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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원남면, 제24회 품바 축제 준비로 열기 후끈
음성군 원남면, 제24회 품바 축제 준비로 열기 후끈
[AANEWS] 17일부터 시작되는 음성품바축제로 음성군 전체가 분주한 가운데 원남면에서도 성공적인 제24회 품바 축제를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음성품바축제의 홍보를 위해 원남면은 일찌감치 품바복을 직접 제작해 전 직원이 품바 복장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품바축제의 대표 캐릭터인 품바와 품순 및 귀동 할배, 음성군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거돌이 이미지를 다양하게 활용해 옷을 제작함으로써 많은 호응과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 준비로 주민자치회원, 새마을회원 등 원남면 주민 100여명과 면 직원들은 다양한 소품을 제작함은 물론, 단체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위해 짬짬이 모여 수시로 연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연호 원남면장은 “바쁜 시기임에도 축제 준비에 참여해 주시는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면 전체 직원이 품바 복장을 착용함으로써 한마음 한뜻으로 품바축제의 홍보맨이 되기 위해 노력함은 물론, 신명 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품바, 젊음을 보듬다’를 주제로 하는 이번 품바축제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음성설성공원과 꽃동네 일원에서 길놀이 퍼레이드, 품바하우스 짓기 대회, 품바왕 선발 대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볼거리로 구성해 개최된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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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면, 전주 여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문맞이
인지면, 전주 여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문맞이
[AANEWS] 서산시 인지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이 선진지 견학을 위해 인지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지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한용옥 민간위원장의 설명으로 인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개요 및 특화사업 현황, 위기가구 발굴 및 관리 우수사례, 기타 협의체 활동사항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인지면이 2023년 추진하고 있는 7개 지역특화사업 중 ‘인지면 절친 미소천사 찬 지원’, ‘찾아가는 이불·빨래 지원’ 두 개 사업을 당일 운영해 함께 참관하며 특화사업 운영 시 에피소드를 나누기도 했다.
한용옥 민간위원장은 “오늘 여의동 방문은 두 협의체 위원들이 상호 정보교류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아울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충족하고 지역복지 증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 개인에게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완호 공공위원장은 “이번 여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문은 그간의 협의체 운영 및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되짚어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지역내 기관·단체가 협력해 크고 작은 복지서비스를 발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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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주거지원센터’ 새이름 달고 주거복지 확대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주택문화창의센터가 ‘주거지원센터’라는 새이름을 달고 시민 주거복지 확대에 나섰다.
시는 지난 4월 조례 개정을 통해 명칭을 변경하고 지원대상을 의무관리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까지 확대한다.
시는 센터의 명칭이 길고 구체적이지 않아 기억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해 기존 명칭인 ‘주택문화창의센터’에서 ‘주거지원센터’로 변경했다.
또한 단독주택과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국한되었던 사업 범위를 의무관리 공동주택까지 확대한다.
올해 하반기부터 시범 운영해 내년부터 본격 확대 시행할 예정으로 약 6천 세대의 기초 및 차상위 세대가 추가로 주거 불편사항 무상수리교체 서비스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주거지원센터는 2012년 개소 이후 매년 600세대 이상의 저소득층에게 주거불편사항 원스톱 서비스를 추진해 왔고 서비스 품목도 50개에서 세면기, 방충망, LED 전등, 소화기 등 200여 개로 대폭 확대해 수요자 위주의 만족도 높은 사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정헌율 시장은 “이번 조례 개정으로 지원 대상이 대폭 확대되어 더 많은 주거 위기 가구에 복지 혜택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 며 “신규 주거복지 대상자들이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주거지원센터가 더욱 열정을 쏟아달라”고 당부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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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공공부문 온실가스 지난해 대비 44% 감축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22년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추진 결과 ‘21년 감축량 44,612톤 대비 44% 늘어난 64,300톤을 감축했다고 밝혔다.
