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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414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 대피훈련 실시
합천군, 제414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 대피훈련 실시
[AANEWS] 합천군은 지난 16일 오후 2시부터 20분 동안 합천군청 직원 및 여성민방위기동대원이 공습에 대비한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은 2017년 8월 이후 6년만으로 이번 훈련은 공공기관과 학교 중심으로 진행돼 일반 주민대피와 차량 이동통제는 없었다.
오후 2시 정각에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돼 훈련 대상자들은 합천군 청사 내 비상대피시설인 지하 구내식당으로 신속하게 대피했고 비상시 행동요령 청취 후 2시 20분 경보 해제 후 일상으로 복귀했다.
이번 민방위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해 다음 민방위 훈련은 전 국민 참여 훈련으로 확대 실시될 예정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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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업부서 컨설팅 실시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업부서 컨설팅 실시
[AANEWS] 합천군은 지난 16일 청소년문화의집 2층 다목적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업 부서 컨설팅을 8개 부서 11명을 대상으로 추진했다.
이번 컨설팅은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군민참여단의 모니터링 결과 제안 사업에 대해 여성친화적 관점과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의 문정희 연구위원 등 2명의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에서는 부서 담당자와 전문가 간 상호 소통을 통해 효율적인 추진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으며 군은 매년 컨실팅을 실시해 효과적인 사업추진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미화 노인아동여성과장은 “합천군은 모든 일상에서 온가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성 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5대 목표별 사업을 추진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친화도시의 ‘여성’은 여성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을 포함하며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말한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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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 황매산 군립공원 환경정화활동 실시
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 황매산 군립공원 환경정화활동 실시
[AANEWS] 자연보호 합천군협의회는 지난 16일 황매산 일원에서 단체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은 황매산 철쭉제가 마무리된 후 군립공원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오영 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장은 “철쭉과 억새가 장관을 이루는 황매산을 다 함께 보전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오늘 환경정화활동으로 깨끗한 합천 이미지에 기여하고 군민들의 환경 의식개선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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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철새도래지 축만제 인공섬 생태환경 조사
수원시, 철새도래지 축만제 인공섬 생태환경 조사
[AANEWS] 수원시가 17일 철새도래지인 축만제 인공섬의 생태환경을 조사했다.
수원시 공직자와 수원시 물환경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조류전문가·나무의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조사반은 인공섬의 조류와 식물 등 생태를 조사했다.
주요 조사내용은 민물가마우지 영소목과 둥지 수, 기타 서식조류 인공섬 주 목본류인 아까시나무 생육상태, 식물상 민물가마우지 배설물로 인한 백화현상에 따른 식생변화 여부 생태교란 야생식물 분포도, 인공섬 천이 상태 변화 등이었다.
축만제 내 인공섬은 서호공원을 조성할 때 나온 준설토를 활용해 1996~1997년 조성했다.
면적은 1만 2000㎡에 이른다.
서호공원에서 150m가량 떨어져 있어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다.
이러한 환경 덕분에 흰뺨검둥오리, 쇠기러기, 비오리 등 겨울 철새의 도래지가 됐다.
수원시는 2018년 5월, 2021년 8월 두 차례에 걸쳐 인공섬에서 민·관 합동 생태환경조사를 한 바 있다.
조사 결과, 조류 배설물로 인한 백화현상은 산란기에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식물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인공섬은 천적의 접근 등 외부 위협요인이 없어 자연적으로 형성된 철새 도래지로 사람의 잦은 출입은 생물 서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지나친 관리보다는 자연 상태로 두고 주기적인 모니터링으로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축만제 인공섬은 수원시 주요 겨울 철새 도래지”며 “주기적인 생태환경 모니터링으로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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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읍면별 마을평생학습 프로그램 개강
함평군, 읍면별 마을평생학습 프로그램 개강
[AANEWS] 함평군 읍면별 마을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이달 17일 본격 개강했다.
17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읍면별 마을평생학습 프로그램이 함평읍 ‘홈패션재봉’ 강의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된다.
‘읍면별 마을평생학습’은 읍면당 1개 강좌씩 총 9개 강좌, 108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읍면별 프로그램은 홈패션재봉, 드로잉, 생활도자기, 우쿨렐레, 바리스타 등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일부 읍면에서만 시행되는 평행학습 프로그램이 군민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9개 읍면 전체로 확대 실시된다.
군 관계자는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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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영동군수,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정영철 영동군수,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AANEWS] 충북 영동군은 정영철 영동군수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다짐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자는 약속을 하는 범국민적 실천운동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은 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날 챌린지에 참여하며 일상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약속하는 글과 사진 및 동영상을 영동군 관계망 서비스에 올렸다.
