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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아동들의 따뜻한 마음이 닮긴 ‘사랑의 도시락’ 나눔 행사
지역 아동들의 따뜻한 마음이 닮긴 ‘사랑의 도시락’ 나눔 행사
[AANEWS] 금천구는 5월 13일 금천미래지역아동센터에서 금천 신협 직원들과 도시락을 만들어 독산1동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들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센터 아동들은 매년 어려운 독거 어르신들께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십시일반 모은 용돈으로 도시락 재료 선정에서부터 제작, 배달까지 직접 참여하고 있다.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후원하고자 7년간 센터에 후원 멘토링을 하고 있는 금천 신협 직원들도 소정의 물품을 준비해 함께 참여했다.
금천미래지역아동센터 양은선 센터장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도시락 나눔’ 행사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동시에 아이들에게는 이웃에 대한 배려와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워줘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센터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아이들과 직원들이 좋은 취지의 사회적 활동을 지속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순수하고 따뜻한 아이들의 마음이 지역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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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위례평생학습관, ‘배움으로 행복한 일요 프로젝트Ⅱ’ 수강생 모집
성남시 위례평생학습관, ‘배움으로 행복한 일요 프로젝트Ⅱ’ 수강생 모집
[AANEWS] 성남시는 이달 31일까지 수정구 위례평생학습관의 ‘배움으로 행복한 일요 프로젝트Ⅱ’ 4개 강좌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바쁜 일상 속 현대인들이 일요일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강좌는 평생 돌봄으로 함께 행복하기 ‘반려견 행동 교정’ 묻지마 투자는 그만 ‘주식투자 및 자산관리 기초’ 꽃으로 계절을 느끼는 시간 ‘플라워 가드닝’ 맥주의 기본지식과 시음까지 ‘맥주 그 이상’ 등 총 4강좌이다.
수업은 6월 4일부터 7월 23일까지로 4주 과정과 8주 과정 등 두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전 강좌는 수정구 위례평생학습관에서 대면으로 진행한다.
18세 이상의 성남시민은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강좌를 수강하려면 이달 31일까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에 접속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4주 과정은 1만원, 8주 과정은 2만원으로 재료비는 별도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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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 교육 실시
강북구청
[AANEWS] 서울 강북구는 공공일자리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을 지난 1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 수칙 및 안전보건의식 함양 교육으로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서울 동행일자리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저소득 청장년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22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사에 의한 교육에서는 사업장 내 실제 사고사례 시청각 자료를 통해 안전사고 위험성을 깨닫게 하고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들이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일해 주신 덕분에 구민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며 “보람과 긍지를 갖고 일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으니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북구는 취업취약계층의 생계 및 고용안정을 위해 동네 거리 및 공원 하천변 시설 등의 환경정비, 복지급식 지원, 폐자원 재활용, 칼 가위갈이, 우산 수리 사업 등 총 95개 공공일자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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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기술력 뛰어난 스타트업 찾아 미국 진출 돕는다
강남구청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미국 해외실증 테스트베드 3기 사업’ 참여기업을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
IoT, 빅데이터, 핀테크, 지속가능성 기술 등 우수한 기술을 보유했지만 해외 진출 기회가 없었던 국내 스타트업이 해외 대기업와 함께 테스트베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월마트, JB Hunt, Tyson Foods 등 글로벌 대기업 9개사에 스타트업 자사 기술을 소개하고 사업 협력 및 비스니스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를 위해 해외 대기업 니즈 파악 대기업 솔루션 비교 분석 피칭·테스트 제안을 위한 컨설팅 스타트업 솔루션 테스팅 해외 진출시 법률 지원 데모데이 등을 지원한다.
구는 벤처기업협회, 한국무역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0년부터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유럽 실증 테스트베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34개사 91건을 지원하고 5건의 기밀유지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한국무역협회에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6월 심사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7월 PoC제안서 제작, 9월부터 실증사업을 진행하는 일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정책과, 한국무역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미국 시장 진출을 꿈꾸는 많은 스타트업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해외 통상촉진단 파견, 글로벌 투자 지원 등을 통해서 스타트업 성공에 날개를 달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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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건강한 밥상 챌린지 참여자 모집
강남구, 건강한 밥상 챌린지 참여자 모집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건강한 강남 밥상 챌린지’에 참가할 구민 80명을 17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건강한 강남 밥상 챌린지’는 균형 잡힌 영양 관리와 식생활 개선을 위해 스스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식을 실천하고자 마련했다.
