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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 이종석 부의장, 봉사 나선 도시관리공단 직원 격려 위해 현장방문
서대문구의회 이종석 부의장, 봉사 나선 도시관리공단 직원 격려 위해 현장방문
[AANEWS] 서대문구의회 이종석 부의장은 송죽원 봉사활동에 나선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분회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현장방문에 나셨다.
이날 전민노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분회 직원 20여명은 아동복지센터인 송죽원을 찾아 겨우내 묵힌 먼지와 불용품을 정리하는 등 시설 곳곳을 청소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에 이종석 부의장을 비롯해 김덕현 행정복지위원장, 안양식 의원이 현장을 방문, 지역발전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자 한 것이다.
장희정 노조위원장은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내준 마음에 감사하다” 며 “구의회가 봉사자들에 대한 관심은 물론 복지사각해소를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같은 제안에 서대문구의회 이종석 부의장은 “도움의 손길의 필요한 이웃과 시설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는 전민노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분회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며 “여러분들의 소중한 봉사활동 덕분에 서대문구가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 지원사업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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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집중’
고양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집중’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해 열린 ‘2022 경기도 시·군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자녀 양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민 맞춤형 정책을 펼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출산가정의 초기 양육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출생아에게 ‘첫만남이용권’과 ‘출산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아 당 200만원의 바우처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흥업소, 사행업종 등을 제외하고 온라인 구매를 포함해 폭넓게 사용 가능하다.
‘출산지원금’은 자녀 출생일을 기준으로 1년 전부터 고양시에 거주 중인 가정에 혜택이 주어진다.
첫째 자녀 100만원, 둘째 자녀 200만원, 셋째 자녀 이상은 300만원의 출산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올해 출생아부터 만 0세는 월 70만원, 만 1세는 월 35만원의 ‘부모급여’를 지원한다.
관내 거주하는 모든 출산가정에는 ‘소울베이커리’에서 제작하는 탄생 축하 쌀케이크를 전달한다.
셋째 자녀 이상 출산 가정에는 고양시니어클럽 ‘할머니와 재봉틀 사업단’에서 만든 다복 꾸러미를 선물한다.
올해부터 꾸러미는 촉감 인형과 함께 오감놀이를 즐길 수 있는 플레이매트로 제공된다.
시는 무주택 출산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 안정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무주택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전월세자금 대출 잔액의 1.8%에 해당하는 대출 이자를 100만원 한도로 자녀 1인에 한해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 시행된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으로 694가구가 지원받은 데 이어 올해는 1,126가구가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매년 1월 고양특례시청 홈페이지에서 사업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중위소득 150% 이하인 경우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소득 기준에 따라 시간당 최대 9,418원에서 1,662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중위소득 150%를 초과한 경우에는 본인 부담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원 시간은 작년 대비 연간 840시간에서 960시간으로 120시간 증가했고 시간당 이용 요금은 10,550원에서 11,080원으로 늘었다.
또한 시민들의 육아 고민 해소를 위해 ‘공동육아나눔터’를 확대하고 있다.
고양시건강지원센터에 첫 번째 공동육아나눔터를 마련한 데 이어 지난달 10일 능곡 토당어울림센터에 두 번째 공동육아나눔터를 개소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자녀를 양육하는 보호자들이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아동들은 장난감과 도서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실내 놀이터, 돌봄 품앗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양특례시는 여러 형태의 가정이 가족 기능을 유지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녀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한부모 가족과 부모의 연령이 모두 만 24세 이하인 청소년 부모의 미성년 자녀에게 1인당 월 20만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한다.
특히 ‘한시적 양육비 지원사업’은 이혼 후 양육비 소송에서 인용 결정이 확정된 후에도 양육비를 받지 못하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양육비 채권자를 대상으로 한다.
자녀 1인당 월 20만원의 한시적 양육비를 9개월 동안 지급한다.
