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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 사천시연합회, 농촌일손돕기 추진
한국생활개선 사천시연합회, 농촌일손돕기 추진
[AANEWS] 한국생활개선 사천시연합회는 봄철 농번기를 맞이해 지난 11일 14일 2일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대상으로 ‘감꽃솎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 50여명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동면 단감농가 5곳을 방문해 상품성이 좋은 단감을 생산할 수 있도록 감꽃을 솎아주는 작업을 진행했다.
허인녀 회장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게 됐다”며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에 부족한 농촌일손 돕기에 많은 단체에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생활개선회는 농촌사회 여성 리더로서 농촌일손 돕기를 비롯한 봉사활동과 농촌자원개발, 유·무형의 농촌전통문화 보존 등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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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참여 합동 집중안전점검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일반건축물 공사현장 및 노후 공동주택에 대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역건축사회와 합동으로 집중안전점검반을 구성해 강풍을 동반한 국지성 호우 등 기상변화에 따라 중대재해 사고가 우려되는 건축공사장 및 노후 공동주택 등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합동 집중안전점검 대상은 지하 굴착 및 골조공사가 진행 중인 민간 건축공사장 5개소와 준공 이후 20년이 경과한 노후 공동주택 5개소 등이다.
합동점검반은 지하 굴착 및 골조 건축공사장의 안전관리 상태, 흙막이 공사 여부, 풍수해 대비 안전점검과 이행 여부, 안전모 및 안전화 착용여부 등을 집중점검한다.
또한, 노후 공동주택의 균열, 철근부식, 변위·변형 등 주요 구조 부재의 상태 및 옥상방수, 미장 및 도장 결함, 누수 등 건축 마감재의 상태도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시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 및 위험요인이 발견된 현장은 공사중단 등 관련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건축공사장은 자체 예방활동 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노후 공동주택은 안전사고 예방 및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해 주거기능 유지와 입주민의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건축사회와 협업을 통한 지속적인 안전관리로 사고발생을 원천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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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를 위한 응급처치교육 및 주요 관광지 탐방 실시
사천시,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를 위한 응급처치교육 및 주요 관광지 탐방 실시
[AANEWS] 사천시가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를 위한 응급처치교육과 함께 사천시의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해설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응급처치 교육으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에 대처하고 관내 주요 관광지 탐방 학습으로 방문객에게 보다 양질의 해설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9시부터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중앙 응급처치 교육센터 전임강사의 진행으로 심폐소생술과 하임리히요법 등 기타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1시간 동안 교육받았다.
응급처치 교육 후 곧바로 실시된 관내 주요 관광지 탐방은 최근 초양도에 건설된 해발 72m가 넘는 사천아이 대관람차를 비롯해 지난 1일 개통된 청널공원의 문화오름, 그 외에 백천사 성보 유물 전시관, 늑도 유적지 등 최근 변화되고 추가된 관광지를 중심으로 해설사들이 숙지해야 할 곳을 선정해 심층 탐방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계기로 문화관광해설사로서의 전문성이 한 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사천의 얼굴인 문화관광해설사 함께 사천시만의 특색있는 관광콘텐츠를 마련해 보다 양질의 관광서비스 제공으로 사천시를 다시 찾고 싶은 해양관광 중심도시로 조성하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25일 관광진흥과장 주재로 간담회를 통해 해설사들의 관광버스 동행 해설 시 안전벨트 착용 등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무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로 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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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아토피·천식 안심학교’간담회
남해군보건소,‘아토피·천식 안심학교’간담회
[AANEWS] 남해군보건소는 지난 9일 관내 8개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관계자들을 초청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지정서를 전달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생, 보호자, 학교, 지역사회가 하나가 되어 알레르기질환을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남해군보건소는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아토피·천식 환자 관리를 위해 안심학교와 협력해 천식응급키트관리, 알레르기질환 관리 대상자 조사표 및 환아관리카드 제공, 힐링캠프 운영 등 다양한 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담당 조혜정 주무관은 “최근 서구식 생활패턴, 생활환경의 변화 등으로 아토피,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하고 있다”며 “올바른 질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적절한 환아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해군 보건소에서는 아토피피부염을 진단 받은 군민을 대상으로 보습제 및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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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생 모집
삼척시청
[AANEWS]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팜 농업 분야 청년 취·창업을 지원하고 스마트팜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2023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며 전공에 관계없이 스마트팜 취·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스마트팜 농업기초, 정보통신기술, 데이터 분석 등의 기초이론교육 2개월과 전문가 지도하에 종자파종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진행하는 교육형 실습 6개월, 자기 책임하에 작물의 전 생육기간 동안 영농경영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경영형 실습과정 1년으로 구성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여자에게는 교육 당일 숙박비와 교육형 실습 과정부터 실습비 월 최대 70만원을 지원한다.