지난해는 혼밥족을 위한 영양 균형에 맞춘 식단 관리에 초점을 뒀다면, 이번엔 대사증후군 사전·사후 검사와 스트레칭까지 제공해 더 종합적인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주제는 1차 ‘건강밥상 차리기’ 2차 ‘단백밥상 차리기’ 3차 ‘저염밥상 차리기’ 4차 ‘저당밥상 차리기’로 나뉜다.
각 주제별로 20명씩 모집하며 1인당 한 가지 주제만 신청할 수 있다.
수업은 매주 목요일마다 있고 4회에 걸쳐 ‘사전측정-식생활교육-스트레칭교육-사후측정’으로 진행한다.
1차시에 대사증후군 검사를 해 건강 상태를 점검한다.
2차시에 구청 별관 지하 1층 아카데미교육장에서 맞춤형 식생활 수업을 듣고 집에서 밀키트로 실습한다.
밀키트 메뉴는 순살 닭볶음탕, 훈제오리 냉채 월남쌈, 단호박 달걀찜, 떠먹는 가지피자로 구성됐다.
3차시에는 구청에서 다양한 스트레칭을 배운다.
배운 내용을 꾸준히 실천한 후 6개월 후 4차시 수업으로 대사증후군 검사를 통해 몸의 변화를 확인한다.
6개월간 총 4회 출석한 달성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혼자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구에서 발간한 ‘혼자서도 잘 먹어요, 건강한 강남 밥상’ 교재를 제공하고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다양한 건강정보를 알려준다.
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참가를 원하면 홈페이지 ‘교육신청’ 메뉴에서 신청하면 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구민들이 균형 잡힌 식단 관리를 배워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100세 시대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한 다양한 영양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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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 ‘가족오락실’ 개최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 ‘가족오락실’ 개최
[AANEWS] 금천구는 5월 20일 오후 1시 금천청소년센터에서 2023년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과 가족과 함께 즐기는 축제 ‘가족오락실’을 개최한다.
금천구가 주최하고 금천청소년센터가 주관하는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지역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금천구의 대표적인 청소년 축제다.
청소년축제기획단이 직접 전 과정을 준비하고 추진하며 연 5회의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청소년 축제 ‘가족오락실’은 가정의 달을 맞아 참여 대상을 청소년에서 가족까지로 확대하고 가족 간의 이해와 유대를 강화하는 ‘가족오락실’을 주제로 진행된다.
그간 체험 부스와 공연으로 구성했던 어울림마당에 가족 참여형 이벤트를 더해 주민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장이 될 예정이다.
체험 부스에서는 타로 봐드립니다 ‘타로와 친구들’ 모두가 즐거운 ‘위트월드’ 인권 척척박사 ‘UN인권퀴즈’ 환경방위대 ‘먹을 수 있는 물병’ 가족과 친구 알기 ‘가족&우정 모의고사’ 미래의 가족에게 ‘타임캡슐’ 폴라로이드 ‘가족사진’ 아.나.바.다 ‘돗자리 바자회’ 온 가족이 함께하는 ‘보드게임’ 등이 진행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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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여름철 식품안전사고 대비 식품 위생·안전관리 점검
관악구, 여름철 식품안전사고 대비 식품 위생·안전관리 점검
[AANEWS] 관악구가 여름철을 맞아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식품위생과 안전관리 점검에 나섰다.
구는 청년 1인 가구가 많은 구의 특성상 청년들이 손쉽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즉석 섭취 식품과 밀키트 섭취량이 많은 것을 고려해 식품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편의점 등 관내 휴게음식점 300여 개소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 2주간 공무원 및 식품위생 감시원 36명을 점검반으로 편성해 영업소의 위생관리 무신고 밀키트 영업행위 유통기한 및 보관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 유통기한 경과 제품 진열 등 부적합 판정을 받은 17개의 업소에 대해서는 1개월 이내 개선 여부를 확인하고 6개월 이내 재점검하는 등 위생관리를 지속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47개소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도 실시한다.
기온 상승에 따라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위험을 차단하고 식중독 원인균이 증식하기 쉬운 단체급식시설의 위생관리를 꼼꼼히 살피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 오는 5월 31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여부 보존식 적정 보관 여부 종사자 등 위생모 착용 건강진단 실시 여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준수 여부 등으로 점검 중 적발된 위반행위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조치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한다.