또한 ‘미혼모·부 가족 양육생계비 지원사업’으로 36개월 이하의 어린 자녀를 양육 중인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미혼모·부 가족에게 월 100만원의 양육 생계비를 지원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출산과 양육 부담을 덜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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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여성창업지원센터, ‘2023년 경기여성 창업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고양시여성창업지원센터, ‘2023년 경기여성 창업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AANEWS] 고양시여성창업지원센터가 경기도에 거주하는 여성창업자와 새내기 여성창업자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과 창업지원을 위한 ‘2023년 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 경기여성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경기도 거주 여성 예비창업자 및 창업 1년 이내 여성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6월 2일까지 모집한다.
경진대회는 예비 여성창업자 및 초기 여성 기업인을 대상으로 친화적인 창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창의적이고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실시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된 14명에게는 본선 출전 기회가 주어지며 자신의 아이디어와 구체화 및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평가 기회 및 본선 진출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이 지원된다.
본선 진출자 14명은 7월 6일 본선 경쟁을 통해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250만원, 장려상 100만원의 사업화지원금을 지원받는다.
특히 ‘고양시꿈마루’를 통해 접수한 참가자는 센터에서 진행하는 드림어게인 프로젝트 참가 자격 등 다양한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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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잠시 쉬어가세요” 정왕4동 그늘막 쉼표의자 설치
“누구나 잠시 쉬어가세요” 정왕4동 그늘막 쉼표의자 설치
[AANEWS]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정왕4동 함송상가 사거리 그늘막에 쉼표의자를 설치해 보행이 불편한 시민들을 위한 쉼터를 제공하고 있다.
쉼표의자는 정왕4동 내 유동 인구가 많은 함송상가 사거리 그늘막에 설치됐으며 어르신·어린이·임산부 등 보행 약자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사계절 내내 쉽게 접고 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그늘막 쉼표의자 설치는 지난 4월부터 시행 중인 ‘동장신문고’의 민원으로 접수된 사항을 시행한 것으로 동 주민이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을 보고 정보를 검색해 동장신문고로 정책을 제안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윤효진 정왕4동장은 “그늘막 쉼표의자 설치는 주민이 주체적인 의식을 갖고 더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제안한 우수사례다 앞으로도 동장신문고 운영을 더욱 활성화해 생활 민원의 발 빠른 대처는 물론, 더 좋은 동을 만들기 위한 주민들의 참신한 제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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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시장실은 원당 현청사에 두겠다”
이동환 고양시장 “시장실은 원당 현청사에 두겠다”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비좁은 시청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백석 신청사를 활용하면서도 시장실은 원당 현청사에 남아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택시조합과 소통간담회를 열고 백석 신청사 문제와 관련한 질문에 “예산을 부담하지 않는 신청사 재검토는 시민과 약속한 공약”이라며 “기부채납 받은 백석 신청사를 활용하면서도 시장실은 원당 현청사에 남아 시민만을 바라보며 고양시의 미래를 위한 현안을 풀어나가겠다”고 피력했다.
시는 민선8기 들어서 ‘신청사 재검토’ 공약 이행을 위해 전문가를 중심으로 신청사TF를 구성했고 수도 없는 논의와 토론을 거쳐 주교동에 신청사를 건립하지 않고 백석 신청사 및 원당 현청사 활용이라는 재구조화를 결정했다.
이 시장은 이 같은 결정에 “시민의 세금으로 만든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이 중요하게 고려됐다”고 설명했다.
자원이 거의 없는 한국의 경제는 원자재가격 압력을 그대로 받기 때문에 현재 세계적인 경제 불황과 유가 급등, 원자재값 폭등으로 인해 주교동 신청사 결정 당시 추정한 2,950억원보다 1,000억원이 상회하는 약 4,000억원 이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는 인구가 비슷한 성남시보다 무려 절반인 32.8%라는 고양시의 낮은 재정자립도로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성남시도 지난 2009년 신청사 건립 시 3,222억원이라는 막대한 자체재원 투입으로 ‘호화청사’ 논란을 키웠다.
따라서 지난 2022년 11월 법원의 판결에 의해 고양시로 귀속 결정된 백석동 요진 업무빌딩은 주교동 신청사 건립 시에는 검토하지 못한 새로운 선택지가 됐다.