이는 강원도가 실적이 부진한 기관이 없도록 공공부문 온실가스 대상 기관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강원도 및 18개 시군이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강원도는 매월 감축량 모니터링을 통해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해 에너지사용량 등을 점검하고 반기별로 기관 시설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교육을 통해 감축 실적 제고를 독려했으며 강원도와 18개 시군에서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시설·친환경 자동차 도입 사업 등의 외부감축사업 추진 실적을 발굴하고 주민 참여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홍보·독려해 도민의 적극 참여를 통해 올해 감축목표인 기준배출량의 34%를 감축할 수 있었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는‘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및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운영 등에 관한 지침’에 따라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시행됐으며 공공기관 대상 시설물의 온실가스 발생량과 에너지 사용량을 낮추기 위해 매년 감축목표를 세우고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활동을 말한다.
올해에도 강원도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도 본청 및 소방관서 시군 등을 대상으로 매월 에너지사용량 모니터링을 통해 건물 신·증축, 시설·장비증가에 따른 기준배출량 조정을 철저히 하며 외부감축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올해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 감축의 큰 성과를 이룬 만큼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시민과 기업에도 탄소중립 실천이 정착할 수 있도록 에너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발굴하겠다“ 라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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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빈집 정비계획 수립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빈집 문제 해결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빈집 정비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000월부터 000개월동안 지역 실태조사를 통해 빈집 2,215호를 파악했다.
그중 정비가 진행되는 31호를 제외한 도시지역 675호, 농촌지역 1,509호의 총 2,184호를 대상으로 빈집정비 계획을 마련했다.
정비계획에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철거와 안전조치 등의 시행계획과 기준 및 필요 재원의 범위, 빈집밀집구역 지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실태조사를 통해 빈집을 1등급~4등급으로 나눠 진행한다.
그중 비교적 상태가 양호한 도시지역 364호, 농촌지역 651호의 1~2등급 빈집 총 1,015호는 주거기능 회복과 재활용을 통한 새로운 주거 및 공용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안전조치와 철거 등의 조치가 시급한 3~4등급 빈집은 우선적으로 안전관리와 소유자 협의 후 임시 주차장 등 주민 공용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 자진철거와 시정명령 등의 기준을 마련했다.
해당 빈집은 총 1,169호로 도시지역 311호, 농촌지역 858호이다.
시 관계자는“빈집문제는 지역사회 발전과 정주여건에 큰 저해 요소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빈집정비를 통해 주거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며“방치빈집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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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 ‘구축’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 공고 행사 정보 등을 전달하는 메시징 서비스를 추진한다.
기업정보 메시징 서비스는 시에서 중소기업 관련 지원사업 정보를 문자메시지로 월 2회 주기적으로 전달하는 서비스다.
그동안 시는 홈페이지에 중소기업 지원사업 공고문 게시 및 홍보물 게재 등으로 소식을 전달해왔지만 이번 문자메시지를 통해 적극적으로 소식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경영활동에 매진하느라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원사업을 일일이 찾을 시간이 부족하거나 신청 시기를 놓치는 등 기업의 어려움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공정보는 익산시에서 진행하는 보조사업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는 기업마당의 중앙·기관 관련 지원사업 공고이다.
