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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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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군민의 튼튼한 혈관관리에 앞장서다
거창군, 군민의 튼튼한 혈관관리에 앞장서다
[AANEWS] 거창군은 오는 25일부터 만성질환 환자 또는 고위험군에 속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고당이 건강더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건강 프로그램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인 만성질환을 합병증 없이 예방·관리하기 위한 교육과 질환별 관리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스트레스와 만성질환의 관계, 당뇨 합병증 예방을 위한 발 관리법, 저염·저당 간식 만들기 체험 등 총 4회 차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 만성질환 환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또는 건강검진 결과서를 지참해 오는 17일까지 거창군보건소 건강지원담당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만성질환은 생활 속 건강수칙을 잘 유지하면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위험요인의 올바른 관리법을 배워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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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통영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AANEWS]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난 5월 11일 시청 회의실에서 통영시 출입 언론인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소통하는 시정, 신뢰로 여는 통영행정 구현’을 위해 시정현안을 공유하고 시민을 대변하는 언론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했다.
천영기 시장은 취임 이후 통영의 시정을 되짚어보고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의 기반을 만들어가기 위해 앞으로의 변화와 개발 방향성에 대한 시정 추진사항을 설명하며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시민 공감대 형성과 신뢰받는 열린 시정 구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동안 시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시민의견을 수렴하고자 ‘찾아가는 우리동네음악회’와 ‘통영시 지역·단체 소통간담회’를 상시 개최해 시민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해 왔다.
그 결과, 통영시는 ‘2022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1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고 앞으로도 통영의 미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과 호흡하는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둘째, 민·관 협치와 지역연대를 통해 공약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동가치 실현을 통한 통영의 미래 100년을 열어가는 초석을 만들어가는 데 힘쓰고 있다.
시의 공약이행 상황을 살펴보면, KTX통영역 역세권 개발과 관련된 2개의 유사한 공약을 1개로 통합해 68개 공약을 진행 중에 있으며 그 중 63개가 정상 추진되고 5개 공약도 계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그동안 통영시는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을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왔고 공약 추진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해 행정 신뢰도를 높여왔다.
그 결과, 올해 4월‘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A등급,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셋째,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 시정으로 통영의 미래과제를 준비해 가고 있다.
지방소멸위기 속에서 인구감소와 미래의 사회 경제적 공백을 메우기 위해 통영 지역 출신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교 등록금을 전액 지원할 예정이며 중·고등학교 입학생 대상 교복구입비 30만원 지원과 전국 최초의 어린이 상해보험 지원 등 질 높은 교육·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통영 미래 100년의 동력을 확보할 KTX통영역 역세권 투자선도지구 개발사업과 한산대첩교 조기착공, 경남 수산식품 클러스터 구축 및 최첨단 현대식 수산물 유통센터 조성사업 등 사업 추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지난 2월 20일 통영에서 해양수산부 장관과 3개 시·도지사가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정책협의를 가졌고 경남도는 이를 기반으로 한산도 권역 개발사업 추진할 예정이며 지난 3월 31일 통영 영운항에서 개최한‘제12회 수산인의날 기념식’에서 한산대첩교 건설에 대한 대통령의 발언 등으로 정부에서는 통영을 중심으로 남해안권 개발계획이 진행 예정인 것으로 파악된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통영이 남해안 중심도시로서 제2의 통영 르네상스 시대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넷째, 치열한 국·도비 확보 경쟁 속에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정부예산 심의 동향을 파악해 국가 정책 방향에 맞춘 한 박자 빠른 전략으로 예산확보 활동에 적극 매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23년도 현재까지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등 10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500여억원을 투입해 도시환경기반을 개선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다가올 남부내륙철도 시대에서 남해안 권역의 중심도시로 성장하고 내일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FDA 점검단의 수출용 패류 생산 지정해역 점검에서는 통영의 높은 수준의 해양 위생관리 체계에 대해 인상적으로 평가했고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4년 역속 우수기관 선정’등 정부의 각종 평가지표에서도 지속적인 우수성을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오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제62회 경상남 도민체육대회’를 22년 만에 단독으로 개최한다.
