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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공모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오는 30일까지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대한 공모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들이 모임을 형성해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대상은 화성시민 또는 화성시에 직장, 학교 등 생활권을 둔 3인 또는 10인 이상의 모임이 대상이다.
지원 규모는 총 3개 분야 16개소 5천600만원으로 공동체를 형성하고 활동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씨앗’분야 다양한 주민주도 마을공동체 실천 활동 지원을 위한 ‘줄기’분야 화성시 공동체 특화모델 발굴과 확산을 위한 ‘주제지정’ 분야에 각 200~500만원 이내의 공동체 활동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한다.
또한, 시는 공모사업 신청 과정 중 어려움을 느끼는 모임에 대해 활동방향 설정과 신청서 작성 방법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전컨설팅도 지원한다.
우정숙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이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 해결과 변화하는 마을을 만들어가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성장기반을 조성하고 마을공동체 발굴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신청은 오는 30일까지 화성시청 자치행정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거나, 화성시청 자치행정과 또는 화성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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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저출생 극복.다자녀 기준 2명으로 변경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 화성시 다자녀 기준을 기존 세 자녀에서 두 자녀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16일부터는 만 18세 이하 둘째 자녀가 있는 2자녀 가족도 다자녀가정으로 인정되어 두 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들에 더욱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다자녀가정 지원 혜택으로는 화성시 공영주차장 50%감면, 화성시티투어 이용료 50%감면, 동탄복합문화센터 공연료 50%감면, 장난감도서관 연회비 면제 등이 있다.
단, 상하수도 사용요금은 재원 마련 문제 등으로 제외됐으며 기존대로 3자녀부터 할인 적용된다.
정구선 시민복지국장은 “이번 다자녀 기준 확대로 다자녀가정의 자녀 양육 부담이 조금이나마 감소되길 바란다”며 저출생 문제를 개선 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출산·양육 정책을 추진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화성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다자녀가정 인증 카드인 ‘ 맘애좋은 화성 다자녀카드’를 시민편의증진을 위해 오는 7월 부터 모바일 앱 카드로 발급 할 수 있도록 추진 중에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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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평가결과 최우수상 수상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경기도 주관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2022년 한 해 동안 지방세 체납액 정리실적, 체납처분, 기관장 관심도 등 체납정리 실적을 3개 분야 24개 항목으로 나눠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동산압류, 출국금지 등의 강력한 체납처분과 소액체납자에 대한 문자전송, 체납안내문 발송 등의 적극적인 납부 안내 등으로 체납 징수율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추섭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활동을 추진함과 동시에 생계형체납자들의 경우 실태조사를 통해 복지연계 등으로 공평하고 따뜻한 징수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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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무원 친절 교육으로 시민과의 소통 강화
영주시, 공무원 친절 교육으로 시민과의 소통 강화
[AANEWS] 영주시는 16일부터 26일까지 직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2023년 공무원 친절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친절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친절 마인드를 함양해 친근한 공직자상을 구현하고 민원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친절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친절 교육을 CS교육 전문기관에 위탁해 서비스의 재정의와 고객만족, 서비스 품질관리와 고객의 소리, 너와 나의 연결고리와 커뮤니케이션 등을 주제로 총 6기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영주시는 지난 2월부터 매주 화요일 전 직원이 내부행정망을 통해 ‘친절 자가학습’을 하고 있으며 교육방법은 카툰, 퀴즈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해 직원들의 흥미를 유발하도록 진행하고 있다.
한상숙 새마을봉사과장은 “친절의 시작은 민원인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인과의 소통에 한 걸음 더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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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자기계발 프로그램 ‘플로깅’ 봉사활동
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자기계발 프로그램 ‘플로깅’ 봉사활동
[AANEWS] 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4월부터 10회에 걸쳐 진행했던 ‘플로깅’ 봉사활동을 지난 16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올해 꿈드림 첫 번째 자기계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 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인 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단어 ‘조깅’의 합성어로 천천히 달리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의미한다.
꿈드림 청소년 6명은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을 시작으로 관방제림, 소방서 담양군청, 국수거리, 프로방스 등 담양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하며 환경문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꿈드림 청소년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던 내가 사는 곳의 환경을 천천히 둘러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담양군에서 담양군복지재단에 위탁 운영하는 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 또는 미취학 청소년들에게 개인 맞춤형으로 검정고시, 노동부 취업패키지 연계, 기술자격 취득, 자기계발, 문화예술 활동, 건강검진 등 사회진입과 학업복귀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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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도로변 풀베기 통합 관리 실시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쾌적한 가로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도로 전 구간에 대해 풀베기 사업을 실시한다.
풀베기 사업은 5월부터 10월까지 실시되며 876개 노선 1,723㎞ 구간의 도로 인도 및 띠녹지, 중앙분리대 잡초, 덩굴류를 제거하는 작업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그동안 도로와 녹지, 가로수 별로 관리주체가 상이해 통합적인 관리가 어려웠던 점을 개선해 모든 구간을 통합해 공원녹지사업소에서 관리작업을 시행하고 기존 대비 작업 횟수를 증가시키기로 했다.
이를 통해 광범위한 화성시 도로구역을 효율적으로 관리해나갈 수 있을 전망이다.