이외에도 구는 월별 식중독 예방수칙 홍보 집단급식소 종사자 대상 식중독 예측 지수 문자알림 서비스 제공 취학 전 아동 대상 ‘찾아가는 1830 손씻기 체험교실’ 운영 등 다양한 매체로 식중독 예방 실천 환경을 조성하며 주민들의 여름철 건강 지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여름철 식품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철저한 사전 점검 및 위생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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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신림동 골목상권 별빛거리 축제 개최
관악구, 신림동 골목상권 별빛거리 축제 개최
[AANEWS] 관악구가 오는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신림동길 일대에서 ‘신림동 별빛거리 축제-별빛 오아시스’를 연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신림동 별빛거리 축제’는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어 소상공인의 매출을 높이고 이를 토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신림동 별빛거리에서 열리며 사막 가운데 물웅덩이를 뜻하는 ‘오아시스’를 모티브로 별빛 포차 별빛 바캉스 별빛 놀이터 등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상인들이 직접 판매·운영하는 먹거리 부스 ‘별빛 포차’와 조명과 야자수, 에어베드와 잔디매트 등 휴양지 분위기의 주민 쉼터 공간인 ‘별빛 바캉스’가 열린다.
‘별빛놀이터’에는 관악구 청년예술 동아리의 밴드·댄스·팝페라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며 플리마켓도 열린다.
이외에도 별빛거리 노래방, 도로를 도화지 삼아 그림을 그리는 분필아트 체험, 조명등을 만들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아트한지 전등갓 만들기도 할 수 있다.
축제가 열리는 신림동길 360미터 구간에는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별빛감성 포토존을 마련해 축제를 보다 밝게 장식하며 상권을 이용한 고객들을 위해 영수증 리뷰, 행운 룰렛, 전자 다트 등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도 준비했다.
‘신림동 별빛거리 축제’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열리며 사전 준비 등을 위해 정오부터 오후 11시까지는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신림동 별빛거리 축제’에 많이 참여하셔서 우리동네 골목상권에서 좋은 추억도 남기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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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구민을 위한 소통 축제
자랑스러운 구민을 위한 소통 축제
[AANEWS] 광진구가 오는 25일 광진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에서 ‘제28회 광진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광진구민의 날’은 구민 모두가 주인공인 특별한 날이다.
1995년 광진구의 대표명소 아차산성이 사적 234호로 지정된 5월 25일을 ‘구민의 날’로 정하고 해마다 구를 빛낸 자랑스러운 구민들을 격려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구민의 날은 ‘음악’으로 소통한다.
다양한 장르가 조화를 이루듯 각계각층 구민이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문화예술 축제를 준비했다.
우리나라 전통 음악과 클래식, 뮤지컬이 한데 모여 깊은 감동과 위로를 선사한다.
행사는 오후 3시부터 진행, 1부와 2부로 나눠 구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특별한 시간을 선보인다.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공연장 기준 약 600석의 객석이 마련돼 있다.
먼저 1부에서는 ‘구민헌장 낭독’과 ‘광진구민대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다 함께 광진구민 헌장을 읽어보며 구민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 지역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번 되새긴다.
시상은 경제·지역사회 발전 봉사·기부 효행 부문에서 이뤄진다.
부문별 탁월한 공적을 보인 모범 구민을 격려하는 취지로 올해는 개인 3명과 단체 1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김경호 구청장과 시·구의원 등 내빈들이 함께 축하 인사를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음 2부에서는 문화예술 공연이 연달아 펼쳐진다.
특히 구와 특별한 인연을 가진 이들이 무대를 꾸며 의미가 새롭다.
첫 순서로 나루아트센터 신년음악회에서 이름을 알린 국악실내악단 ‘다스름’이 한국의 멋을 보여준다.
이어 광진발전소통위원회 위원 강신주 백석예술대학교 뮤지컬과 교수, ‘광진의 노래’를 작곡한 손연성 세종대 미래교육원 교수가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으로 유명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대미를 장식한다.
광진구민으로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구민들과 흥과 호흡을 맞춘다.
선곡으로는 ‘댄싱퀸’, ‘아름다운 강산’ 등이 준비되어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늘 아낌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함을 전하고자 기념식을 개최하게 됐다”며 “이날의 주인공인 자랑스러운 구민들이 자긍심과 애향심을 느끼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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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희 강북구청장,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이순희 강북구청장,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AANEWS]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지난 16일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이 구청장은 군경합동상황실에서 공습상황 발생 대처 브리핑을 받고 전 직원 훈련 상황을 점검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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