대회는 31개 경기 종목에 2만 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할 예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자원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기대된다.
천영기 시장은 “시민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지금의 어려운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위한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남해안 중심도시로서 힘찬 전진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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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구제역 유입차단 총력대응
증평군, 구제역 유입차단 총력대응
[AANEWS] 증평군은 인근 북이면 한우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구제역 유입차단을 위해 총력대응에 나섰다.
증평군은 현재 224개소에서 소 5,661두, 돼지 22,000두 및 염소 3,137두를 사육 중으로 구제역 유입차단을 위해 구제역 예방백신 접종 후 3주가 경과한 개체에 대해 12일까지 공수의사 등을 동원해 긴급 추가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전국 우제류 축산 관련 종사자 및 출입 차량에 대해 11일부터 13일까지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이 발령됨에 따라 축산농가 및 관련 종사자의 이동제한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11일 증평군 거점소독소를 긴급 방문해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구제역이 확산되지 않도록 우제류에 대한 신속한 구제역 예방백신 추가 접종을 실시하고 축사 내·외부 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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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하동군 차 산업 발전 위해 맞손
보성군-하동군 차 산업 발전 위해 맞손
[AANEWS] 국내 차산업을 주도하는 보성군과 경남 하동군이 차 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지난 10일 보성군 공직자 20여명과 함께 하동세계차엑스포 행사장을 찾았다.
김 군수는 하승철 하동군수와 함께 행사장을 둘러보며 양 지자체의 차 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두 사람은 보성세계차엑스포와 하동세계차엑스포에서 우수 콘텐츠를 선정하고 서로 공유해, 다음 행사에 반영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행사 콘텐츠 교류뿐만 아니라 차 재배 농가와 지역 차인 등의 교류 활성화를 통해 차문화 자체가 부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관리되고 있는 보성군과 하동군의 전통 차 농업과 전통 제다 기술의 보존을 위해 국가적 차원의 지원 정책 공동대응, 차 역사·문화 아카이빙 등 공동프로젝트 추진 필요성에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김철우 군수는 보성군과 하동군, 제주특별자치도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요 차 주산지가 힘을 모아 차의 효능과 한국 차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세계 차 주요 생산국으로 대한민국의 입지를 확고히 하면서 한국차의 세계화를 이뤄낼 수 있도록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중앙 부처와도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국내 차 산업을 이끌고 있는 보성군과 하동군이 함께 협력해 나간다면 파이 뺏기가 아니라 파이 키우기를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고민하고 실무진 차원에서 구체화시켜 나가면서 한국차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2023 보성세계차엑스포’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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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2023 어버이날 행사’ 진행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2023 어버이날 행사’ 진행
[AANEWS]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2023년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가족부양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3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가가호호 방문해 카네이션 화분과 선물을 전달함으로써 적절한 가족부양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서적 지원과 행복감을 증진 시켜 노년기 우울감 예방 등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관내 업체에서 카네이션 50개 후원과 경기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으로 100만원을 지원받아 선물구입이 진행됐다.
양주시 양주1동에 거주하는 권OO 님은 “잊지 않고 찾아와주니 너무 고맙다 5월 가정의 달에는 가족들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진다”며 행복센터의 방문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양주1동에 거주하는 김OO 님은 “가족도 챙겨주지 못하는데 행복센터에서 대신 찾아와주니 남부럽지 않다”며 행복센터의 방문을 반겼다.
한편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김나영 센터장은 “내 부모님께 효도하는 마음으로 선물을 준비했다 어르신들을 내 부모 같이 섬기고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을 감소시키고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가가호호 생일지원사업, 행복가득음식꾸러미, 꿈꾸는 아이 사랑 심는 우리 멘토링 서비스, 위기가구 생의주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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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등재 확실시
고령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등재 확실시
[AANEWS] 유네스코는 5월 10일 ‘가야고분군’에 대한 유네스코 자문·심사 기구인 이코모스의 심사결과인 ‘등재 권고’를 문화재청에 전달했다.