이에 더해 경영형 실습 기간에는 영농 재료비 월 30만원을 지원한다.
교육과정 수료생에게는 임대형 스마트팜 우선 입주자격, 스마트팜 종합자금 신청자격, 청년창업패키지 지원 사업 신청자격, 청년후계농 선발 시 가점 등이 부여된다.
한편 삼척시 농업기술센터는 2024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삼척시 원덕읍 일원에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수료생을 1순위로 선발해 3년간 스마트팜을 임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팜코리아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회원 가입 후 오는 5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추가 궁금한 사항은 스마트팜콜센터 또는 삼척시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스마트팜이란? ☞ 스마트와 농장의 합성어로 비닐하우스·유리온실·축사 등에 ICT를 접목해 농작물 재배시설의 온도, 습도, 햇볕량 등을 자동으로 원격 분석, 제어해 작물과 가축의 생육환경을 적정하게 유지·관리할 수 있는 농장 스마트팜 운영원리 - 생육환경 유지관리 SW - 환경정보 모니터링 - 자동·원격 환경관리 - 온실 내 온·습도, CO2 등 생육조건 설정 - 온습도, 일사량, CO2, 생육환경 등 자동 수집 - 냉·난방기 구동, 창문 개폐, CO2, 영양분 공급 등 스마트팜 기대효과 - 농작물의 시간적·공간적 구속으로부터 자유로워져 여유시간 증가, 삶의 질 개선 - ICT와 스마트팜 기술이 접목됨으로써 노동력은 감소하고 생산성은 증가, 미래 경쟁 산업으로 견인 가능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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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합동 워크숍
2023년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합동 워크숍
[AANEWS]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하동군 일원에서 협의체 위원, 관련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행복은 두텁게 나눔은 촘촘하게 ’라는 주제로 그간의 지역사회 사회복지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 종사자 간의 소통을 통해 지역복지 네트워크 기반을 강화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열렸다.
하동복지박람회 견학을 비롯해 하동 세계 차엑스포, 하동 케이블카 현장 등을 방문해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 협의체의 발전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차철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민관협력의 밑거름이 돼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민관협력의 거버넌스를 실현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복지서비스 지원체계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운영되는 법적 단체다.
남해군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해 지역자원 및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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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주요 관광지에서‘주말 릴레이 버스킹’펼쳐진다
남해군 주요 관광지에서‘주말 릴레이 버스킹’펼쳐진다
[AANEWS] 남해군은 5월부터 10월까지 주요 관광 명소에서 ‘2023 보물섬 릴레이 버스킹’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남해 방문의 해’에 진행한 보물섬 릴레이 버스킹의 성과를 이어가면서 지속가능한 남해문화브랜드로 안착시키기 위해 올해에도 진행하기로 했다.
‘보물섬 릴레이 버스킹’은 5월 20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10여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첫 공연은 설리스카이워크에서 펼쳐지며 남해보물섬 전망대, 상주해수욕장, 송정해수욕장, 노량 충렬사 광장, 라키비움 남해 등에서 잇따라 진행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지난해 ‘남해 방문의 해’를 위해 기획됐던 릴레이 버스킹 공연이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그 성과를 이어 더욱 업그레이드 된 공연을 준비하겠다”며 “지속가능한 남해군 문화 브랜드로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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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입현매립지, 경남 대표 우수습지 지정
남해군 입현매립지, 경남 대표 우수습지 지정
[AANEWS] 남해군 입현매립지가 올해 경상남도 대표 우수습지로 신규 지정됐다.
남해군에 따르면 지역습지 중 하나인 남해읍 입현매립지가 경남도 습지보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우수습지로 최종 지정됐다.
입현매립지는 남해읍 입현리 406-7번지 일원에 646,864㎡ 면적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남해군 내륙습지 중 가장 큰 규모다.
특히 내륙습지와 연안습지가 모두 형성된 중요한 생태자원으로 육상과 해양환경을 동시에 관찰할 수 있는 독특한 습지 생태계로 이뤄졌다.
또한 남해바래길 본선 1코스 바래오시다길과 국가생태탐방로 에코파크길, 해안자전거 2코스 등이 곳곳에 산재해 있어 생태관광의 중심지로 떠오를 수 있는 입지조건도 갖추고 있는 곳이다.