정영철 군수는 챌린지 참여 후 “공공기관부터 먼저 실천하고 군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참여 공감대를 형성해,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와 자원 절약 문화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다음 캠페인 참가자로 박우량 신안군 군수를 지명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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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도민체전 감사 서한문 발송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감사 서한문을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250여명에게 발송했다.
정영철 군수는“영동의 5월을 뜨거운 열기와 벅찬 감동으로 물들었던 도민체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어린 힘을 모아주신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한 군민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대회기간 동안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으로 이번 도민체전은 165만 도민 화합의 꽃을 피우며 영동군의 위상과 군민의 자긍심을 드높였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살맛나는 영동, 하나되는 충북’을 슬로건으로 지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영동군민운동장 일원에서 26개 종목에 4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 치러졌다.
개최지인 영동군은 경기 전분야에서 고른 성적을 내며 종합 4위를 차지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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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영동군수,‘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유치 역량 집중
정영철 영동군수,‘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유치 역량 집중
[AANEWS] 정영철 영동군수가 지난 17일 주요간부회의에서‘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를 위한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지시했다.
정 군수는 “세계국악엑스포 유치는 영동 발전의 새로운 시작점이 될 것이 다”며 “7월경 확정되는 국제행사 승인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쏟아 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현재 국책 연구기관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국제행사 심사를 위한 정책성 등급조사가 진행 중으로 지난달 27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정책성 등급조사 착수보고회와 현장실사를 받았다.
정 군수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전국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 중으로 알고 있다”며 “긍정적인 설문조사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대외 홍보활동에 마지막 모든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자매결연 자치단체와 재외군민회 등이 국악엑스포 유치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고 마지막까지 독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 올릴 것을 강조했다.
정 군수는“이달 영동에서 국제기구인 국제민속축전기구협의회의 아시아퍼시픽 섹터 회의는 물론 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범군민결의대회와 월류봉 둘레길 걷기대회가 열린다”며“국악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유치 열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세계국악엑스포를‘국악으로 만나는 미래문화, 희망으로 치유받다’주제로 2025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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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홈페이지 선행 학생 칭찬 글‘화제’
영동군 홈페이지 선행 학생 칭찬 글‘화제’
[AANEWS] 충북 영동에 휠체어를 끌고 보행하시는 어르신을 구한 학생들의 미담이 전해졌다.
영동군 홈페이지 ‘군수와의 대화’에 지난 15일‘착한 일을 한 영동군 청소년들’이라는 제목으로 한 주민의 글이 화제다.
작성자 A씨는 학생들의 도움으로 신호가 바뀐 횡단보도를 할아버지가 무사히 건널 수 있었다는 내용을 올렸다.
A씨는“지난 14일 오후 6시30분경 영동읍 계산리 영동 제2교 인근 횡단보도에서 학생 2명이 신호등 파란불이 점멸중일 때 휠체어에 의지해 느린 걸음으로 보행하시는 할아버지를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에스코트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심지어 학생들은 이미 건넌 횡단보도를 되돌아가 반대 방향으로 건너시는 할아버지를 인도까지 이끌어 줬다”며 “정말 쉽지 않은 용기 있는 모습을 보여준 학생들을 꼭 칭찬해 달라고”고 당부했다.
영동 제3교 인근 횡단보도는 국도 4차선 도로로 통행량이 영동군에서 가장 많은 곳이기에 두 학생의 선행이 없었더라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정영철 군수는 “학생들이 대견해 글을 올린 주민의 뜻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위급한 상황에서 아름다운 선행을 펼친 두 학생을 찾아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빠른 시일 내에 인근 CCTV를 확인하고 학교에 안내 공문을 발송해 선행을 펼친 두 학생을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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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협약식 개최
보성군,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협약식 개최
[AANEWS] 보성군은 지난 15일 보성군 새마을회, 부평1동 주민회 등 2개 단체와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환경부 주관 ‘2023년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공모 사업에 선정된 보성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민·관 협력 협약식을 마련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보성군, 보성군 새마을회, 부평1동 주민회 40여명이 참여했다.
앞으로 보성군과 2개 단체는 수질과 수 생태계 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보성군은 3천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민·관 공동 환경정화 활동, 수질정화식물 식재, 주민 환경 홍보·교육, 도랑 살리기 사업 전·후 환경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도랑 살리기 사업을 통해 마을 도랑에서 물장구치며 가재 잡던 예전의 모습을 회복시키고 생태계 건강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운동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사업’은 마을 도랑의 옛 물길을 복원해 하천과 인간이 공생하는 친수 공간을 조성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마을 공동체 회복을 선도하는 사업이다.
올해 12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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