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2026-04-05 14:22:17
-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 “경남 관광, 소도시가 이끈다” 남부권 로컬 투어랩으로 ‘상생 관광’ 실현
- 경남도, 5년 만에 ‘어린이 과일간식’ 재개
MORE NEWS
-
“구제역 확산 차단하라”증평군 구제역 확산방지 총력전
“구제역 확산 차단하라”증평군 구제역 확산방지 총력전
[AANEWS] 증평군은 14일 저녁 도안면 한우농가 한 곳에서 구제역이 최종 확진 됐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도안면 한우농장 한 곳에서 침 흘림 등 구제역 의심 증상이 발생해 간이 검사 및 정밀 검사를 진행했고 같은 날 저녁 최종 구제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군은 구제역방역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초동 대응팀을 투입해 구제역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즉각적인 살처분 명령 및 관내 소 농장에 대해 이동제한명령 등 긴급방역조치를 실시했다.
이날 이재영 증평군수는 긴급방역대책 회의를 열고 “추가적인 구제역 확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이에 따른 주민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15
-
수선화의 섬 선도 금영화 활짝 펴 노랑 물결 넘실
수선화의 섬 선도 금영화 활짝 펴 노랑 물결 넘실
[AANEWS] 2023년 섬 수선화 축제로 관광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봄의 전령사 수선화꽃 향으로 섬 전체를 물들였던 수선화의 섬, ‘선도’에 금영화가 활짝 펴 또 다른 장관을 이루고 있다.
12ha에 이르는 면적의 수선화가 차지한 자리에 노란 금영화가 피어 봄바람에 하늘거리는 모습이 축제를 놓치고 뒤늦게 선도를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청록의 보리밭 사이로 옹기종기 모여 피어있는 금영화는 에머랄드빛 바다와 어우러져 수선화를 찾아 방문한 이들에게 때늦음을 잊게 해주는 듯 섬 전체를 노랑 물결로 한 폭의 그림처럼 넘실댄다.
금영화는 캘리포니아 양귀비라고도 하며 높이 30~50cm로 5월부터 최장 8월까지 꽃을 볼 수 있는 경관식물이다.
신안군은 수선화 외에 금영화, 황금사철나무, 창포, 분꽃 등을 심어 ‘선도’를 ‘사계절 꽃피는 섬’으로 조성해 언제 방문하더라도 특유의 경관과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색채마케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한편 선도로 가는 길은 배편을 이용해야 하며 압해읍 가룡선착장에서 차도선으로 50여 분이 소요된다.
2023-05-15
-
나만의 그림책 제작,‘그림책 쿵짝소’수강생 모집
나만의 그림책 제작,‘그림책 쿵짝소’수강생 모집
[AANEWS]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22일부터 인동도서관에서 운영하는‘그림책 제작, 그림책쿵짝소’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그림책을 제작하는 과정으로 이숙현, 강민송, 하정민 등 해당 분야 전문 강사들이 진행하며 김동성 작가의 특강도 준비되어 있다.
프로그램은 총 18회차로 6월 7일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인동도 서관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그림책의 기획부터 스토리북 구상, 더미북 제작, 원화스케치 작업 등 기초부터 제작까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수강생들이 전 과정에 참여한다.
18주간의 긴 여정의 프로그램을 마친 뒤 수강생들의 작품을 책으로 제작하고 12월에는 그림책 전시회도 가질 예정이다.
이선임 시립중앙도서관장은“자신의 삶과 경험을 그림과 글로 담아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그 과정에서 나를 돌아보는 소중할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인동도서관 사무실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5
-
SK실트론‘초순수’정식공급…구미 반도체특화단지 유치에 탄력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24일 초순수 국산화 정식공급을 앞두고 SK실트론의 실증플랜트 구축현장을 방문해 초순수 생산 및 통수시설을 확인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초순수는 반도체 생산 공정에서 기판인 웨이퍼 표면의 이물질을 세척하기 위해 사용되는 용수로 세척액이 오염되면 반도체 회로 공정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초순수는 미생물, 전해질, 유기물 등 불순물을 거의‘제로’상태로 제거하는‘극정제화’작업을 거쳐 생산된다.