등재권고사항 : 등재 권고 등재 보류, 등재 반려, 등재 불가 가야고분군은 지산동 고분군을 비롯한 대성동 고분군, 말이산 고분군, 옥전 고분군, 송학동 고분군,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 등 7개 가야고분군으로 구성된 연속유산이다.
가야는 한반도 남부 일대에 500여 년간 실재했던 고대정치체로서 기록이 많지 않기 때문에, 가야고분군은 가야사 연구·복원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코모스는 가야고분군이 기본적으로 완전성과 진정성을 갖추고 있으며 세계유산 등재기준 을 충족하는 것으로 인정했다.
또한 가야고분군의 지리적 분포, 입지, 구분의 구조와 규모, 부장품 등을 통해 ‘가야고분군’이 주변국과 공존하면서 자율적이고 수평적인 독특한 체계를 유지해 온 ‘가야’를 잘 보여주면서 동아시아 고대 문명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라고 평가했다.
살아있거나 또는 이미 사라진 문화적 전통, 혹은 문명의 독보적 또는 적어도 특출난 증거가 되어야 한다.
특히 고령 지산동 고분군은 후기 가야사회를 주도했던 대가야지배층의 무덤군이며 7개 가야고분군 중 가장 넓은 유산구역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가야고분양식의 가장 발전된 모습을 보이며 한 무덤에서 순장자 40여명이 확인되는 등 지산동 고분군은 과거 대가야의 위상을 증명하고 있다.
세계유산등재는 2011년 처음 추진을 시작했으며 2013년 12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이래로 2019년 1월 최종적으로 7개 가야고분군이 연속유산으로서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됐다.
이후 2020년 9월 최종 등재신청대상에 선정되어 2021년 1월 등재신청서를 세계유산센터에 제출했으며 같은 해 3월 등재신청서의 완성성도검토 통과로 본격적인 심사가 시작됐다.
2021년 9월부터 2022년 2월까지 현장실사를 비롯한 추가자료 제출, 패널회의 등 오랜 심사과정을 수행했다.
당초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등재는 2022년 6월 개최예정이었던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여부가 결정될 예정이었으나,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상황으로 인해 당시 의장국이었던 러시아측에서 잠정연기를 통보하면서 등재분위기가 위축된 바 있다.
이후 러시아가 의장국을 사퇴하면서 후임 의장국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이어받았으며 최종적으로 오는 9월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를 통해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비롯한 가야고분군에 대한 이번 등재권고는 우리의 유구한 역사의 한 축인 고대국가 ‘가야’가 세계적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라 했다.
또한 세계유산등재는 끝이 아닌 시작이라며 세계유산 지산동 고분군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고령군의 세계화를 위한 초석으로 삼겠다 ’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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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129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행사 개최
무안군, 제129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행사 개최
[AANEWS] 무안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에서는 제129주년 동학농민혁명을 맞이해 해주최씨 삼의사 실적비 제막식,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무안 동학농민혁명기념관 건립 강연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5월 10일 무안읍에 있는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129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및 무안 동학농민혁명기념관 건립을 위한 명사 초청 강연회가 개최됐다.
이날 강연회에서는 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이 무안군 동학농민혁명의 의미와 무안 동학농민혁명기념관 건립 등과 관련해 1시간가량 강의를 진행했다.
박석면 무안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이사장은 “동학농민혁명사에서 무안군은 빼놓을 수 없을 만큼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지난 2011년 창립된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에서 무안 동학농민혁명사를 재조명해 오고 있지만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129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김응문 장군, 해주최씨 삼의사 등 무안에서 활동한 동학농민혁명 지도자를 중심으로 한 무안 동학농민군의 활동상을 우리 후손들에게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산 무안군수는 “제가 중고등학생 때에는 동학농민혁명에 대해 동학란이라고 배워왔는데, 최근 동학에 대한 많은 연구 성과가 축적되면서 동학농민혁명으로 부르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하면서 “무안군 또한 동학농민혁명에서 중요한 지역이지만, 동학에 관해 구전으로만 전해질 뿐 기록화가 되지 않아 아쉬운 점이 있어, 향후 동학에 관한 기록화 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4월 29일 개최된 해주최씨 삼의사 제막식에는 김성훈 부군수와 무안군 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임현수 의원, 박쌍배 의원, 박석면 무안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이사장, 배종렬 동학농민혁명유족회장과 회원, 무안군동학농민혁명 참여 순교자 해주최씨 삼의사 숭모회 최효석 회장, 해주최씨 삼의사 후손,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불꽃처럼 산화한 무안 동학농민혁명 지도자 해주최씨 삼의사 일가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해주최씨 삼의사 중 최장현은 무안군 해제면 일대 접주로서 인근의 동학군을 모아 해제 석산마을 앞에서 군사훈련을 시키는 등 동학군의 선봉장으로 활약했다.