나아가 주교동 신청사 건립안은 당초 시청사입지선정위가 선정한 주교동 주차장 부지가 아닌 그 일대 그린벨트를 해제해 건립하는 것으로 결정한 점, 아직 대부분이 사유지인 부지를 매입하지 않은 점, 시청사를 7개 동으로 분산하게 설계한 점 등의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이 시장은 또한 “약 40여 년 전 군청 시절 건축한 청사 규모로 현재 108만명의 시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기에는 사무공간이 턱없이 부족하고 10여개의 외부청사가 산재해 있어 매년 막대한 임대료 지급은 물론 업무효율성 저하 및 민원인들의 불편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조속한 백석동 신청사 활용은 필요하고 이는 오직 고양시와 고양시민의 이익을 위한 결정이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어 “백석 신청사로 원당지역이 공동화된다는 것은 사실과 다른 이야기”며 “원당 현청사는 그대로 남아 문화예술회관과 체육관이 있는 복합문화청사의 기능을 하고 사업소 및 산하기관 등을 입주시키면 백석동 신청사로 인한 행정기관과 직원의 비중은 크게 차이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즉, 시청 근무 인원을 보면 백석 신청사는 1,000여명이고 원당 현청사는 약 650명의 인원으로 청사의 기능을 이원화해 재구조화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이 시장은 “시장실은 원당 현청사에 남아 ‘시민만 바라보고 일한다’는 민선8기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기업도시 조성, 노후계획도시 정비, 광역교통 확충 등 고양시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현안을 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시장은 이와 함께 주교동과 성사동 일원을 부흥시킬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를 통해 보다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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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공정무역 페스티벌’로 시민과 함께하는 공정무역 가치 확산 앞장
‘2023 공정무역 페스티벌’로 시민과 함께하는 공정무역 가치 확산 앞장
[AANEWS] 시흥시가 지난 13일 시흥갯골생태공원 잔디광장에서 사회적경제와 함께하는 ‘2023 시흥시 공정무역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정무역 페스티벌은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야외에서 개최됐다.
시흥시의 2022년 공정무역도시 재인증과 공정무역의 날을 기념하고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알리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송미희 시흥시의회의장, 문정복 국회의원을 비롯해 다수의 의원이 참석해 소중한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시흥도시공사와 공정무역 참여기업 8개소, 사회적경제 참여기업 19개소 등 총 29개의 부스가 운영됐으며 시민 1,600여명 이상이 참여해 큰 관심을 드러냈다.
페스티벌은 댄스/라디오DJ체험/마술/버블공연 등의 식전행사로 꾸며졌다.
기념식에서는 사회적경제·공정무역 유공자 표창 공정무역 활성화 협약식 Healthy-up 협약식 감사표 전달 등이 이어졌다.
한편 이번 행사는 환경보호 중 하나로 진행된 행사로 제로 웨이스트 실천을 위해 다회용기 사용, QR코드를 이용한 전단지, 자연 분해되는 포장을 이용한 꽃다발 등을 사용하며 플라스틱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데 힘썼다.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진 공정무역 페스티벌은 ‘가족의 달 5월’에 걸맞게 공정무역 제품 만들기, 천연 염색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의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했다.
또한, 공정무역 개념을 풀이한 연극, 퀴즈 등을 통해 시민들의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 인식을 확산하는 데 노력했다.
기념식에서는 공정무역 활성화 유공자 4명과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기관 2개소에 표창을 수여했으며 공정무역 활성화 상호협력 협약식과 Healthy-up 상호협약식이 마련됐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때, 시흥시가 보여준 사회적 가치를 우선하고 공정을 추구하는 정신은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됐다”며 “오늘 개최하는 공정무역 페스티벌이 모쪼록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제공할 뿐 아니라,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 가치 확산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그간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해 공정무역 판매처 66개소 승인, 월곶역 공정무역 판매장 Meet 설치 등 공정무역 제품 판로 개척에 힘을 쏟고 있다.
아울러 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 찾아가는 공정무역 교실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공정무역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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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대야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로 독서 즐거움 선사
시흥 대야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로 독서 즐거움 선사
[AANEWS] 시흥시 대야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지난 3월에 선정돼, 오는 5월 22일부터 9월 25일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지식정보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도서 지원을 통해 올바른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해줄 뿐 아니라, 정보·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자 운영한다.