김선영 공원녹지사업소장은 “그 동안 관리주체가 달라 통합관리가 안되던 점을 개선했다”며 “가로경관 개선과 집중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공원녹지사업소는 지난 8일 도로변 풀베기 사업 관련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대면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작업 시 발행하는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작업환경을 마련하고자 한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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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414차 민방위의 날 훈련 실시
영주시, 제414차 민방위의 날 훈련 실시
[AANEWS] 영주시는 16일 오후 2시부터 ‘제414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2017년 이후 6년 만에 실시된 공습상황 대비 민방위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경계경보 발령,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됐다.
당초 일반 주민대피와 차량 이동 통제를 하는 것으로 계획됐지만, 훈련대상을 축소하면서 이번 훈련에서는 이뤄지지 않았다.
이번 훈련은 공무원, 공공기관 직원, 학생, 교사 등을 대상으로 훈련을 하고 보완사항을 찾아 개선한 후 전 시민 참여 훈련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오후 2시에 훈련 공습경보 발령과 함께 영주시청 직원 500여명은 직장민방위대 등 안내요원의 유도에 따라 민방위대피소로 이동하며 대피 인원 확인 후 훈련 상황은 종료됐다.
이후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 및 방독면 착용 방법 교육으로 훈련은 마무리됐다.
영주시 관계자는 “엄중한 국가안보 상황에서 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시 행동과 대피요령을 익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들이 주변 지하대피소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다.
스마트폰에선 ‘안전디딤돌’ 앱 메인화면에서 ‘대피소 조회’를 선택하면 원하는 지역의 민방위대피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국민재난안전포털 홈페이지에선 ‘민방위대피소’ 메뉴로 대피소에 대한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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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스승의 날 행사
수원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스승의 날 행사
[AANEWS] 수원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가 15일 메가박스 수원에서 스승의 날 행사를 열었다.
공공형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2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장기재직 모범교사 표창, 아동권리존중 홍보, 영화 ‘드림’ 관람으로 이어졌다.
김경미, 엄태정 보육교사가 표창을 받았다.
수원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영유아 보육을 위해 애쓰는 보육교직원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영화 관람으로 스승의날 행사를 진행했다”며 “보육교사들이 좋은 환경에서 아이들을 돌볼 수 있도록 처우개선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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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무원 대상 ‘야간경관 분야 특강’ 진행
영주시, 공무원 대상 ‘야간경관 분야 특강’ 진행
[AANEWS] 영주시는 16일 오전 10시 시청 강당에서 한국경관학회 부회장이자 유엘피좋은빛연구소 소장인 이연소 대표를 초청해 ‘매력있는 밤, 빛의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공무원 대상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매력적인 야간경관도시, 야간경관 명소화 도시를 만들기 위한 각종 사례 등을 공유하고 관련 정책 사업 추진에 필요한 동력을 확보하고자마련됐다.
강의를 맡은 이연소 대표는 서울시, 부산시 등 주요 광역시 야간경관 기본계획 책임연구원, 한강르네상스 야간경관계획 및 빛 연출 총괄책임자로 참여하는 등 도시의 야간경관 조성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최고의 경관 조명디자이너이다.
이날 특강은 새로운 빛에 대한 실험과 창작 작업 사례 소개 도시 야간경관 기본계획과 빛 공해 방지계획 안내 야간경관 관광명소 프로그램 소개순으로 진행됐다.
송호준 영주부시장은 “밤이 아름다운 영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공공영역의 역할이 중요하다.
이번 특강이 야간경관 정책 수립과 사업 시행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야간경관종합계획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만한 야간경관 명소화사업을 발굴해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아름다운 도시 야간 경관 조성이 주민정주여건 개선과 관광· 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중요성을 인식하고 ‘야간경관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예산 3억원을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한 바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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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대학교 행사 연계 ‘찾아가는 전입창구’ 운영
영주시, 대학교 행사 연계 ‘찾아가는 전입창구’ 운영
[AANEWS] 영주시는 5월 대학교 축제 시즌을 맞아 16일 동양대학교에서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전입창구는 평소 바쁜 일상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가 다수인 곳을 방문해, 영주시 인구정책 홍보와 함께 현장에서 전입신고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시책사업이다.
특히 학업을 위해 타 지역에서 이동해 영주시에 실거주하고 있는 학생 중 일부는 전입신고 의무를 몰라 전입신고를 미루는 경우가 있다.
전입신고는 주택임대차보호법상의 권리 보호와 지원금 혜택을 위해서 필수적인 절차이다.
시는 16일 동양대학교 대동제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전입신고와 지원금 접수, 건강보험 추가증 신청을 대행하는 편의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시가 추진하는 지역대학 재학생 지원사업과 전입 시책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이날은 축제 분위기에 맞게 전입 창구 내에 각종 미니게임 등 즐길거리를 갖춰 축제를 참가한 학생들이 전입 창구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했다.
한편 시는 타 시·군·구에서 영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이전하고 지역대학에 입학한 대학생에게는 기숙사비를 매년 100만원씩 재학기간 동안 지원하고 영주지역 출신이 지역 대학에 입학하면 생활자금으로 매년 50만원씩 재학기간 동안 지원한다.
아울러 출장 전입창구를 통해 전입신고한 학생 및 임직원은 별도 신청없이 6개월 후 전입지원금을 일괄 지급한다.
김만기 행정안전국장은 “영주시는 관내 대학생들에게 영주시민이 되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안내하고 전입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각종 행사와 연계해 인구정책 홍보와 주민편의를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주시는 지난 3월과 4월 동양대학교, 경북전문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전입 창구’를 통해 총 243명이 영주로 주소를 이전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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