수돗물을 생산하는 정수장 공정이 7단계인 데 비해 초순수는 25단계의 공정을 거친다.
이런 세밀하고 복잡한 공정 때문에 일본, 미국, 유럽연합 등 선진국만 초순수 생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내 초순수 시설은 일본·미국산 장치를 사용하며 일본 초순수 기업들이 설계 및 분석하고 있다.
이에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초순수 국산화를 위해 SK실트론 구미2공장에 하루 2,400톤 규모의 초순수 국산화 실증플랜트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초순수 국산화 실증플랜트는 외산 플랜트와의 기술력 비교검증을 위해 총 3단계로 구축 운영할 계획이며 이번에 정식공급하는 1단계 구축 플랜트는 그동안 외국에 의존했던 설계시공을 최초로 국산화한 플랜트로 하루에 1,200톤의 초순수를 SK실트론 웨이퍼 공정에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금년 말까지는 개발중인 국내장비를 적용해 1,200톤의 초순수 국산화 플랜트를 추가 구축하고 플랜트 운영효율 향상을 위한 디지털 트윈 기반 운영시스템을 구축해 성능평가를 완료할 예정이다.
초순수 국산화 실증 플랜트가 완성되면 초순수 공정의 최대 60%를 국산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반도체 산업은 대표적인 물 다소비 산업으로 사용 용수의 50%를 초순수 공업용수로 사용하고 있다.
반도체 산업의 필수 소재인 초순수의 국산화에 따라 반도체 소재부품 중심의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당위성 또한 부각되고 있으며 반도체 소재부품 생산을 위한 생태계도 한층 더 견고해질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구미에서 시작한 초순수 국산화는 대한민국 반도체 소재부품 공급망 안정화와 자립화에 도화선 역할을 할 것이며 반도체 소재부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미 반도체특화단지 지정이 꼭 필요하다”며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2023-05-15
-
부여군, 축산농가 위한 ‘농업경영회생자금’ 연중 신청·접수
부여군, 축산농가 위한 ‘농업경영회생자금’ 연중 신청·접수
[AANEWS] 부여군은 산지 가격 하락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경영위기에 처한 축산농가에 저리 정책자금을 지원하는 ‘농업경영회생자금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농업경영회생자금은 경영위기에 처한 전업농 또는 부채가 있는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지원 조건은 대출 금리 1%로 5년거치 7년 분할상환이며 개인당 20억원 이내 한도이다.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축산농가는 농협은행 또는 지역 농·축협을 통해 올해 말까지 신청하면 된다.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하지 않은 경우는 신청할 수 없으며 본인 또는 배우자가 농협, 산림조합 및 수협 상근 임직원, 공무원, 교사 등의 경우에도 신청이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농업경영회생자금 지원사업 홍보를 통해 경영위기에 처한 축산농가의 농가경영 안정 도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5-15
-
OST명장 지평권 음악감독, 부여군에 음원 기부
OST명장 지평권 음악감독, 부여군에 음원 기부
[AANEWS] 부여군은 최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OST 거장 지평권 음악감독과 최진우 작곡가가 공동으로 부여를 주제로 한 ‘Spring in Buyeo’ 음원을 제작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평권 작곡가는 김연아의 ’오마주 투 코리아‘를 만든 것으로도 유명하며 수많은 드라마 OST 메인 테마곡을 작곡해 한류드라마 음악의 거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음원은 향후 부여에서 촬영되는 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의 부여군 테마곡으로 사용될 계획으로 유명관광지로 잘 알려져 있는 부여를 배경으로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거장 작곡가의 부여군 문화예술과 관광발전을 위한 재능기부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향후 이 음원은 부여군 관광홍보 마케팅은 물론 현지 주요관광지 배경음악에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5
-
부여군,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신청·접수
부여군,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신청·접수
[AANEWS] 부여군이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와 영유아의 미래건강을 위해 영양플러스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신·출산·수유로 인해 영양측면의 위험성이 높은 임산부의 건강과 태아 및 영유아의 미래건강을 위해 맞춤 영양교육 및 영양지원을 실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신청대상은 부여군 내 거주하면서 가구규모별 기준 중위소득의 80%이하인 가정 중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위험 요인이 있는 임신·출산·수유부 또는 60개월 이하의 영유아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도록 분유, 쌀, 감자, 달걀 등으로 구성된 보충식품 패키지를 최대 1년간 매월 2회 제공하고 맞춤 가정 방문교육 등 영양교육을 진행한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임신·출산 증빙서류 등을 갖춰 대상자와 함께 부여군보건소 1층 영양상담실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영양플러스사업을 통해 영양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스스로 올바른 식생활 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부여군, 축산농가 퇴비부숙기 지원사업 신청·접수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중소규모 한우 사육농가의 퇴비부숙을 지원하기 위한 이동형 퇴비부숙기 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이달 31일까지 받는다.
