도시 규모에 걸맞는 선진행정 추진동력 확보, 행정수요 및 대내외적 환경변화 대응을 위한 조직개편에 중점을 두고 10월까지 6개월간 진행된다.
연구용역이 완료되면 단기적으로는 2023년 하반기 조직개편안을 마련하고 중장기적으로 인구 100만 특례시 출범 및 일반구 설치 등 미래지향적 조직설계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명근 시장은 “특례시로의 전환을 앞둔 지금 혁고정신의 자세로 우리 조직부터 바뀌어야 한다”며 “현 조직의 문제점을 가감 없이 제시하고 우리 시에 맞는 효율적 조직안을 제안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조직진단 연구용역을 통해 인구 100만을 넘어 누구나 살고싶은 미래도시 화성 건설에 한발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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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제61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출전 결단식 개최
목포시, 제61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출전 결단식 개최
[AANEWS] 목포시체육회가 12일 목포국제축구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제61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2백만 전남도민 화합의 대축제인 전라남도체육대회는 올해 ‘청정바다 완도에서 화합하는 전남체전’이라는 슬로건으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완도 공설운동장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목포시 선수단은 올해 대회에 육상, 축구, 복싱 등 22개 정식종목, 족구 1개 시범종목, 게이트볼 1개 전시종목 등 총 24개 종목에 선수단 349명이 참가한다.
이날 결단식에는 박홍률 목포시장, 김성대 체육회장, 목포시의원을 비롯한 많은 내빈과 임원 선수 등 150여명이 참석해 전라남도체육대회의 선전을 다졌다.
시는 이번 전남 체전이 오늘 10월과 11월 목포가 주개최지가 되어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열리는 만큼 전국체전의 성공개최에 대한 응원은 물론 목포 선수들의 실력과 기량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선수단 여러분이 자신감을 가지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한다면 반드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확신한다“며 ”목포시민을 대표하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최선을 다해 멋진 경기를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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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6월부터 격리의무, 의원⁃약국 마스크 해제
목포시, 6월부터 격리의무, 의원⁃약국 마스크 해제
[AANEWS] 목포시는 정부의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조정에 따라 전환된 방역 조치를 다음달부터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12일 밝혔다.
지난 5일 WHO는 공중보건위기상황을 해제했으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11일 회의를 통해 6월 1일을 기점으로 코로나19 위기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하기로 결정했다.
확진자에게 부과되던 7일 격리 의무를 5일 격리 권고로 전환하고 입국 후 3일차 PCR 검사 권고를 종료한다.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선제검사도 권고로 전환한다.
60세 이상 고령자 등 우선순위 검사대상자와 입원전 검사 등은 현행대로 목포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PCR 검사 가능하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의 경우 의원·약국은 전면 권고로 전환한다.
다만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입원실이 있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과 입소형 감염취약시설의 경우 당분간 마스크 착용 의무를 유지한다.
백신 접종은 전시민 무료로 가능하며 고위험군 집중 보호를 위해 치료제도 무상 지원되며 전체 입원환자에 대한 치료비도 계속 지원된다.
또한 저소득층 지원과 소규모 기업부담 경감을 위해 생활지원비와 유급휴가비 지원도 유지된다.
코로나19 검사·진료·처방이 가능한 관내 원스톱 진료기관 62개소를 운영하고 코로나19 상시지정병상을 중심으로 환자 병상 배정 체계를 유지한다.
보건소 관계자는“목포시는 치명률이 높은 고위험군 중심 보호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감염취약시설 등 건강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며 “구체적인 세부 대응계획을 통해 안전하고도 신속한 일상 회복에 총력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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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풍년 기원하는 수향미 모내기
정명근 화성시장, 풍년 기원하는 수향미 모내기
[AANEWS] 정명근 화성시장이 농번기를 맞아 농업인을 격려하고 풍년을 기원하는 ‘수향미 모내기 시연’에 나섰다.
12일 화성시농어업회의소 주관으로 장안면 장안리 쌀 재배단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정 시장을 비롯해 송옥주 국회의원, 조오순 시의원, 홍성갑 한국농어촌공사 화성수원지사장, 김창겸 농협중앙회화성시지부장, 임인성 화성시농어업회의소 회장, 화성시 농민단체협의회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앙기를 탄 정 시장은 골드 퀸 3호 품종 ‘수향미’모내기를 선보였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어려운 농업 현실에서도 묵묵히 구슬땀을 흘려 주시는 농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농업 브랜드 육성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은은한 누룽지 향과 쫀득한 밥맛이 특징인 화성시 대표 품종 ‘수향미’의 육성과 벼 병해충 방제를 위해 올해 총 7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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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노후교량 긴급 안전점검 완료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성남시에서 발생한 정자교 붕괴사고를 계기로 외부 전문가, 안전점검업체를 포함해 총 9인의 점검반을 구성해 교량 긴급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시 소재 교량 193개소 중 ‘C등급’으로 판정된 교량 19개소의 반발경도·탄산화 시험, 코어채취 등을 진행해 주요 구조부 균열 등 중대결함 유무를 파악하고 난간 등 추락 방지시설의 파손 및 부등침하 등을 점검해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한 것이다.
안전점검 실시결과, ‘C등급’으로 평가되었던 19개소 중 2022년 하반기 보수공사를 완료한 4개소는 ‘B등급’으로 상향 조정됐으며 나머지 15개소는 전반적으로 시설물의 안전에는 지장이 없으나 주요 부재의 내구성·기능성 저하 방지를 위한 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C등급 교량 15개소 중 6개소에 대한 보수 공사가 진행 중”이라며 “나머지 9개소도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즉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1000년 주기의 지진을 대비한 교량의 내진성능을 평가하고 보수·보강공사를 실시해 선제적으로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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