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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흥사단, ‘수승대에서 즐기는 정원문화’ 운영
거창흥사단, ‘수승대에서 즐기는 정원문화’ 운영
[AANEWS] 거창군은 5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수승대 요수정에서 거창흥사단이 주최하는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기행 프로그램 중 ‘수승대에서 즐기는 정원문화’ 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수승대에서 즐기는 정원문화’는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의 일환인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 기행’의 프로그램으로 명승 수승대 문화재 활용 사업이다.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기행’은 거창군에서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2014년부터 현재까지 지속발전형 사업으로 이어져 오고 있으며 3년 연속 우수 사업으로 선정돼 생생문화재 최고의 상인 ‘명예의 전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요수정에서 거창국악협회가 주관하는 주말 상설 국악공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 30분간 운영하며 총 10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요수정에서 영산회상 중 타령, 상령산 풀이 등 매주 다채로운 국악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수승대를 찾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응훈 대표는 “수승대를 비롯한 거창지역의 정원문화에 대한 가치 인식 제고의 기회가 될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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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금천구청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참여
유성훈 금천구청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참여
[AANEWS] 금천구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위한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환경부 장관을 시작으로 현재 여러 기관이 동참하고 있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도록 사회구성원의 공감대 형성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시작됐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1회용품 줄이기는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 “구민 여러분도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1회용품 제로 동작 사진과 함께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약속하는 내용을 구청장 개인 SNS에 올리며 다음 참여자로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지목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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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우수 공예품 발굴 최대 100만원 지원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우수 공예품 발굴 및 공예 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예품대전 출품개발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오는 7월 14일부터 춘천문화원에서 전시될 예정인‘제53회 강원도 공예품 대전’에 출품하는 동해시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보조금 총 1,000만원을 지급하게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강원도 공예품 대전 출품을 위한 공예품 개발 및 상품화 개발 지원비로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지원받은 업체는 강원도 공예품대전에 출품해야 한다.
지원대상은 강원도 공예품대전 공고일 현재 3개월 이상 동해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2일까지 동해시청 산업정책과로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산업정책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강원도 공예품 대전에 참가한 6개 업체에 총 600만원을 지원했으며 당시 해오름도예가 대상, 수정아트와 주디하우스에서 특선에 선정된 바 있다.
최용봉 산업정책과장은 “우리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우수한 공예품을 발굴하고 공예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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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10년대비 자연재해 대응책 마련‘총력’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로 인해 자연재해 예방 및 저감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오는 18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동해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지역주민과 전문가의 의견 수렴에 나선다.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지역여건을 반영해 자연재해 위험을 줄이고자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10년마다 수립되며 자연재난으로부터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위해 수립하는 중장기적인 자연재해 예방사업이자 최상위 지역 방재대책이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교수 등 각계 전문가 3명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계획수립 경과보고 계획안 설명, 전문가 토론, 주민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 예정으로 시는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재난관리 평가에 대비하고 안전한 동해시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청회를 앞두고 시는 시내 전 지역 180.3㎢에 대한 지역주민 설문조사와 관계 전문가의 사전의견 청취, 현장조사와 검토 등을 거쳐 재해위험지구 33개소를 선정한 바 있다.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에는 하천, 내수, 사면, 토사, 바람, 해안, 가뭄, 대설, 기타 9가지 유형 자연재해의 저감방안과 재해위험지구에 대한 저감대책 등 향후 10년간 총사업비 약 1,910억원에 대한 시행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앞으로 시는 행정안전부 사전 검토와 승인을 거쳐, 종합계획을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박희종 안전과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이변으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지역실정에 맞는 방재대책 마련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자연재해 예방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종합계획을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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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모전근린공원 음악분수 운영
문경시, 모전근린공원 음악분수 운영
[AANEWS] 문경시는 모전근린공원 내 음악분수를 5월 17일부터 전격 가동한다.
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을 중지했던 음악분수를 작년 7월부터 재가동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5월부터 조기 가동해 이른 더위 속 시민들이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장소로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모전근린공원 음악분수는 지름 13m의 대형 바닥분수로 75개의 LED 수중등과 어우러진 107개의 노즐에서 형형색색의 물줄기가 음악과 함께 송출되어 이색적인 공간을 연출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 공간으로 탈바꿈해 남녀노소 공원 이용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장소이다.
시에서는 음악분수를 5월 17일부터 9월 24일까지 4개월간 운영할 예정이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9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2회 운영한다.
주말에는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3회를 추가 운영해 주말 공원 나들이객에게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휴식처를 제공한다.
또한, 매주 월요일은 시설물 점검, 청소 및 소독 작업으로 휴장하며 우천 및 강풍 시에는 기상 상황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장한다.
특히 음악분수에 사용되는 물은 매주 1회 저류조 청소 및 소독하고 월 2회 먹는 물 수질검사 기관에서 수소이온농도, 탁도, 대장균, 유리잔류염소를 검사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과 위생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대학 도시과장은 이른 더위 속 시민들이 음악분수와 함께 청량감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안전한 놀이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시설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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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흡연위해예방교실’운영
문경시보건소,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흡연위해예방교실’운영
[AANEWS] 문경시는 5월 16일부터 5월 17일 이틀간 시민운동장 온누리센터 전정에서 관내 16개소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 193명을 대상으로 흡연위해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버스 내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소규모 어린이집 및 유치원과 교육 소외지역의 유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보건소가 협업해 진행되며 흡연 및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인지시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조기에 형성시키기 위함이다.