군은 이동형 퇴비부숙기 8대를 지원할 계획이며 구입비의 50%를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이동형 퇴비부숙기는 바퀴가 달려 있어 이동이 쉽고 축분더미에 강제 공기를 주입해 적절한 교반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로더 등 고가의 교반장비를 운용하지 못하는 중소규모 축산농가에서 운용하기에 적합한 장비이다.
지원 대상은 부여군에 주소를 둔 한육우 사육 농가로 희망자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축사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농산업지원팀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여군 축수산과 축산정책팀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3-05-15
-
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하늘을 난다
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하늘을 난다
[AANEWS] 부여군이 지난 12일 고향사랑기부자의 선택폭을 넓히고 답례품을 다양화하기 위해 9개 업체 20품목의 답례품을 추가로 선정했다.
추가 답례품을 선정하기 전까지 부여군에는 총 47품목의 농산물, 가공식품, 공예품 등이 있었지만 숙박권, 체험권 등의 관광서비스 관련 답례품이 없어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대해 지난 3월 간부회의에서 박정현 부여군수는 다양한 부여형 관광상품의 등록을 주문한바 있다.
군은 이번 추가 답례품으로 무려 10여종의 체험형 답례품을 선정하며 부여를 찾는 기부자에게 부여를 보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국내 유일의 자유비행 열기구를 체험형 답례품으로 선정하고 부여서울농장 숙박체험권, 치유정원 치유체험, 사랑나무 감성소풍 체험권 등 다채로운 체험형 답례품으로 부여의 매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체험형 답례품 이외에 연이랑, 요거트세트, 표고조청 등 전통주와 가공식품도 추가해 앞으로 부여군 고향사랑기부금 기부자는 23개의 공급업체에서 생산하는 총 67개의 품목을 답례품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군소도시의 경제는 대규모 도시 경제에 흡수되고 인구감소와 유출로 인해 지역경제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부여 경제의 뿌리부터 골목 곳곳까지 튼튼한 선순환 경제체제를 구축하는 기둥으로써의 역할을 다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부여군은 공급업체 교육을 통해 고향사랑e음에 추가 답례품을 등록하는 한편 시각디자인 측면에서도 기부자가 답례품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끔 정비할 예정이다.
2023-05-15
-
공주시, 주요 사업장 위험성평가…안전한 일터 조성 앞장
공주시, 주요 사업장 위험성평가…안전한 일터 조성 앞장
[AANEWS]공주시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시 소속 사업장에 대한 위험성 평가를 오는 26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위험성 평가는 유해, 위험요인을 파악해 부상 또는 질병의 발생 가능성과 중대성을 추정, 결정하고 그 결과에 따라 감소대책을 수립해 실행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평가 대상은 환경미화, 농기계 임대 및 수리, 정수장 등 공주시 소속 주요 사업장 78개소로 법령 및 규정 게시 안전보건교육 실시 보호구 점검 및 관리 작업 시 안전·보건 조치사항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은 부서별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관리자, 대한산업안전본부와 함께 실시되며 실효성 확보와 객관적 점검을 위해 공주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노측 위원들도 참여한다.
시는 이번 위험성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근로자와 공유·전파하기 위한 위험성 평가 공유 집체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현규 시민안전과장은 “앞으로 노사가 함께 시 소속 사업장의 유해, 위험요인 확인 개선을 통한 안전한 일터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