지난 9일 경남 공익활동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습지보전위원회에서 정석원 환경산림국장을 비롯한 심의위원들은 입현매립지가 검은물떼새, 큰고니, 노랑부리저어새, 수달, 삵 등 멸종위기종들의 주요 생활공간뿐만 아니라, 번식지로도 이용될 수 있는 중요한 생태공간임에 주목하고 그 우수성을 높이 평가했다.
경남도 대표 우수습지 지정기간은 2023월 5월부터 3년간이며 이와 관련해 지정기간 동안 도비 5천만원을 비롯해 자연보전 분야 국·도비 보조사업 예산이 우선 지원되는 혜택이 부여된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경남도 대표 우수습지 지정으로 인해 우수한 자연경관과 생물다양성을 지닌 입현매립지의 숨은 가치를 제대로 알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내륙·연안습지가 공존하는 등 생태적 가치가 우수하며 보전가치가 높은 입현매립지의 습지보전 및 관리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 대표 우수습지'는 습지보호지역 미지정 습지 중 생태적으로 보전 가치가 높은 습지를 대상으로 2019년부터 지정되고 있다.
2019년 합천 정양늪, 2020년 함안 질날늪, 2021년 창원 주남저수지와 거제 산촌습지, 2022년 하동 동정호와 함안 뜬늪이 지정됐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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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5월부터 10월까지 생생문화재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천년의 꿈을 품은 긴잎느티나무’진행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삼척 도계리 긴잎느티나무 일원에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천년의 꿈을 품은 긴잎느티나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척 도계 긴잎느티나무를 활용한 생생문화재 사업은 삼척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에서 주관하며 문화재청과 강원도, 삼척시에서 후원하는 문화유산 활용사업으로 지역 문화유산에 내재 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민과 관광객을 위해 교육, 문화, 체험 관광자원으로 창출해 나가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천년 이상 보존되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로 추정되는 삼척 도계 긴잎느티나무는 일반 느티나무와 달리 더 길고 좁은 잎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나무는 예로부터 지역 사람들의 행복과 평안, 번영을 기원하는 대상이 되어왔다.
천년의 꿈을 품은 긴잎느티나무는 천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마을 사람들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주던 느티나무의 상징적인 의미를 문화적 가치로 재해석해, 그 가치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올해는 총 세 가지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프로그램인 ‘느티에게 길을 묻다’는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를 함께 찾아가는 멘토링 강연 프로그램으로 삼척 도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7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두 번째 프로그램인 ‘느티에게 배우다’는 느티나무 아래서 즐기는 여가 문화 복지를 위한 교육형 체험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이 하나 되어 즐기는 공감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진행하며 5월~10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세 번째 프로그램인 ‘느티의 선물’은 탄광 지역의 역사와 긴잎느티나무의 문화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삼척 도계 긴잎느티나무 일원을 방문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오는 5월 16일 운영된다.
한편 삼척시 관계자는 “‘천년의 꿈을 품은 긴잎느티나무’를 통해 삼척 도계 긴잎느티나무의 잠재적 가치를 발굴하고 지역의 자연유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긴잎느티나무 일원을 문화거점으로 탈바꿈하고 소외된 탄광 지역의 문화 복지를 증진 시킴과 동시에 지방 도시의 재생을 위한 거점이자 시발점으로 재탄생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년 삼척시 생생문화재 프로그램 참여는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 네이버 카페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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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중앙시장 어린이사생대회 참가자 모집
삼척시, 삼척중앙시장 어린이사생대회 참가자 모집
[AANEWS] 강원 삼척시는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2023년 삼척중앙시장 어린이사생대회 참가자를 오는 5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육성사업 및 중소벤처기업부 동행축제 일환으로 삼척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에서 주관하며 관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5월 19일까지 사전에 참가자 신청을 받아 5월 27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삼척중앙시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사생대회의 주제는 ‘삼척중앙시장의 현재 상가 및 상인의 모습’으로서 어린이의 눈으로 전통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새롭게 그려 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완성된 그림을 제출한 참가자에게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제출된 작품은 선정 심사를 통해 6월 중 시상을 할 계획이며 수상한 작품은 삼척중앙시장 청년몰 3층에 전시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다양한 체험 행사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전통시장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2023년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특화 콘텐츠 개발사업, 홍보마케팅 사업, 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전통시장 상인들이 직접 개발한 특화상품인 간편 조리 미역국을 출시해 판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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