우선 기존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업 연락처를 통해 메시지를 제공하고 신규로 서비스 신청받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보를 제공받기 원하는 업체는 기업일자리과에 방문 또는 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수요자 중심의 홍보로 함께 도약 할 수 있는 기업성장을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지원을 위한 차별화된 시책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목표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기업애로해소 전담창구 운영 수출중소기업 보험료 지원 기숙사 임차비 지원 등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기업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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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야놀자와 지역 관광 활성화 위한 민관협력 강화한다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야놀자와 함께 15일 서울 강남구 야놀자 사옥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6월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을 맞아 강원도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도내 국내/국제 행사 유치 및 개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야놀자의 혁신 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디지털 전환을 이루기 위한 지적재산화 교육 및 컨설팅 제공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야놀자의 전문성과 강원도 관광 기반 시설을 접목해 숙박, 레저, 교통 등 강원 지역 여행 상품 판매 증진을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지난 강릉 산불피해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야놀자와 추진한 특별 기획전이 좋은 성과를 이루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하자”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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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익산, 알파세대 시각으로 ‘서동요’ 재해석
익산시청
[AANEWS] 익산의 상징‘서동요’가 알파세대 시각으로 독창적이고 트렌디하게 재해석된다.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 설화, 서동요’를 모티브로 노래·랩 창작과 댄스 챌린지인‘이리플래닛-ILII PLANET’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K-POP 보이그룹 데뷔 프로그램‘보이즈 플래닛’에 익산의 예전 지명인 이리를 접목시켜 ‘이리플래닛’으로 정했다.
‘이리플래닛’은 익산의 고유한 역사문화 콘텐츠인 백제 무왕‘서동’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서동익산이라는 이미지를 전 국민에게 알리고 익산시민들의 일상에서도 백제왕도 역사문화도시에 대한 자긍심과 애착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서동요’로 주제를 선정했다.
‘이리플래닛’은 노래 및 랩 창작과 댄스 챌린지의 두가지 버전으로 진행하며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 홈페이지의 ‘서동요’ 음원을 토대로 청소년의 창의적인 재능과 역량을 발휘한 노래 및 랩, 창작 안무를 만들어 오는 24일지 제출하면 된다.
심사항목은 창의성, 주제부합성, 완성도, 활용가능성 등이며 1차 심사는 지역 청소년 활동가들이 100%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진행 후 2차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과 온라인 투표로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투표는 예선을 통과한 작품에 한해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 공식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에 업로드 후 ‘좋아요’ 개수로 투표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 “익산은 서동이 태어나 무왕이 되어 수도를 천도한 지역이다”며 “이번 공모에 전국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로 백제왕도 익산이 널리 알려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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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익산함열농공단지에 기업유치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경관조명전문업체 ㈜뒤에있다를 익산함열농공단지에 유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15일 정헌율 익산시장과 익산LED협동화단지개발김진곤 대표, ㈜뒤에있다 이장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뒤에있다는 익산함열농공단지 1만2,688㎡부지에 2026년까지 44억원을 투자해 30여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뒤에있다는 공연기획에 맞춘 LED경관조명기구, 유등조형물, 영상물 등을 제작하는 기업으로 주요 매출처는 전국 30여개 지자체 등에 다양하게 납품하고 있다.
2017년도에 충북 영동군에 법인을 설립해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으며 전북의 역세권과 호남지방의 물류공급 및 사업의 영위를 목표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게 됐다.
정헌율 시장은 "LED경관조명기구 및 유등조형물 등을 제조하는 분야에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투자를 결정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미래 유망한 중소기업들이 기업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익산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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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농정국-강원농협 농촌일손돕기 추진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5.15.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돕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농협강원지역본부와 협업해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했다.
김진휘 농정국장 및 김용욱 농협강원지역본부장은 농정국, 농협강원지역본부 28명의 임직원과 함께 강릉 송정동 농가를 방문, 감자수확, 토마토 순 정리 등 농작업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영농현장의 애로사항 청취하며 농업인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
이날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는 “농번기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도와 강원농협 직원분들이 도와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앞으로 강원도는 농촌 일손돕기 집중기간을 정하고 도·시군 공무원, 유관기관, 군부대, 대학생 등 민·관·군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욱 본부장은“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농촌의 일손부족 심화와 산불 및 강풍 등의 재해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이라며“강원농협은 강원도와 합심해 범도민 일손돕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김진휘 농정국장은“금번 봉사활동이 지친 농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보탬이 되기를 희망하며 공공기관, 개인, 단체 등 범도민 농촌일손돕기 릴레이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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