또한 한국생산성본부의 전문 강사가 ‘노담밴드야 고마워’ 구연동화, 흡연위해예방 동요 및 율동, 영상시청 등의 교육을 실시하고 가정 연계 사후 활동으로 교육 자료도 배부해 유아들의 교육 효과는 물론이고 학부모의 흡연 위해에 대한 인식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 관계자는“발달과정에 있는 유아 때부터 흡연의 위해성에 대한 지식을 전달해 스스로 슬기롭게 대처하는 능력을 길러주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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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문경향토음식학교 영양교사반 교육 실시
2023년 문경향토음식학교 영양교사반 교육 실시
[AANEWS]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10일 17일 2회에 걸쳐 문경향토음식학교에서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등학교 영양사를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지역 농·특산물의 건강 기능과 활용법을 알리고 학교급식에 적용할 수 있는 문경 오미자를 활용한 향토음식 전수교육을 실시했다.
문경향토음식학교 영양교사반에서는 농업기술센터 김미자 농식품연구팀장의 문경 오미자의 우수성과 특징, 산업적 가치교육에 이어 문경대학교 호텔조리학과 곽민하 교수가 오미자 약돌한우 마늘조림, 오미자 표고버섯 닭강정, 오미자브로콜리달걀샐러드 등 실습과 더불어 오미자를 활용한 레시피 28종을 전수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영양교사는 “문경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고 배운 내용을 토대로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한 메뉴를 학교급식에 적극적으로 접목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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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 조직위, 무학그룹과 엑스포 후원 업무협약 체결
산청엑스포 조직위, 무학그룹과 엑스포 후원 업무협약 체결
[AANEWS]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16일 군수 집무실에서 무학그룹과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지역제품 애용 및 상호발전을 위한 후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는 이승화 공동위원장과 최재호 무학그룹 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산청엑스포 성공에‘좋은데이’가 함께 한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120만명의 관람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실천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무학은 소주‘좋은데이’400만병에 홍보 보조라벨을 부착해 산청엑스포를 전국 소비자들에게 알리게 되고 계열사인 ㈜지리산산청샘물은 조직위와 3,000만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 약정을 통해 공식후원사 명칭 사용, 엠블럼 및 슬로건 등을 홍보 마케팅 프로모션에 활용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
최재호 회장은“94년 동안 경남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민의 애정과 관심의 힘이다”며“지역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써 필요한 곳에 먼저 찾아가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산청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양 기관의 상생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화 공동위원장은“지역민을 먼저 생각하는 무학의 산청엑스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다”며“엑스포를 통해 지역민들이 함께 즐기면서 소통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인 무학그룹은 지역축제에 많은 후원과 홍보 지원을 지속적으로 함께 하고 있다.
2013산청엑스포의 성공에도 동참했으며 산청한방약초축제에도 매년 빠짐없이 후원을 하고 있어 지역민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보건복지부, 경상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고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정부승인 국제행사인‘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미래의 약속, 세계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산청군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입장권 사전예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가격은 일반권 1만원, 청소년권 8,000원, 어린이권 6,000원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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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투명한 아파트 관리 위해 전자투표 지원
서대문구, 투명한 아파트 관리 위해 전자투표 지원
[AANEWS] 서대문구는 올 12월까지 공동주택 전자투표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동주택은 관련 법과 서울시 준칙에 따라 동별 대표와 입주자대표회의 임원 선출 및 해임 관리규약 제정 및 개정 장기수선 계획 조정 등을 위해 입주민 투표를 실시해야 하지만 방문 투표의 경우 번거롭다는 문제점이 있다.
구는 입주민 투표율을 높여 아파트가 보다 투명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전자투표 이용료를 지원한다.
전자투표를 도입하면 비밀투표가 가능하고 투표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관내 의무관리 및 30세대 이상 비의무관리 공동주택으로 단지 내 통행로와 놀이터 등을 개방한 곳이어야 한다.
전자투표 참여율이 전체 세대수의 50% 이상인 경우 전자투표 소요 비용의 60% 이내에서 회당 최대 50만원을 2회까지 지원한다.
희망하는 공동주택 관계자는 전자투표 시행 후 서대문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고 이를 증빙서류와 함께 구청 4층 주택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보다 민주적 의사결정과 활발한 주민 참여를 가능하게 할 공동주택 내 전자투표 활성화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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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세계 습지의 날 기념‘문경돌리네습지 사진전’ 개최
2023년 세계 습지의 날 기념‘문경돌리네습지 사진전’ 개최
[AANEWS] 문경시는 2023년 세계 습지의 날을 기념해 운영하는 습지 주간인 5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문경돌리네습지 일원에서 ‘문경돌리네습지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세계적으로 희귀하고 국내 유일한 돌리네 지형에 형성된 문경돌리네습지를 알리기 위해 기획했으며 전시 작품들은 돌리네습지를 기록하기 위해 촬영한 사계절의 모습과 습지에 서식하는 야생 동·식물 등을 전시한다.
습지 주간 기간에 상시 운영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습지를 방문하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세계 습지의 날은 람사르협약에서 1996년 2월 2일을 세계 습지의 날로 제정했으며 환경부에서는 2002년부터 정부 기념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는 매년 5월 중 습지 주간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문경돌리네습지는 희귀한 지형에 형성된 습지이고 멸종위기야생생물의 서식처이자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소중한 자연환경이다.
이에 문경시는 세계적으로 보전해야 할 국제 중요 습지로 인증받기 위해 람사르습지 등록을 추진 중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문경돌리네습지에 대한 관심과 홍보가 되길 바라고 문경돌리네습지가 람사르습지 등록을 통해 국제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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