대야도서관은 시흥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 중인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사서와 함께하는 도서관수업, 독서토론 전문 강사의 ‘감 있는 책읽기’ 프로그램, 저자 강연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 읽기에 관심을 갖고 도서관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세대별 다양한 인문 독서진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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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텃밭 가꿔볼까?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 재가동
올해는 텃밭 가꿔볼까?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 재가동
[AANEWS] 시흥시는 관내 유치·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재활시설, 치매안심센터 등 20개 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내에서 텃밭을 가꾸는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근 도시의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농사를 짓는 도시농업이 중요시되면서 크게 주목 받고 있다.
시흥시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은 노지텃밭이나 상자텃밭이 조성돼 있는 단체에 도시농업 관리사를 파견해 텃밭 활동 교육 프로그램과 친환경농업 정보를 제공하는 등 텃밭에서 다양한 체험을 맛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달부터 과채류 모종식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다채로운 텃밭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많은 시민이 프로그램을 반기는 가운데, 관내 한 어린이집 원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진행하지 못했던 텃밭 프로그램에 다시 참여하게 돼 기쁘다 도시농업교육은 아이들의 정서함양과 식습관 개선에 효과적인 만큼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미화 시흥시 농업기술과장은 “텃밭 수업을 통해 채소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농작물을 직접 키우고 가꾸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식습관을 개선했으면 한다.
또, 치매안심센터의 경증 치매 노인들과 초로기 치매를 지닌 시민들이 농작물을 재배하는 도시농업으로 심신의 치유 효과를 얻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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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시흥시협의회, ‘세대가 함께 울리는 평화통일 골든벨’로 시민과 하나 돼
민주평통시흥시협의회, ‘세대가 함께 울리는 평화통일 골든벨’로 시민과 하나 돼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흥시협의회는 지난 13일 시흥시체육관에서 ‘2023세대가 함께 울리는 평화통일 골든벨’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시흥지역 달월마을팀 외 41팀, 18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며 평화 통일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평화통일 골든벨’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남북관계, 평화통일에 대한 지식을 함께 나누고 세대 간 소통 확대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2회째로 열렸다.
가족을 비롯해 직장상사와 직원, 북한이탈주민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통일 관련 퀴즈를 풀어보며 서로 소통하는 어울림 한마당이 마련됐다.
이번 골든벨 대회는 시흥시민을 대상으로 사전에 참가팀을 접수받아 총 42팀이 참여한 가운데 월곶동 달월마을팀이 대상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대상팀은 “평화통일 골든벨을 통해 통일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알게 됐고 통일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영심 민주평통시흥시협의회장은 “남북관계를 주제로 한 다양한 퀴즈를 통해 세대 간 통일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을 공감하게 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평화통일 공익사업을 통해 한반도 평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열린 행사는 오는 5월 20일 오전 7시 50분에 KBS 프로그램 ‘남북의 창’에서 방영된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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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중앙도서관, ‘오십에 읽는 논어’ 최종엽 작가와의 만남 운영.독서 흥미 쑥↑
시흥시중앙도서관, ‘오십에 읽는 논어’ 최종엽 작가와의 만남 운영.독서 흥미 쑥↑
[AANEWS] 시흥시는 시민이 작가와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기회를 통해 독서 흥미를 고취할 수 있도록 매월 ‘책과 함께 만나다’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달에는 베스트셀러 ‘오십에 읽는 논어’의 저자 최종엽 카이로스경영연구소장을 초대해 ‘논어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운영한다.
강연은 시흥시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5월 24일 저녁 7시에 열린다.
특히 일회성 강연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의 생활 속 독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 ‘그믐’을 활용한 사전 독서모임도 함께 운영한다.
이어 6월과 7월 ‘책과 함께 만나다’에서는 ‘1일 1페이지 인문학여행’의 김종원 작가, ‘어머니, 사교육을 줄이셔야한다’의 정승익 작가와 함께하는 시간이 준비돼 있다.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 속 독서문화 활동 지원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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