동생인 최선현은 형과 같이 동학군을 대상으로 군사훈련을 지도했고 임치진에 동학농민혁명군 지휘부와 도소를 설치해 운영했다.
최기현은 접주인 최장현과 최선현을 도왔고 ‘사람이 하늘이다’라는 동학의 가르침을 전파해 자주 평등사상을 확산시키는 데 많은 활동을 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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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체 바이어 초청 생산지 체험’ 참여하세요
‘유통업체 바이어 초청 생산지 체험’ 참여하세요
[AANEWS] 전라남도는 소비자와 생산지 간 우호적 신뢰 형성과 지속 판매망 확보를 위한 ‘유통업체 바이어 초청 생산지 체험행사’ 참여 희망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사업 운영비 중 자부담 20%를 확보한 농축수산물 가공·유통업체, 농축수산물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농축수산물 제조·가공 업체는 1년 이상 운영 실적이 있어야 한다.
사업 대상 선정 업체에는 숙식비와 기념품비 및 차량 임차료 등에 자부담 20%를 포함해 1일 최대 1천500만원, 1박2일 최대 4천만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는 대도시 유통업체·학교급식 관계자, 로컬푸드 소비자 등을 대상으로 20명 이상 초청해 농산물 생산·가공·판매시설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
참여를 바라는 단체는 오는 26일까지 전자우편이나 우편을 이용해 전남도 농식품유통과로 제출하면 된다.
강성일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농업 경영에 환경·사회·투명경영을 접목한 ‘유통업체 바이어 초청 생산지 체험행사’ 참여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신뢰를 형성, 안정적 농축수산물 판매망 구축에 활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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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고향사랑기부’하동세계茶엑스포 행사장 찾아 열정 홍보
창원특례시,‘고향사랑기부’하동세계茶엑스포 행사장 찾아 열정 홍보
[AANEWS] 창원특례시는 11일 ‘하동세계茶엑스포’ 제1행사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5월 4일부터 31일간 치러지는 ‘하동세계茶엑스포’ 시·군 합동 홍보 부스에서 엑스포를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지자체별 홍보가 진행되어 고향사랑기부제 인식률을 높이는 계기와 상생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홍보부스에 리플릿, 배너, 안내문 등을 비치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설명하고 기부 혜택과 답례품 혜택을 안내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해 관심을 끌었다.
현재 창원특례시는 시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36개 품목의 답례품을 제공해 매력만점의 도시 창원을 알리고있으며 계속 답례품 업체 공모를 통한 답례품을 추가해 기부자의 선택에 폭넓은 다양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하동세계茶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며 홍보가 가능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건전한 기부문화의 조성과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돌아가며 기부액의 30%까지 기부받은 지자체의 답례품으로 제공된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와 전국 농·축협 창구에서 가능하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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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2023 의회교실 운영 시작
천안시의회, 2023 의회교실 운영 시작
[AANEWS] 천안시의회는 11일 본회의장에서 천안가온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시작으로 2023 천안시의회 의회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의회교실의 주요 내용은 홍보 영상 시청, 모의의회 체험, 퀴즈풀이, 시의원과의 대화시간, 수료식 등으로 학생들이 직접 의회를 경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의회교실에 참여한 가온초 학생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시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모의의회 체험이 가장 재미있었고 기억에 남는다” 등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정도희 의장은 “의회교실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풀뿌리 민주주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의회 의회교실은 오는 16일 직산초등학교, 17일 병천초등학교, 18일 양당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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